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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unn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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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yun2le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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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두 아이의 엄마지만 늘 새로운것에 도전하고 싶습니다. 일상에서의 작은 도전기들, 여행이나 새로운 경험을통해 얻은것들을 적어나가 보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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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01T06:29: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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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 한국을 방문하다.  - 핫하다 핫해 성수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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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4:44:06Z</updated>
    <published>2023-10-28T00:5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서울에서 제일 핫한 곳은 성수동이라는데 이견이 없을 것이다. 성수동에는 다양한 맛집, 팝업스토어, 디자인 소품 샾, 갤러리 등 트렌드와 문화에 관련된 모든 것들이 다 있다.  아이 학교 때문에 성수동에 살게 되었지만, 미국 시골 살이에 지친 미술 전공자인 엄마의 문화적인 욕구를 해소하려는 사심도 가득가득 채우면서 즐겁게 지낼 수 있었다.  성수동에서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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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년 한국을 방문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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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8T04:54:28Z</updated>
    <published>2023-10-28T00:5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5월 중순부터 칠월 초까지 약 칠 주간 한국을 다녀왔다. 제주도에서 일주일 동안 머물렀고, 그다음 일주일은 시청 근처에 위치한 호텔에서 지냈다. 그리고 오주일 동안은 성수동에서 에어비앤비를 이용해서 생활하고, 마지막 일주일은 친정집에서 보냈다.  이번 한국 방문 계획은 여러 가지 변수가 많아서 도전적인 경험이었다. 처음 해보는 일들이 많아서 당황스럽기도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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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년 한국을 방문하다 - 조국 체험 학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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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8T04:56:51Z</updated>
    <published>2023-10-28T00:3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특별한 일이 없으면 한 해에 한 번씩, 가족들과 함께 한국을 방문하려고 노력한다. 아이들이 아직 어린 관계로 여름 방학 때마다 한국을 찾아가서 한국어도 배우고 가족, 친척, 친구들과 교류하는 소중한 시간도 보낼 수 있고 나도 한국을 향한 향수병을 달랠 수 있기 때문이다. 작년까지는 한국을 방문하면 항상 친정집에 머물면서 지냈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올해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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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무스(Chumuth)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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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22:40:32Z</updated>
    <published>2023-10-28T00:3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노동절 휴가를 맞이해서 피닉스에 있는 와일드 호스 패스(wild horse pass) 호텔에서 호캉스를 하게 되었다. 이 호텔은 아메리카 원주민 자본으로 설립된 호텔로 인디언 테마로 장식되어 있는 고급스러우면서 자연친화적인 느낌의 독특한 호텔이다. 지금은 쉐라톤에 팔려서 쉐라톤 계열 호텔이 되었다.  호텔에서는 수영도 하고 인공 호수에서 보트도 타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hLu%2Fimage%2FIiHzFfm2IC9r6e7bIqT99YEKRB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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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빅스 큐브 도전기 - 루빅스 큐브는 천재들만 하는 것 아니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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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9T17:30:58Z</updated>
    <published>2023-10-28T00:3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 때 우리 집에도 하나쯤 굴러다니던 추억 속의 장난감이지만 맞추는 걸 성공한 적도 없고 주변에서 푸는 사람을 본 적도 없었다. 조금 하다가 포기하고 딱히 도전할 생각을 하지 않았던 기억이 있다. 이번 생에는 루빅스 큐브를 풀 수 없을 거라는 지레 포기의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었나 보다.  그랬던 내가 이제 3x3 루빅스 큐브는 3분 안에 맞추고 이제 4&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hLu%2Fimage%2FeVxnyW0e7ixC4fVihgrbgII2mp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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