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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once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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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loncey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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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03T02:50:3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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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궁화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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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4:30:20Z</updated>
    <published>2024-10-27T14:3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소 KTX를 자주 타는 편이다.     그러다 보니 철도에 대한 관심이 자연스레 높아지게 되었는데 이제는 객차와 객차 사이를 가득 채울 정도로 사람들이 고속열차를 많이 타는 모습을 보며 &amp;lsquo;무궁화호는 지금 현황이 어떨까?&amp;lsquo;라는 궁금증이 생겼다.    아니나 다를까 무궁화호 이용객 수는 점차 줄어들고 있고 코레일의 정책 또한 무궁화호의 내구연한이 다 될 경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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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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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4:27:57Z</updated>
    <published>2024-10-27T14:2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 때였다.    국제공항에서 시내를 가기 위해서는 공항철도를 타야 해 한국에서 미리 열차 승차권을 구입했다.    열차 승차권은 승강장 입구 근방에 있는 자그마한 팝업 스토어에서 수령했는데 승차권의 형식이 토큰이었다.    토큰을 본 순간의 감정은 아련함이었으며, 레트로의 현대판 재해석과 같았다.    물론 지금도 광역시의 지하철에서는 승차권 형식이 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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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를 시작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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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4:26:13Z</updated>
    <published>2024-10-27T14:2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를 시작한 건 정말 우연이었다.    고마운 계기로 성수에서 진행된 브런치 팝업을 들리게 되었는데 당시 진행된 이벤트 덕분에 인턴 작가가 되어 글을 쓸 수 있게 된 것이다.    사실 과거의 나는 인터넷과 같은 오픈된 공간에 글을 남기는 것을 선호하지 않았다.    하지만 최근 들어 생각을 깊게 하기 위해서는 글을 써야 하는 걸 많이 느꼈고 나의 생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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