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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니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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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소소한 주니네 집의 인테리어공사 과정, 주니네 여행기록 등을 기록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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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02T04:30: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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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개월아기와 마닐라여행 1일차 - 출발의설렘, 소피텔마닐라플라자, 씨스케이프, MAZU 현지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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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7T01:03:11Z</updated>
    <published>2023-10-06T14:3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1일차, 출발의 설렘  인천공항에서 마닐라가기  12:55 비행기라 10시부터 체크인을 한다하고 공항까지 1시간거리인 우리집에서 여유롭게 8시반에 출발했다. 공항까지 오는길이 막히는 건 아니었지만 막상 도착해서 공항안으로 들어오는 시간, 수하물 무게재고 맞추고 &amp;nbsp;유심예약한 것 찾으러 갔다오고하니 그렇게 빨리 온 것도 아니게되었다. 앞으로 조금 더 여유롭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hW%2Fimage%2FoYl3JY8LIRRcIIAc3zsLSk1gi_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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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셀프인테리어, 가구공사 (주방싱크대3) - 천연대리석 싱크대상판 따로 주문제작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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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5T13:58:10Z</updated>
    <published>2023-10-05T08:1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 소개한 완성된 우리집 싱크대에서 상판은 천연대리석으로 싱크대본체를 맞춘 가구공장에서가 아닌 돌 공장에서 직접 맞춤제작하였다.   위 사진에서 보이는 3면(정면, 옆면, 윗면) 모두를 천연대리석 비앙코카라라로 맞추었다.  돌 공장 방문하기  돌 공장을 방문하여 내가 원하는 돌을 골랐다. 같은 비앙코카라라도 천연대리석이기때문에 잘라놓은 상판마다 모양이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hW%2Fimage%2FZt_AdfGCxrbU_Ks3tFyQDBaF9r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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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기와 자유여행 준비물  - 필리핀 마닐라 5박7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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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6T13:45:14Z</updated>
    <published>2023-09-26T11:1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기와 여행에서 준비물은 철저히 챙겨간다. 물론 여행가는 나라도 사람사는 나라인지라 필요한게 생기면 거기서 구매해도되지만, 필요한게 생겨 우왕좌왕 시간을 보내는 것 보다는 꼼꼼히 챙겨가는 편이 낫다. 그러면서도 짐을 너무 많이 싸진 않는다. 우리에게 들어야할것은 여행용 캐리어 외에도 아기와 유모차, 기저귀가방이 있다. 엄마아빠의 손의 갯수는 한정적이다. 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hW%2Fimage%2FFeRdyygpFSTxUq94ZuEp1GQZIC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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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개월아기와 해외여행 결심하다 - 필리핀 마닐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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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3T08:22:58Z</updated>
    <published>2023-09-26T06:2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기가 태어나고 벌써 3번째 해외여행이다. 23년 2월, 5월, 그리고 이번 9월의 여행까지. 주위에서는 다들 아기랑 어떻게 해외여행을 갈 생각을 하냐한다. 아기랑 함께하면 준비할 것들도 많고 걱정거리들도 많고 신경쓸게 한두가지가 아니니 선뜻 해외여행을 결심하기 힘드니까. 우리는 아기랑 함께하는 여행이 너무 좋았고 그래서 행복한 많은 추억들을 쌓아나가는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hW%2Fimage%2FaP2H9jYe3Hkzd6GgwzsP9Uw7vV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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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셀프인테리어, 가구공사 (주방싱크대2) - 가구공사 (주방싱크대, 붙박이장, 신발장 등)은 어떻게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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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3T03:06:36Z</updated>
    <published>2023-09-26T04:3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구의 마감재들의 특성과 비용에 대한 비교분석을 통해 싱크대 가구의 경우 필자의 선택은 도어는 PET, 상판은 천연대리석으로 하기로 하였고, 주방구조변경을 통한 대면형 주방을 머릿속으로 디자인하였다. 비용을 아끼기 위해 가구의 몸통들은 가구공장에서, 싱크대상판인 천연대리석은 돌공장에서 직접 맞춰오기로 했다. 필자의 머릿속으로 그린 주방을 만들어나간 과정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hW%2Fimage%2FMLqt76RJSNNLhZ51On711U2e92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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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셀프인테리어, 가구공사(주방싱크대1) - 우리집 가구공사의 방법, 순서, 비용에 대해 알아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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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3T11:49:20Z</updated>
    <published>2023-09-23T05:2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싱크대, 붙박이장, 신발장 등의 공사가 예정에 있다면 이를 가구공사라 한다. 싱크대, 붙박이장, 신발장등을 새롭게 바꾸고 싶다면 생각해볼 수 있는 방법은 세가지정도가 있다. 각방법에 따른 비용차이가 많이 나기 때문에 예산에 맞춰 어떤식으로 우리집 가구를 교체해야하나 결정해야한다.  # 가구공사의 방법  1. 기존의 것을&amp;nbsp;아예 철거하여 드러내고&amp;nbsp;새로운&amp;nbsp;가구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hW%2Fimage%2Fkvph1pvAGsu1hECSzYTbyMb-gQ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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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셀프인테리어, 벽 마감하다3(도배) - 낡고 울퉁불퉁한 우리집 벽,&amp;nbsp;&amp;nbsp;인테리어 마감의 꽃 도배로 변신시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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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4T18:26:34Z</updated>
    <published>2023-09-14T12:2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필자는 인테리어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으로써 혼자 인테리어공정을 진행하며 경험했던 과정을 소개하는 것으로 전문적 지식이나 용어사용에는 잘못됨이 있을 수 있습니다. 최대한 알아보고 전문적 지식이나 용어에 잘못쓰임 없이 쓰도록 노력하겠으나, 일반인이 자기 집 인테리어 공사하는데 필요한 수준의 지식이나 용어 과정정도에만 신경써서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도배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hW%2Fimage%2Fxm6b5PseX2Ym0SNtE6BidpUt6p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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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셀프인테리어, 벽 마감하다2(도배) - 우리집에 어울리는 도배지 고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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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5T07:09:48Z</updated>
    <published>2023-09-14T05:0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벽마감 종류에 대해 많이 고민을 하다 필자가 고른 우리집 벽마감은 거실은 페인트느낌이 나는 실크도배, 아기방은 합지도배, 베란다는 도장으로 마감하는 것이었다. 페인트색이 예쁜 것들이 훨씬 많고 도장의 느낌도 너무 좋다. 벽지처럼 이음선도 없고 깔끔해서 한동안 도장마감에 빠져있었다. 하지만 울퉁불퉁하니 매끄럽지못한 구축아파트 벽에 깨끗해보이게 도장작업하는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hW%2Fimage%2FVyAl5zVMnAWpW2uAtegen-x9J4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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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셀프인테리어, 벽 마감하다 1 - 우리집 벽 무엇으로 어떻게 마감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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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5T05:33:48Z</updated>
    <published>2023-09-13T03:3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필자는 인테리어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으로써 혼자 인테리어공정을 진행하며 경험했던 과정을 소개하는 것으로 전문적 지식이나 용어사용에는 잘못됨이 있을 수 있습니다. 최대한 알아보고 전문적 지식이나 용어에 잘못쓰임 없이 쓰도록 노력하겠으나, 일반인이 자기 집 인테리어 공사하는데 필요한 수준의 지식이나 용어 과정정도에만 신경써서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 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hW%2Fimage%2FqKMpfQUAxCdGDrM_dn6Z8JID9h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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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셀프인테리어, 공사를 시작하다12(마루 시공) - 강마루 일자시공으로 완성하는 우리집 바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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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1T08:12:40Z</updated>
    <published>2023-09-10T06:4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마루 일자시공  앞서 소개한 다양한 바닥재 종류와 시공법중 필자가 선택한 것은 강마루 일자시공법이다. 아랫집 누수 우려가 있었기 기계미장을 하지못하고 손미장으로 한 바닥상태인지라 바닥이 완전 매끄럽게 일자가 아니었기에 장판 처럼 얇은 바닥재를 쓴다면 바닥이 너무 울퉁불퉁 할 것 같았고 더욱이 바닥이 패이고하는 것에 취약한 장판은 필자의 성격상 관리하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hW%2Fimage%2F_d5S2nvDKCdWLtpFe4tcJsO5Do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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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셀프인테리어, 바닥재의 종류  - 우리집 바닥은 무엇으로 어떻게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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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7T03:19:26Z</updated>
    <published>2023-09-10T05:5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필자는 인테리어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으로써 혼자 인테리어공정을 진행하며 경험했던 과정을 소개하는 것으로 전문적 지식이나 용어사용, 비용에는 다소 잘못됨이 있을 수 있습니다. 최대한 알아보고 전문적 지식이나 용어에 잘못쓰임 없이 쓰도록 노력하겠으나, 일반인이 자기 집 인테리어 공사하는데 필요한 수준의 지식이나 용어, 대량적인 비용, 과정정도에만 신경써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hW%2Fimage%2FDfSTg9PCT6Uqhy59ng-P4inet_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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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셀프인테리어, 낡은 문 교체 - 우리집 낡은 문 어떻게 고쳐야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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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5T14:00:57Z</updated>
    <published>2023-09-05T08:4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집 낡은 문을 좀 바꿨으면 하는데 어떤식으로 바꿔볼지 고민해보자.  1. 문 교체방식  문을 교체하는 방법엔 아예 철거를 하고 새로운 문을 다는 법, 기존 문을 그대로두고 새로운 필름지를 븥이거나 페인트를 칠해 색만 깔끔하게 바꾸는 법이 있다. 예산에 맞게 생각하여 정하면 될 것 같다.  1) 전체교체 문을 철거하고 아예 새로 교체하게된다면 공정은 목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hW%2Fimage%2FJ1MVi6jQ8TfBIfRlB_D2aP-Kkt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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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셀프 인테리어, 공사를 시작하다11(폐기물처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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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5T10:51:25Z</updated>
    <published>2023-09-05T06:5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폐기물처리  공사하는 중간중간 계속 폐기물들이 나오게된다. 이런 폐기물들을 어떻게 처리해야할지도 미리 생각해놓아야 상황적으로 대처하기도 편하고 비용적인 측면에서 도움이 될 것이다. 필자는 폐기물처리에 대해 공부하는 것을 놓쳐 이를 생각하지 못하고 있었고 나중에 한 곳에 쌓인 폐기물들을 처리하려니 사다리차도 추가적으로 한번 더 들이고 인건비도 더 들어갔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hW%2Fimage%2FmGT38AVShUUm-c7MqcMA-h0iXP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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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셀프인테리어, 공사를 시작하다10(필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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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0T06:10:03Z</updated>
    <published>2023-09-02T07:5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름공사  필름공사의 경우 공사가 필요한 부분이 정해져있다면 언제해도는 상관은 없으나, 분진이 많이 날리는 목공 이후에 하는 것이 좋다.  우리집 필름 공사의 경우, 목공 때 제작했던 침대프레임에 필름지 입히는 일 빼고는 없어서 왠만한 업체들에서 다 거절을 하였었다. 하는 수 없이 숨고에서 작업자분을 구해 반나절만에 필름공사를 완성했는데, 가격도 퀄리티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hW%2Fimage%2F1PG-L0AfVHapNxIFSiOzB6C90w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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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7년된 50평아파트 셀프인테리어 1년살아본 후기 - 1년살아본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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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0T06:28:16Z</updated>
    <published>2021-03-06T17:4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youtu.be/M3Z-QLJzgS8  작년 1,2월에 배관,난방 공사를 포함해서 올수리를 마치고 입주하여 벌써 1년이 되었네요~ 47년된 50평아파트라 너무 겁이 났지만 무모했던 도전을 잘 마치고 입주하여 1년간 아주 잘 살고 있답니다 ㅎㅎ모든공정 공사가 잘 되어 어떤 문제도 하자도 없이요 :)첫 입주했던 모습만큼 완전 깔끔하진 않지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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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셀프인테리어, 공사를 시작하다9(계량기필터 설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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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7T06:43:40Z</updated>
    <published>2021-03-02T18:0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bull;&amp;nbsp; 계량기필터  배관공사를 통해서 우리집 배관은 새것으로 싹 바꾸어 놓았지만, 46년된 아파트이다보니 아파트 배관이 이미 녹슬었을 것이고 그렇게 녹물이 새 배관으로 들어오는 것은 배관교체의 의미가 없을 것 같아서 계량기 필터를 설치하기로 했다.  계량기필터값은 많이 비싸지않은데 사람을 불러서 설치시키면 설치비가 20만원이어서 셀프로 도전하게 되었다.  &amp;bul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hW%2Fimage%2FP31f2UrHRvdZl3C8I-Wu0CalRA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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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셀프인테리어, 공사를 시작하다8(도기설치, 화장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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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7T06:42:13Z</updated>
    <published>2021-02-27T12:5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bull; 도기구매 및 배송  화장실 타일공사를 마쳤으면, 도기를 설치하면 된다. 타일공사가 마무리 된 1~2일 뒤에 도기를 설치하는 것이 좋다. 필자는 타일공사를 마친 다음날, 모든 도기들을 배송시켜놓았다.   구매해야하는 도기 (화장실1개 기준): 양변기(부속: 앵글밸브, 정심, 양변기하부, 물탱크, 물탱크부속), 세면대, 세면대트랩, 세면기 포법, 세면기앙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hW%2Fimage%2F7cANFPiilPGWdGR46FWyI2TSq6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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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셀프인테리어, 공사를 시작하다7(화장실 주방 타일공사) - 화장실 및 주방 타일 공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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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7T06:37:47Z</updated>
    <published>2021-02-23T14:3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bull; 화장실 타일공사  타일공사를 하는날에는 작업자분이 4분이 오셨다. 진행해야하는 타일공사 범위는 안방화장실, 거실화장실, 베란다및신발장, 주방에 타일시공이었고 모서리는 모두 졸리컷 시공을 요청 드렸다. 이에따라 안방화장실에 작업자분 1분, 거실에 한분, 베란다및신발장에 1분, 졸리컷을 맡아서 쳐주시는 분 1분 이렇게 작업이 분배되었다.  타일은 시공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hW%2Fimage%2FYI4djHxzbWUQl9mdyM_dWJoDzg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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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셀프인테리어, 공사를 시작하다6(전기공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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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7T06:32:53Z</updated>
    <published>2021-02-21T12:4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bull; 전기공사  전기공사는 순서가 중요하다. 어떤 작업이 필요한지 사전에 충분히 공부를 한뒤에 스케줄을 짜야 품도 덜들고 공사 진행이 수월할 것이다. 먼저, 까대기가 많은 작업들이 있을 경우 (까대기 :&amp;nbsp;공사현장에서&amp;nbsp;벽이나&amp;nbsp;기둥을&amp;nbsp;해머로&amp;nbsp;허무는일. 이라고 네이버 사전에는 나오는데, 공사 시 콘크리트 벽을 까내어 전기선을 넣는 작업등을 해야하는 일을 뜻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hW%2Fimage%2FFzPjKqIn5KvF_I0XKEXCSd-wiT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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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셀프인테리어, 공사를 시작하다5(셀프단열) - 직접 시공해본 외벽 단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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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7T06:19:01Z</updated>
    <published>2021-02-19T16:0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bull; 셀프단열  앞에서도 글을 썼듯, 목공할 때 단열도 같이 했다. 소장님께 첫날 어디어디 단열한다고 말씀을 드렸다. 당시에 안방쪽 벽에 붙박이장을 설치할 예정이어서 단열이 필요없을 것 같아서 이쪽 부분은 단열요청을 하지 안았던 부분이 있었다. 그렇게 작업은 모두 진행이 되었고 목공팀은 떠났다. 가만히 생각해보니깐, 우리집이 외벽쪽이다보니 붙박이장을 하더라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hW%2Fimage%2FFSdudBbAP2dODlrhfMjBjiRRxA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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