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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여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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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삶이 적성에 맞지 않는 INFP 인간의 살아남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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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02T12:39: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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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etflix] 산타 할아버지, 올해도 와주시나요? - 코로나 시대의 울보 어른에게 건네는 98분의 선물 보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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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9:26Z</updated>
    <published>2020-12-25T21:2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궁금해했던 시절이 있다.  산타 할아버지는&amp;nbsp;&amp;nbsp;정말 하늘을 나는 마법 순록이 끄는&amp;nbsp;썰매를 타시나요? 엄청 뚱뚱한데 어떻게 굴뚝으로 들어올 수 있어요? 쿠키와 우유를 좋아하시나요? 착한 아이 명단과 말썽꾸러기 명단이 정말 있나요?    크리스마스, 그리고 우리가 잊고 지낸 따스한 무언가.그에 대한&amp;nbsp;가장 아름다운 설명    코로나 시대의 어느 날처럼 밤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w5%2Fimage%2FJHsIMxxGQDGgjSRNyOA1eVjgF9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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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수가 보내는 한 장의 사진엽서 - 자체 감금 생활과 카메라의 상관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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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04T14:44:24Z</updated>
    <published>2020-09-13T23:5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신 차려보니 벌써 반년도 넘었다. 코로나 19로 강제 감금 생활을 시작한 것이.   나는 기본적으로 스스로의 의지로 현관을 나서지 않는 사람이다. 최소한의 외출로 모든 것을 해결하려 하루에 약속을 2개 이상씩 잡는 날도 있고, 혼자 살았을 땐 식재료 사러 가는 것이 귀찮아서 물로만 이틀을 살았던 적도 있다. (결국 근처에 사는 친구가 보다 못해 도시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w5%2Fimage%2FTWXCeklndPDOVW2L_XrNnZ4rKV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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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쿄행 편도 티켓을 끊었다. - 철없을 적 내 기억 속에 비행기 타고 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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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04T14:28:03Z</updated>
    <published>2020-08-11T13:4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용기 있는 사람이 되지 못한다. 불의를 발견하고 정의를 실행할 용기는 물론이요, 교복을 입던 시절 수업 시간에 손 들고 발표하는 정도의 용기도 내겐 없었다. 관심받고 싶어 하지만 막상 관심을 받으면 부담스러워 어쩔 줄을 몰라하는 세미 관종으로 살아온 인생.  고등학교 진학도, 대학교 과 선택도 생각해보면 내 의지대로 한 게 없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w5%2Fimage%2Frvb-7bVkcMg5hhN6mP8ZgQ2Rou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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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조건 실패 없이 사랑받는 방법 - 그리고 무조건적인 사랑의 무거움에 대해 알아가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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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17:15Z</updated>
    <published>2020-07-21T07:2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솔직하게 말하자면, 나는 인간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강아지와 고양이, 햄스터같은 동물들이 지구를 지배했으면 좋겠다고 매일 떠드는 류의 인간에 속한다. (그와 별개로, 친구들에게는 넌&amp;nbsp;사람을 너무 좋아하는 개같다는 소리를 듣기도 한다. 칭찬일까? 원래 자기 자신은 스스로가 파악하기 어려운 법이라고들 하니까.) 그렇다고 해서 인간을 제외한 모든 생명체를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w5%2Fimage%2FcV_Eti56RCpKEEC-kG4JHbLbTj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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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벌써 네 번째, 회사를 그만뒀다. - 20대 후반의 봄에 나는 다시 백수가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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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30T10:37:56Z</updated>
    <published>2020-07-21T06:5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과 돈, 노력을 쏟아부었던 무언가를 그만두는 것은 큰 용기가 필요한 일이다. 특히 나에게는. 대학을 다닐 때도 그랬다. 적성에 맞지 않는 것 같다고 생각했으나, 휴학을 하거나 자퇴를 할 용기까지는 나지 않았다. 내가 제일 잘하는 건 존버-존중하며 버티기-다.   처음 들어간 회사에서 2년을 보냈다. 적성에 맞지 않는다고 생각했던 그 전공 관련 일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iw5%2Fimage%2FV_7dJQhKVZPQB0dCND1ncRS3rI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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