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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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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ulie2453</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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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 ray of light in the darkness</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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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03T17:12: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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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Deal. 마지막 이상 - 에필로그. ID: 이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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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5T12:33:59Z</updated>
    <published>2021-12-29T13:2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이핀입니다. 'IDeal'이라는 프로젝트를 마무리하기에 앞서, 마지막 에필로그 글에서는 저의 이상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에필로그 글의 본론으로 들어가기 전에, 그동안 진행하는 과정에서 있었던 일들을 잠시 얘기하려고 합니다. 우선, 이 프로젝트를 기획하게 된 것은 거창한 목표가 있어서가 아니라, 단순히 추상적인 개념인 '이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6O%2Fimage%2FhiA2qrMoWAcdkMf5B9OlOeE2tx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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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Deal. 다섯 번째 이상 - ID: 마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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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9T11:54:48Z</updated>
    <published>2021-12-22T13:2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대 사회에서 당연하게 여겨지는 것들을 다른 시각으로 바라본다는 것은 그 자체만으로 대단한 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당연한 것들에 대해 지적하고 비판한다는 것은 절대 쉬운 일이 아니니까요. 마듀님과의 인터뷰를 통해 쉽게 놓칠 수 있었던 사회 흐름에서의 문제들을 짚어나갈 수 있었는데요. 함께 감상해보실까요?  Q1. 당신은 이상적인 사람인가요? 그렇다면, 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6O%2Fimage%2FlfMdJZr3t0QLNn3y0ufdT51zKM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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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Deal. 네 번째 이상 - ID: 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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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7T06:23:46Z</updated>
    <published>2021-12-22T02:1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야를 넓혀 세상을 바라본다는 것은 어쩌면 특별한 것 같습니다. 나를 벗어나서 주변을 돌아보기도 버거운 요즘, 그 이상을 살펴보는 사람은 그 누구보다도 소중한 존재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스님의 인터뷰를 통해 세상을 어떻게 바라볼 수 있는지 감상해보실까요?  Q1. 당신은 이상적인 사람인가요? 그렇다면, 본인이 가진 이상적인 관점이나 가치관을 설명해주세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6O%2Fimage%2FAy0K5rRFxljHtZZnz4mcSo0rFB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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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Deal. 세 번째 이상 - ID: 삼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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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9T11:55:11Z</updated>
    <published>2021-12-21T11:5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들이 생각하는 '이상'의 역할은 무엇인가요? 여전히 누군가는 이상적인 생각이 무의미하다고 느낄 수도 있고, 누군가에게는 삶의 희망이자 방향성으로 작용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삼돌님과의 인터뷰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이 있음을 배우고, 나아가 '이상'의 존재가치를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Q1. 당신은 이상적인 사람인가요? 그렇다면, 본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6O%2Fimage%2FcDHr4F2vsKCK3IhuO2ohNrZYBK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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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Deal. 두 번째 이상 - ID: 파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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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7T06:22:06Z</updated>
    <published>2021-12-21T10:4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름에서부터 활기찬 움직임이 느껴지는 파도님과의 인터뷰입니다. 인터뷰 중 '저마다 다른 현실 속에서 살아간다'는 말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 이상을 가진 우리 또한 현실을 벗어난 것이 아니라, 어쩌면 우리만의 현실을 간직하고 있다고 볼 수 있지 않을까요. 더불어 현실을 해석하는 방식은 다양하다는 점을 재차 느끼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파도님의 남다른 시선과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6O%2Fimage%2F71U79M7tRcEhos7LWBE1qnNBUP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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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Deal. 첫 번째 이상 - ID: 피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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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30T14:09:10Z</updated>
    <published>2021-12-09T11:3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질을 추구하는 것이 언제부터 이상적인 것으로 여겨지게 되었을까요? 가끔은 현실주의적 사고에 휩쓸려 본질을 추구하는 게 오히려 이상적인 관점으로 보인다는 사실이 안타까울 때가 있습니다. 피치님과의 대화를 통해서 본질을 중요시하는 우리가, 현실과 다른 관점을 가진 사람이 되었다는 사실을 직면할 수 있었습니다. 그것의 대상이 학문에 관한 것일 수도, 혹은 직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6O%2Fimage%2FZgmBneezArp7bfYtF608t9X-4t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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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Deal. 이상적인 당신의 ID를 알려주세요 -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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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1T13:30:38Z</updated>
    <published>2021-11-24T02:5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대 사회에서 '이상'을 추구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점차 많은 사람이 현실주의적 태도를 보이면서 자연스레 이상적인 목표를 가진 사람들이 위축되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주변에서 &amp;lsquo;공감하기 어렵다&amp;rsquo;, &amp;lsquo;현실은 그렇지 않다&amp;rsquo;라는 반응을 보이게 되면, 자신의 가치관이나 행동에 대해 고민하게 되는 경우가 많아지겠죠. 특히나 타인의 영향을 받는 사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6O%2Fimage%2Fy7NZ2h8G9M5mTR5RUN5bx-u1V5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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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마음이 힘들다는 것은 - &amp;lsquo;배려'와 '이기적', 멀지만 가까운 두 단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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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4T03:09:04Z</updated>
    <published>2021-01-28T13:1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스로 마음이 힘들다는 걸 깨닫기까지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 단순히 &amp;lsquo;오늘 기분이 별로다&amp;rsquo; 이런 느낌이 아닌, 마음이 지치고 힘들어서 헤어 나오기가 힘든 순간 말이다. 우리는&amp;nbsp;힘든&amp;nbsp;순간들이&amp;nbsp;찾아올 때마다&amp;nbsp;이겨낼&amp;nbsp;수&amp;nbsp;있다고&amp;nbsp;다짐하지만, 언제나&amp;nbsp;새로운&amp;nbsp;순간들이기에&amp;nbsp;다짐과&amp;nbsp;달리&amp;nbsp;흘러가곤&amp;nbsp;한다.  누구나 힘든 일이 생기고, 그 힘듦은 개인의 판단에서 비롯된다.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6O%2Fimage%2FvG3YnPaaqMpujBRurjzpTp4_cV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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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인정과 칭찬, 그 뫼비우스의 띠 - &amp;quot;못 하는 사람이 되어본 적 있나요?&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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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7T05:26:01Z</updated>
    <published>2020-09-05T09:1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이라는 것에서 오는 낭만과 기대, 그리고 나의 스무 살.&amp;nbsp;모든 것이 새롭게만 느껴지던 그때, 나는&amp;nbsp;자취 생활을 시작했다. 자취 생활이라고 하면&amp;nbsp;가장 큰 메리트는 '혼자만의 시간', 즉, '자유로움' 아니겠는가. 그 혼자만의 시간을 나는 과거부터 현재까지 스스로를&amp;nbsp;돌아보는 계기로 삼았다. 그리고&amp;nbsp;지금부터 이야기할 내가 늘 가져왔던 고민, 그 &amp;lsquo;인정받음&amp;rsquo;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6O%2Fimage%2Fs35hsLTjzSYjp_MPJQ5IuDMQUd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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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 칭찬의 모순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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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7T13:30:22Z</updated>
    <published>2020-09-02T12:4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칭찬, 이토록 긍정적인 단어가 부정적으로 다가올 수 있을까.  어릴 적 한 번쯤은 부모님, 혹은 선생님이 붙여주시는 '칭찬 스티커'를 받기 위해 행동해봤을 것이다. 우리는 어린 시절 추억의 한 조각을 통해&amp;nbsp;누군가에게 칭찬 받기 위해, 나아가 인정 받기 위해 살아오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을지도&amp;nbsp;모른다. '칭찬'이라는 이 평범한 단어를 떠올리면&amp;nbsp;어떠한 생각이 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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