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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자 이형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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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주)루트앤루트 COO /  「기획은 2형식이다」 저자 / 2형식 기획연구소 &amp;lt;221B&amp;gt; / 밴드 &amp;lsquo;썸네일프로젝트&amp;rsquo; 리더 / 2형식 플래닝코드로 마케팅과 브랜딩을 기획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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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05T00:24: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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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론을 끌어올려라 - 결론코드(5) - 계층(Level)을 설계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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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3T07:48:29Z</updated>
    <published>2025-01-24T03:0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근마켓에 &amp;lsquo;끌어올리기&amp;rsquo;라는 기능이 있다  일명 &amp;lsquo;끌올 기능&amp;rsquo;은 말 그대로 오래된 게시글을 최신글로 끌어올리는 기능이다. 왜 끌어올릴까? 눈에 띄기 위해서다. 눈에 띄어야 관심을 받는다. 관심을 받아야 팔릴 확률이 높아진다. 글이든, 물건이든, 나의 의도를 전달하는 모든 콘텐츠는 정보의 산더미에서 무조건 최상단에 올라와 있어야 한다. 하단부에 머물러 있으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Gp%2Fimage%2FWdcx54ud_8NC0uUed9Xrff0z3m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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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론을 말씀드리겠습니다 - 결론코드(4) - 라인(Line)을 설계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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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2T06:51:18Z</updated>
    <published>2024-12-21T08:4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에 결론을 말씀드리겠습니다.재판관 만장일치로주문 피청구인 대통령 박근혜를 파면한다.   기억하시는지. 불과(?) 7년전 2017년 3월 10일 헌법재판소의 판결이었다. 대한민국 헌정사상 최초의 대통령 탄핵선고였다. 온국민이 TV 앞에서 떨리는 가슴 부여잡고 선고 결론에 귀를 기울였다. 선고 요지를 낭독한 이는 헤어롤로 유명해진 이정미 헌법재판관 권한대행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Gp%2Fimage%2F6mQ7dWeOiSNsa1L_x87JHNtXcV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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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표(goal)와 목표(objective) - &amp;lsquo;달성목표&amp;rsquo;와 &amp;lsquo;과제목표&amp;rsquo;를 구분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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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1T11:56:15Z</updated>
    <published>2024-09-20T12:1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획에서 &amp;lsquo;목표&amp;rsquo;는 이른바 &amp;lsquo;Z-code&amp;lsquo;로 불린다.   목표란, 일의 종착점(Z)에서 기획자가 그리고 싶은 마지막 이미지(End image)인 동시에, 기획자가 문제를 인식하고 정의하는 기획의 시작점(Zero)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기획의 Z코드로서의 &amp;lsquo;목표&amp;rsquo;는 크게 두 종류로 구분된다. &amp;lsquo;달성목표(goal)&amp;rsquo;와 &amp;lsquo;과제목표(objective)&amp;rsquo;가 그것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Gp%2Fimage%2FvXshzI5vQBWKYyVJRkYTLcrcnL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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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괄식이냐 미괄식이냐 - 결론코드(3) - &amp;lsquo;결론&amp;rsquo;은 과제에 대한 답변의 요약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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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8T15:30:53Z</updated>
    <published>2024-09-06T11:1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획서를 쓸 때, 두괄식(頭括式)이 맞을까 미괄식(尾括式)이 맞을까.  두괄식과 미괄식은 &amp;lsquo;결론을 배치하는 방식&amp;rsquo;의 차이다. &amp;lsquo;결론&amp;lsquo;을 문서의 앞단에 배치하면 &amp;lsquo;두괄식&amp;rsquo;, 뒷단에 배치하면 &amp;lsquo;미괄식&amp;rsquo;이다. 일반적으로 &amp;lsquo;결론&amp;rsquo;부터 말하는 두괄식은 &amp;lsquo;결론-이유-근거&amp;rsquo;의 구조로, &amp;lsquo;상황&amp;rsquo;부터 말하는 미괄식은 &amp;lsquo;기-승-전-결&amp;rsquo;의 구조를 따른다.   마케팅 대가인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Gp%2Fimage%2FlY1jMpRN98KmjIyB7ObIoKvvFa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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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서는 파워포인트가 아니라 포인트로 쓴다 - 결론코드(2) : 기획에서 생각한다는 건 결론을 내린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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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6T11:07:27Z</updated>
    <published>2024-08-16T07:5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워포인트 금지령의 본질 파워포인트 사용을 금지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다.  그동안 기획, 보고 업무의 꽃이라 불리며 프로들의 세상에서 호의호식하던 파워포인트는 이제 허례허식과 비효율의 상징, 야근의 주범으로 지목되어 21세기 직원복지의 적폐 1호 대상으로 내몰리고 있다. 결코 가볍게 넘길 수 없는 이유는 금지령을 내린 기업들의 면면을 보면 자그마치 애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Gp%2Fimage%2Fmf30HXBTgV4IlJDQ1KL-h6p5dx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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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쁜 기획서 - 결론코드(1) : 결론이 모호한 기획서는 나쁜 기획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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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9T07:35:02Z</updated>
    <published>2024-08-09T02:2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쁜 기획서가 의외로 많다. 나쁜 기획서는 초점이 흐리다. 나쁜 기획서는 핵심이 없는 기획서다.  파워포인트 때문이라고 한다. 틀에 생각이 끼워 맞춰지기 때문이리라.  하지만 파워포인트는 죄가 없다. 죄인은 당신이다. 당신은 비겁하다. 당신은 안이하게 일한다.  기획서 안에 당신의 생각이 없다. 생각을 안해서 생각이 없거나, 생각을 못해서 생각이 없거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Gp%2Fimage%2FL1prSZhlM1Ieh1rJkBvZGrJjCD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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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과 계획 - 기획은 계획의 반대말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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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5T11:42:01Z</updated>
    <published>2024-08-02T05:1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기획(Planning)&amp;rsquo;과 &amp;lsquo;계획(Plan)&amp;rsquo;은 다르다.   모르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제대로 구분하는 사람도 잘 없다. 현업에서 이 용어들은 혼용되어 사용된다. 현장에서 &amp;lsquo;사업 계획을 한다&amp;rsquo;와 &amp;lsquo;사업 기획을 한다&amp;rsquo;는 사실상 동의어다. 계획과 기획의 용어 구분은 교과서에서나 기록된 이론적인 구분으로 치부되고 있다.  교과서적인 용어 구분은 이렇다.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Gp%2Fimage%2F957lUuz8vHnCHICfDQcxt96Zrv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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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제해결과 문제&amp;mdash;해결 -  기획의 75%는 문제 정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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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30T08:00:52Z</updated>
    <published>2024-07-26T10:4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기획이란 무엇인가?&amp;rsquo;에 대한  수많은 정의와 다양한 관점이 있다.  나는 다음과 같이 정의하는 편이다.   기획이란 인간의 &amp;lsquo;문제의식&amp;rsquo;과 &amp;lsquo;해결본능&amp;rsquo;의 아날로그 사고작업   인간은 문제를 만나면 해결하려고 하는 &amp;lsquo;본능&amp;rsquo;이 있고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amp;lsquo;사고&amp;rsquo;라는 걸 한다. 결국, 기획의 본질은 인간 고유의 &amp;lsquo;문제해결 사고의 과정&amp;rsquo;이라고 생각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Gp%2Fimage%2FSiPiUwnJ0TiQVxc3ywABY6tZeW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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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고에서 훔쳐온 기획서 작법 코드 - 스티브 잡스가 기획서를 쓰는 방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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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9T12:49:50Z</updated>
    <published>2024-07-12T11:0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획서가 내 생각을 파는 광고라면  브랜드가 발신하는 광고는 소비자에게 보내는  한편의 기획서다.  내용이 많다고 좋은 기획서는 아니다. 내용이 많다고 좋은 광고는 아닌 것이다.  하지만 발신자는 하고 싶은 말이 많다. 내 제품, 내 생각에 대해 어필하고 싶은 것이 많다. 그래서 상대와 대화를 하지 않고 훈화를 한다. 주저리 주저리..  천하의 잡스도 그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Gp%2Fimage%2FeRIgk9s-5Zqd4D7-_Q9klU0Xsh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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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벅스에 &amp;lsquo;스타벅&amp;rsquo;이 없다고? - 썸네일프로젝트 #2 : &amp;lsquo;스타벅&amp;rsquo;을 노래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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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9T04:45:00Z</updated>
    <published>2024-06-07T05:5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 영감을 주는 브랜드를 선정하여 노래하는 원맨밴드 프로젝트 그룹,  &amp;lsquo;썸네일 프로젝트&amp;rsquo;의 #2번째 싱글 앨범이다.   나는 &amp;lsquo;스타벅스&amp;rsquo;를 노래하기로 했다.  (나는 스타벅스를 좋아한다)  어떻게 만들까?  기획 회의에 돌입했다.  별다방의 전매특허인 &amp;lsquo;지적 허세&amp;rsquo;를 노래해볼까? 아니면 과학 저술가 스티븐 존슨이 설파한 탁월한 아이디어의 발생지로서의 &amp;l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Gp%2Fimage%2FHgaTqJZwymSf9d6PXXXFiEhTZu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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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이 영어로 뭘까? - 꼬리에 꼬리를 물고 가다보면 결국 &amp;lsquo;그&amp;rsquo;가 서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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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8T13:05:14Z</updated>
    <published>2024-06-07T03:5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획이란 용어를 영어로 하면 뭘까? 문득 궁금해졌다.  기획자는 영어로 뭘까? 사실상 같은 질문, 역시 궁금하다.   기획 = 플래닝(planning)   가장 공식적인 답이 아닐까 싶다. 나도 기획책 내며 &amp;lsquo;기획&amp;rsquo;을 &amp;lsquo;플래닝&amp;rsquo;, &amp;lsquo;기획자&amp;rsquo;를 &amp;lsquo;플래너&amp;rsquo;라고 표현했었다. (「기획은 2형식이다」의 영문 타이틀이 &amp;lsquo;The art of Planning code&amp;rsquo;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Gp%2Fimage%2FPwxuuV3G1e7qBxYSgosDSGt-JO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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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서는 내 생각을 파는 한편의 광고다 - 기획서의 임팩트를 만드는 4가지 광고 마인드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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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8T18:35:30Z</updated>
    <published>2024-05-31T13:1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까지 살펴본 기획서의 #키워드들을 살펴보자.  #상대방,#설득 커뮤니케이션#문서대화,#비대면 대화 설계,#임팩트,#프레이밍,  이 키워드들을 모두 담을 수 있는 기획서가 좋은 기획서다.    한마디로 좋은 기획서는, 상대방이 생각하는 현재의 프레임을 내가 의도하는 프레임으로 전환시키기 위해임팩트있는 대화를 설계하는 비대면 설득 커뮤니케이션 수단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Gp%2Fimage%2FMKaw95RJ4a4nJGds5HgTEOuTNY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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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은 도끼다. 독자는 망치다 - 나의 망치가 되어주신 2형식 독자님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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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3T06:51:17Z</updated>
    <published>2024-05-31T09:4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을 내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두 부류로 나뉜다.   내 책을 읽은 사람과 안 읽은 사람. 더 솔직하게는 내 책을 산 사람과 안 산 사람. 날마다 기도한다. 내 책을 읽으신(사신) 독자님들 오늘도 행복하시고 복 받으시라고. 나의 독자님들은 이 세상 최고의 지성이고 선인이다.   10년 전 「기획은 2형식이다」를 냈을 때의 기쁨과 감사를 잊을 수 없다. 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Gp%2Fimage%2Fvo2dtQqxSB14LoOAzCWrmSeJ8T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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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번째 스무살을 시작하자 - 나이 마흔, 가수로 데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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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5T06:12:20Z</updated>
    <published>2024-05-31T06:2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뮤지션 선언 10년 전의 일이다. 음반을 낼 거라는 말에 주변은 황당반응과 반대일색이었다. 가수를? 니가? 광고쟁이가 왜? 아서라! 그럴 만도 했다. 가창력이 뛰어난 것도, 능통한 악기가 있는 것도, 그렇다고 비주얼이 받쳐주는 것도 아닌 내가 음악을 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었다. 무엇보다 나이 마흔 먹어 웬 쓸데없는 짓이냐는 반응이 가장 많았다. 내가 음악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Gp%2Fimage%2FdwriWynAR5B31XHErAAs_EZEjX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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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서대화의 심화 작법(2)  - 리프레이밍하라. 지저스처럼, 봉준호처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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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6T12:21:09Z</updated>
    <published>2024-05-17T11:2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획서를 대화형식으로 쓴다는 것은 결국, 프레이밍(framing)이다.  성공적인 문서대화를 설계한다는 건, 상대가 설정한 프레임을 내가 주도하는 프레임으로 바꾸는 것이다.  그래서 더 적확하게는 리프레이밍(Re-framing)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앞장에서 오차장과 장그래가 요르단 중고차 사업 재개를 설득시킬 수 있었던 건 &amp;lsquo;나쁜 사업&amp;lsquo;의 프레임을 &amp;lsquo;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Gp%2Fimage%2FT1pgZrr49FREJVNOsiEduj7mod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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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본질이다. 다시 기획이다. - 인공지능의 시대, 기획자의 전성시대가 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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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0T15:22:13Z</updated>
    <published>2024-05-14T13:2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10년 전이다. 나의 커리어는 「기획은 2형식이다」라는 책 출간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당시는 10년차 기획자로서 느낀 나름의 생각을 정리하고 작게 공유해보자는 단순한 발상이었다. 기획에 대한 작은 담론을 던질 수 있는 것 만으로 기뻤다.  뜻밖의 놀라운 경험이었다.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반응해 주셨다. 분에 넘치는 사랑을 받았다. &amp;l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Gp%2Fimage%2FojxDrFEmMT5lsc-fU_YX3qlo3s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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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서대화의 심화 작법(1) - 장그래처럼 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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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6T11:52:24Z</updated>
    <published>2024-05-10T10:5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서대화의 기본 작법을 알았다면 이제 심화 단계로 넘어 갈 준비가 되었다.  장그래처럼 하면 된다.  (맞다. 미생의 장그래다)  심화 단계에서는 질문과 답변의 내러티브 과정에서 상대의 &amp;lsquo;첫번째 질문&amp;rsquo;을 파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문서대화에서 &amp;lsquo;첫 질문&amp;rsquo;은 왜 중요할까? &amp;lsquo;핵심 질문&amp;rsquo;이기 때문이다. 대화형식의 내러티브 전개를 만드는 &amp;lsquo;첫 단추&amp;rsquo;인 동시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Gp%2Fimage%2Fa0GX3xlDXcT6-4zFFDM1ui8Psg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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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서대화의 기본 작법(2) - 그 정치인처럼 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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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4T15:49:24Z</updated>
    <published>2024-05-03T11:2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획은 2형식이다. 기획은 &amp;lsquo;문제&amp;rsquo;와 &amp;lsquo;해결&amp;rsquo;의 2형식 사고방식이다. 기획서도 2형식이다 기획서는 &amp;lsquo;질문&amp;rsquo;과 &amp;lsquo;대답&amp;rsquo;의 2형식 대화형식이다.  비즈니스 대화와 일상 대화의 가장 큰 차이점은 &amp;lsquo;의도&amp;rsquo;의 유무다. 비즈니스 대화는 분명한 목적과 의도를 가진 대화다. 즉 질문의 의도가 있고 대답의 의도가 존재한다. 고도의 수 싸움이자 주도권 싸움이다. 의도는 컨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Gp%2Fimage%2FIu0pMn2kN4JZs0_LWyms0s0btm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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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서대화의 기본 작법(1) - 뉴닉처럼 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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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4T16:11:47Z</updated>
    <published>2024-04-26T09:5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획서를 &amp;lsquo;대화형식&amp;rsquo;으로 쓴다는 건 어떤 것일까?  대화란 &amp;lsquo;질문과 대답의 연속&amp;rsquo;이다. 문서 대화도 같다. 질문하고 답하면 된다. 다만 비대면 대화이기 때문에 더욱 쉽고 명확하게 해야 한다. 그게 다다. 정말이다.  뉴닉(NEWNEEK)이다.  뉴닉처럼 하면 된다. (뉴닉은 뉴스레터 서비스다) 잠시 아래 뉴닉을 쓱 읽어보라.    내용이 쉽고 명확하게 파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Gp%2Fimage%2F25q0dRS9natWRkFRDF2l_ssqRv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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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서는 임팩트다 - 인간은 팩트가 아닌 임팩트로 설득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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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4T08:12:10Z</updated>
    <published>2024-04-19T06:0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획서는 팩트로 쓴다.그러나 팩트만으론 설득되지 않는다.기획서는 임팩트다. 인간을 설득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라  사실상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다.   혹자는 한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  행동을 바꾸는 일은 기적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설득은 실패가 디폴트인 것이다.  따라서  디폴트가 실패인 이 일을 성공시키기 위해서는  매우 상당한 수준의 충격파가 필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Gp%2Fimage%2FHp2kJWklzXn69V_DIj5ERiKXKc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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