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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ogicommerc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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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idhoqhk</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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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커머스를 이해하는 논리를 담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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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05T13:44: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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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의 에드셀이 실패했던 이유 - 빌게이츠 추천도서 '경영의모험' 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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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2T14:14:44Z</updated>
    <published>2024-09-22T14:1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1950년대 자동차 회사 Ford에서 심혈을 기울여 만든 '중간급' 차량 에드셀. 기울인 만큼 엄청난 실패를 겪었고 여전히 회자되는 실패사례로 꼽힌다. 빌게이츠가 강력 추천하는 '경영의 모험'에서도 실패 사례로 소개되고 있다. 하지만, 에드셀의 실패사례는 70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반복되고 있는 주제인만큼 살펴보면 좋을 듯 하다.  트렌드를 따르지 않는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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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버스와 NC다이노스가 이커머스를 할 수 있는 이유 - 트래픽이 중요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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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8T11:52:39Z</updated>
    <published>2024-09-18T11:5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명절때 고속도로에서 옥수수나 기타 음식들을 파는걸 본적이 있는가? 그분들은 매일 고속도로에 나오지 않는다. 명절 때 고속도로에만 나오는 똑똑하신 분들이다. 결국, 트래픽이 많은 곳에는 '구매'라는 행위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메가 커머스 플랫폼을 살펴보면, 처음부터 커머스 목적으로 만들어진 곳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곳도 많다. ​무신사/오늘의집 등등 모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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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쇼핑몰 성공하려면 단골 음식점가서 밥부터 먹고 와라 -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서로를 벤치마킹 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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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1T14:11:56Z</updated>
    <published>2024-09-11T14:1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온라인 쇼핑몰을 하거나, 오프라인에서 물건을 팔면 고민이 대부분 비슷하다. 고객을 모아야 하는데 묘안은 없고, 매번 비슷한 물건을 파는 경쟁사 사이트만 확인하는 일을 반복한다.  나는 이커머스 플랫폼에서 3년쨰 사업개발을 하며, 이커머스 셀러들에게 어떤 가치를 줄 수 있을지를 매번 고민하고 있다. 고민을 하면서 내가 느끼는 건, 같은 시장보단 다른 시장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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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해가는 브랜드를 살리는 CEO - 바비와 GAP의 CEO, 딕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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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0T14:26:33Z</updated>
    <published>2024-09-10T14:2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딕슨이 바비인형을 되살린 전략(from. 뉴스레터 딥다이브)  &amp;ldquo;바비에 대한 마케팅을 독백에서 대화로 바꿨습니다.&amp;rdquo; - 보통 소매브랜드는 &amp;lsquo;우리는 이런 멋진 브랜드&amp;rsquo;라고 정한 뒤 일방적으로 이를 떠들기 바쁘죠. - 고객조사로 우리가 받은 피드백은&amp;nbsp;바비가 우리가 사는 세상과 닮지 않았다는 겁니다. 소비자와의 대화에서 우리는 &amp;lsquo;인형의 얼굴을 바꿔야 한다&amp;rsquo;는 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YN%2Fimage%2Fu4z6SKw0syN6cCe6KDP1fBaYka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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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년 가장 뜨거운 이커머스 트렌드(생성형AI 아님) - 정답은 인플루언서 커머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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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7T14:37:21Z</updated>
    <published>2024-08-27T14:3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가장 뜨거운 이커머스 트렌드는 무엇일까?  제 정답은 인플루언서 커머스입니다. 너무나 익숙한 단어를 얘기했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올해초부터 더더욱 심상치 않습니다. 그 이유는 3가지로 볼 수 있죠.  1) 커머스와 콘텐츠(크리에이터/인플루언서)의 접점이 생기는 지점이 늘고 있습니다. - 카페24는 유튜브 쇼핑을 통해 인플루언서 커머스를 확대하고 있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YN%2Fimage%2FR_kI4JH6mRtcI_CP80dJGONMsn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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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사몰, 오픈마켓이랑 뭐가 다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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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3T14:00:43Z</updated>
    <published>2024-08-23T14:0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번엔 오픈마켓 관련된 글을 적었습니다. 하지만, 모든 사람들이 오픈마켓에서만 물건을 구매하는건 아닐겁니다. 2020년 국내 온라인 쇼핑 거래액 추이를 살펴보면, 약 161조 규모입니다. 아래 대표적인 오픈마켓을 살펴보면, 총 약 110조 규모로 68%를 차지합니다. 나머지 50조, 약 30%는 어디서 발생할까요? 이커머스 2번째 플레이어, 자사몰에 관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YN%2Fimage%2F0xMQg8_6BFCbs9F0F3Nx4ALdCJ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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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커머스 오픈마켓 사업구조(feat.네이버/쿠팡) - 네이버와 쿠팡으로 살펴보는 성공방정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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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1T14:14:35Z</updated>
    <published>2024-08-21T13:5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픈마켓의 비즈니스 구조는 냉혹합니다. 승자독식이 확실한 시장이죠. 정말 많은 기업들이 이 시장에 참전했지만, 이제 고객들의 선택을 받은 곳들은 몇가지로 좁혀지고 있죠. 오늘은 이커머스 시장, 그 중에서도 '오픈마켓'에 대하여 글을 적어보려 합니다.  여러분들은 온라인에서 물건을 구매하실 때 어디에서 구매하시나요? 쿠팡, 네이버, 무신사, 지그재그, 에이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YN%2Fimage%2FBptLz3RHo9CIJDjw3wK-jttVlo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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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ogicommerce - 작가로서의의 방향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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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1T13:56:30Z</updated>
    <published>2024-08-21T13:5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커머스 생태계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일들을 '논리'를 곁들여 전합니다.  저는요, 커머스 필드에서 새로운 사업을 기획하고, 그걸 매출로 연결시키는 고민을 하며 지냅니다. 우리 일상 속에 녹아들어있는 커머스, 아무렇지않게 온라인에서 물건을 사는 과정의 이면을 들여다봅니다. 상품 하나에 엮여있는&amp;nbsp;많은 서비스들, 서비스들의 소구점을&amp;nbsp;들여다보고 협력 구조를 고민합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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