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홍사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jpD" />
  <author>
    <name>hsj750910</name>
  </author>
  <subtitle>힐링에세이 &amp;lt;리 :본 Reborn) 의 저자이며 따뜻한 온기와 치유의 향기를 전하는 영혼수선공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ajpD</id>
  <updated>2020-06-04T08:58:09Z</updated>
  <entry>
    <title>결핍은 힘이 세다 - 감사마스터5</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jpD/56" />
    <id>https://brunch.co.kr/@@ajpD/56</id>
    <updated>2023-09-09T02:25:56Z</updated>
    <published>2021-12-07T11:4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3아들의 수능이 끝났다. ​ 한 해 동안 아들은 매일 아침 6시 등교해 열공했다. 여름휴가와 추석 연휴도 반납하고 독서실을 다니며 나름 최선을 다했다. 발등에 불이 떨어진 고3이 되어서야 아들은 공부 철이 늦게 들었기에 스스로 더 바짝 고삐를 조였다. ​ ​ 11월 18일 수능 시험일. 아들은 도시락을 챙겨 6시 반에 시험장에 입실했다. 오후 6시가 되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pD%2Fimage%2FzpU7K0e0GZSmcWRw-ZyxnjshLS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토끼는 왜 거북이에게 패배했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jpD/55" />
    <id>https://brunch.co.kr/@@ajpD/55</id>
    <updated>2023-09-09T02:35:51Z</updated>
    <published>2021-12-06T17:1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잘 아는 이솝우화 중〈토끼와 거북이〉이야기가 있다. ​ 느림보 거북이가 날쌘돌이 토끼에게 경주를 제안했다. 거북이는 무슨 생각으로 토끼에게 경주를 제안했을까?　토끼는 거북이가 느린 것을 생각해 경주 도중 쿨쿨 낮잠을 주무셨다. 토끼가 잠들어 있을 때 거북이는 목적지를 향해 달려 경주에서 이겼다. 사람들은 토끼처럼 자만하면 실패하고 거북이처럼 느려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pD%2Fimage%2FT0-tQz7VEM0DFJuRi8VnpXbiJ7U.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모든 안 좋은 일에도 좋은 일이 함께 있다. - 감사마스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jpD/54" />
    <id>https://brunch.co.kr/@@ajpD/54</id>
    <updated>2023-09-09T04:54:05Z</updated>
    <published>2021-10-31T16:3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 친구가 머나먼 바누아투에서 5년 동안 선교사로 활동했다. ​ 카톡으로 종종 소식을 주고받던 중 작년 12월 수능 체력장을 하던 친구 딸이 낙상하는 사고가 일어났다는 긴급한 소식이 전해졌다. 딸은 목에 큰 부상을 입어 헬기로 치료가 가능한 다른 지역 병원으로 급히 이동해야 했다. 그 후 바누아투에서 5년을 채워가던 친구도 건강에 이상이 생겨 이제는 바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pD%2Fimage%2Fi0s8hTsBKC5ffHRp45cpjTg64m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가장 활짝 피어나는 때가 온다 - 감사 마스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jpD/53" />
    <id>https://brunch.co.kr/@@ajpD/53</id>
    <updated>2023-11-14T00:17:28Z</updated>
    <published>2021-10-31T16:2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사화와 꽃무릇은 꽃이 필 때 줄기에 잎이 전혀 없는 참, 신기한 꽃이다. ​ 꽃 모양이 비슷하게 보이지만 상사화 꽃은 8월에 개화하고, 꽃무릇은 9월~10월 사이 개화한다.&amp;nbsp;상사화는 봄에 잎이 먼저 자라 6월부터는 시들기 시작하고 꽃이 필 때는 잎이 없어진다. 꽃무릇은 꽃이 진 후 잎이 나는데 겨울을 나고 이듬해 5월에 시들어 8월 초에 사라진다. 상사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pD%2Fimage%2FKYZax7T2V8w_mWzJYyx_wNqH1r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상황이 아무리 나쁘더라도 - 감사 마스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jpD/52" />
    <id>https://brunch.co.kr/@@ajpD/52</id>
    <updated>2022-01-01T09:29:31Z</updated>
    <published>2021-10-31T16:2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12월 31일 마지막 날이었다. ​ 아침부터 폭설이 계속되었다. 눈발이 그치지 않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군산에 중요한 일정이 있었다. 남편이 하루 휴가를 내고 운전으로 동행해 주었다. 갈 때는 마침표를 찍으려는 마음으로 갔던 길이었으나 다시 새해의 열심을 다짐하며 개운하게 돌아오던 길이었다. ​ ​ ​ 군산을 가던 길목에도 눈길 교통사고가 종종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pD%2Fimage%2Fcm4mtLO2-RCWyfM6hqAdt8Hc0_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산다는 것은 시련을 감내하는 것  - 《죽음의 수용소에서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jpD/51" />
    <id>https://brunch.co.kr/@@ajpD/51</id>
    <updated>2022-01-01T09:29:31Z</updated>
    <published>2021-10-24T12:3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긴 터널을 지나왔다. 긴 터널은&amp;nbsp;유독 나에게만 끝이 보이지 않는 터널처럼 느껴졌다. 터널이 언제 끝이 날것인지, 환한 행복한 세상을 꿈꿀 수 있을 것인지를 의심하며 살아왔다. ​ 내가 걷는 터널의 의미가 무엇인지를 알지 못해 우울의 늪에 자주 빠졌다. 습관적으로 우울에 나를 밀어 넣는 나 자신을 발견하고, 무엇을 선택할 수 있는지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pD%2Fimage%2FT-mW1elYIRZVP_sXRTg0dnd9Xh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배설은 누구도 도와줄 수 없다 - 《나는 말하듯이 쓴다》독서에세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jpD/50" />
    <id>https://brunch.co.kr/@@ajpD/50</id>
    <updated>2021-10-24T14:02:03Z</updated>
    <published>2021-10-24T12:1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금쪽같은 내 새끼〉프로그램에 배변을 거부하는 5살 금쪽이가 출연했던 적이 있다.   배변을 일주일까지 참는다고 금쪽이의 부모는 안타까워했다. 오랫동안 배변을 참아 배가 아픈 금쪽이는 병원을 찾게 되었다. X-ray 결과 장에 가득 차 있는 대변과 대장에 갇혀있는 가스를 확인했다. 식은땀을 흘리고 비명을 지르고 울면서도 대변을 참는 금쪽이에게 오은영 박사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pD%2Fimage%2FIvc5tsABL_-_KB2SRv560WldMK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누구나 행운의 금고가 있다. - 《내가 춤추면 코끼리도 춤춘다》독서에세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jpD/49" />
    <id>https://brunch.co.kr/@@ajpD/49</id>
    <updated>2021-10-24T14:51:47Z</updated>
    <published>2021-10-24T11:5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더 해빙》의 저자 이서윤의 또 다른 저서이다.  그녀는 7세 무렵 할머니의 손에 이끌려 운명학 공부를 시작했다. 30여 년 동안 주역, 명리학, 자미두수, 고전 점성학과 심리 점성학 등 동서양의 운명학을 두루 섭렵했다. 타고난 기억력으로 동서양 운명학의 기본 원리를 빠짐없이 익혔다. 이론 공부와 더불어 사례를 찾고 수집하고 분석하는 일을 겸비했다. 5만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pD%2Fimage%2FV8OydtY_PRr3sO5ZEG8ZUAXWbr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nbsp;성공의 열쇠를 쥐고 있는 비밀병기 - 《부디, 아프지 마라》독서에세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jpD/48" />
    <id>https://brunch.co.kr/@@ajpD/48</id>
    <updated>2021-12-19T03:33:30Z</updated>
    <published>2021-10-24T11:3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등단 50주년을 맞이한 나태주 시인의 산문집이 새롭게 출간되었다.   &amp;quot;시가 누군가를 좋아하고 그리워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하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여인을 좋아하는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 시를 쓰기 시작했고, 그 여인에게 버림받고 나서 그 마음을 표현하려고 시인이 됐지요.  상처는 누구나 받아요. 질병에 고통을 받았고, 직장에서도 힘든 일을 겪었어요.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pD%2Fimage%2FQxX6oawFEIiNUAEsVxYAmHt_KL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독창성과 나다움을 꽃피우려면 - 《혼자 행복해지는 연습》독서에세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jpD/47" />
    <id>https://brunch.co.kr/@@ajpD/47</id>
    <updated>2021-12-19T03:36:04Z</updated>
    <published>2021-10-24T11:2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천재로 불린 이들은 대개 고독한 삶을 살았다.&amp;rdquo; 《혼자 행복해지는 연습》  프롤로그의 첫 문장이 강렬했다.   화려한 성공자로 알려진 뉴턴과 아인슈타인이 혼자의 달인이었음을 소개한다. 애정결핍과 학습장애, 왕따를 뚫고 나올 수 있었던 뉴턴과 아인슈타인의 비법이 고독이었다니 위안이 되었다. 혼자라는 것, 외로움과 고독의 유익과 필요를 알려주는 책이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pD%2Fimage%2FYOslpvtHL3Jm09gCUU-PJ5FLgP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행복할 권리와 의무가 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독서에세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jpD/46" />
    <id>https://brunch.co.kr/@@ajpD/46</id>
    <updated>2021-10-24T14:51:47Z</updated>
    <published>2021-10-24T11:1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지영 작가를 《빗방울처럼 나는 혼자였다》로 처음 만났다. 세 번의 결혼과 이혼, 성이 모두 다른 세 아이를 키우며 글을 쓰는 일을 생계로 하는 공지영 작가의 혹독한 인생을 그 책과의 만남으로 아주 조금 알게 되었다.  작가가 되려면 이 정도의 시련을 통과해야 하는가 하는 질문이 내안에서 계속 맴돌았다. 소설로 유명한 공지영 작가이지만 나는 그녀의 진솔함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pD%2Fimage%2FvbdEoH2mu-9h-zlBtsY7Hrryr_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랑이 있는 고생은 행복이었다 - 《백 년을 살아보니》독서에세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jpD/45" />
    <id>https://brunch.co.kr/@@ajpD/45</id>
    <updated>2021-10-24T13:58:12Z</updated>
    <published>2021-10-23T10:1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100세 시대가 눈앞에 펼쳐지고 있다. &amp;lsquo;장수, 오래 사는 것이 행복한 일인가?&amp;rsquo;에 대하여 성찰할 때가 되었다.     시어머니가 치매로 요양병원에서 생활하신다. 요양병원을 갈 때마다 침상에 누워 거동할 수 없는 어르신들의 풍경을 마주한다. 죽음이 나를 찾아와 손 내밀기 전까지 직립보행할 수 있는 다리의 힘을 달라고, 마지막까지 누군가를 도우며 살아갈 에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pD%2Fimage%2FYURBfz-l25-_Ul4Z-qMdOVksY70.jfif"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기쁨의 졸업식, 후회가 없는 졸업식을 꿈꾸며 - 《엄마 졸업식》독서에세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jpD/44" />
    <id>https://brunch.co.kr/@@ajpD/44</id>
    <updated>2021-10-24T13:56:36Z</updated>
    <published>2021-10-23T09:1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래전 삼성화재의 &amp;ldquo;아주 특별한 졸업&amp;rdquo;이라는 광고가 참 인상적이었다.  자녀들의 졸업 발표회에 초대된 엄마들이 자기소개한다. 엄마들은 모두 &amp;ldquo;000의 엄마입니다.&amp;rdquo;라고 자신을 소개한다. 아이들의 엄마로, 남편의 아내로 사느라 엄마가 정작 자신의 이름으로 살 시간이 없었다는 걸 깨닫게 된 자녀들이 엄마로서 졸업을 시켜주는 결말이었다. 자녀들의 졸업 발표회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pD%2Fimage%2FB4bx4ww8oWu1CD0C7Ck7DpeEbpY.jfif"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랑을 꿋꿋하게 이어가려면 - 《마음의 주인》독서에세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jpD/43" />
    <id>https://brunch.co.kr/@@ajpD/43</id>
    <updated>2021-12-18T07:17:45Z</updated>
    <published>2021-10-23T08:1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래전 〈TV는 사랑을 싣고〉라는 예능프로그램이 있었다.  연예인이나 유명인사들이 과거에 자신에게 도움을 주었던 추억의 사람들을 찾는 프로그램이었다. 오래전 스승, 친구, 이웃 등 만남이 이루어질 때마다 눈물 가득한 풍경을 보여주었다. 그만큼 깊은 고마움이 있었고, 보고 싶었고, 생각을 많이 하면서 살았다는 의미였을 것이다.     그 프로그램을 볼 때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pD%2Fimage%2FzyUCJUxwNvp6j-JCWrjM2yy3gMI.jfif"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만의 속도, 나만의 걸음으로 - 《위대한 상인의 비밀》독서에세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jpD/42" />
    <id>https://brunch.co.kr/@@ajpD/42</id>
    <updated>2021-12-12T19:25:08Z</updated>
    <published>2021-10-23T06:4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뛰어난 성인 동화 집필자며 세계적인 성공학 작가인 오그 만디노의 《위대한 상인의 비밀》이 새해를 시작하는 1월, 선물처럼 내게로 왔다.   오그 만디노는 한때 알코올 중독과 자살을 깊이 고민할 만큼 방황했다. 어느 날 우연히 도서관에서 성공학 거장들의 책을 만나게 되었고, 그의 삶은 책을 통해 회복되었다. 그의 첫 저서인 《위대한 상인의 비밀》은 1968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pD%2Fimage%2FNRJWI6_oYsoq1kT7mzK7SfM6lH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 삶의 주인으로 사는 가장 간단한 방법 - 《인생수업》독서에세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jpD/41" />
    <id>https://brunch.co.kr/@@ajpD/41</id>
    <updated>2021-10-24T14:51:48Z</updated>
    <published>2021-10-23T06:0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면의 시대에서 비대면 시대로. 컨텍트의 시대에서 언컨 텍트의 시대로 변화하고 있다. 그 변화를 코로나 19의 팬데믹이 가속시키고 있다.     일상에서 가장 크게 느껴지는 변화는 공교육 현장이다. 코로나 확진자가 증가하면서 방학이 길어졌다. 긴 방학을 마치고 한 달 남짓 학교를 등교했던 아이들이 다시 원격수업으로 집콕 생활이 이어지기도 했다. 원격수업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pD%2Fimage%2F1HsgjzycsPtEZhEdKW1xmYiz-U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작은 도토리가 근사한 떡갈나무로 자라려면 - 《언제나 길은 있다》독서에세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jpD/40" />
    <id>https://brunch.co.kr/@@ajpD/40</id>
    <updated>2021-10-24T14:51:48Z</updated>
    <published>2021-10-23T05:3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나의 목적은 무엇일까?&amp;rdquo;  인터넷상에서 10억 개에 달하는 답변을 끌어낸 질문이다. 얼마나 수많은 사람이 목적 있는 가치 있는 존재로 살아가기를 원하는지 보여주는 기록이라고 오프라 윈프리는 그의 저서 《언제나 길은 있다》의 프롤로그를 연다.   &amp;ldquo;나의 목적은 무엇일까?&amp;rdquo; 인생의 절반을 살아왔다. 오랜 시간을 준비해 뚜렷한 직업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도 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pD%2Fimage%2FqqqiZLkTS5JmyHb3gjSrIIhFwM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어른들도 지금 위로가 필요하니까 - 《어린 왕자》독서에세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jpD/39" />
    <id>https://brunch.co.kr/@@ajpD/39</id>
    <updated>2022-09-30T05:15:53Z</updated>
    <published>2021-10-23T05:0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살아가는 시대는 빠른 속도가 중요하다. 인스턴트 음식이 난무하고, 무엇이든 신속한 속도를 선호한다. 책 한 권을 읽는 데에도 책을 길들이는 시간을 갖는 것이 아니라 더 빨리, 더 많이 읽으려는 조급함이 우리 안에 가득하다.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서로를 길들이는 시간과 노력을 터부시 한다. 성공을 하기 원해 더 많은 사람을 만나 유익이 될 수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pD%2Fimage%2F1LTGOccmLn4m0_LB8o74oklTQ7g.jfif"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누구에게나 대나무 숲이 필요하다 - 《마음 감옥에서 탈출했습니다》독서에세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jpD/38" />
    <id>https://brunch.co.kr/@@ajpD/38</id>
    <updated>2022-01-08T06:26:18Z</updated>
    <published>2021-10-22T17:4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갯마을 차차차〉 드라마를 몰아보기로 시청했다.  강원도 공진이라는 공간에서 살아가는 두식의 트라우마를 치유하는 줄거리가 인상 깊어 종영까지 연속 시청을 했다. 서울대 출신, 훤칠한 외모, 없는 자격증이 없을 정도로 다재다능한 홍두식은 공진 마을 곳곳에 동에 번쩍, 서에 번쩍하면서 카멜레온처럼 다양한 역할을 감당하며 살아간다.  돌아가신 엄마의 생일을 기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pD%2Fimage%2FZFfd7b__hrmSIyxWfpzaHZ_70S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그때는 그때의 아름다움을 모른다 - 사랑, 할 수 있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jpD/37" />
    <id>https://brunch.co.kr/@@ajpD/37</id>
    <updated>2021-10-22T17:37:06Z</updated>
    <published>2021-10-22T17:3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대에는 자유로움을 동경했다. 내가 가장 닮고 싶었던 사람은 7년 동안 혼자서 세계 오지 &amp;nbsp;여행을 하고 돌아와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한비야였다. 많은 우리나라 여성들이 &amp;lsquo;이 나이에&amp;rsquo;와 &amp;lsquo;여자니까&amp;rsquo;를 달고 살던 시절, 직장을 다니던 그녀는 서른다섯 살 배낭여행을 시작했다. 바람의 딸이 되어 7년 동안 그녀가 자유롭게 여행한 흔적들이 좋았다.  그토록 매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pD%2Fimage%2FGjJ8HQVlOJj922iP_Y_nUFx2bo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