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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쟁이진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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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건강한 소통을 위한 이야기를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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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04T14:00: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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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에서도 지켜야 할 대화 규칙 10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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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2T05:16:25Z</updated>
    <published>2024-10-01T14:5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화의 신이라고 불리는 래리 킹이라는 사람이 있습니다.&amp;nbsp;유재석의 센스와 위트, 손석희의 진행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불리는 '말하기'에 있어서는 세계 1등으로 뽑아도 될 정도의 사람이죠.&amp;nbsp;그 래리 킹의 뒤를 잇는 진행자, 셀레스트 헤들리가 TED강연을 통해 '10 ways to have a better conversation(더 나은 대화를 위한 10가지 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wY%2Fimage%2FJrW8kjv-XGhrvtSFCeLIzTh0kGg.pn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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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 소통의 핵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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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5T01:22:19Z</updated>
    <published>2024-09-24T14:5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 소통에 대한 어려움이 있는 분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말씀이 있습니다. &amp;quot;평소에 말하는 건 어렵지 않은데 회사에서 말하는 건 유난히 어려워요&amp;quot; '말'이 어려운 게 아니라 '회사에서 하는'&amp;nbsp;말이 힘든 경우죠.   일반 대화와 차이를 알면 문제가 해소될 수 있습니다. 평소에 하는 대화는 친밀함과 감정을 공유하는 데 목적을 둡니다. 그렇기에 자신의 감정을 담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wY%2Fimage%2F5I7wmZneHFtnQa6J04G2C0C9pu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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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수님의 말하기(1)_들어가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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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3T14:18:18Z</updated>
    <published>2024-09-13T14:1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하기란 생각의 표현입니다. 사상, 신념, 믿음, 가치관 등 사람을 구성하는 정신적인 것들이 '말'이라는 수단을 거쳐서 전달되는 것이죠. 그렇기에 '말'을 배운다는 건 정신과 태도를&amp;nbsp;배운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돈이 많아지면&amp;nbsp;&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이라는 문장을 채운다고 가정해 봅시다. &amp;quot;돈이 많아지면 어려운 사람을 도와야 해&amp;quot;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wY%2Fimage%2FKcSTftV4qQyHqNngfNE-T727yFQ.png" width="29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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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행의 두려움 - 자신의 글에 자신감을 얻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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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3T08:57:27Z</updated>
    <published>2024-09-11T14:5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기를 유지하는 가장 큰 어려움은 발행입니다. '생각을 공개'하는 두려움 때문이죠. 남들이 보지 않는 일기를 쓰는 건 아무렇지 않은데 말이죠. 하지만 당연한 현상입니다.&amp;nbsp;사람들 앞에서 순댓국을 먹고 거울을 보며 치아상태를 확인하는 모습을 상상해 보세요. 대부분은 민망함을 느낄 겁니다. 벌거벗는 느낌이 들 테지요.   '내용이 틀렸으면 어떻게 하지' '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wY%2Fimage%2F3KCwDIvGdgzTt4xlr2ePrOIa9bc.png" width="29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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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효율적인 리더십: 신속하고 명확하게 판단하는 방법&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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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9T12:22:29Z</updated>
    <published>2024-09-10T14:1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빠른 의사 결정은 리더들이 효율적으로 일을 처리하기 위한 중요한&amp;nbsp;덕목입니다. 직책이 낮을 때는 개별&amp;nbsp;업무에 집중하지만 직책이 올라갈수록 더 많은 일을 선택하고 결정하는데 시간과 에너지를 쓰게 되죠. 그렇다면 어떻게 빠르고 효율적인&amp;nbsp;의사결정을 할 수 있을까요.   1. 나쁜 결과는 나쁜 선택에 의한 것이 아니다. 선택의 방법에 앞서 알아야 하는 한 가지가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wY%2Fimage%2FZHQFivAIeQ_-Ns7HXvDyVbE4fjQ.png" width="41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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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가 써야하는 글&amp;nbsp;5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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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7T23:44:04Z</updated>
    <published>2024-09-04T13:3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리랜서에게 글을 쓴다는 건 어떤 의미일까요. 그동안 단순하게 사업을 홍보하는 도구라고만 생각했습니다. '전문성을 어필한다면 많은 문의가 들어오겠지?'라는 희망으로 글쓰기를 시작했었습니다. 블로그에 300개가량의 글을 올린 후&amp;nbsp;받은 출강 문의는 두 자릿수를 넘지 못합니다. 어떤 문제가 있었는지 살펴보면서 제가 무엇을 놓치고 있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wY%2Fimage%2F6PeZtpfiN2yET2puk6MuUEKnycU.png" width="25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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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사에게 질문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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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3T23:36:44Z</updated>
    <published>2024-09-03T14:3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모르는 거 있으면 언제든지 물어봐&amp;quot; 신입으로 들어가든, 부서를 옮기든,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하든 상사는 늘 질문하라고 합니다. 모르는 것을 친절히 알려주겠다는 말처럼 들리지만 속 내용을 살펴보면 '실수하지 말라'는 무언의 압박일지도 모릅니다. 사실&amp;nbsp;회사 생활을 조금이라도 한 사람이라면 상사에게 할 질문도 많진 않을뿐더러 보이지 않는 '선'도 알고&amp;nbsp;관계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wY%2Fimage%2FRFhbOK3jv1VoPBTrlNZp2yDIBgw.png" width="41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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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에 자신감을 갖기 위한 힘 - 하버드 학생들의 시간 관리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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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9T05:16:29Z</updated>
    <published>2024-08-28T13:5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한민국 최고의 동물행동학자이자 이화여대 교수님이신 최재천 교수님은 하버드대학교 대학원 생물학 박사이십니다. 그가 말하는 '글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힘'은 어디서 오는 걸까요?   세계 최고의 대학이라고 불리는 하버드 대학에서는 공부'만'하는 학생들은 인간 대접을 못 받는다고 합니다. 조기축구도 하고 수업도 갔다가 봉사활동, 학생회 등 심하다 싶을 정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wY%2Fimage%2Fkz4XjDUkOGt2TkJqDb_XywX8_vg.pn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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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은 해결됐지만 회사 동료가 싫어졌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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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6T12:57:52Z</updated>
    <published>2024-08-27T09: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3년 전, 정리 학원의 운영을 맡을 때였습니다. 대표님은 업계에서 유명한 인플루언서였고 유튜브 촬영을 시작했습니다. 저희 집을요. 채널의 지속적인 콘텐츠 제작과 회사 복지 차원에서 유료 서비스인 정리수납을 무료로 제공해 주기 위함이었습니다.   정리 전 제가 살던 자취방입니다.&amp;nbsp;저에게 로망이 하나 있었습니다. 자연스러운 집.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집이 아니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wY%2Fimage%2FmwbiWwIBm6acUf8OwacTI-JRZw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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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득력 있고 논리적인 글쓰기 - 글쓰기의 기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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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1T16:02:04Z</updated>
    <published>2024-08-21T14:2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살면서 많은 글을 마주합니다. 일상적인 카톡 메시지를 시작으로 칼럼, 리뷰, 기획서, 시나리오, 포스팅, 실용서, 메일까지. 우리가 만나는 글 중에서 설득력이 높은 글들의 특징은 무엇일까요? 에세이나 소설, 시와 같은 문학이 아닌 글은 필자의 주장(생각, 관점)을 제시합니다. 그리고 주장을 뒷받침할 근거를 제시하죠. (물론 문학도 크게 보면 마찬가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wY%2Fimage%2F7WDI5Qg4rSGobY_giKIeiu23YR8.png" width="33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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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연재 요일 업로드 오류 났습니다 ㅠ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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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0T15:07:24Z</updated>
    <published>2024-08-20T14:3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분명 지금 시간은 8월 20일 오후 11시 30분을 넘어가고 있습니다. 연재로 &amp;lt;회사와 소통하기&amp;gt;를 매주 화요일에 업로드하기로 약속했고 독자와 약속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브런치는 여러차례 '약속'을 강조했죠.      글을 쓰고 발행하려는데 . . . 띠용??        연재 요일이 아니라고 하네요... 아무리 나갔다오고 껐다켜고를 반복해도 해결되지 않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wY%2Fimage%2Fn93qIFx-SDZmkc2C7ZeHoH4QO3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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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회 이야기를 시작하려는 이유 - 평범한 30대 청년의 비전문적이고 개인적인 신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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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1T09:36:39Z</updated>
    <published>2024-08-16T13:0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회 이야기를 하는 것이 굉장히&amp;nbsp;조심스럽습니다, 아니 무섭습니다. '글을 못쓰거나 잘못된 정보를 전달할까 봐'가 아니라&amp;nbsp;무자비하고 공격적인 비난&amp;nbsp;때문입니다. 많은 종교 관련 글과 영상에 달린 댓글들을 보면 충격을 받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런 상황에 불특정 다수에게 공개되는 신앙 콘텐츠를 만든다는 것은 굳이 불로 뛰어드는 행위와 같다고 느껴졌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wY%2Fimage%2FkuNjpe94EO50U7bmt6G5QQh6Ffg.png" width="28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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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고를&amp;nbsp;늘리기 위한 기록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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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2T02:51:19Z</updated>
    <published>2024-08-14T14:5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기 수업이나 강의를 들으면 대부분 '글을 잘 쓰려면&amp;nbsp;일상을 기록하라'라는 말을 합니다. 그런데 아무리 써봐도 이게 글쓰기에 도움이 되는 건지 감이 안 옵니다. 이렇게 일기를 쓰다 보면 느는 게 맞는 건가요?&amp;nbsp;물론 어떤 글이든 쓰다 보면 느는 게 맞습니다. 하지만 일기만 쓰면 일기를 잘 쓰게 되죠. 우리가 진짜 원하는 생각(혹은 사고)을 늘리기 위한 기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wY%2Fimage%2FQmmd8MBVh7xDKoJO1Xijprm51yo.png" width="2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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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 충성하게 만든 리더의 한 마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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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8T22:52:43Z</updated>
    <published>2024-08-13T13:4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28살, 군대를 전역하고 취업 준비하던 시절이었습니다.&amp;nbsp;영어회화&amp;nbsp;학원을 다니며 상담 아르바이트를 했던 적이&amp;nbsp;있었습니다.&amp;nbsp;업무는 간단했습니다. [온라인 문의 답변]과 [오프라인 수업 상담], [수업 결제]와 간단한 [시설 관리]가 전부였죠.   당시 학원에서 살다시피 했습니다. 0730~0800 학원 오픈 0800~1000 수업 1 1030~1230&amp;nbsp;수업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wY%2Fimage%2FfWs0zrIOoGE9hkw--r5zOPjzInw.pn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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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서 소통하는 건 왜 이렇게 어려울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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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5T00:33:41Z</updated>
    <published>2024-08-06T05:4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이야기입니다. 평소 말하는 게 어려웠던 적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직장에 들어가면서부터 '내가 말을 이렇게 힘들어 했나'라는 생각이 들었고, 점점 말수가 없는 사람이 되어갔습니다.&amp;nbsp;20대 초까지만 해도 나름 말하기를 좋아하는&amp;nbsp;E(외향인)였는데, 30대 중반에 접어들며 I(내향인)가 되어갔습니다.   회사 영향이 컸다고 봅니다. &amp;quot;그래서 뭘 말하고 싶은 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wY%2Fimage%2F9rNFUmcDGjuMT9Y4qZemRBTC_K0"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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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반 스피치 vs&amp;nbsp;강의 스피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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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2T10:57:42Z</updated>
    <published>2024-07-07T14:4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 가지 상황에서 스피치를 합니다. 취업면접이나 회사 PT, CEO연설이나 IR피칭 등 사람들 앞에서 말을 하는 경우는 너무나 다양하죠. 그중에서도 '강의'도 하나의 스피치로 볼 수 있습니다. 교육에서 스피치는 무시할 수 없는 비중을 차지하고 있죠.   스피치란 기본적으로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전달하고자 하는 바가 명확한 것이 대부분의 스피치입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wY%2Fimage%2Fk9P-cuHW62eczYCHQahBq2YBzd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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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사 브랜딩_단어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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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7T02:34:34Z</updated>
    <published>2024-07-06T14:2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글'이라는 말이 나오자 사람들은 감성이 사라졌고 '선비'라는 말이 나오자 절제하는 사람이 사라졌습니다. '나댄다'라는 말이 나오자 용기 있는 사람이 사라졌고 'TMI'라는 말이 나오자 지식을 나누는 사람이 사라졌습니다.    새로운 단어가 생기는 만큼 우리의 사고와 세계도 변하게 됩니다. 그만큼 문화를 결정하는데 단어의 역할이 크다고 볼 수 있죠. 유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wY%2Fimage%2FVNZfxmZQZTBhtwhm7i00Un1jwL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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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 강의하던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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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3T01:23:30Z</updated>
    <published>2024-06-30T14:5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은 학원 수업이었습니다. 두근두근 설레는 마음으로 스피치 강의를 열었지만 6개월 동안 수강생이 없었습니다. 이 말만 들으면 속상하고 슬플 것 같지만 오히려 다행스러웠습니다. 수업을 연다는 것만으로도 심장이 터질 것 같아서 숨이 안 쉬어지는데 막상 학생을 상대로 강의를 하는 게 무섭고 두렵기 때문이었죠.   유령처럼 존재하던 수업에 신청자가 한 명 생겼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wY%2Fimage%2FBDj0e0EtQbn1n1RXNOIZHqi-dQ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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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사에게 요구되는 강의&amp;nbsp;리더십 - 사람을 이끄는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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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7T14:17:58Z</updated>
    <published>2024-06-27T13:5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사는 지식을 전달할 뿐&amp;nbsp;아니라 학생들에게 영감을 주고 변화되도록 돕는 역할도 하죠. 이 과정에서 강사에게 요구되는 리더십은 매우 중요합니다. 어쩌면 강사의 능력을 보여주고 만족도를 높이고 수강생의 효과를 이끌어내는 요소 중에 하나가 리더십이라고 보입니다.   그렇다면 다른 직업이 아닌 강사들에게 필요한 리더십은 무엇일까요? 강사의 리더십은 수강생들이 목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wY%2Fimage%2Ffx029GFoavRdEc9h_3wjEnv8jG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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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사 브랜딩_닉네임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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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3T14:41:03Z</updated>
    <published>2024-06-23T14:4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브랜딩의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으로 인식시킬 것인지에 대한 고민은 강사 역시 마찬가지죠.&amp;nbsp;누군가를 부르는 호칭이 그 사람과 나와의 관계도 정의하면서 상대가 나를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나를 어떻게 부르게 할 것인가'도 브랜딩의 관점에서는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1. 선생, 쌤 누군가가 옆에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jwY%2Fimage%2Fi2QcRC2xdajYeNj5uji5KFPyT5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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