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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평 이대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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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랑 속에 풍요로운 삶을 소망합니다. 행복연금술사 華坪 이대근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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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06T07:02: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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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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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3T04:51:18Z</updated>
    <published>2025-04-10T03:4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번 그리움으로 만나 아쉬움으로 헤어졌던 봄.   이제 내 마음 평안하니 봄의 그리움이 없어지고 그 자리에 다만 삶이 흐를 뿐이네.   먼 훗날 문득 평안함마저 넘어서면 아련해진 어릴적 그 많은 봄날을 다시 만나려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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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아름다운 인생(진眞∙선善∙미美)&amp;quot;에 대한 착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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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31T07:14:25Z</updated>
    <published>2025-01-31T05:4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름다운 인생] 내 나이 50이 되던 해 초여름의 어느 일요일 아침, 따뜻한 햇살 가득한 데크에 앉아 느긋하게 커피를 마시고 있었다. 먼 곳 숲을 바라보다가 문득 생각이 들었다. &amp;ldquo;저 숲의 나무들 하나하나를 보면 모두 썩고 부러진 상처투성이겠지만, 함께 모여 어우러지면 푸르른 숲으로 보기에 참으로 좋구나.&amp;rdquo; 그리고 가만히 지난 50년을 되돌아보았더니,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eW%2Fimage%2FqyvGBEiQUrwUqOYWd3yp4szbY7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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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의 실체, &amp;quot;사랑&amp;quot;의 깨달음에 대한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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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30T09:39:39Z</updated>
    <published>2025-01-30T08:2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사랑&amp;rdquo;] 우주의 실체와 본질은 &amp;ldquo;사랑&amp;rdquo;이라고 한다. 사랑이란 &amp;ldquo;삼라만상의 모든 것은 서로 연결된 전체로써 하나&amp;rdquo;임을 의미하는 것인데, 그러므로 세상의 모든 현상이란 &amp;ldquo;사랑의 작용으로 드러난 것들&amp;rdquo;이라 할 수 있다. 말하자면, 서로 연결된 삼라만상이 상호작용으로 흐름을 만들고, 그 흐름이 또다시 상호작용을 일으키게 되는 것이다. 부처가 말한 궁극의 진리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eW%2Fimage%2FNc0qHOWbZdUI6OBITO4pG_gCg1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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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에서 리더의 결정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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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3T04:25:11Z</updated>
    <published>2022-10-14T07:0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잘못된 결정보다 아무 결정도 하지 않는 것이 더 나쁘다.&amp;quot; 모든 조직의 리더에 적용되겠지만 특히 성과와 무관하게 자리가 보장되는 공적 영역에서 더욱 그렇다.   요즘 언론에 보도 되는 공공부문 리더의 사례를 보면 직무 방치의 정도가 임계치를 넘어서서 마치 뉴 노멀이 된 것처럼 보인다. 사리사욕에 민첩하고 재빠른 것을 보면 무능하기 때문인 것은 아닌 것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eW%2Fimage%2FgAMdFtqtqGCcruyKPOgO7WFSOw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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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상 유언장과 미리 쓰는 퇴직 감사인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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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1T12:45:51Z</updated>
    <published>2022-07-01T06:2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석가모니는 생로병사를 화두로 출가를 했고, 기어이 &amp;quot;해탈&amp;quot;을 했습니다. 어느 고승에게 신도가 &amp;quot;그런데 왜 열반했습니까?&amp;quot;라고 이의를 제기하자, &amp;quot;부처의 해탈은 죽지 않는 것이 아니라 죽는다는 사실을 받아들인 것&amp;quot;이라고 설명을 했답니다. 이해되지 않습니다. 어떤 소설에 영원불사의 요정이 늙어 죽는 운명을 가진 인간을 부러워한다는 문장이 있습니다. 인간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eW%2Fimage%2FmKgqU_pUbDcR-lCnOwc9pMn27L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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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종과 이완용, 그리고 대리인비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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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9T08:18:29Z</updated>
    <published>2022-06-29T07:2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인의 가치관과 조직에서 행동은 일치하지 않습니다. 조직문화 혹은 집단규범 등이 조직원의 일탈 행동을 유발합니다. 역사적 인물 중 이완용만큼 욕을 먹는 자는 없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의 매국이 개인의 가치관 때문인지, 아니면 당시의 조직원으로서 불가피한 행동이었는지 궁금할 것입니다. 우연히 &amp;quot;이완용 평전&amp;quot;이라는 책을 발견했는데, 조직행동에 관심을 가진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eW%2Fimage%2F0v7E1w1z7r3HXjp7QzexUtVmGe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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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채의식(負債意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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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8T05:53:15Z</updated>
    <published>2022-03-08T00:1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 &amp;quot;다른 사람이나 사회에 빚을 지고 있다는 생각&amp;quot; (네이버 국어사전) - 신재민 전 기재부 사무관이 폭로를 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밝히면서 언급한 단어였는데, 당시 무척 생경하여 뜻을 찾아보면서 알게 되었다. - 일제 강점기의 시인 윤동주가 부끄러운 자기 고백으로 &amp;quot;자화상&amp;quot;을 쓴 이유는 비록 할 수 있는 것은 없었지만 시대의 지식인으로서 부채의식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eW%2Fimage%2FOSfWau-XsaV-Rc9tQSHQlPO0go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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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의 덕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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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7T09:48:12Z</updated>
    <published>2022-01-27T01:3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헤밍웨이는 &amp;quot;과거보다 나아지는 것이 진정으로 고귀한 것&amp;quot;이라고 했다. 많은 이들이 공감할 것이다.  조직이 나아갈 때는 어김없이 리더가 있다. &amp;quot;로마인 이야기&amp;quot;에서 시오노 나나미는 필요할 시점에 나타나 필요한 자리에서 필요한 역할을 한다고 했다. 반대로 정체되거나 퇴보할 때 리더는 보이지 않는다.  누가 리더인가? 리더십(Leadership)을 가질 때 &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eW%2Fimage%2FnewdHzNc-B9bi8LmrXco-AREZr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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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hy People Learn - 교육 프로그램 혁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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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9T09:04:59Z</updated>
    <published>2022-01-13T02:3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인으로서 우리에게는 처해진 상황에 따라 각기 다른 요구되는 역할이 있다. 가장 기본적인 것은 아무래도 부모와 자녀의 관계에서 요구되는&amp;nbsp;역할일 것이고, 직장인이라면 조직 내에서 선후배와의 관계에서 요구되는&amp;nbsp;역할도&amp;nbsp;회피할 수 없는 기본적인 것이다.  사회적 관계에서 요구되는 역할을 제대로 해내기 어려운 것은&amp;nbsp;2가지 근본적인 원인 때문이다.  첫째, 요구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eW%2Fimage%2FJlh11OYInl3A_3_kHjsVmRZPYk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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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카로운 첫 키스의 추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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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8T00:35:42Z</updated>
    <published>2021-12-03T00:0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날카로움과 첫 키스는 어울리지 않는다.  첫 키스는 설렘, 황홀함, 뜨거움 등의 정적인 감정인 반면 날카로움은 비장함이나 서늘함을 이끌어내는 동적인 느낌이다.  추억을 이질적인 두 단어를 사용하여 모순적으로 표현한 이유는 무엇일까?  날카로운 추억이란 삶의 태도나 방식을 바꾼 어떤 사건, 말하자면 특이점을 의미할 텐데, 그 의미를 보다 충격적으로 전달하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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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신제가치국평천하(修身齊家治國平天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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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0T09:27:15Z</updated>
    <published>2021-10-16T13:4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당에 선비의 꽃 국화가 폈다. 선비의 꿈은 과거를 통해 위정자로 출세하는 것이다. 소위 &amp;quot;수신제가치국평천하(修身齊家治國平天下)&amp;quot;를 지향한다.   治國과 齊家의 기초인 修身이란 무엇일까? 사서삼경을 배워 옛사람의 말에 어긋나지 않는 삶을 사는 것일까?   불교에서는 무지(無知)로 행한 잘못이 알고 한 잘못보다 나쁘다고 한다.  죄를 미워해도 사람을 미워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eW%2Fimage%2FMTcaSAAMfIkKucDwPm3T2GEjAo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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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년 근속상을 받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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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8T00:43:08Z</updated>
    <published>2021-09-18T01:4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일을 한다는 것   시민혁명은 인류 역사상 가장 중요한 전환점이다. 왕의 소유물에서 독립된 인격체인 시민으로 신분이 전환되었다.   오늘 국가는 내게 무엇인가? 매일 배불리 먹을 수 있는 물고기 세 마리를 달라고 해야 하나? 아니면 낚싯바늘만 지원해주면 어떻게든 먹고살 길을 스스로 찾아보겠다고 해야 하는가?   조직은 조직원에게 이해관계자로서 관료제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eW%2Fimage%2FyLzTczLfZA8GhzfK9k4bhfl2tY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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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은 누가 지키는가 - 공공기관 경영실패 모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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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30T12:58:55Z</updated>
    <published>2021-08-30T06:0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병자호란이 일어나기 전 조선은 명에 대한 사대를 지키기 위해 전쟁을 불사해야 한다는 주전파와 현실과 실리를 위해 청과 화친이 불가피하다는 주화파로 나뉘어 논쟁을 했다. 명분과 실리의 다툼이라고 할 수도 없는 수준의 나라를 망치는 어리석은 행태다. 주전파가 힘을 얻자 주화파는 &amp;quot;만약 전쟁을 해야 한다면 압록강 너머에서 하자. 백성을 지키자.&amp;quot;는 수정 제안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eW%2Fimage%2FyXal3Iyd7Bf46sngSoY1XTC1FI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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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사 나눠먹기 - 공공기관 경영실패 모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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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4T07:48:20Z</updated>
    <published>2021-08-24T02:3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사권은 경영의 핵심 수단이다. 조직 장악을 위해서도 인사권은 필요하고, 조직의 성과를 위해서도 이른바 적재적소가 필요하다.&amp;nbsp;조직 장악의 수단과 성과를 위한 필수적인 수단이라는 측면은 동전의 양면이라고 할 수 있는데, 경영자의 의도 혹은 목적이 무엇이냐에 따라 어느 측면이 부각되는지 결정된다.  예컨대, 1945년 독립 이후 이승만 대통령과 미군은 일본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eW%2Fimage%2FHTlTSsv-LqGU5t5a4hjokUgrx1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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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장과 노조위원장의 관계 - 공공기관 경영실패 모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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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4T03:44:16Z</updated>
    <published>2021-08-24T01:3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장과 노조는 대립 관계를 갖는다. 사장은 회사를 대신하여 인적 자원인 직원의 노동력을 이용하여 조직을 위한 최대한의 이익을 추구하고, 직원은 입금과 복지로 생활해야 하므로 자신을 위한&amp;nbsp;최대한의 대가를 요구한다. 조직을 대신하는 사장과 개별 직원의 협상력 불균형 문제를 해소하기 직원들은 노동조합을 만든다. 그런데 사장이나 노조위원장이 자신의 이익을 앞세우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eW%2Fimage%2FlOPZHpp9HT6xplCgF5zwz_CLGx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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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명하복을 넘는 간신 - 공공기관 경영실패 모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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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1T03:07:29Z</updated>
    <published>2021-08-20T07:1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공기관은 설립목적과 사업이 명확하고 성과보다는 책임을 중시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규정과 절차에 따라 사업을 수행한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상명하복의 관료제를 기반으로 한다. 그럼에도 상명하복을 넘는 &amp;ldquo;간신&amp;rdquo;이 나타났다면 경영은 실패하고 있는 것이다.   중국 한나라 말기 학자였던 유향은 6 유형의 해로운 신하로 자리보전에만 급급한 &amp;ldquo;구신&amp;rdquo;, 아첨으로 연연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eW%2Fimage%2FQeIFtT7qaIZRdMyrvR7E6cNWtY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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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인설관 조직 - 공공기관 경영실패 모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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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4T15:17:06Z</updated>
    <published>2021-08-20T01:2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공기관의 경영실패 모습은 조직에서도 나타난다. 조직은 내부의 여러 하부 기능들이 개별적으로 효율적으로 운영될 뿐만 아니라 전체적으로도 유기적인 연계로써 시너지 효과를 만들 수 있도록 설계 및 운영되어야 한다.   흔히 조직의 설계는 구조와 과정으로 나눈다. 구조는 관료제, 사업부제, 팀제 등과 같은 기능과 역할의 분할(체계)에 대한 것이고, 과정은 BPR&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eW%2Fimage%2FPFWPqOyvdpXLmcZY_d-mWjbRvs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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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공기관 경영성과급 - 공공기관의 경영실패 모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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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1T08:31:01Z</updated>
    <published>2021-08-17T07:1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획재정부가 지정한 350개 기관(2021년 기준)은 경영평가를 통해 사장부터 직원에 이르기까지 모두에게 소정의 성과급을 지급한다. 평가 결과는 S부터 A, B, C, D/E 등급으로 나뉜다.   사기업의 경우 가치제공(Value Proposition) 성공 여부에 따른 결과로써 수지(매출과 이익)라는 다소 객관적으로 명확한 기준이 있는 반면에 공공기관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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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공기관의 경영실패 모습 - 2. CEO의 자화자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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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4T22:37:12Z</updated>
    <published>2021-08-13T07:4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광고와 홍보(브랜딩)는 마케팅과 경영에 중요한 요소인데, 진정성이 핵심이다. 그리고 조직의 지속성장 혹은 경영의 성공에서 CEO 브랜드는 중요한 요소다.&amp;nbsp;많은 조직에서 CEO 브랜딩에 노력하고, 동시에 CEO 리스크 관리를 위해 노력하는 이유다. 그런데, 홍보에 진정성 없으면 쓰레기 메시지가 되고 광고에 진정성 없으면 사기가 된다.&amp;nbsp;이와 같이 진정성이 없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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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공기관의 경영실패 모습 - 1. 가치제공(Value Proposition)에 무관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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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4T22:53:30Z</updated>
    <published>2021-08-12T07:4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치제공(Value Proposition)은 이해관계자(Stake-Holder)와 함께 현대 경제학의 핵심 개념이다. 과거 궁핍의 시대에 회사들은 고품질 저가격으로 경쟁 우위를 확보할 수 있었다.&amp;nbsp;이때는 가치제공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지 않았다.&amp;nbsp;그러나 경제가 발전되고 상품과 서비스가 넘쳐나는 풍요의 시대가 되면서 더 이상 고품질 저가격으로 경쟁 우위를 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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