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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민채의 미혼모생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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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inchae4022</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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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미혼모의 삶이 결코 고단 하기만 한 삶이 아님을, 그리고 다를 것 없는 삶임을 이야기 합니다. 소중하고 가치있는 이 삶을 너무나도 사랑합니다. 당신의 삶은 어떤가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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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08T05:29: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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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차피 세상은 내 뜻대로 안 돌아간다. - 하루가 통째로 고난의 연속인데 뒤로 물러날 곳이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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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6T22:48:14Z</updated>
    <published>2021-10-18T15:4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런 날이 있다. 오늘따라 유독 왜 이렇게 세상이 나한테 매몰찬 것 같지? 하는 날.  오늘은 나에게 그런 날이다. 아이 초등학교에서는 2시간 동안이나 상담을 했고,&amp;nbsp;일은 잔뜩이나 밀렸는데 생각처럼 잘 진행되지 않았으며, 아랫집에서는 층간소음이 심하다며 초저녁부터 우리 집에 찾아와 날을 세웠다.  아침부터 시작해서 저녁까지 쉬지도 않고 나를 가만두지 않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5E%2Fimage%2FZ0q-qc2x6UGAzFc4s8OecyBMvw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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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어머님, 3년 남았어요.&amp;quot; - 아이를 키우면서 마치 뒤통수를 쎄게 맞은 듯 한 한마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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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7:30Z</updated>
    <published>2021-09-07T15:5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를 키우는 9년간 항상 누군가의 조언이 필요했다. 내가 아이를 잘 키우고 있는 것이 맞는지, 아픈 곳은 없는지, 혹시나 나의 양육방식이 아이에게 상처가 되지는 않는지..  엄마라면 누구나 공감할만한 부분이다. 하지만 나는 주변 누군가에게 육아 조언을 구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amp;nbsp;그러다보니 책과 심리상담센터를 통해서 많은 도움을 받게 되었다.  특히 아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5E%2Fimage%2FeO1lyaDhVLBy_830tCyapsqbOa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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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이 필요하다는 건 사실핑계예요 - 나한테 필요한 건 따로 있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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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9T22:20:37Z</updated>
    <published>2021-08-09T15:5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장으로 살다 보면 돈이 너무나 중요하다는 것이 매달 느낀다. 심지어 혼자서 가장과 양육자의 역할을 하다 보면 어느샌가 나 자신은 잊어버린 채, 어떻게 하면 돈을 더 벌 수 있을까?라는 생각에 치중되어 하루하루를 보내고는 한다.  돈은 무척이나 중요하지만 계속 돈을 쫓아가다 보면 내 아이도, 나의 모습도 점점 사라지게 된다. 어느 날 문득 휴대폰 갤러리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5E%2Fimage%2FBIAGI1OHa2I89q__vj1Vgd7ahD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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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아요. 살고싶은대로 산다고 안죽더라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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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0T07:50:32Z</updated>
    <published>2021-08-01T20:1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아빠도 없이 애를 낳으면 어떻게 키우려고 그래!&amp;quot; &amp;quot;인생 망할 작정이야?&amp;quot;  사람들이 뜯어 말리는 짓(?)을 하면 절대 안되는 줄 알았다.&amp;nbsp;큰 사단이 날 줄 알았고, 온 세상 사람들에게&amp;nbsp;그럴 줄 알았다는 말을 들으며 땅을 치고 후회할 일이 생겨날 것만 같았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내 인생은 망하지 않았고, 어떻게든 키운지가 벌써 9년이다.   무슨 선택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5E%2Fimage%2FUNOhOJc3CPq2ixGQZz-jOtP8fp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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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표를 향해 가면서 알게 된 [10가지 깨달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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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3T23:22:57Z</updated>
    <published>2021-01-26T17:3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는 9년차 미혼모이다. 한 아이의 엄마이면서도&amp;nbsp;강사, 유튜버, 사업가(아직 신생아 수준이지만), 컨설턴트, 프리랜서, 예비작가, 웹디자이너, 콘텐츠 에디터, 인식개선 활동가 등 수많은 일을 하고 있다.  이렇게 다양한 일을 하게 된 이유에는 내가 &amp;lt;가장&amp;gt;이라는 이유도 분명히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다. 아이를 혼자 키우며 생계를 유지하고, 살림과 육아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5E%2Fimage%2FsBfaXfGX1H7YVN3yZ01_VeTQQy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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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이자 아빠인 삶, 사랑이 채워지다 못해 넘쳐버렸다. - 존재감 없던 일개미가&amp;nbsp;아이 혼자키우는 삶을 택해보니 이렇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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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6T23:16:05Z</updated>
    <published>2020-10-06T10:5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을 받을 곳도, 줄 곳도 없었다.   평일과 주말에 투잡을 뛰면서 저녁에는 학원에 다니기 바빴다. 나 하나쯤 사라져도 아무도 몰랐을 만큼 나는 존재감없는 일개미일 뿐이었다.&amp;nbsp;너를 만나기 전까지는.  사랑을 받을 곳도 없었고, 사랑을 줄 곳도 없었다. 혼자 벽에 대고 이야기를 하는게 가장 편했다. 그 흔한 가족의 사랑조차 받기 어려웠다. 그러니 누군가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5E%2Fimage%2F2vp653qdW8EAYvXQw4M-Oujiaq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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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부모지원 제발 탈락하게 해주세요. - 가난했던 미혼모가 절실하게 빌었던 소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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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6T23:15:58Z</updated>
    <published>2020-09-16T07: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아이를 혼자 키우고 있습니다.&amp;nbsp;한부모가족 중에서도 미혼모이죠. 저는 아이가 어려&amp;nbsp;일을 할 수 없었을 때, 생계 문제에 시달리게 되면서&amp;nbsp;한부모 지원을 굉장히 많이 찾아다녔어요. 동사무소에서도 모르는 지원들을 찾아다니면서 정말 알뜰살뜰(?)하게 연명해왔죠. 지금 돌이켜보면 '나라가 나를 살렸다!' 라고 이야기 하고 다닐 정도니까요. 그렇게&amp;nbsp;또 다른 지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5E%2Fimage%2FPEn6CuZUAnL93DsxXErcUR1h8U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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