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김우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l6A" />
  <author>
    <name>hyunuk1245</name>
  </author>
  <subtitle>여러 취미를 가진,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을 거 같은, 또 그러면서도 독특한 직장인입니다. 전문적이지는 않지만 그렇기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al6A</id>
  <updated>2020-06-08T06:15:31Z</updated>
  <entry>
    <title>[초보 리더 일기] 1. 리더가 되다. - 갑작스럽게 리더가 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l6A/27" />
    <id>https://brunch.co.kr/@@al6A/27</id>
    <updated>2026-04-24T13:21:48Z</updated>
    <published>2026-04-24T13:2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더라는 경력은 나에게는 굉장히 멀게 느껴졌다. 일단 경력 자체가 리더를 하기에는 연차가 많지 않았고 내가 거친 리더들을 볼 때마다 저렇게 나는 할 수 있을까? 에 대해서 확신이 서지 않았다.  그리고 리더를 할 수 있는 기회도 많이 있지 않았고, 리더를 하고 싶은 마음도 크지는 않았다. 필요하다면 하겠지만, 나에게 그 날이 오지 않을 거 같던 느낌..?</summary>
  </entry>
  <entry>
    <title>Clicks Communicator를 취소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l6A/26" />
    <id>https://brunch.co.kr/@@al6A/26</id>
    <updated>2026-03-29T14:03:50Z</updated>
    <published>2026-03-29T14:0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커뮤니케이터를 왜 펀딩 했나? 블랙베리병을 오랫동안 앓았던 환자로 Communicator를 보고 굉장히 홀렸다.  성능도 나름 디멘시티 8300이 들어간다고 확정되었고 키보드는 블랙베리 하드웨이 디자이너가 디자인해서 키감 등은 확실할 거라는 생각에 사전 예약을 진행했다. (429$에 백커버 2개 포함 초기 펀딩)  심지어 qi2에 magnet까지 적용한 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6A%2Fimage%2FP-FNdVNvztzUQdp1gtSU9sYYK_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고양이 임보일지] 6. 입양, 행복했던 그 기억 - 3주동안 고마웠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l6A/25" />
    <id>https://brunch.co.kr/@@al6A/25</id>
    <updated>2026-03-29T00:35:17Z</updated>
    <published>2026-03-29T00:3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양 당일이 찾아왔다. 입양을 보내기 위해 우비가 사용하던 것들을 정리했다. 화장실 치우고 하는 동안 놀랄까봐 중문으로 잠시 막아놨다. 싫어할만 한데 그냥 앉아서 구경하는 착한 우비  한 번도 안아보지 못했었는데 이 날은 편하게 안겨서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병원에서 입양지로 이동하기 전에 방문해서 체혈 검사를 진행하자고 해 병원에 먼저 방문했다.  처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6A%2Fimage%2F4mH1zZMUjqVtGKvlK1oG4gE5Vm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고양이 임보일지] 5. 입양 준비를 시작하다. - 생각보다 빠르게 찾아온 이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l6A/24" />
    <id>https://brunch.co.kr/@@al6A/24</id>
    <updated>2026-03-28T15:14:04Z</updated>
    <published>2026-03-28T15:1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양 문의글을 쓰레드와 포인핸드에 올리고 딱 한 명만 연락이 왔다.  그분 역시 무조건 입양을 하겠다는 것보다는 고양이 입양을 알아보고 있는데 글을 보고 자꾸 생각이 나서 연락 주셨다는 내용이었다.  확실하게 결정된 건 아니었지만, 그래도 우비한테 더 좋은 환경의 가족을 찾아줄 기회가 왔다는 생각에 내 짝꿍이 연락을 이어가면서 사진과 현재 상태에 대해서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6A%2Fimage%2FrEb5lPoGH8wXv3LnbaMrw9iimJ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고양이 임보일지] 4. 삐걱거리면서 이해하다 - 서로 적응하고 배려하기 시작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l6A/23" />
    <id>https://brunch.co.kr/@@al6A/23</id>
    <updated>2026-03-28T04:30:25Z</updated>
    <published>2026-03-28T04:3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번에 큰 삐걱거림으로 스트레스가 왔었지만, 그 스트레스는 고양이 때문이 아닌 내 마음 때문임을 깨닫고 다시 고양이의 행복에 집중해 보기 시작했다. 그러자 그 행동 하나하나가 너무 소중하게 다가왔다. 낯선 곳에, 낯선 사람이랑 같이 살게 된 이 작고 소중한 우비가 숨는 것도, 피하는 것도 당연했던 건데 그걸 이해하지 못한 나에게 다가와서 인사하고. 놀아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6A%2Fimage%2Fx25ZzILxDFdJeW1bXSy4jZxMNc4"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고양이 임보일지] 3. 바라는 기대, 필요한 시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l6A/22" />
    <id>https://brunch.co.kr/@@al6A/22</id>
    <updated>2026-03-14T05:25:55Z</updated>
    <published>2026-03-14T05:2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양이를 많이 보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우비는 빠르게 적응하는 편이었다. 거의 3일만에 모든 집에 대한 탐색이 완료되었으니. 그리고 점점 곁을 내주거나 경계하는 모습이 많이 줄어들었다. (위 먹보스러운 모습까지 보여줄 정도..?)  그러다 보니 친해졌나 싶은 기대감이 있었다. 이정도 했으니 나에게 마음을 열어줬겠지 하는 기대감이 많이 있었다.  하지만 3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6A%2Fimage%2FOqjDZ_7vbdWgU2VXO8vMMydV6N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고양이 임보일지] 2. 서로가 낯선 우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l6A/21" />
    <id>https://brunch.co.kr/@@al6A/21</id>
    <updated>2026-03-06T12:26:49Z</updated>
    <published>2026-03-06T12:2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원하다 임보를 결정한 후 집에 데려오기로 한 날 병원에 가서 우비를 직접 처음 만났다. 당시 병원에 갈 때 사용했던 케이지에 넣어서 이동 원래는 가방을 별도 구매해서 이동시키려 했는데 우비가 겁먹어서 나오려고를 하지 않아 그냥 기존 케이지로 이동했다.  집에 오는 차에서 잠든 우비 케이지를 열어서 강제로 꺼내지는 않고 자연스럽게 나오도록 기다려줬다. 처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6A%2Fimage%2FDkaG93D3ForyYr4otmGAdO9c2O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고양이 임보일지] 1. 초보 집사의 첫 임보 결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l6A/20" />
    <id>https://brunch.co.kr/@@al6A/20</id>
    <updated>2026-03-03T14:46:58Z</updated>
    <published>2026-03-03T14:4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키우기는 무서워 오랜 시간 고양이를 좋아해 왔지만, 단 한번도 반려동물을 키워본 적이 없었다. 그 이유는 생각보다 단순하게 무서워서..  생명을 책임진다는 건 당연하게 부담과 어려움으로 다가왔다. 특히 말이 통하지 않는 반려동물이라면, 내가 못알아 줬을 때 그 미안함, 잃을까봐에 대한 두려움이 컸다.  그러던 어느 날 단짝에게서 온 한 통의 전화 집 앞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6A%2Fimage%2FczvBcTidywusCLGsV70hUlHM8y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무언가 시작하기에 늦은 건 있을까? - 돌아보면 그때가 가장 빠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l6A/19" />
    <id>https://brunch.co.kr/@@al6A/19</id>
    <updated>2026-02-21T08:58:25Z</updated>
    <published>2026-02-21T08:5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위 사람들과 자신이 하지 않는 분야에 대해서 이야기가 나오면 절반 이상의 사람들이 지금 하기에는 너무 늦었지 라는 말을 하곤 한다.  나도 입버릇처럼 하던 말이고 실제로 그렇게 생각하면서 진행하지 않은 일도 많다. 그런데 정말 늦었나?  누군가와 비교한다면 늦은 것일 수도 있다. SNS를 하다 보면 종종 보이는 청소년기에 투자해서 억 단위 돈을 만드는 사</summary>
  </entry>
  <entry>
    <title>문돌이는 AI를 어떻게 쓸 수 있을까? - 비서는 안돼도 부하로는 적격</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l6A/18" />
    <id>https://brunch.co.kr/@@al6A/18</id>
    <updated>2026-02-18T13:45:34Z</updated>
    <published>2026-02-18T13:4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AI가 보편화되면서 일상의 많은 부분이 바뀌었다. 검색엔진 대신 AI로 정리해 달라고 하거나 다 읽기 어려운 글이나 보기 귀찮은 영상은 요약해 달라고 한다.  가장 많은 변화가 온 곳은 직장 생활이라고 생각한다. 개발자분들은 이걸 정말 잘 활용해서 기본 코드를 짜는 비서처럼 이용한다. 하지만 문돌이에게는 AI에게만 원하는 개발을 맡기기는 어려움이 있다. 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6A%2Fimage%2Fnwn7nJ6VOYLtNy0gpwpK9Wifp1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디다스, 어떻게 살까 - 요즘 아디다스 잘하는데 어떻게 사야 할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l6A/17" />
    <id>https://brunch.co.kr/@@al6A/17</id>
    <updated>2026-02-17T05:00:15Z</updated>
    <published>2026-02-17T05: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부터 아디다스 옷에 많이 빠졌다. 운동복으로의 아디다스가 아닌 패션 옷으로의 아디다스를 좋아한다.  작년에만 구매한 아디다스 옷이 바지 2벌, 자켓 2벌, 겨울 아우터 1벌, 티셔츠 2벌, 비니 1개, 가방 1개 생각보다 적은 거 같은 느낌이기도 한데 또 하나의 브랜드만 이렇게 산 건 많기는 하다. 일주일 내내 아디다스 아이템으로 꾸밀 수 있는 정도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6A%2Fimage%2FW80Hjv-x2jjO8gEzqmGWuTD4_e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남자 장발 도전 간 주의할 점 - 무작정 기르다간 다시 잘라야 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l6A/15" />
    <id>https://brunch.co.kr/@@al6A/15</id>
    <updated>2026-02-16T08:36:15Z</updated>
    <published>2026-02-16T08:3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남자들의 로망인 장발 장발이 로망인 이유는 무엇보다 쉽지 않아서다. 짧은 머리나 다른 머리 스타일들은 길어봤자 3개월 정도만 기르면 도전할 수 있지만, 장발은 시작하는 시점에 따라서 최소 1년, 원하는 스타일에 따라 2년도 봐야 한다.  그리고 이렇게 힘들 게 길렀는데 안 어울리면 잃어버리는 시간이 되기 때문에 더더욱 다들 망설이는 문제가 있다.  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6A%2Fimage%2FDsgwfIlBckBolQhPTIyCK-W_2cY"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주린이의 일기 포트폴리오 리벨런싱 - 리밸런싱 왜 해야하는지 알겠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l6A/14" />
    <id>https://brunch.co.kr/@@al6A/14</id>
    <updated>2026-02-05T12:37:41Z</updated>
    <published>2026-02-05T12:3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포트폴리오 리밸런싱, 꼭 해야 하나?  이전에 기업이 유망해보여서 투자를 했다가 정말 잘 성장해줘서 주식 포트폴리오 비중을 많이 차지하게 되었다. 그 기업은 바로 팔란티어 ($20 시절부터 구매했었다.) 그런데 공부할 때마다, 그리고 실적 발표 때마다 굉장히 잘 성장하고 있어서 포트폴리오 비중을 줄여야 하나 항상 고민이 되었다.  나는 이 기업을 믿고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6A%2Fimage%2FQmJVPHpBg4v0Ph3HYizOGweZs0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노로 바이러스에 걸렸다&amp;nbsp;</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l6A/13" />
    <id>https://brunch.co.kr/@@al6A/13</id>
    <updated>2026-02-04T10:14:19Z</updated>
    <published>2026-02-04T10:14:19Z</published>
    <summary type="html">26년에 들어서 생에 처음으로 먹어본 생굴 사실 너무너무 먹어보고 싶었지만, 먹을 수 있는 곳도 적고 무엇보다 무서운 것도 커서 잘 먹지 않았다.  이번 겨울에는 진짜 먹어보자는 생각에 기념일에 먹었고 너무!! 맛있게 먹었는데 노로 바이러스에 걸려버렸다...  잠복기는 최대 48시간 먹고 나서 다음날까지 완전 괜찮아서 성공했다고 행복해했다. 일요일에 먹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6A%2Fimage%2FAYGatFacvKmKBMAe0D55LcD0Yv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비개발자에게 AI란? - AI는 검색 머신이 아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l6A/12" />
    <id>https://brunch.co.kr/@@al6A/12</id>
    <updated>2026-01-31T08:15:31Z</updated>
    <published>2026-01-31T08:1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AI는 많은 부분을 바꿨다. 투자 시장에서 AI가 버블이라고 하지만 글세 잘 모르겠다. 닷컴 버블 시기에는 아가 시절이라 세상이 어떻게 바뀌었는지는 모르겠지만, AI는 그냥 기술적인 자랑이 아니고 실제 삶을 많이 바꾸지 않았나?  구글과 네이버는 실제 검색량이 감소한 상황이고 LLM의 아버지라고 불릴 수 있는 Open AI의 가치는 상상을 초월한다. (법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6A%2Fimage%2FqSnvJlHGRNsFT68RxGNyKcLa9q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새로운 직장에서의 한 달간의 경험 - 나에게 맞는 기업 분위기는 무조건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l6A/11" />
    <id>https://brunch.co.kr/@@al6A/11</id>
    <updated>2026-01-30T14:54:03Z</updated>
    <published>2026-01-30T14:5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곳에서 3개월만에 나가기로 했다. 2년 반 정도 다닌 두 번째 직장에서 새로운 곳으로 옮긴 지 3개월, 3개월만에 그 곳을 나왔다. 기업이 나빠서? 절대 아니다. 그냥 내가 기업 문화에 적응하지 못했고 그러다보니 일하는 재미가 없었다. 아쉽지만, 회사를 나가는데 스스로 보람이 없어서 퇴사를 결정했다. (개인적인 이유도 있었지만, 그건 하나의 트리거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6A%2Fimage%2FRYdE2EliIwXwGTdUbhsFPzVfnd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가 운동을 하는 이유 - 다행히 나는 재밌어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l6A/10" />
    <id>https://brunch.co.kr/@@al6A/10</id>
    <updated>2026-01-29T14:58:47Z</updated>
    <published>2026-01-29T14:5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동 왜 해? 운동을 꽤나 오래했다.  운동을 하는 사람들에게 내가 하는 운동 강도가 운동을 한다고 말할 수 있는 정도 인지는 모르겠다. 그래서 운동을 한다보다는 좋아한다가 더 맞지 않을까 싶다.  운동을 하는 이유는 다양하다. 건강상의 이유도 있고 외모적인 이유도 분명히 있다. 나도 역시 위 두가지 이유가 가장 크지 않나 싶다.  하지만 더 큰 의미가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6A%2Fimage%2Fmn1JNk3z22g6vl10QS6RGqWgXZ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남자 장발, 내가 머리를 기르는 이유 - 하고 싶은 걸 해봐야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l6A/9" />
    <id>https://brunch.co.kr/@@al6A/9</id>
    <updated>2026-01-25T12:12:26Z</updated>
    <published>2026-01-25T12:1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발 왜 해? 하고 싶어서 했다.  남자라면 가지는 로망인 장발 아직은 원하는 수준까지 오지 않아서 여전히 기르고 있다.  장발을 추구하면서 머리를 기르면서 가장 많이 듣는 말이 있다.  1. 기르기 힘들지 않냐? 2. 짧은 머리가 더 잘 어울린다. 3. 주위에서 머리 길으면 모라고 하지 않냐?  대부분 '내가 어떤 지'에 대해서 보다는 주위에서 바라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6A%2Fimage%2Fd5Vcw8z1OsAPIWLdc8o60ED-c9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소리가 나오는 패션 아이템, 헤드폰 - 헤드폰은 어떤 종류가 있을까? + 선택 가이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l6A/8" />
    <id>https://brunch.co.kr/@@al6A/8</id>
    <updated>2026-01-18T06:00:32Z</updated>
    <published>2026-01-18T06: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에는 덕후들의 아이콘이었던 헤드폰 어느 순간부터는 주위에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고 제품도 다양해졌다. (그러면서 가격도 계속 올라갔지만...) 이전부터 헤드폰을 좋아했던 나로서는 경쟁이 심해지는 것도 좋고 헤드폰을 끼는 걸 이상하게 쳐다보지 않아서 좋다. 그만큼 헤드폰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는 사람도 있을 텐데 그럼 어떠한 기준으로 헤드폰을 선택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6A%2Fimage%2FI6ltEc8CoidXkbnWHwggls-ArN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의 이직일지] 3. 면접 시 마음가짐 - 나는 면접자면서 피면접자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l6A/7" />
    <id>https://brunch.co.kr/@@al6A/7</id>
    <updated>2026-01-15T13:18:23Z</updated>
    <published>2026-01-15T13:1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채용에서 빠지지 않는 면접, 지원자는 항상 을일까 면접은 채용 과정에서 빠질 수 없는 문제(?)다. 내가 회사에 필요한 사람이라는 걸 어필하는 시간이기도 하고 회사 입장에서는 우리 회사 문화에 맞는 사람일지를 확인하는 시간이기도 하다.  대부분 면접을 보는 우리는 면접동안 얼마나 우리를 어필할 수 있을 지를 고민한다. 그러다보니 면접 관련된 정보나 영상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6A%2Fimage%2FufkEJLElK3aynyTsT3LSZdmlH5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