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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랑한망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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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매일 설레임과 호기심을 갖고 살아가는 말랑한망고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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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10T03:45:5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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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턴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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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3:20:03Z</updated>
    <published>2024-10-27T13:2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 브런치 작가 탈락을 2번 한적 있다. 그 후로 나에겐 오지 않을 행운인가 보다 하고 잊고 지냈었다. 그런데 팔로우하고 있던 마케터분의 인스타에서 브런치 팝업 스토어를 보게 되었고&amp;nbsp;호기심 반 기쁨 반의 심정으로 성수동 브런치 팝업 스토어를 찾아갔었다. 처음부터 인턴작가라는 제도가 궁금해서 찾아간 거라 전시에 대한 기대감은 크지 않았다.  그런데 입장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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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다세대 복도식 아파트에 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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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09:20:03Z</updated>
    <published>2024-10-27T09:2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다세대 복도식 아파트에 산다. 지어진지 꽤 되었고 우리가족과 이웃들도 꽤 오랜기간을 살고 있어서 어느 집에 자식이 몇 살이고,&amp;nbsp;결혼을 했고, 누가 어디가 아프고 등등... 이웃과 다양한 이야기를 공유하며 두루두루 친하게 지내는 편이다. 한 층에 다세대가 살고 있고 있는 만큼 아파트 복도에도 하루에 여러가지 발자국이 찍힌다.  빠르게 2발로 걷는 나 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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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른이 되도 다 똑같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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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09:18:46Z</updated>
    <published>2024-10-27T09:1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때 직장생활을 하며 3,6,9 시즌이 올때쯤 주변 언니오빠들에게 항상 물어봤었다.  언니 오빠들, 요즘 하루하루가 참 재미없고 무력해요. 혹시 30살이 되면 좀 달라지나요? 아니, 서른살이 되도 다 똑같아. 변하는거 하나도 없어 네?? 그럼 전 어떻게 해야해요 그냥 살면 되!  그땐 주변에서 왜 그런말을 하는지 몰랐다. 나는 엄청 큰 고민이라고 생각해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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