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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주로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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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injoolog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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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언어의 숲길에서 방황하는 사람. 잠시 뒤돌아보며 사유한 것들을 모아 글로 남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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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08T12:00: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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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습된 실패가 성공이 되기 위해선 - How to overcome 'Learning helplessnes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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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5T13:29:36Z</updated>
    <published>2023-03-17T17:1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패는 힘들다. 힘들기에 우리의 뇌에 더 큰 영향을 미친다. 두려움, 무서움, 자괴감, 그리고 우울함. 그렇지만 실패는 도처에 만연해 있다. 조금 과장하자면 공기같이. 실패는 피할 수 없고 만나야 우리가 더 성장하며 살 수 있다.  그래, 누구나 실패의 진가에 대해 안다. 근데 왜? 똑같이 실패를 겪어도 누구는 다시 일어나 성장하고 왜 누구는 무기력해지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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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단일기] 3. 인생 4회차 아니니? - 1학년 때부터 매년 드리는 거니 부담은 갖지 마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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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8:02:05Z</updated>
    <published>2021-08-03T04:2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선생님, 여기요.&amp;rdquo;처음 만나는 날  하교 시간, 다른 아이들은 인사 후 교실 밖을 바쁘게 나가는데 아연이(가명)가 쭈뼛쭈뼛 나오더니 조그마한 손 사이로 쪽지와 휴지로 접은 학을 주었다. 첫날 이런 선물을 받게 되어 감격스러운 마음에 나도 모르게 눈이 하트가 되었나 보다. 그런 다소 부담스러운 눈빛 듬뿍 받은 표정을 아연이가 읽곤 곧바로 &amp;lsquo;1학년 때부터 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hY%2Fimage%2FopNgvakIkSs6eng6d3u0Fo2MbW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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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단일기]2. 삶은 배움이다. 배움은 삶이다.  - 교육철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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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8T15:06:43Z</updated>
    <published>2021-07-31T04:2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때는 임용고시 2차 면접을 위해 열심히 &amp;lsquo;자기성장소개서&amp;rsquo;를 작성(?) 아니 이야기를 만들어냈을 때로 돌아간다. 열심히 글을 작성해가며 처음으로 교사로서 가져야 할 교육철학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했다. 교육대학교 4학년 말에 임용고시 합격하면 그다음 해에 바로 교육 현장에 나가니 그냥 대학생처럼 멍-하니 교육철학이 없는 채로 있을 순 없었다. 그래서 나름 진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hY%2Fimage%2FW7GNpl-9JIog9JLUW8LqPG5qGI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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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단일기] 1. 화기애애 존중반, 그 시작은? - 화기애애 존중반, 꿈은 원대하게 시작은 어색하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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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8T14:53:41Z</updated>
    <published>2021-07-27T04:0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화기애애 존중반은 내가 정한 우리 반 학급명이다. 나는 교직 첫해부터 학급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고 싶어 &amp;lsquo;화기애애 00반&amp;rsquo;으로 이름 짓고 있다. 그 이유는 나의 학창 시절에 기반을 두고 있는데 하나는 고등학교 학창 시절이고 다른 하나는 대학교 학창 시절(?)이다.  고등학교 시절을 되돌아봤을 때 학급 분위기가 화기애애했을 때 친구 관계도 좋았고 그 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hY%2Fimage%2F1WLcRDruD2ncwT6K8FH2J9nkfu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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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약, 화장품 한 번도 안 쓰셨으면 안 보셔도 되어요. - 왜 봄은 침묵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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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8T14:53:43Z</updated>
    <published>2021-07-25T13:5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음과 같은 제품을 쓰지 않는 사람은 &amp;lt;침묵의 봄&amp;gt; 읽을 필요 없습니다. &amp;lt;치약, 샴푸, 주방 세재, 손소독제, 각종 화장품 등 &amp;gt;.문명사회에 살아가는 사람 중 한 번도 화학제품을 사용하지 않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하루에도 수십 번 우리는 화학제품들과 살아간다. 하지만 이 편리함을 주는 화학제품의 성분을 인지하고 쓰는가에 대해서는 다시 생각해봐야 할 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hY%2Fimage%2FEh2dmDRBGvHBr8EtWpryY2eYvZ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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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으른 완벽주의자가 행복해지려면? - &amp;lt;네 명의 완벽주의자&amp;gt;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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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3T02:05:25Z</updated>
    <published>2021-07-18T12:4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완벽주의자인가요? &amp;quot;한국인 2명 중 1명은 완벽주의자다!&amp;quot;라는 꽤 자극적인 책 띠에 이끌려 보게 됐다. 책엔 완벽주의자 자가테스트가 수록되어있지만 나는 이미 알고 있다. 내가 완벽주의자인걸. 완벽주의자라 하면 다들 주어진 일을 완벽하게 해내는 다소 &amp;lsquo;긍정적&amp;rsquo;인 의미에서의 완벽주의자를 떠올릴 것이다. 하지만 완벽주의자를 하나의 큰 수직선으로 보면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hY%2Fimage%2FfUGd6nLh7v25JuIbVfgTwdC-nZ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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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한모를 쓴 수상한 아이가 전학왔다? - &amp;lt;수상한 아이가 전학왔다!&amp;gt;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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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8T14:53:47Z</updated>
    <published>2021-07-15T08:4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학 가보신 경험 있으신가요?  아마 전학을 가보신 분들은 전학가는 날 떨리는 마음으로 새로운 교실에 들어설 때의 그 엄청난 중압감과 긴장감을 잊지 못하실 겁니다. 이미 친해진 친구들은 교실 안에서 시끄럽게 떠들고 있고 본인은 교실 밖에서 선생님과 조용히 교실 문을 들어가기 전의 긴장감 말입니다. 문 열리는 소리와 함께 삽시간에 조용해진 교실에 떠다니는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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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제일 좋아하는 레미콘이다! - 당신이 제일 좋아하는 건 무엇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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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2:15Z</updated>
    <published>2021-06-07T02:4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제일 좋아하는 레미콘이다! 퇴근길이 유난히 늘어질 때가 있다. 일하면서 모든 에너지를 다 써서 돌아오는 길에 그 어떠한 에너지도 쓸 수가 없을 때. 마치 세탁기에 이리저리 치이는 세탁물이 세탁 후 힘없이 축 널브러져 말리는 것처럼, 어깨는 구부정하게 놓고 터덜터덜 걸어가는 나의 뒷모습이 상상된다. 그 뒷모습을 바라본다면 누구나 측은하게 바라볼 것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hY%2Fimage%2FdOJSKh7xfMBS0YtxnEYcyqRK4t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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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록 생활자로서의 삶은 어떨까? - &amp;lt;기록의 쓸모&amp;gt; 이승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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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8T14:53:50Z</updated>
    <published>2021-06-07T02:4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 배달의 민족 에디터의 영감 기록 이야기 ❔기록을 하면서 문득 드는 회의감,  이렇게 기록한다고 내가 성장할까? . ✨&amp;rdquo;괴로울 땐 글을 쓰세요.&amp;rdquo;라는 메가스터디 국어 강사의 이야기를 듣고 밑져야 본전이라는 마음으로 처음 스터디 플래너에 글을 쓰기 시작했다. 불안정한 마음의 연속이었던 불완전한 재수 시절의 나는 그때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글을 썼고 기록 중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hY%2Fimage%2FQ-duT3FIBVgm-bb2sr3-fKiFHG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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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학창 시절 친구관계는 안녕했나요? - &amp;lt;체리새우 : 비밀글입니다&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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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9T07:06:04Z</updated>
    <published>2021-06-05T02:3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체리새우: 비밀글입니다. , 황영미.당신의 학창 시절 친구관계는 안녕했습니까?.&amp;quot;어차피 우리 모두는 나무들처럼 혼자야. 좋은 친구라면 서로에게 햇살이 되어주고 바람이 되어 주면 돼. 독립된 나무로 잘 자라게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존재.&amp;rdquo; .이 책은 우리 반 &amp;lsquo;매(너가)사(람을)만(든다.)&amp;rsquo; 즉, &amp;lsquo;매사만&amp;rsquo; 선거에 당선된 친구에게 줄 책을 고민하다가 선택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hY%2Fimage%2FB3jPa1jzctUjWOMBKCSQW-h1Oi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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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도 관음증 환자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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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1-05-25T02:1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lhY%2Fimage%2FZLskx-e_eNsIWwzOqkYKjsw-WI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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