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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이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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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돈 문제'로 '인간 관계'를 잃은 사람들을 위한 두 번째 기회를 만들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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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10T06:57: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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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육점 공짜 고기 - 전역 후 돌아본 어느 날의 기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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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02:25:00Z</updated>
    <published>2025-12-13T05:5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입시를 위해 재수를 하던 시절, 집 근처에 곱창볶음을 파는 작은 포장마차가 하나 있었다. 야들야들한 곱창과 절묘하게 어우러진 야채, 그리고 이 집만의 특제소스가 함께 곁들여진 그 맛이 정말 일품인 집이었다. 추억 보정을 조금 걷어내고 보더라도, 지금도 그런 맛을 내는 곱창볶음 집을 찾아보기란 쉽지 않다.  하지만 내 마음에 이 포장마차가 오래도록 남아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20%2Fimage%2FQZdkSesbE_rzNk3rvFBuyDXg37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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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을 헤아리는 밤 - 인생의 2막을 시작하는 누군가를 향한 예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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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02:26:34Z</updated>
    <published>2025-11-07T09:2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11월 무렵 작성한 글입니다. 23년 하반기 장군 인사가 발표되던 그날의 기억이 생생합니다. &amp;lsquo;마땅하다&amp;rsquo;고 생각한 결과와 전혀 달라서, 속상하고 아쉬운 마음이 컸습니다. 허탈한 심정으로 하루를 보내고는, 축하 인사와 함께 전해드리려던 이 글을 조심스레 비어있는 결재판 사이에 끼워두었습니다. 저의 진심어린 마음이, 이제는 처음으로 내려갈 준비를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20%2Fimage%2FAQCr8hhOWxxRUwQXThsY-625tQo.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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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끝까지 달리는 믿음 - 「인생 시험 열일곱 계단」을 통과한 아브라함의 여정을 따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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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8T08:57:29Z</updated>
    <published>2025-11-07T09:1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들어가는 말    온 세상이 마라톤 열풍이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도로 위를 달리는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다. 코로나 이후 달리기는 &amp;lsquo;가성비 운동&amp;rsquo;을 넘어 자기 성찰의 한 방식으로 자리 잡았다. 한 발 한 발 내딛는 반복 속에서 사람들은 &amp;lsquo;동적 명상&amp;rsquo;을 경험한다. 나 역시 작년부터 달리기를 통해 많은 유익을 누리고 있다. 처음엔 단지 체중감량을 위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20%2Fimage%2FxAmtoyyAHh3RDcppndus4T-6Z3w.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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