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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이씨스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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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계절의 변화는 느끼며 살아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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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10T07:05: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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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생명력 있던 때 떠올렸던 죽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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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1T22:38:59Z</updated>
    <published>2022-10-11T14:2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죽음  단어에서부터 흘러나오는 무거움과 어두움이 있다는 게 신기할 정도다.  내가 처음 '죽음'이란 단어에 생생함을 느꼈던 때는  가장 생명력이 있게 살고 있는(?) 살아가던(?) 10대이다.  흔하다고 할 수 있는  미주신경성 실신 증상으로  쓰러진 적이 있었다.   (지금까지 한 3~4번 정도 경험해본 듯하다.)  눈앞이 깜깜해지면서  세상의 속도가 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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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제든 말할 수 있는 소원이 있나요? - 몽골에서 담아온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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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9T06:34:05Z</updated>
    <published>2022-09-08T05:3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몽골 여행 첫날밤 인생의 별천지를 보았다. '저게 은하수가 맞아?'라고 의심하던 한국에서의 밤하늘과 달리 '저게 은하수구나!' 확신할 수 있는 은하수를 눈으로 마주했고, 인생 처음으로 발견한 별똥별은 심장을 뛰게 했다.  첫 별똥별을 보내고 문득 든 생각은  아차! 소원을 못 빌었어!   다음 별똥별을 기다리며 소원을 생각하는데 두 번째 별똥별도 어김없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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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향껏 살아가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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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2T22:27:26Z</updated>
    <published>2022-07-02T12:3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음식 취향이 어떻게 되세요?&amp;quot; &amp;quot;노래 취향은 뭔가요?&amp;quot;  내가 어려워하는 질문 중 하나이다.  그 첫 번째 이유는 자칫 내가 하는 대답이 나라는 사람을 단정 짓게 되기 때문이다.   그다음으로는 정말 몰라서 대답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이것이 정말 나의 취향인 건지 아니면 세상이 바라는 나의 취향인 건지 헷갈릴 때도 있다.  나는 취향껏 살아가고 싶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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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가 되고 싶어요 - 30대를 앞둔 20대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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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8T12:23:34Z</updated>
    <published>2022-06-28T06:1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부터였을까? 나는 30대가 빨리 되고 싶었다. Why? 글쎄다. 명확한 이유가 떠오르지는 않는다. 30대에 대한 로망이 있었던 모양이다.  20대에 가지지 못했던 것들을 30대에는 가지고 있을 것 같은 생각  하지만 난 이미 알고 있다. 2023년 1월 1일 내가 30세가 되는 그 날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내 신체에 특별한 변화가 있지 않을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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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절의 변화는 느끼며 살아야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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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4T10:55:05Z</updated>
    <published>2022-06-24T05:2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Small talk에서 빠지지 않는 단골 질문 &amp;quot;너는 어떤 계절을 좋아해?&amp;quot;  더 어렸을 때는 그 순간의 감정에 따라 봄, 여름, 가을, 겨울 중에서 선택해서 대답했다.  &amp;quot;여름, 난 물놀이를 좋아하거든.&amp;quot;  하지만, 지금의 나는 너무 확신에 찬 대답을 한다.  나는 4계절 모든 계절이 좋아.  이후에 대답을 들은 상대방의 황당한 표정을 볼 수 있을 것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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