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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솔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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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송솔만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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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10T10:43: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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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세이] 아마야구감독기 - 2. 감독, 리더의 본질 - 다른 집단의 리더보다 더욱 큰 권위가 주어지는 스포츠 팀의 감독. 이 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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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4T13:20:21Z</updated>
    <published>2025-04-14T13:2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만남의 기억 나는 아홉 살 때부터 동네 야구를 즐겼다. 2006년이었고, 야구 역사적으로 큰 의미가 있는 해였다. 축구 월드컵의 아성에 도전한 국제 야구대회가 처음으로 열린 년도이기 때문이다.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줄여서 WBC. 아마추어 중심으로 운영되던 이전의 국제 대회와 달리, WBC는 메이저리그 사무국에서 주관한 대회였기에 그동안 국제 대회 참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79%2Fimage%2FD3ZBGkm30AVjzPF4Qn294NmTLC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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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마야구감독기 - 1. 빠지고 놓치고 돌아버리겠고 - 아마야구리그를 대표하는 막장 팀의 감독이 된 솔감독의 운명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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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1T13:26:05Z</updated>
    <published>2025-02-21T12:3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돈다. 공은 투수와 포수 사이에서 갇힌 채 돈다. 또 볼넷. 이번 회에 몇 번째인지 세는 것도 지친다. 배트를 어깨에 대충 걸친 상대는 비웃으며 1루로 향하고 루상의 주자들은 타자 주자에 밀려 한 칸씩 이동한다. 계속 돈다. 하염없이. 대한민국 8월의 한 낮. 냄비에 고구마를 찌듯 작열하는 태양은 나와 팀원들의 온 몸을 찌고 있다. 돌아버리겠네. 당장 마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79%2Fimage%2FHDHyV47gStdTnI_bSyctBuYO9W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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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마야구감독기 - 프롤로그 - 아마야구리그를 대표하는 막장 팀의 감독이 된 나의 운명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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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6T01:00:06Z</updated>
    <published>2025-01-25T10:3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마야구감독기] - 프롤로그  프로야구, 천만 관중을 돌파한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스포츠리그. 웅장한 야구장와 광활한 필드, 노을빛으로 물들어가는 팬들은 신나게 먹고 마시고 춤추고 노래를 부른다. 응원하는 팀이 원정을 떠나더라도 실망할 필요 없다. 곳곳에 설치된 수십 대의 카메라 덕분에 어디서든 야구장의 열기를 즐길 수 있으니까. 치열한 순위 경쟁, 간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79%2Fimage%2FZ288j-v5CdKR5oZ5Oj8z3qU5YG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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