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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한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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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책 한 권 출간이 소원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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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10T10:58: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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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1년생, 다시 대학교에 가다. - 미래의 나  -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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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6T04:59:52Z</updated>
    <published>2024-06-06T03:2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도체 산업안전 시간에 10년 후의 미래에 대해서 추상해 보는 것을 과제로 내주셨다. 교수님께서는 미래를 계획해 본 사람과 안 해본 사람과는 분명히 차이가 난다고 해주셨다. 이 말씀에 나도 적극 동의한다! 나의 10년 후 미래를 계획하기에 앞서, 현재 나아가고 있는 길에 대해서 서술해 보려 한다.  미래를 계획하기 전에 과거를 잠시 회상하여 정리해 보는 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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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1년생, 다시 대학교에 가다. - 축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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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2T00:51:11Z</updated>
    <published>2024-05-26T23:0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후 3시부터는 축제를 각 과마다 준비를 하였다.  우리 과는 1박 2일에서 많이 했던 병뚜껑 날리기 게임을 하게 되었다. 규칙은 500원에 병뚜껑 5개를 쳐서 정해진 동그라미 안에 넣으면 상품이 지급되는 형식이었다.  1등 상품은 아메리카노 기프티콘 2등 상품은  감자칩 1 봉지 3등 상품은 멘토스였다. 학교에서 상품금액은 10만 원을 지원해 줘서 나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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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1년생, 다시 대학교에 가다 - 체육대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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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4T15:06:15Z</updated>
    <published>2024-05-14T13:5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5월 8일부터 9일인 1박 2일 동안 학교행사가 있다.  취업전문학교에서도 할 건 다하기 때문에 매 번 놀랍지 않을 수가 없다.  한편으로는 공부하기에도 빠듯한 곳인데 나름 숨통이 좀 트이는 시간을 주나 싶다.  근데 가만히 생각해 보니 보통 생각하는 운동장이 없다. 풋살장과 농구코트만 있는 곳에서 체육대회를 한다니 진행이 되려나 모르겠다. 수업이 없다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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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1년생, 다시 대학교에 가다. - 중간고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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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9T20:20:00Z</updated>
    <published>2024-04-29T14:1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험 일주일 전. 4월 22일부터 26일까지는 중간고사 시험을 보는 주이다. 이 나이에 중간고사라는 걸 볼 줄이야... 새삼스럽다.^^ 시험 전 주부터 학교에 남아서 공부하고 집에 도착하면 11시~12시가 되었다.  정신도 없을뿐더러 11과목을 시험준비가 가능한가 싶으면서도 일단 머리에 때려 박았다.  이렇게 해도 절반이상의 과목을 전 날에 벼락치기해야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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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1년생, 다시 대학교에 가다. - 일과 공부 그 어느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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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5T22:55:38Z</updated>
    <published>2024-04-14T23:1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학교를 다니고 있는지 3주째 되었다. 나는 여전히 힘든 통학을 하고 있고 주말에 아르바이트도 하면서 잘 살고 있는진 모르겠지만 열심히는 사는 건 맞는 것 같다.  더 열심히 살기 위해서 3월 23일부터 29일까지 전회사 일을 도와주기로 했다. '일주일이니 뭐 죽었다 생각하고 해 보자'는 다짐을 하고 토요일부터 일을 하러 나갔다.  그래도 3주 만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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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1년생, 다시 대학교에 가다. - 운수 나쁜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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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8T14:21:21Z</updated>
    <published>2024-04-08T12:3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학하고 학교를 다닌 지 3주가 넘어가니까 어느 정도 적응이 되어가고 있다. 새벽 6시에 일어나서 7시에 첫차를 타고 1시간 20분 정도 소요하여 버스를 타고 내려서 20분 정도 걷는다. 사실, 지금도 적응이 안 되지만 상황에 마주하니까 하게 된다.  3월 어느 화요일엔 비가 제법 오는 날이었다. 적어도 48분에 나와야 버스를 타고 갈 수 있다. 그런데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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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1년생, 다시 대학교에 가다. - 회의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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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2T00:01:20Z</updated>
    <published>2024-04-01T11:3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3월 둘째 주부터는 회사를 퇴사하고 학교수업을 정상적으로 듣는 주이다, 기대반 걱정반의 마음을 가지고 차를 운전하며 등교를 하였다. 그런데 가는 길이 하필 출근시간대라 1시간 30분~40분이라는 시간이 걸려 학교에 도착했다. 계획적인 성격으로써 첫 번째 실수다..! 네비로 검색했을 때는 1시간 10분 정도였는데 가다 보니 수원부 터해서 용인까지가 엄청 길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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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1년생, 다시 대학교에 가다. - 입학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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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30T11:47:58Z</updated>
    <published>2024-03-25T12:4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3월 4일은 입학식이다. 그런데 퇴사예정일을 먼저 확정하고 학교 원서를 넣은 것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첫 주부터 부득이하게 못 나가게 되었다. 나는 20대에 그래도 대학교를 한 번 졸업해 봤다고 '특별한 게 없겠지'라고 생각을 했지만 은근히 또 마음이 쫄렸다. '괜찮다, 괜찮다.'라고 나 자신에게 가스라이팅을 계속해본 결과, 잠깐은 괜찮다가도 또 어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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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1년생, 다시 대학교에 가다. -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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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7T01:22:47Z</updated>
    <published>2024-03-21T13:4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3월 4일. 내가 33살 되고 다시 대학교를 입학하게 된 날이다. 많은 분들이 &amp;quot;대학원 가는 거냐&amp;quot;는 말을 많이 했는데 애석하게도 대학원은 아니다. 그럼 &amp;quot;회사는 그만두고 가는 거냐&amp;quot; 또는 &amp;quot;신입생으로 왜 다시 들어가냐&amp;quot;는 돌아오는 말이 가장 많았다. '그러게요, 왜 제가 이렇게 사서 고생하는지 참...' 웃프다는 말을 살면서 거의 써본 적이 없</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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