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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나라누리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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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ovingyouj3</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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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언젠가 글로 써봐야지 했던 머릿속 추억과 경험들을 이제야 비로소 끄적여보려합니다. 글쓰기, 그 고통 뒤에 있는 큰 기쁨을 맛보려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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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12T07:15: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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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나답게 해주는 것 - ㅡ피아노 건반을 두드리며 부르는 마음의 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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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23:21Z</updated>
    <published>2020-10-05T10:0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려의 할머니는 신앙심이 깊은 분이었습니다. 할머니의 기대와 사랑을 듬뿍 받으며 자라던 기려도 그 신앙심을 고스란히 내려받았지요. 마음도 약하고 몸도 약한 기려는 밤낮없이 자기를 위해 기도해 주는 할머니의 목소리에 용기를 얻곤 했어요. 친구들이랑 다 튀서 울고 싶도록 속상할 때에도, 무엇인가 마음에 안 맞고 짜증이 나서 마구 떼쓰고 싶을 때에도, 남의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RP%2Fimage%2Fz4dzbjtyHiNuCdQyF69-8ifaBb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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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머리카락을 돌려주세요! - 그녀를 믿었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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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0T23:08:00Z</updated>
    <published>2020-07-10T10:1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나이 서른으로 넘어가는 겨울 베트남행 비행기를 탔다. 그곳에 사는 오빠의 어린 두 딸들이 함께 놀 친구가 필요했다. 그리고 2년의 시간이 지나 한국으로 돌아왔는데 한국에 계시던 우리 엄마는 내가 오기만을 기다리고 계셨다.  일흔이 훌쩍 넘은 연세에 막내딸 시집보내려고 시니어 활동을 하시며 차곡차곡 돈을 모으셨다. 제법 큰돈이 모였다. 엄마는 돌아온 나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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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엄마 이야기 - 오래되어 더욱 그리운 우리 엄마의 귀엽고 사랑스러우면서도 엉뚱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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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09T02:31:12Z</updated>
    <published>2020-07-08T13:2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15년 정도 된 케케묵은 이야기이다.이제 마흔 살 정도 된 나에게 15년 전 이야기라면 아주 오래전 이야기라 해도 되겠지? 귀엽고 사랑스러우면서도 무지 엉뚱한 이야기를 시작한다. -----엄마 이야기 첫 번째! ㅡ반갑다며 멍멍! 고향을 떠나 객지에서 살다 추석 연휴를 이틀 앞두고 부모님 계신 시골집에 내려갔다.버스에서 내려 우리 집까지 가려면 논밭 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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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케냐에서 만드는 한식 이야기 - 우리 집 식혜와 파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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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22T04:34:40Z</updated>
    <published>2020-06-19T12:5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곰삭아서 알싸하며 톡톡 튀는 맛은 시원한 청량감을 준다. &amp;lsquo;이거 먹으면 밥 못 먹지 싶은데...&amp;rsquo; 하면서도 불그스름한 국물에 가늘고 길게 썬 무와 당근, 그 위로 굵게 빻은 고소한 땅콩을 고명으로 올린 식혜를 보고 있노라면 뒷일은 제쳐두고라도 일단 먹고 봐야 했다. 사실 뒷일ㅡ배가 불러서 저녁밥을 조금 먹는 일ㅡ은 거의 일어나지 않는다. 오랜만에 고향 내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RP%2Fimage%2FBdUDnUrA2bO2pEe_arjfMKLq2P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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