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하와이슈팅스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mpt" />
  <author>
    <name>redfox0812</name>
  </author>
  <subtitle>남들은 파라다이스라고 하는 하와이에 살고 있지만, 사람 사는 것은 어디나 다 비슷하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어요.</subtitle>
  <id>https://brunch.co.kr/@@ampt</id>
  <updated>2020-06-11T05:41:57Z</updated>
  <entry>
    <title>지나치게 사과를 잘하는 것에 대하여  - 미안하다고 말하는 게 잘못은 아니잖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mpt/5" />
    <id>https://brunch.co.kr/@@ampt/5</id>
    <updated>2022-05-15T13:40:37Z</updated>
    <published>2022-02-25T17:4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천에서 하와이로 나의 주거지를 옮기고 나서 남편은 나에게 하나에서 열까지 하지 말아야 할 행동, 조심해야 할 말을 일러주었다. 신혼 여행지에서는 내 영어가 너무 직설적이라며 조언해 첫날부터 부부 싸움을 했고, 백화점에서 쉽게 소셜 넘버를 알려주며 멤버십 카드를 만드는 행동을 조심하라고 일렀다(이미 만들어 버렸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강력했던, 거의 경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pt%2Fimage%2FrpYivby5Nt5PNHXYLsTI-LxzqA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해외 살면 나도 모르게  불효자가 된다 - 태어나서 처음 아빠에 대해 써보기로 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mpt/2" />
    <id>https://brunch.co.kr/@@ampt/2</id>
    <updated>2023-02-12T07:16:41Z</updated>
    <published>2022-02-12T07:4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사실 좀 이상하다고 생각했어요. 내가 본 언니는 늘 남들을 넘치게 걱정하고 배려하는 사람인데 아버지 장례식 치르러 한국 다녀오고 나서, 언니가 낯설게 느껴졌어요.&amp;nbsp;아무렇지 않게 일상생활을 하는 언니가 살짝 불편했어요.&amp;quot; 이런 이야기를 들으려던 게 아닌데. 가족과 함께 뒹굴거리며 남편과 오늘 저녁은 뭘 먹을까 고민하던 찰나에 도착한 문자. '언니 불금인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pt%2Fimage%2FAoUm2Bpz7dxQI7iwsfsu1drF3f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딸 친구 엄마와 친구 되기 - 내 인생에서 가장 어려운 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mpt/4" />
    <id>https://brunch.co.kr/@@ampt/4</id>
    <updated>2023-01-29T17:18:34Z</updated>
    <published>2022-02-12T01:1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1988년 내가 국민학교 4학년이던 그때, 우리 반 반장의 인기는 최고였다. 여자 아이였고, 늘 예쁜 옷만 입었고, 언제나 단정했다. 우리 반은 남녀를 가리지 않고 그 아이와 친한 친구가 되고 싶어 했다. 당시 '부반장'이던 나는 그 그룹에 끼기 애매했다. 엄마가 슈퍼마켓을 운영하느라 학교 일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못했다는 것도 한 몫했다. 동인천역에서 버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pt%2Fimage%2FxBmy4qPmJj6Q3wOQev_2PpWsqvA"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하와이에서 백 가지 직업에 도전하기  - 결코 불가능하지만은 않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mpt/3" />
    <id>https://brunch.co.kr/@@ampt/3</id>
    <updated>2023-09-24T11:47:15Z</updated>
    <published>2022-02-12T00:2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참 잡지사에서 일하는 즐거움에 빠져있던 삼십 대 중반,&amp;nbsp;라스베이거스와 하와이로 출장을 떠나게 되었다. 그 출장에서 알게 된 인연이 바로 지금 내 남편이다. 남편은 가이드로 우리 촬영팀을 인솔해주었다. 출장 후 5개월가량 남편과 문자 메시지를 주고받는 사이, 해가 바뀌고 그의 제안으로 휴가차 들렀던 두 번째 하와이에서 그는 나에게 프러포즈를 했다.&amp;nbsp;일 년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pt%2Fimage%2FJ3ltmfy-Nurvla_y5FDHbKfhtJ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