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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로이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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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제주에서 조금은 오래된 이야기와 오늘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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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11T11:31:2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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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데드라인이 사이드 프로젝트에 미치는 영향 - (소상공인 텀블벅 펀딩 부스트업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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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1T04:46:30Z</updated>
    <published>2022-11-01T02:2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꾸 미뤘던 이유 그런 일들이 있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멍해지는 일 잘하고 싶을수록 잘못되어가고 있다고 느껴지는 일 나한테는 그런 일이 글쓰기였다 깜박이는 커서가 점점 커지고 머릿속엔 오늘 저녁엔 뭘 먹지 라는 굳이 안 떠올라도 되는 타이밍에 떠오르는 생각들 이미 나는 글쓰기로 얼마나 괴로운지 경험하고 학습했다 그래서 자꾸 이유를 만들어 미루게 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wp%2Fimage%2FTYA3R6y9QekAWwvW_Z5zjgfd08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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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펀딩을 시작하게 된 이유 - (게으른 완벽주의자의 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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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7T01:04:07Z</updated>
    <published>2022-10-25T13:2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계획을 세우다, 아주 디테일하게 나에게 새로운 일을 행동으로 옮겼다는 건 이미 머릿속으로 수백 번의 시뮬레이션과 실패를 경험했다는 이야기와 동일하다. 남들은 시작이 반이라지만 나에게 시작은 일이 거의 마무리되어가는 그 어디쯤의 에너지와 비슷해 머리에서 행동으로 옮겨지는 순간 굉장한 피로감과 우울감을 느끼게 된다. (그래서 나의 핸드폰 메모장에는 앞으로 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mwp%2Fimage%2FpQA38R5PKANG3MXcrwvQawGTIv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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