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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부자 기린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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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꿈부자 기린쌤의 이야기 공간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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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12T16:41: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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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삶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세 가지 - 나만의 콘텐츠 만들기 DAY 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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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9T12:54:55Z</updated>
    <published>2024-07-08T05:5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의 삶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무엇인가요?  #행복 이 질문을 보고 가장 먼저 떠올랐던 건 행복이었다. 삶을 살아가면서 마주하는 수많은 결정 앞에서 나는&amp;nbsp;'이 선택이 내가 원하는 것일까? 이로 인한 결과가 내 행복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까?'에 대한 생각을 해보는 것 같다. 내 마음이 불편하다면 그 나름대로 이유가 있다는 생각에 다시 한번 고민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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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표는 막연하면 안 되는 걸까? - 내 삶의 목표는 한 단어로 정의할 수 없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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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46:14Z</updated>
    <published>2021-11-27T17:0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꿈과 목표  꿈과 목표는 이 둘의 차이는 무엇인지 고민이 되어 국어사전을 찾아보았다. '꿈'은 실현하고 싶은 희망이나 이상을 의미하고, '목표'는 어떤 목적을 이루려고 지향하는 실제적 대상을 의미한다. 정의만 보았을 때, 꿈은 막연해도 되지만 목표는 막연해도 안되는 걸까? 그럼 꿈이랑 목표는 뭐가 다른 걸까?   선생님은 꿈이 뭐예요?  나는 학부를 졸업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56%2Fimage%2Fcvm45RnYMHTkLjHOTrqF84GgQY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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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에 대한 이야기 - 감정은 어른이 되어서도 어렵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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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6T07:43:35Z</updated>
    <published>2021-11-18T10:5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정은 무엇일까? 사전적 정의에 따르면 '어떤 현상이나 일에 대하여 일어나는 마음이나 느끼는 기분'이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보고 듣고 만지고 움직이며 다양한 경험을 한다. 그 속에서 많은 감정을 느끼게 된다. 아이가 나를 바라보며 싱긋 웃을 때면 나도 절로 미소를 띠며 몽글몽글한 마음이 들고, 파지를 가득 담은 수레를 끌고 가시는 할머니를 도와드리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56%2Fimage%2FuZHSy4IhCushT2ZdhUfBosxcL2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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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아웃, 괜찮아진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 번아웃이 변했어!라고 느낀 지 한 달만에 다시 돌아온 번아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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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8T11:25:15Z</updated>
    <published>2021-09-01T12:5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번아웃 증후군 번아웃 증후군(Burnout syndrom)은 일에 몰두하던 사람이 극도의 스트레스로 인하여 정신적, 육체적으로 기력이 소진되어 무기력증, 우울증 따위에 빠지는 현상을 의미한다.     나는 주기적을 번아웃 증후군(이하 번아웃)을 경험하였다. 대학원 매 학기 열심히 불태우고 학기를 마치면 한 달 넘게 무기력증에 빠져 의욕도 낮아지고 몸도 물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56%2Fimage%2F_AkOgpwvunF9ErBb1eAIDnLIAZ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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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이 날 테스트하는 걸까? - 내 마음이 힘들 때면 드는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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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1:24Z</updated>
    <published>2020-12-31T05:1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이 날&amp;nbsp;테스트하는 걸까?  8월 말, 브런치 속 내 공간에 처음으로&amp;nbsp;매거진을 만들었다. 평소에 엄마와 나눴던 대화들을 통해 느꼈던 생각들을 담아둘 매거진. 만들고 나서 매거진 목록에 가득 찬 글들을 상상하며 기대를 했다. 출퇴근을 하면서도, 일을 하다 쉬는 시간에도 글감이 떠올랐고 어떻게 표현할지 구상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 정작 올린 글은 0개.  새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56%2Fimage%2F3PRVEmtlC9199FEWbFQgHb5496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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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의 이야기 - 언젠가 엄마가 되었을 때 기억하고 싶은 딸의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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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8T04:02:16Z</updated>
    <published>2020-08-23T14:5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니 습관  우리 집에는 세 명의 딸이 있다. 나는 그중에 첫째 딸이다. 두 동생을 챙기는 것 외에도 어느 모임을 가도 내가 언니인 경우가 다반사였다. 대부분 상황에서 동생들과 함께 하다 보니 언니처럼 말하고 행동하는 것이 습관이 되었다. 친구들끼리 만났을 때, 종종 장난스럽게 친구들이 '나는 네 동생이 아니야'라고 말을 하고서야 그 습관을 알게 되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56%2Fimage%2F2k5Wn8duLQB3asFUslWbLXnDlL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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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급할수록? 돌아가자! - 압박감이 데리고 온 조급함, 커브길로 해결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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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7T08:41:24Z</updated>
    <published>2020-08-01T11:2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급할수록 돌아가라  영어 속담으로 Make haste slowly 또는 More haste, Less speed라고 표현되는 이 말. 사자성어로는 발묘조장, 알묘조장이라고 표현되는 이 말.  &amp;lt;발묘조장 拔苗助長&amp;gt; 급하게 서두르다 오히려 일을 망친다는 뜻&amp;lt;알묘조장 揠苗助長&amp;gt; 곡식의 싹을 뽑아 올려 성장을 돕는다는 뜻성공을 서두르다 도리어 해를 봄을 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56%2Fimage%2FibRAeU-P2SzZUWj7ANGWINIrtN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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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로소 나다워지는 시간 - 하루 24시간 중 나다워지는 시간은 혼자 조용히 있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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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01T17:56:19Z</updated>
    <published>2020-07-31T21:4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답다  EBS &amp;lt;나도 작가다&amp;gt; 공모전 마지막 주제인 '나를 나답게 해주는 것'을 보고 질문이 떠올랐다. '나답다'는 건 어떤 걸까? 무슨 뜻일까?  사전을 찾아보니&amp;nbsp;'나'는 남이 아닌 자기 자신을 뜻하고, '-답다'는&amp;nbsp;'성질이 있음'&amp;nbsp;또는 '특성이나 자격이 있음'을 뜻을 더하는 접미사이다. 그럼 사전적 의미를 합해보면 '나답다'는 자기 자신의 특성이나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56%2Fimage%2FcBhyncd_phi6AH-Tw57eUJZAzQ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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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펑펑 울어도 괜찮아 - 아이들에게 말하고 있지만 사실은 나에게도 필요한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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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17:49Z</updated>
    <published>2020-07-23T17:3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는 수많은 감정들이 있다고 생각한다. 수많은 감정들 중에서 나는 얼마나 느껴봤을까? 그리고  느낀 감정들을 얼마나 표현해봤을까?  나는 감정 표현이 서툴렀다. 학교 들어가기 전, 어릴 때의 나는 어떻게 표현했는지 모르겠다. 내가 기억하는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때의 나는 느껴지는 감정들을 표현하지 못하도록 꾹꾹 눌러 닫았었다. 물론 표현을 하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56%2Fimage%2FcPLvEJw3oLOlC33t8dXMdCGyHe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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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연애 싫어하지 않아요 - 오히려 연애가 하고픈 6년차 연애 적령기의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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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20T01:32:38Z</updated>
    <published>2020-07-18T13:5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애, 연애, 연애  결혼 적령기의 사람들은 결혼에 대한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한다. 나는 20대 내내(현재 진행형) 결혼 적령기 사람들의 스트레스가 공감되는 연애 적령기였다.  삼삼오오 모여 밥을 먹는 자리면 꼭 '연애'에 대한 질문이 나오고 이어서 왜 연애를 하지 않는지, 얼른 연애를 하라는 피드백을 받곤 했다. 연차(?)가 쌓이고는 결혼은 하지 않더라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56%2Fimage%2FkxhythcumzSuVopx8aykFJ2osG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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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깜깜하던 미래에 나는 살고 있어 - 나는 N년 후 내 모습을 상상할 수 없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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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4T23:24:37Z</updated>
    <published>2020-07-12T02:0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래의 내 모습을 상상해보세요  '미래의 내 모습을 상상하기'는 중고등학교 때 진로시간이면 꼭 했던 활동이다.  1년 후의 목표, 2년 후의 목표, 3년 후의 목표는 무엇이니? 너는 커서 뭐할 거니? 어떤 사람이 되고 싶니? 너의 미래를 구체적으로 생각해보렴.  1, 2, 3년 후의 단기적인 미래에서부터 10년, 20년, 30년 후의 장기적인 미래까지 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56%2Fimage%2FKL9lchOEjmmGFUb1zE_aJ2SM5m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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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표는 제가 하고 싶습니다 - 단상 아래에 숨던 내가 마이크를 잡고 당당해지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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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9T04:06:03Z</updated>
    <published>2020-07-03T13:5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뭐 하고 싶으세요?  대학교를 다닐 때 조별 과제가 정말 많았다. 팀워크가 중요한 조별 과제는 '자료 조사, 자료 정리, 피피티 제작, 발표' 이렇게 역할 분담을 해야 한다. 전공과목은 같은 과 사람들이라 아는 사람들이지만, 교양 과목의 경우 거의 모르는 사람과 함께 진행했었다. 어색한 분위기 속 이름과 전화번호를 공유하고, 역할 분담을 시작하게 된다. &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56%2Fimage%2Fmwb4KaKOljFcyo7gEpWXS0tRlH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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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 좀 잘못 들어가면 어때 - 직진만 하던 나는 뭐가 두려웠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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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4T23:20:02Z</updated>
    <published>2020-06-30T20:1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 힘들어, 안아줘  &amp;lt;멜로가 체질&amp;gt; 9화에서 나오는 대사이다. 친구들에게 &amp;quot;나 힘들어, 안아줘&amp;quot;라고 말하는 그 모습을 보며 내 마음도 함께 울컥하며 눈물이 났다. 드라마를 끝까지 다 보고 몇 번을 다시 보면서도 저 장면, 저 대사가 나올 때면 마음에 큰 울림이 느껴진다. 왜 그럴까?  나는 매일 퇴근을 하면서, 과제를 하면서, 새로운 일을 하는 등 하루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56%2Fimage%2FjgtLsjwh3RUdR7Euao7JuvEQDN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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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하루, 지금도 노력 중 - 만년 노력파인 사람에게 노력은 무엇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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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9T04:06:03Z</updated>
    <published>2020-06-29T03:0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努 힘쓸 노, 力 힘 력  노력은 목적을 이루기 위하여 몸과 마음을 다하여 애를 쓴다는 의미이다. 살면서 노력이라는 단어를 한 번도 안 써본 사람이 있을까? 당신은 지금 무엇을 위해 노력하고 있나요?   나는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노력파로 살고 있다.  노력하며 사는 이유는 다양하다. 지금의 나를 유지하기 위해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 내가 원하는 목표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56%2Fimage%2FaBTMSSWBs8C9AuzZ2DAm6ciRBT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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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려도 과유불급 - 배려는 마냥 좋은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안 좋은 것도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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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5T14:01:38Z</updated>
    <published>2020-06-26T02:3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配 짝 배, 慮 생각할 려  배려는 짝을 생각하는 마음처럼 다른 사람을 도와주거나 보살펴 주려고 마음을 쓴다는 의미이다. 그래서 마냥 좋은 의미로만 알고 있었다. 배려심이 깊다거나 남을 배려한다는 건 착한 모습, 좋은 모습처럼 느껴졌다. 하지만 크면서 그 생각에 변화가 생겼다. 배려는 마냥 좋은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안 좋은 것도 아니다.&amp;nbsp;즉, 배려도 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56%2Fimage%2Fy6EZ9AprN4bPv5EgyqJBCzrjAt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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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니 직업은 뭐라고 해야 해? - 브런치를 시작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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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9T04:06:03Z</updated>
    <published>2020-06-24T01:5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사람과 대화를 시작할 때 많이 하는 질문이 &amp;quot;무슨 일 하세요?&amp;quot;이다. 서로에 대한 정보가 없는 상태에서 라포를 형성하기 위해 정보 공유가 필요하다. 하지만 이름도, 나이도 개인의 민감한 정보이며 겉모습만으로 판단하기 어려운 혼인 여부에 관련된 이야기도 조심스럽다. 성인이 되어 느낀 점이지만, 서로에게 오픈할 수 있는 정보는 바로 &amp;quot;직업&amp;quot;이었다. 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56%2Fimage%2FwZZugs6XiwNELVxW37YrFHNZ7g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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