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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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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나다운 나, 더 나은 나가 되기 위한 고민을 합니다. 그래서, '난나'라고 이름 붙여 보았습니다. 외국계 IT 회사에서 PM으로 일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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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13T02:09:4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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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북으로 발간되었습니다. - 취업준비생이 반드시 봐야 할 중고신입 취업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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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8T09:33:17Z</updated>
    <published>2020-10-27T13:1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독자가 그리 많지 않은, 아직은 초기의 브런치입니다만&amp;nbsp;&amp;lt;취준생을 위한 중고신입 전략&amp;gt; 매거진에서 모든 글이 갑자기 사라져서, 구독하신 분들 중에 당황하신 분들이 계실 것 같습니다.  &amp;lt;취준생을 위한 중고신입 전략&amp;gt;이 오늘을 기점으로, 브런치북으로 발간 되었습니다.  브런치북은 제 브런치 &amp;gt; 작품 내에서 확인하실 수 있으며, 아래의 링크를 통해서도 이동하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dd%2Fimage%2FwXXaGgv_Hng7XUjY9LE368lng2c" width="36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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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고신입 전략에 대한 이야기를 마치며 - 이 글을 읽어주신 여러분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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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1T13:24:53Z</updated>
    <published>2020-10-27T12:5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길고 길었던, 취업준비부터 경력 관리와 이력서 관리, 그리고 새로운 회사로의 구직까지. 그 모든 험난한 과정이 끝나고 나면, 아마 여러분에게는 꿀 같은 좋은 회사가 성큼 다가와 있을 것이다. 생각보다 이러한 전략을 세우고 회사생활에 임하는 사람이 많지 않고, 여러분이 실제로 회사생활을 해보면 알겠지만, 생각보다 '오늘을 살기만도' 바쁘다.  그리고 그 바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dd%2Fimage%2FegfOchJ9wynQ66g4XPr4kv5ZKxQ.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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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 깔끔한 인수인계 노하우 - 다시는 저에게 전화하지 마세요. 다시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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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14T09:54:38Z</updated>
    <published>2020-10-27T12:5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최 주임, 그때 그 업무, 어떻게 하는 거였지?&amp;rdquo; 새롭게 출근한 회사에서 정신없어 죽겠는데, 이런 전화를 받고 싶지 않다면 인수인계를 잘해야 한다. 퇴사에서 가장 중요한 프로세스 중 하나는 업무 인수인계다. 그렇다고, &amp;lsquo;저는 이제 거기 월급 안 받는데요?&amp;rsquo; 하고 딱 잘라 이야기하는 것이 능사냐? 그것은 또 아니다. 세상은 의외로 좁고, 결국 같은 분야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dd%2Fimage%2FegfOchJ9wynQ66g4XPr4kv5ZKxQ.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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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대 퇴사를 알리지 말라. - 마지막 순간까지, 그 입 다물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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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7T12:15:16Z</updated>
    <published>2020-10-27T12:5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를 떠나는 순간은 상상만 해도 짜릿하다. 세상에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가 너무 좋은데, 울며 겨자 먹기로 이직을 하는 일은 잘 없다. 비록 이 회사를 떠나서 다른 회사에서 직장 생활을 한다는 점에서 도비는 아직 자유가 아니지만, 그래도 나 스스로가 시장에서 가치를 인정받아 몸값을 올려 새로운 기회를 잡게 되었다는 성취감은 한동안 여러분을 즐겁게 해 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dd%2Fimage%2FwH5zqn6XaP0EXHK8qCGpRkOB3E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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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고신입 면접 시 주의사항 - 신입의 면접과는 다르다. 꼭 읽어보고 실수 없도록 대비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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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14T09:53:27Z</updated>
    <published>2020-10-27T01:0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는 배우러 가는 곳이 아니다. 회사는 일로 성장하는 곳이지만, 성장은 회사와 내가 동시에 해야 하는 거다. 취준생 여러분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는, 채용과 관련된 자리에서 &amp;lsquo;배우고자 한다.&amp;rsquo;라는 뉘앙스를 풍기는 것이다.  &amp;ldquo;우리 회사에 왜 지원했어요?&amp;rdquo; 또는 &amp;ldquo;우리 회사에 와서 몇 년 후에는 무엇이 하고 싶습니까?&amp;rdquo; 같은 질문에, &amp;ldquo;이 회사에서 ~를 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dd%2Fimage%2FegfOchJ9wynQ66g4XPr4kv5ZKxQ.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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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고신입 면접 준비 노하우 - 중고신입의 면접은 신입과는 다르다, 신입과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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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14T09:52:55Z</updated>
    <published>2020-10-26T11:1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면접을 준비하는 방법 우선은 축하한다. 면접의 기회가 왔다는 것은 여러분이 보낸 서류로, 여러분이 현재 그 포지션에 적합한 사람이다- 라는 생각을 상대방이 가지게 되었다는 의미이다.  이것은 대규모 공채이건, 수시채용이건 다 마찬가지이다. 일단 면접이 가기가 어렵다. 면접에 간 뒤부터는 사실, 떨어졌다고 해서 그렇게 많이 슬퍼할 필요는 없다. 물론, 좌절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dd%2Fimage%2FegfOchJ9wynQ66g4XPr4kv5ZKxQ.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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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회가 오면 주저하지 않고 실행에 옮기자. - 먼저 나는 새가 먹이를 먼저 먹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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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14T09:52:22Z</updated>
    <published>2020-10-25T23:4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이 꾸준히 이력서를 관리하고, 이를 최소 분기 단위로 LinkedIn과 같은 곳에 공개하고, 또 인재풀에 등록하는 일 등을 게을리하지 않았다고 가정하면, 아마도 여러분은 최소 1개 정도는 헤드헌터 혹은 리쿠르터의 연락을 받아볼 수 있을 거다.  혹은 그러한 기회가 오지 않는다 하더라도, 여러분은 회사의 공식 채널을 통해 어떤 포지션이 열리는지를 꾸준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dd%2Fimage%2FnGGv-U8V_qf8K30bPBZ7HLdYZZ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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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족한 역량을 보충하는 방법 - 죄다 경력직만 뽑는 시대에, 경력직만큼 탄탄한 역량 갖추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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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14T09:51:29Z</updated>
    <published>2020-10-25T07:1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 첫 회사를 고르는 방법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우리는 이미 내가 원하는 직무, 내가 원하는 분야에서 어떤 역량을 필요로 하는지를 알고 있다.  좋은 회사를 다니고 있다면, 여러 교육기회가 있을 것이고, 직접적인 교육 외에도 좋은 사수를 통해 업무를 전수받을 기회도 많다.  하지만 내가 이 글을 쓰고, 우리가 이 글을 읽는 이유는 우리에게 좋은 사수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dd%2Fimage%2FegfOchJ9wynQ66g4XPr4kv5ZKxQ.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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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리 회사가 구려도 좋은 경력 쌓는 방법 - 개똥밭에서 굴러도, 직장인이 백수보다 낫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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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14T09:50:41Z</updated>
    <published>2020-10-25T00:4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쁜 회사에서 &amp;lsquo;좋은 경력&amp;rsquo;을 쌓는 법 좋은 회사건 나쁜 회사건 사실 중요하지 않다. 개똥밭에서 굴러도, 직장인이 백수보다 낫다. 어찌 되었던 당신은 돈을 받고 일하고 있다. 그러면 뭐다? 당신은 프로다.  흔히 프로의 세계는 냉정하다- 라는 말을 한다. 되게 꼰대스럽게 느껴질 수 있지만, 친한 선배가, 내가 인턴을 거쳐 정규직이 되었을 때 해준 말이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dd%2Fimage%2FegfOchJ9wynQ66g4XPr4kv5ZKxQ.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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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들보다 빠르게, 좋은 회사에서 일할 기회를 잡는 법 - 저에게 일자리를 주세요-라고, 세상에 이야기하는 구체적인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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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14T09:50:10Z</updated>
    <published>2020-10-24T11:5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직도 그렇고, 신규 입사도 그렇지만 가장 중요한 것 중 한 가지는 누구보다 빠르게 기회를 붙잡는 데에 있다고 생각한다. 누구보다 빠르려면, 결국 가장 앞에 서있어야 한다. 취준생 여러분에게는 생소할지도 모르는, 현직자들의 노하우를 낱낱이 공개한다. 지금 회사가 정말 너무 거지 같아서, 혹은 첫 직장부터 좋은 회사에 들어가는 것이 너무 어려울 것 같은 걱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dd%2Fimage%2FegfOchJ9wynQ66g4XPr4kv5ZKxQ.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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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회사로 가기 위한 구체적인 실행방안 - 누구나 가고 싶은 좋은 회사, 나도 한번 가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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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14T09:49:25Z</updated>
    <published>2020-10-24T00:4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경력 관리가 모든 것의 기본이다. 직장인에게 있어 구직 활동의 시작은 이력서 관리다. 많은 경우 이력서를 지원할 회사가 생기면 닥쳐서 적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러한 경우, 목표를 하고 있는 회사에 필요한 경력을 쌓아가기보다는 중구난방으로 경험이 쌓이고 시간만 보내게 되는 일이 발생할 수도 있다.  또, 평소에 내가 어떤 업적을 만들었는지에 대해 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dd%2Fimage%2FegfOchJ9wynQ66g4XPr4kv5ZKxQ.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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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당장 퇴사해야 할 회사의 기준 - 라꾸라꾸가 놓여 있으면 면접 자리에서 박차고 나와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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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14T09:49:03Z</updated>
    <published>2020-10-23T13:3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시간, 아무리 회사가 거지 같아도 2년은 꼭 참고 다녀야 한다는 말을 했다. 하지만, 아래의 기준에 부합하는 회사라면 예외다. 하루라도 빨리 박차고 나오자.  도망쳐야 할 회사는 이것 한 가지만 기억하면 된다. &amp;ldquo;부장님이 거지 같아서 못 다니겠어요.&amp;rdquo; 사람이 힘들어서 회사를 옮긴다는 이야기에는 직장인들이 입을 모아 화답하는 하나의 멘트가 있다.  &amp;ldquo;옮&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dd%2Fimage%2FegfOchJ9wynQ66g4XPr4kv5ZKxQ.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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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리 凸 같아도 2년은 다녀야 한다. - 일단 들어갔다면 최소 2년은 다녀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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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14T09:48:13Z</updated>
    <published>2020-10-23T00:1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단 들어갔다면 최소 2년은 다녀야 한다. 이 글을 쓰면서 되게 자주 쓰는 표현이 있다는 생각이 든다.  &amp;ldquo;직장인들이 말하는.&amp;rdquo;  말 그대로, 10년의 회사생활을 하면서 주변에서 들었던 이야기다. 정확한 통계 같은 것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내가 이 글에서 소개하는 이야기들은 제법 그렇게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정리한 것이다. 특히, 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dd%2Fimage%2FegfOchJ9wynQ66g4XPr4kv5ZKxQ.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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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회사 아니면 해볼 수 없는 경험 - 회사 생활에서 챙길 수 있는 경력 중 가장 좋은 경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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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15T02:46:31Z</updated>
    <published>2020-10-22T12:3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나 조직을&amp;nbsp;고를 때 중요한 것 중 하나는, 거기가 아니면 해볼 수 없는 경험이 있는지 여부야. 위는 나의 신입사원 당시, 나의 팀장님이 해주신 말씀이다. 신입사원으로 회사에 입사했던 그분은, 이듬해 본부장이 되고, 몇 년 뒤 전무가 되셨다. 인프런 강좌 안내 안녕하세요. 난나입니다.  본 글은 본래 브런치 북을 통해 출판 또는 유료 강의 형태로 전환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dd%2Fimage%2FegfOchJ9wynQ66g4XPr4kv5ZKxQ.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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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경력이란 무엇일까 - 첫 회사에서 챙겨야 할 좋은 경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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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1T11:39:58Z</updated>
    <published>2020-10-21T12:4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경력의 정의와 예시 일의 4가지 종류  좋은 경력에 대해서 이야기하기에 앞서, 회사에서의 &amp;lsquo;일&amp;rsquo;에 대해 한번 살펴보자. 여러분이 회사에서 월급을 받으며 일을 할 때, 어떠한 일을 하던, 그 일은 아래 4가지 중 하나에 속한다.  인프런 강좌 안내 안녕하세요. 난나입니다.  본 글은 본래 브런치 북을 통해 출판 또는 유료 강의 형태로 전환을 목적으로 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dd%2Fimage%2FegfOchJ9wynQ66g4XPr4kv5ZKxQ.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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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경력에 디딤돌이 될 첫 회사를 고르는 방법 - 당연히 첫 회사를 잘 골라야 좋은 곳으로 이직할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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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14T09:45:56Z</updated>
    <published>2020-10-20T13:2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번째 회사를 고르는 기준에 대해서,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이는 직장 생활을 해본 사수의 잔소리에 가까운 이야기일지 모른다. &amp;lsquo;좋다&amp;rsquo;라는 개념은 주관적인 영역인 만큼 이 부분이 본인의 견해와 맞지 않아도 좋다. 그렇다면 본인이 생각하는 좋은 회사의 기준을 세워 대입해보자. 그런 선호도가 아직 없다면, 아래의 기준을 한번 참고 정도 해보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dd%2Fimage%2FegfOchJ9wynQ66g4XPr4kv5ZKxQ.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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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회사를 고르는 방법 - 궁극적으로 내가 가고자 하는 회사를 고르는 방법을 알아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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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0T16:38:57Z</updated>
    <published>2020-10-20T03:4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까지 '중고신입'이 되어 '좋은 회사'로 들어가는 전략에 대해서 간단히 소개하고, 왜 그런 접근이 많아지는지에 대해 알아보았다. 이제는 각 단계별로, 자세히 한번 알아보자.  좋은 회사를 판단하는 기준 우리 전략의 첫 스텝은, &amp;ldquo;좋은 회사&amp;rdquo;에서 커리어를 시작하는 것인 만큼, &amp;ldquo;좋은 회사&amp;rdquo;를 목표로 두려면 &amp;ldquo;좋은 회사&amp;rdquo;는 어떤 회사인지 알아야 한다. 혹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dd%2Fimage%2FegfOchJ9wynQ66g4XPr4kv5ZKxQ.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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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고신입 전략의 개요 - 중고신입 전략이 무엇인지 살펴보자. 드디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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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0T16:37:47Z</updated>
    <published>2020-10-19T15:5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까지 왜 취업 시장에 중고신입이 많아졌는지, 나쁜 회사에서 커리어를 시작하게 되면 어떤 것이 불리한지, 중고신입을 바라보는 회사의 시각, 이렇게 3가지에 대해 알아보았다. 처음부터 좋은 회사에서 커리어를 시작할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다. 그러면 이런 고민이 필요 없을지도 모른다. &amp;ldquo;내가 다니는 회사는 좋은 회사인가?&amp;rdquo; 정도를 고민해보고, 이 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dd%2Fimage%2FegfOchJ9wynQ66g4XPr4kv5ZKxQ.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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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력을 버리고 신입으로 지원하는 이유 - 취업 시장에 중고신입이 늘어나는 이유 - 마지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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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0T21:23:14Z</updated>
    <published>2020-10-18T03:5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10년간 회사생활을 하면서 배운 점 한 가지는, 결국 사람들이 그런 선택을 많이 하는 데는 이유가 있다는 것이다. 여기에는 가치판단을 최대한 배제하는 것이 좋다. 나의 견해가 달라도 관계없다. 그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왜 그런 현상이 일어나는지 추론해보고, 나도 같은 선택을 할 때 나에게 득이 될지를 고민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dd%2Fimage%2FegfOchJ9wynQ66g4XPr4kv5ZKxQ.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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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직장은 평생 커리어에 영향을 준다. - 취업 시장에 중고신입이 늘어나는 이유 -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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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7T13:19:38Z</updated>
    <published>2020-10-17T04: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봉은 '곱연산'이다. 처음 초봉을 기준으로 몇 %를 올리는 방식이다. 그렇기 때문에 첫 숫자가 중요하다. 초봉이 낮으면 상승률이 높아도 불리하다. 직장인 연봉, 아무리 올라봐도 전문직 아닌 평사원이면 1억이 최대라는 말도 있다지만, 중요한 것은 한해 한해 쌓이는 격차다.  연봉 외에도, 나쁜 회사에서는 경험을 쌓을 일이 현저히 부족하다. 나쁜 회사일 수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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