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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수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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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ukyoung9559</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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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생각하고 고민하는 것을 좋아해요, 늘 &amp;quot;왜&amp;quot;에 대해서 묻는 게 중요하다 생각해요. 내가 좋아하는 일을 업무에서도 할 수 있는 워라밸을 꿈꾸는 데이터 분석가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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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13T05:45: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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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과생, 데이터 분석가 되다. 짬뽕 커리어 로드맵일까? - 데이터 분석 관련 책 추천, 그 안에서 내가 느낀 것들에 대한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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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3T05:18:37Z</updated>
    <published>2025-05-03T02:5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커리어 전환을 어쩌다 보니 기획자 &amp;gt; 퍼포먼스 마케터 &amp;gt; 브랜드 마케터 &amp;gt; PM &amp;gt; 데이터 분석가 이렇게 여러가지 짬뽕(?)된 커리어를 경험하다 보니 &amp;quot;데이터 분석&amp;quot;에 대한 궁금증이 생기더라구요  &amp;quot;일단 뭐든 해본다&amp;quot;의 저의 마인드가 이렇게 여러가지 업무를 경험할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물론 찍먹 느낌이 날 수도 있다고 바라 보는 분들도 계실 것 같아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i4%2Fimage%2FN7BbWaL2g3sssU-3dhrx0XAADQc.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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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터 분석 역량을 향상시키고 싶다. 일단 해보기 - 데이터 분석, 배운 적도 없고 일단 부딪히면서 해보려고 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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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8T00:57:52Z</updated>
    <published>2025-04-27T23:1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데이터 분석, 말로만 하고 싶었다고 했었는 데 정말 이제는 회사 업무의 70% 이상을 분석을 해야 하는 상황이네요.  그러다 보니 누군가 알려줄 길도 없고 스스로 해 내야 하는 상황에서 어떻게 하면 잘할 수 있을 지 고민했습니다.  요즘 정말 느끼는 건 &amp;quot;업무의 방향성 설정&amp;quot;의 중요함입니다.  내가 이 일을 왜 하고 어떤 목표와 목적, 그리고 방향성을 가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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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커리어는 어떻게 흘러가고 있을까? - 교육기획자 &amp;gt; 퍼포먼스마케터 &amp;gt; 브랜드마케터 &amp;gt; PM? 데이터 분석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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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1T22:19:25Z</updated>
    <published>2025-04-21T22:1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의 나는 어디로 흘러가고 있을까? 첫 커리어는 19년, 성인 교육학을 전공하고 또 사회 통계 쪽을 복수 전공하면서 막연하게 그 당시에는 개발 공부도 하면서 개발자? 데이터 분석가? 사이언티스트?가 되고 싶었다.  이유는 크지 않았다. 그냥 멋있어 보이고 데이터의 힘을 믿었기 때문이었다.  한계에 부딪혔다. 그러면서 일단 내가 좋아하는 걸 경험해보며 알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i4%2Fimage%2Fs54yx4oj6O1aYAW_TJos8bp63L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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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근은 하기 싫지만, 일은 하고 싶어. - 일에 대한 요즘 생각, 내가 일을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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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3T13:42:25Z</updated>
    <published>2024-07-13T13:0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F&amp;amp;B 브랜드를 선택하고 개인적인 사정상 퇴사를 하게 된 이후, 일에 대한 생각, 나에게 있어 &amp;quot;일&amp;quot;이 주는 것은 무엇일까를 굉장히 많이 생각하게 되었다.  F&amp;amp;B 스타트업을 선택했던 이유는 스스로 경험하면서 부딪혀 가며 깨닫게 되는 순간들이 좋았고, F&amp;amp;B는 우리 일상생활에 밀접하게 관련이 있는 분야였기 때문에 선택한 이유였다.  퇴사를 하고 나서 &amp;quot;일&amp;quo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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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기획자에서 마케터로의 커리어 전환 여정 - 5년차, PM에서부터 마케터로 전환하기까지 커리어 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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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6T14:59:51Z</updated>
    <published>2024-07-06T12:5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현재 마케터로서의 커리어를 그려나가고 있다. 그렇다면 10년 뒤에는?내가 무엇을 할 지는 아직까지도 잘 모르겠다.  그렇지만 나는 그때그때 재밌고 즐거운 일을 할거다.  최근 들어 면접을 몇군데 보는 것 뿐만 아니라 다양한 업계, 다양한 직군의 사람들과&amp;nbsp;이야기를 나누면서 나는 스스로 어떤 커리어를 만들어 왔는 지, 앞으로는 무엇을 하고 싶은 지 고민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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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를 위해 만든 포토북이 나를 위로했다. - 소중한 사람을 위해 시작한 포토북이 잊고 있던 소중함을 일깨워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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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1T06:26:15Z</updated>
    <published>2024-07-01T06:2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평소 기록하는 것을 좋아하긴 하지만 늘 사진 찍는 것들을 까먹고는 한다.  근데 나랑 뭐든 추억하기 위해 사진을 찍어주고 기록해주는 사람을 만났다. 무엇보다 나랑 함께하는 순간들을 기록하기 위해 사진을 찍는 사람 덕분에 쌓인 사진들, 나와의 추억을 기록한 순간들을 선물하고 싶어서 사진을 정리하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포토북을 만들었다. 어떻게 우리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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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인생에서 나만 생각하기로 했다. - 남의 기준으로 판단하는 게 아니라 나만의 기준을 세우자고 다짐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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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3T03:11:09Z</updated>
    <published>2024-06-23T03:1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들이 성공이라고 부르는 기준, 남들이 사랑이라고 부르는 기준, 이래야지 정말 찐친이라고 할 수 있지! 이렇게 해야지 정말 찐사랑이라고 할 수 있지!  이런 것들이 내 기준을 흐리게 만들었고, 어느 순간 나는 남들의 기준에 맞춰서 휘둘리는 사람이 되어 있었다.  지금 사람을 만나면서 그 기준에 대한 생각을 다시금 해보게 되었다. &amp;quot;아우 그러면 너무 서운하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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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중한 사람과 함께 이야기를 나눈다는 것.  - 소중한 사람과 함께하는 시간들이 나를 더 성장하게 만들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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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6T16:20:53Z</updated>
    <published>2024-06-16T13:2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큰 단점 중 하나는 솔직하고 싶은 데 솔직하지 못한 것, 그러면서 솔직한 척 포장하려고 하는 것, 괜찮은 척 하는 것.  내가 함께하는 사람은 그럴 것이라고 스스로 판단해버리는 경향이 있다. 그러면서 슬슬 눈치를 보기도 하는 데, 나에게 있어서도 상대방에게 있어서도 좋지 않은 행동이라는 것을 최근에 깨닫게 되었다.  생각보다 상대방은 크게 생각하지 않</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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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와 더 친해지기 위해 일기 쓰기를 시작한다.&amp;nbsp; - 나를 더 사랑하고 아껴주기 위해서는 나의 감정을 먼저 마주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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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2T14:42:36Z</updated>
    <published>2024-06-12T14:4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솔직한 감정과 스스로 마주하자.  나는 생각이 많기도 많지만 애써 괜찮은 척, 단단한 척을 하는 경우가 많다. 남들에게 가장 많이 듣는 소리는 &amp;quot;외유내강&amp;quot; 이었다.  일을 할 때는 특히나 더 그랬다. 소위 말하는 &amp;quot;T&amp;quot;의 모먼트가 강해서 이성적으로 판단하기 일쑤였고 크게 흔들리지 않는 스타일이었다.  물론 일을 할 때는 그렇지만, 개인의 나는 그다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i4%2Fimage%2F4hre5XnK8yHTsUiAQnSA0soHSp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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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에 안정이 찾아오는 새로운 취미가 생겼다.&amp;nbsp; - 요즘 같이 좋은 날, 햇살을 맞으며 읽는 책 한줄이 나를 편하게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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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9T00:52:17Z</updated>
    <published>2024-06-08T13:2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의 날씨는 낮에는 굉장히 따뜻하고 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온다. 이번 24년 한해 여름에는 정말 많은 비가 온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날 좋은 날 하루하루를 놓치고 싶지 않다는 생각 때문에 밖에 무작정 산책하러 나갔고, 커피 한잔을 사들고 집 앞 벤치에서 책을 읽기 시작했다. 이것 참 별 거 아닌 데, 나에게 엄청난 힐링이 되는 시간임을 깨달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i4%2Fimage%2FKfO_5Bw1bqrp_BUqlVFccS_lmx0.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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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하우스 마케터는 마케팅만 잘해선 안된다.&amp;nbsp; - 대행사에서 인하우스 마케터로의 전환, 시야와 관점이 달라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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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1T13:05:25Z</updated>
    <published>2024-06-01T11:4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행사에서 인하우스 브랜드 마케터로 전환하고 난 뒤, 나는 관점이 많이 달라졌다. 대행사에 다닐 때의 나는 &amp;quot;이렇게 하면 잘 될 텐데 왜 안해?&amp;quot; 라는 생각으로 내부의 상황을 잘 모르다보니 외부인의 관점에서 객관적으로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다.  그런데 내부 마케터가 되니 상황이 달라졌다.  인하우스 마케터가 되니 이런 저런 상황을 모두 생각해야 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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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살, 앞자리가 바꼈다고 마음가짐도 바뀔까?&amp;nbsp; - 인생에 있어서 중요한 것들의 가치관에 대한 생각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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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6T20:38:55Z</updated>
    <published>2024-05-26T11:5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짧다면 짧은 일주일의 시간동안 향후 3~4년의 미래에 대해서 고민을 하게 되었고 원래 내 미래 계획에 있어서도 생각해볼 수 있는 사건이 있었다.  30살, 앞자리 하나 바꼈다고 인생을 바라보는 나의 태도가 변한 것 같다. 물론 환경적인 부분의 변화가 아주 크긴 하지만, 작년의 나와 올해의 나를 비교하면 확실히 바꼈다.  성숙해졌다. 이런 얘기가 아니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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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터를 잘 활용할 줄 아는 마케터는 뭐가 다른가요?&amp;nbsp; - 브랜드 마케터인 내가 데이터에 집착하는 이유와 데이터 활용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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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6T16:55:58Z</updated>
    <published>2024-05-18T14:4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지독하디 지독한(?) 데이터 집착인이다. 데이터 속에 전략이 보이고 데이터 속에서 인사이트가 보인다고 생각한다.  이런 내가 늘 고민하는 건 데이터를 뚫어지게 쳐다 보고 있다 보니까 나는 마케터가 맞는 걸까? 마케터가 이렇게 데이터에 집착해도 되는 걸까? 라는 생각이 종종 든다. 내가 퍼포먼스 마케터로 커리어를 변경한 이유도 &amp;quot;데이터&amp;quot;를 좋아하기 때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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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 많은 나,&amp;nbsp;이런 내가 싫지만 또 좋다.  - MBTI 검사만 하면 INFJ 만 나오는 나, 생각아 멈춰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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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1T12:36:54Z</updated>
    <published>2024-05-11T10:2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변인들, 다소 친하지 않는 사람과 친한 사람들이 아는 나는 다르다. 막상 주변 사람들과 깊게 친해지게 되면 다들 신기해 한다. &amp;quot;이렇게 생각이 많은 사람이었어?&amp;quot; &amp;quot;진짜 보기보다 생각이 많고 속은 여리구나&amp;quot; &amp;quot;속은 단단한 사람인 줄 알았는 데 속도 여렸네 생각이 참 많은 사람이구나&amp;quot; 라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  그러면 나는 또 이런 말을 듣고 생각을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i4%2Fimage%2FEA0iUYAdLf6ad64ycFb8gZi9ob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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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 트래킹을 하는 순간, 단순 업무도 성취감을 느낀다 - 시간 트래킹의 이점, 수치화해서 내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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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4T06:06:52Z</updated>
    <published>2024-04-13T06:4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19년도에 처음 일을 시작하고 주니어로 일을 할 때에는 어떻게 일을 할 지도, 어떻게 효율적으로 일을 할 지도, 일을 하는 게 나에게 어떤 의미인 지도 단순한 업무가 있을 때면 내가 이걸 왜 하고 있어야 하지?라는 생각이 들었던 순간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일이라는 게 매번 내가 하고 싶은 일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좋아하고 잘하는 일만 할 수 없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i4%2Fimage%2FCaIObcVKvvymi0LYRFJfx6q0_S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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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록은 나의 인생을 바꿨다.  - 나를 더 성장하게 하고 나의 인생을 행복하게 만들어 준 기록의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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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31T09:06:51Z</updated>
    <published>2024-03-31T05:1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록은 나의 인생을 바꿨다. 기록을 시작한 것은 23년 2월부터 시작했어요. 벌써 1년이 넘는 시간을 하루하루 기록으로 채우고 있어요.  보통 개발자들을 보면 TIL 이라고 해서 그날그날 배운 것들을 기록하는 문화가 있다고 해요.  개발 공부를 해왔던 기억으로 지금의 마케팅 일도 하나씩 그날 그날 배운 것들이 있고 나 스스로에 대한 아쉬움과 잘한점들이 있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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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하는 나는 &amp;quot;나&amp;quot;의 전부가 아니다. - 일하는 모습의 나의 모습이 나의 전부는 아니잖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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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7T10:01:20Z</updated>
    <published>2024-03-17T08:3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일을 하는 것을 좋아하고 워커홀릭은 아니지만,일하는 나를 더 발전시키기 위해서 노력을 하는 사람인 것 같습니다.  저는 정말 80~90% J의 성향을 가진 사람으로 업무를 정말 상세하게 쪼개서 계획을 세우고 하나씩 지워가며 업무를 하는 것을 좋아하는 데요.  그 날 일이 잘되면 하루 종일 기분이 좋고, 하루 집중을 하지 못하고 업무를 원래대로 해내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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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가 F&amp;amp;B 스타트업을 선택한 이유는요?  - 스타트업으로 이직을 결심한 이유, 퇴사 욕구를 잠재울 수 있었던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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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0T11:25:32Z</updated>
    <published>2024-03-10T05:3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F&amp;amp;B 스타트업으로 들어온 지도 벌써 7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동안 많은 일들을 해왔고, 많은 생각들을 해왔던 것 같아요.  나는 과연 잘 하고 있는 것인 지, 처음에 내가 스타트업을 선택한 이유에 맞게 잘 하고 있는 지. 그리고 나는 흔들리지 않는 지, 단단하게 해내고 있는 지에 대해서 말이죠.  저는 계속해서 &amp;quot;아 나 여기 왜 왔지, 진짜 후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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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그런 시기가 있잖아요.  모든 게 귀찮을 때 - 누구나 한번쯤은 겪는 슬럼프와 번아웃이 찾아온 것 같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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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2T05:45:51Z</updated>
    <published>2024-02-12T04:5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따라 이것저것 생각도 많아지고 고민도 많아지면서 의욕도 잘 생기지 않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는 것 같더라구요.  작년에는 새로운 시작을 참 많이 했던 한 해였던 것 같아요. 그때까지만 해도 새로운 취미인 골프도 시작하고 새로운 회사에 들어가고 사이드프로젝트를 시작하고 아침운동을 시작하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이 모든 것들이 저에게는 &amp;quot;열심히&amp;quot; 살고 있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i4%2Fimage%2FIujdmKE1zLycNrXV12x8EqG2T_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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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년 나는 나와 더욱 더 친해지기로 했다. - 기록하는 습관을 통해 나를 더 알고 친해지는 것의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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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3T08:43:23Z</updated>
    <published>2024-02-03T06:3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저도 절 모르는 경우가 참 많더라구요. 문득, 일을 하면서도 이 일을 잘하는 게 맞나? 내가 이 일까지 해야 한다고? 나는 이러려고 들어온 사람이 아닌데 말이지?  내 업무는 이게 아닌 데, 또 이건 나름 재밌고 의미있는 것 같네..? 그럼 난 미래에 무엇을 하고 있으려나,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 등등 요즘의 저는 저에 대한 궁금함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i4%2Fimage%2FPnIuciu6jm-7pU-kElWBw2tX0Z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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