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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EID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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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KEIDY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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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13T13:51: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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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무의식은 답을 알고 있다&amp;gt;, 왠지 모를 슈퍼 이끌림? - '왠지'라는 느낌을 그냥 넘겨서는 안 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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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2T14:59:49Z</updated>
    <published>2025-12-12T14:5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무의식은 답을 알고 있다&amp;gt;라는 책을 보았습니다. 작가의 이력이 매우 독특했는데, 원래는 유명한 공대 출신의 누구나 알아주는 대기업 개발자였지만 최면과 심리학, 무의식, 상담 등에 관심을 갖게 되어 커리어를 변경했다고 합니다. 이렇게 커리어를 변경하는 과정에서 무의식이 많은 영향을 미쳤으며 무의식을 잘 이용한다면 개개인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생각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sf%2Fimage%2Fw7ce5eh4WvxvPdbJ5vnTW2DYsp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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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치료의 선물&amp;gt;로 보는 직장생활 교훈 - 후배 치료자들을 위한 아낌없는 얄롬의 조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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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0T10:48:40Z</updated>
    <published>2025-12-10T07:3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존주의 심리상담자로 잘 알려진 얄롬의 &amp;lt;치료의 선물&amp;gt;이라는 책을 보았습니다. 오랫동안 상담을 해 오면서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치료자로서 내담자에게 가져야 할 태도, 알아두면 좋을 팁들에 대해 아낌없이 쏟아부은 책이었는데 이를 보면서 직장생활에서의 스트레스를 다루는 법과 커리어에서 추구해야 할 가치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책을 보며 인상적이었던 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sf%2Fimage%2FC3Qq26v4eVDNarheXy6Nr-zDiH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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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체인소맨&amp;gt;으로 보는 공적 시스템의 원리 - 악마가 나타나도 공무원이 잡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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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7T14:24:45Z</updated>
    <published>2025-12-07T13:0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체인소맨&amp;gt; 시리즈를 보았습니다. 죽음의 문턱에서 반려견처럼 키우던 악마의 심장을 이식받고 살아난 주인공 &amp;lsquo;덴지&amp;lsquo;가 가슴의 줄을 당기면 &amp;rsquo;체인소&amp;lsquo;(전기톱)로 변신해 악마와 싸운다는, 황당하지만 흥미로운 설정의 만화입니다. 악마에게 잡아먹히거나 이성을 뺏기지 않고 악마와 합쳐진 &amp;rsquo;덴지&amp;rsquo;의 존재를 신기하게 생각한 공안(악마와 싸우는 공적 기관)의 간부 마키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sf%2Fimage%2FqpJ4AGQyXj1kLCJ-9ol0Ime_Ch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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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국보&amp;gt;, 최고가 되면 행복할까? - 일과 삶의 균형, 그 어딘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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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6T07:07:32Z</updated>
    <published>2025-12-06T07:0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글을 읽기 전에 확인 부탁드립니다.)  &amp;lt;국보&amp;gt;를 보았습니다. 영화를 보기 전에는 가부키를 배경으로 하는 재능과 핏줄의 단순한 대결구도를 생각하여 한창 재미있게 봤던 만화 [유리가면] 과 비슷하겠거니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유리가면]에서는 가난하지만 타고난 재능을 지닌 주인공과 배우 어머니, 감독 아버지를 둔 최고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sf%2Fimage%2Fdh5N7QBx-Z3FW6k3UFlvXF6swu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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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주토피아2&amp;gt;, 다양성을 존중하는 법 - 다름을 인정하고 함께 책임지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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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2T14:16:42Z</updated>
    <published>2025-12-02T14:1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주토피아2&amp;gt;를 보았습니다. 주인공 닉과 주디의 우정인지, 사랑인지 미묘한 관계를 확인해보고 싶은 마음도 컸지만 이번 영화에서도 시리즈를 관통하는 주제인 &amp;rsquo;다양성&amp;lsquo;에 대해 생각해볼 기회가 있어 좋았습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다루는 다양성의 주제를 직장생활에도 적용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주토피아는 모든 동물들이 각자의 개성을 유지하며 다른 동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sf%2Fimage%2FTIidsR2d4UUoIxS24x35pCCoEA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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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웨이브]사람을 멈춰세우는 건  고통이 아닌 무의미  - 빅터 프랭클의 &amp;lt;죽음의 수용소에서&amp;gt;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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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3T23:39:02Z</updated>
    <published>2025-09-23T23:2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삶을 살면서 왠지 허무하다는 느낌을 받을 때가 많습니다. 이를 사회생활에만 한정해서 적용한다고 하면 회사생활을 잘 하고 있어도, 회사생활에서 문제가 있어도 허무함을 느끼곤 한다는 것입니다. 직장생활이 원래 그렇지, 생각을 하려 해도 특별히 허무함을 더 느끼는 사람과 아닌 사람은 분명 존재합니다. 이를 구분하는 기준은 단지 회사생활에서의 결과론적인 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sf%2Fimage%2F7TTOnigg7ESKKdq32mUINBGdaj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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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웨이브 크루] &amp;ldquo;너, 딱 걸렸어!&amp;rdquo;게임을 하는 이유 - 에릭 번의 &amp;lt;심리 게임&amp;gt;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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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2T22:00:19Z</updated>
    <published>2025-07-11T09:0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담심리사 자격증 필기시험을 무사히 마치고 통과했지만, 이제 두 번째 산인 면접을 준비해야 한다. 필기시험을 보고 결과가 나오기까지 일주일이 걸렸는데, 그 사이에 상담이론을 공부하면서 더 깊게 알고 싶었던 에릭 번의 &amp;lt;심리 게임&amp;gt;을 읽었다. 푹 쉬고 싶었는데 결국 쉬지는 못한 셈이다.   에릭 번은 우리나라에는 다소 생소한 교류분석 이론을 만든 사람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sf%2Fimage%2FNaIAi7-blMcRHAgmTyp7QuOVYCw.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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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웨이브 크루 2기] 가족 도서관 나들이 - 나는 교과서, 아들은 동화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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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1T01:26:32Z</updated>
    <published>2025-06-15T03:4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심리상담자격증 시험이 얼마 남지 않았다. 공부를 해도 해도 불안해서 전년도 합격자에게 물어보니 교과서를 몇 권 추천해 줬다. 지금 와서 교과서를 사기엔 좀 늦어서 도서관에 검색해 보니 다행히도 있다. 남편과 아들을 꾀어 다 같이 도서관에 간다.   내가 필요한 책들은 미리 검색해 뒀기에 금방 찾았다. 기왕 온 김에 아들에게 책을 고르라고 하니 (엄마취향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sf%2Fimage%2FCVAZIrZ3G1g69g-DckT1x38THN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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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웨이브 크루 2기] 진정한 다독가는 우리 아들 - 아들과 함께하는 도서관에서 책 읽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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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3T10:14:47Z</updated>
    <published>2025-06-13T09:0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파트 커뮤니티에 작은 도서관이 있다. 책 종류가 아주 다양하게 많지는 않은데 아동용 도서도 있고, 아파트 주민들이 기증하는 책들도 꽤 있어서 그래도 나름 읽을거리가 있는 곳이다. 최근, 아들이 유치원 하원하는 길에 놀이터에 가지 못하는 상황이 되면 도서관에 가자고 한다. 안될 이유는 전혀 없으니, 요새는 하원하러 가는 길에는 도서관 출입키를 거의 챙겨가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sf%2Fimage%2FMbY8C9yYsi_Fb9Z8VLciCD5OqCo.png" width="33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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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웨이브 크루 2기] 나는 다독가일까? - 김영하 작가 강의를 들으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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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3T10:46:43Z</updated>
    <published>2025-06-10T09:5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자격증 공부를 위해 도서관에 자주 가게 되었는데, 우연히 도서관 사이트에서 '북웨이브 크루'를 모집한다는 팝업을 보게 되었다. 오, 한번 해볼까? 라는 생각으로 지원했고, 다행히도 선착순 인원에 (아마도) 막차를 타서 북웨이브 크루 2기에 선정이 되었다. 그래도 뭔가 소속되어 있으면 좀 더 강제성(?)을 띄고 더 열심히 책을 읽게 되지 않을까 생각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sf%2Fimage%2FivwPVec0LhCHoFXTVPifrYcaS2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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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왕좌에서 쫓겨난 사자(2) - 더 높이 올라가는 것만 생각하다 소중한 가치를 잃은 사람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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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4T14:47:22Z</updated>
    <published>2025-01-16T16:1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을에서 쫓기듯이 떠난 사자는 사람이 북적이고 시끌벅적한 도시들을 지나쳐 조용하고 외진 한 마을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그 마을은 기존에 살던 마을들과 많은 것들이 달랐습니다. 예전에 살던 곳들은 마을 안에 온갖 편의시설이 가득해서, 마을 밖을 나가서 산다는 생각만 해도 두려울 정도였습니다. 그러나 새롭게 찾은 곳은 그런 것들이 없는 대신, 푸르른 숲이 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sf%2Fimage%2FVakHcix8gCVAvx-zyWg9uB2A2k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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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왕좌에서 쫓겨난 사자(1) - 더 높이 올라가는 것만 생각하다 소중한 가치를 잃은 사람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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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5T23:24:04Z</updated>
    <published>2025-01-15T16:0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옛날 옛날, 한 사자가 살았습니다.    사자 하면 보통 떠올리는 이미지처럼 쉽게 다가가기 어려운 인상을 가지고 있었고, 도도해 보였으며, 때로는 조금 차가워 보이기도 했습니다.    사자는 오랫동안 한 마을에 머물며 소박하게 살았습니다. 꼭 필요한 사냥만 했으며, 욕심내지 않았고, 주어진 환경에 크게 저항하지 않고 순응하며 살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sf%2Fimage%2FMYSo4jyBYOMTPKjmzqFyF-02Kh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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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단상 in 회사] 나 부터,  돌봐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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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6T09:52:09Z</updated>
    <published>2024-06-24T02:4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짜증과 화가 늘었습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그러한 원인이 모두 외부에 있다고 믿었습니다. 불행은 한꺼번에 온다고 했던가, 세상이 나를 억까하듯 모든 최악의 상황들이 하필 지금 이 시기에 몰린다고 생각했습니다. 카드할부 하듯 불행이 나눠서 왔다면 대처하기 편했을 텐데, 왜 일시불처럼 한꺼번에 와서 갚을 생각도 못하게 무력하게 만드나? 억울하기도 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sf%2Fimage%2FhxtwuZ2ACgdKIPl9_HVJM8pCBN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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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단상 in회사] 편견이 무서운 이유 - 고정관념에 부정적 정서가 덧씌워질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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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6T15:29:46Z</updated>
    <published>2024-06-18T01:1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많은 편견 속에서 살아갑니다. 지역, 세대, 성별, 인종, 장애여부에 이르기까지 그 종류는 매우 다양합니다. 사람 세 명만 모여도 두 그룹으로 갈린다는데, 그렇게 따지면 셀 수 없는 내집단과 외집단이 생기고 반대되는 집단에 대해 경계심과 불신을 갖습니다. 편견은 &amp;lsquo;고정관념&amp;rsquo;에서 비롯되는데 이러한 고정관념들은 &amp;lsquo;남자는 이렇고 여자는 저렇다&amp;rsquo;, &amp;lsquo;젊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sf%2Fimage%2Fd6Zx_NwTZsGOScWO_EbT_hsyEc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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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단상in회사] 좋아하는 일을 꾸준하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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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1T08:03:18Z</updated>
    <published>2024-06-11T05:1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 회사에서 가끔 커리어에 도움이 되거나 트렌드에 대해 재미있게 강의하시는 외부 강사님들을 초청하는 행사가 있는데, 오늘 강의는 '요가'와 '커리어'를 접목시킨 분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 처음에는 '요가'와 관련된 강의라고 하여 당연히 여자분일 줄 알았는데 놀랍게도 남자분이었고, 대학교 시절부터 요가를 시작하여 최소 15년 이상, 거의 20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sf%2Fimage%2FwMDHVuUEQCTonJ6dMxOg7j0tkw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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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단상in회사] 분노의 그라데이션 막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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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8T03:33:10Z</updated>
    <published>2024-06-10T09:1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생활을 하다 보면 '분노'할 일이 꽤 많습니다. 사소한 일부터 큰 일까지, 곳곳에 분노할 일 천지입니다. 분노는 아주 강렬한 감정이어서, 내가 분노한다는 사실을 인식하기도 전에 이성을 삼켜버리고 고삐 풀린 망아지처럼 굴게 합니다. 분노를 마구 표출한 다음에는 마치 화마가 모든 것을 휩쓸고 지나간 잔해만이 남습니다. 때로는, 상처뿐인 영광이라고 느껴질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sf%2Fimage%2FnHHZY-RErl3leMLqMQrxqsXSOO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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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단상in회사]우는 놈 떡하나 더 준다니,일단 울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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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5T03:57:31Z</updated>
    <published>2024-06-05T01:2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소한 일한 만큼, 노력을 들인 만큼 댓가가 돌아오기를 바라는 것은 어쩌면 너무 당연해서 말하기조차 민망할 때가 있습니다. 정말 고생해서 진행한 프로젝트가 성공을 거둘 때, 모두들 쉽지 않다고 얘기한 일이 그래도 최악으로 치닫지 않고 잘 마무리 될 때, 루틴처럼 반복되는 일에서 실수 없이 잘 해낼 때... 많은 회사들은 하루, 일주일, 한달, 분기, 일년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sf%2Fimage%2FnSmpfD2lZTCt2cF4Seu7LMNTQk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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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단상in회사]할까말까 고민할때는 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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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4T04:40:58Z</updated>
    <published>2024-06-04T01: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을 하다보면 할까말까 고민될 때가 생깁니다. 이런 상황에서 '한다'는 결정을 망설이는 이유에는 하게 되면 더 큰(귀찮은) 일을 맡게 된다거나, 하는게 맞는지 아닌지 확실하지 않거나, 하지 않아도 크게 영향이 없거나 등등 여러가지 상황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로 '한다'를 선택하는데 비록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지언정 하는 것은 좀 더 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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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심리in회사]100원만 있으면 착한 사람 된다고? - 작은 행복, 큰 결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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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3T11:17:19Z</updated>
    <published>2024-06-03T09:3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는 큰 지하철역이나 시골에 가서야 간간히 볼 수 있는 공중전화. 공중전화기로 전화를 걸 때는 무조건 동전이 필요했는데,&amp;nbsp;90년대에는&amp;nbsp;3분 기준 통화에&amp;nbsp;30~50원&amp;nbsp;정도 들었다고 합니다. 현재는&amp;nbsp;70원이라고&amp;nbsp;하니 현재 물가를 생각했을 때 &amp;nbsp;저렴한(?) 것 같기도 하네요. ​ 1970년대,&amp;nbsp;공중전화를 활용한 재미있는 실험이 있었다고 합니다.&amp;nbsp;Isen과&amp;nbsp;Si&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sf%2Fimage%2FSVP3FxSSpPYgR_QW2G6UrHdLmc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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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in회사]보기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 - 같은 말을 가능한 예쁘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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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7T10:49:01Z</updated>
    <published>2024-05-17T04:0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같은 말을 해도 예쁘게(?) 하는 사람이 있고, 못나게 하는 사람이 있다. 끝까지 들어보면 내용은 똑같은데 듣고 나서 기분은 천지차이가 난다. 말을 못나게 하는 사람의 변을 생각해보자면 '그렇게 해야 정확하게 전달될 것 같아서', '어차피 같은 내용인데 뭐하러 빙빙 돌려 얘기하나' 등의 이유를 들지 않을까?(진짜로 상대방을 기분나쁘게 하려는 의도는 제외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sf%2Fimage%2FJiRsfH7KcSdOD8SYq7z4Bohc9Z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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