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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저는 마케터입니다. AI가 대부분의 업무를 대체하기 직전인 요즘. 사람만이 할 수 있는 것들을 고민하고 있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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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13T17:11: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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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플은 아이폰을 '조금 더 좋게' 만들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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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3T01:53:00Z</updated>
    <published>2025-10-23T01:5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의미 있는 제품의 작은 개선은 꾸준한 매출 증가를 이끌어낸다.&amp;nbsp;대부분의 마케터는 제품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 못하지만, 고객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그 현실을 조금씩 바꿔나갈 수 있다.  &amp;ldquo;아이폰 17 실망감, 애플 시가총액 1,120억 달러 증발&amp;rdquo;. 애플은 09. 09일에 쿠퍼티노 특유의 방식으로 새 아이폰 17 라인업을 공개했다. 세련된 영상, 경쾌한 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wU%2Fimage%2FcPUEjN-5BNgXmUM9-ERrVa8SyH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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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라인 콘텐츠엔 조회수는 있지만 표정은 없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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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5T09:29:50Z</updated>
    <published>2025-06-05T08:5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마케터입니다. 온&amp;middot;오프라인을 넘나들며, 브랜드가 사람과 만나는 순간을 기획합니다.&amp;nbsp;그중 하나가 바로 &amp;lsquo;위픽 인사이트서클&amp;rsquo;이라는 스피치 행사입니다. 이 행사를 준비하며 크라이치즈버거 팀을 만났습니다. 버거 브랜드로서 대중적 인지도가 있음에도, 기업 케이터링을 전문적으로 제공하는 유일한 브랜드일거에요.  이들과 함께 행사를 준비하며 느낀 건, 이들은 단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wU%2Fimage%2Fu0eqenk61HKj3H0ydO45gsBi2A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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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터의 업무를 담아낸 다섯 가지 GPTs - 구독자 3만 뉴스레터 에디터가 직접 만든 GPT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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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9T03:38:21Z</updated>
    <published>2025-05-29T01: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케터의 업무를 담아낸 다섯 가지 GPTs 우리는 지금, 인류 역사상 가장 큰 기술적 전환점 중 하나를 살고 있습니다. 바로 &amp;lsquo;대 AI 시대&amp;rsquo;입니다. 저는 위픽코퍼레이션의 브랜딩팀에서 온&amp;middot;오프라인을 넘나드는 콘텐츠를 기획하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amp;lsquo;위픽 인사이트서클&amp;rsquo; 오프라인 행사, &amp;lsquo;뉴스레터 편집&amp;lsquo;, &amp;lsquo;밈키피디아&amp;rsquo; 시리즈 등을 제작하고 있어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wU%2Fimage%2FfliG9UaxPKrB3wEdJx5E3Hi2fN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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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저는 최성운이 될래요. - 부러운 마음(열등감 아님.. 맞음)에 정리해본 최성운 PD 스터디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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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6T07:39:08Z</updated>
    <published>2025-05-26T05:3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인터뷰 콘텐츠를 좋아합니다. 처음에는 유튜브 쇼츠에 빠져 시간을 무용하게 쓰는 것에 대한 반성으로 인터뷰 콘텐츠를 봤습니다. 왠지 유익한 이야기들이 나올 것 같다고 생각했어요. 자기합리화로 시작했지만 남이 사는 이야기가 생각보다 재미있더라고요.처음에는 인터뷰이에 집중해서 저렇게 살아왔구나, 저렇게 특별하구나에 집중했습니다.듣다보니 어느새 인터뷰어에 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wU%2Fimage%2FjqGVdLsHxlm8vxKMJhOa6H4G0e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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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버는 되고 우버처럼은 안된 이유 - 기획서에 스티커처럼 붙이는 레퍼런스, 보기 좋게 모아둔 스크린샷.</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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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5T13:16:43Z</updated>
    <published>2025-05-15T12:1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버는 되고 우버처럼은 안된 이유 최근 해외 뉴스레터를 보다가 흥미로운 팝업을 목격했습니다.두 개의 아티클 제목이 나란히 떴죠. Uber&amp;rsquo;s Virtuous Cycle Why &amp;lsquo;Uber for X&amp;rsquo; Startups Failed  처음엔 그냥 흥미로운 제목 정도로 넘겼습니다. 그런데 잠시 후 다시 보니, 이 두 글이 같은 구조를 공유하면서도 전혀 다른 운명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wU%2Fimage%2FzvEqmX5J7YxSgylt38LZXvbIxo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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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굳이, 예술처럼 일한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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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2T03:35:32Z</updated>
    <published>2025-05-12T02:0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굳이, 예술처럼 일한다는 것  저는 마케터로 일하고 있습니다.정해진 업무 루틴이 있지만, 늘 그렇듯 루틴대로만 흘러가지는 않습니다.예기치 못한 상황이 생기고, 자연스럽게 기존에 짜둔 계획과 타협하게 됩니다.  &amp;ldquo;새로운 일이 생겼으니 지금 하던 일엔 이 정도만 에너지를 쓰자.완성도가 조금 떨어져도 괜찮아. 일단 빨리 진행하는 게 중요하지.&amp;rdquo;  모든 일에 1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wU%2Fimage%2FxeDuoKGROuKdrfvQbWpziFQmI8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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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의 증명, 결말 뒤에 남은&amp;nbsp;담이의 이야기 - 사랑이란 표현으로 규정 할 수 없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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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1T09:13:25Z</updated>
    <published>2024-10-01T06:4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의 증명 / 최진영       내가 글을 쓰는 것은 많은 사람들에게 노출하여 조회수를 올리고자 하는 글과 내 개인적인 감상을 정리하고자 남기는 두 가지 정도로 방향성이 나뉜다. 오늘 쓰는 글은 후자에 가깝다.  언젠가부터 책을 읽는다 하면 자기계발서, 업무 관련 서적 등에만 손을 대게 된다. 무언가에 시간을 쏟는 것은 나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가? 아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wU%2Fimage%2FH7yKvnaN1Y4YS9fqWdIizITnO-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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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팝업스토어 기획자를 하면 안되는 세가지 이유 - 주니어 마케터의 시점에서 적은 BTL 마케터 직무의 단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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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3T13:41:28Z</updated>
    <published>2024-09-08T08:2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대한민국은 팝업스토어 공화국이다라는 표현이 있을 정도로 팝업스토어 유행이 불고 있다. 당장 성수에만 나가봐도 정말 많은 브랜드들이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소비자와 대면하고 있다.&amp;nbsp;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공간기획자, 팝업스토어 기획자 같은 직무가 전보다 주목받게 된 것 같다.  나는 앞서 BTL 대행사에서 1년 정도 근무한 경험이 있다. BTL은 소비자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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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롤리데이가 소비자와 관계를 쌓는 이유 - 마케터 취준생이 작성하는 마케팅 인사이트 뉴스레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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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3T15:25:26Z</updated>
    <published>2024-09-03T15:2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롤리데이가 소비자와 관계를 쌓는 이유 최근 우리 사회는 3줄 요약이 아니면 읽지 않는 세대라는 웃지 못할 타이틀로 불리고 있습니다. 드라마나 영화는 물론 수십권에 이르는 장편 소설 조차도 짧게 요약 된 콘텐츠들이 많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죠. 이렇듯 숏폼 매체의 발달로 짧은 호흡에 결과 중심적인 콘텐츠들이 강세를 이루고 있습니다. 역설적이지만 이러한 시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wU%2Fimage%2FcEj65AYVRVcvKY1kv_k7m4FpY_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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