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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in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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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본에서 유학 중인 대학생입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경험하고 느끼는 것들을 쓰려고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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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13T22:25: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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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에서 영어 어학연수 도전(?)하기 - 하루 2시간, 영어로만 말해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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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26:10Z</updated>
    <published>2021-05-29T06:0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지금 일본에서 영어 어학연수(?)를 하고 있다. 밖에 안나가고 내 방 안에서!! 모처럼 일본에 유학왔는데, 정부의 '긴급 사태 선언' (쇼핑몰 다 닫고 학교수업은 온라인으로 하는 그런 락다운)이 내려져 학교 수업도 모조리 온라인 수업으로 일시적으로 바뀌었고 이번 학기 전부 전면 온라인 수업으로 바뀔 지도 모르는 이 상황에서 친구도 아는 사람도 별로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zC%2Fimage%2FT6ZL8UiGxs5vcYO3gHWr6ddoT0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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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차로 유명한 교토 우지（京都府宇治市）　여행기 - 교토의 고즈넉한 분위기를 담은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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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5T16:29:56Z</updated>
    <published>2021-05-28T14:0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5월의 골든 위크가 시작되기 전 4월 말, 골든 위크 시작 전이니깐 사람이 없을 것 같다는 생각에 친구와 우지 여행을 계획했다. 우지는 말차로 유명한 곳으로, 일본 마트에서 구입할 수 있는 '포키 빼빼로 말차맛'도 이 곳 우지의 말차를 사용했다고 한다.  친구와 우지에서 말차로 만든 음식이란 음식은 다 먹으면서 자전거를 타고 다니며 힐링을 해야겠다! 딱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zC%2Fimage%2FE2dFSRF1-TC7QBnyKEmNBnaSLI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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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 살이에 대한 생각 - 해외 살이는 생각보다 외로운 일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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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7:17Z</updated>
    <published>2021-05-26T12:2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멀리 있을 때 아름다워 보였던 것들이 가까이서 바라보면 사람 사는 거 다 비슷비슷하구나 싶을 때도 있고 더러 실망까지 할 때도 있다. 해외 살이를 시작하고 일본에서의 여러 생활을 지인들에게 알려주면 모두 그 새롭고 화려함이 먼저 눈에 들어오기 때문에 부러워하거나 내가 잘 지내겠거니 하는 것 같다.    아무도 해외 살이가 이렇게 외롭고 매일매일이 스스로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zC%2Fimage%2FosUwkWpn_NcXRKTCVc9VDCPNuT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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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에서 처음 살았던 기숙사 - 일본에서 유학생으로 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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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23T03:57:38Z</updated>
    <published>2021-05-26T12:2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비가 왕창 쏟아진대서 어제 혼자 짐 싸고 달달이 리어카에 짐 끌어다가 새로운 기숙사에 이사를 했다. 전에 살던 집은 엘리베이터도 없는데 4층에 살았던 터라 혼자서 무거운 박스 10개 이상을 나르고 옮기고 하느라 팔이랑 허리가 너무 아팠다. 나는 어렸을 적부터 툭하면 감기에 걸리는 약골에 저질체력인데, 이 낯선 땅엔 도와줄 사람이 한 명도 없으니 나 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nzC%2Fimage%2F-F2v4C6RIZ9v8mSnVppiWAExvu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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