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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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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x1f44b;&#x1f3fb; 주니어 Product Designer 파도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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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17T03:34:4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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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덕트 디자이너라면 꼭 읽어야 할 책 리뷰 (1) - 훅 Hooked : 일상을 사로잡는 제품의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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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6T23:57:46Z</updated>
    <published>2025-01-24T06:5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UX 디자이너라면 꼭 읽어야 할 책 중 하나인 '훅 Hooked 일상의 사로잡는 제품의 비밀'에 대해서 리뷰해 보려고 한다.  사실 처음에는 필자가 읽었던 책을 단순 소개하는 글을 쓰려고 했었다. 하지만 오늘 리뷰하는 책 내에 이 책을 활용하는 방법 이라고 소개된 부분이 있고, 그 활용 방법으로 '각 장의 마지막에 중요한 요점들을 정리했다. 그 내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oZS%2Fimage%2FxFZKm37kN8g8hwsIV39yKP3iQE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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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이드 프로젝트의 디자인시스템 - 1인 디자이너로서 다크모드/라이트모드 대응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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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4T16:21:26Z</updated>
    <published>2025-01-19T07:0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약 1년 전, 처음 마인디 서비스를 오픈할 때는&amp;nbsp;화면 테마 기능을 생각하지 않았다.&amp;nbsp;그리고 흔히 알고 있는 [다크모드]&amp;nbsp;컨셉만 존재했다. 아무래도 기존 마인디의&amp;nbsp;[블랙배경 - 흰색(밝은 회색) 글씨]는&amp;nbsp;유저가 느끼기에 [다크모드]라고 느끼는 경우가 많을 수밖에 없다고 생각했고, 당연하게도 라이트모드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유저 보이스도 꽤 있었다.  팀원들 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oZS%2Fimage%2F3xEi0cloqKdVViObsuecImPg2i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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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나를 찾는 시간 : 마인디 mindy - 더 단단한 마음을 만들 수 있게 돕는,&amp;nbsp;mindy 서비스 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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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4T06:08:38Z</updated>
    <published>2025-01-09T09:0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팀원들과 함께 마인디 서비스를 만든 지도 1년이 훌쩍 넘었다. 각자의 현업이 있는 팀원들과 서비스를 만들며 정말 많이 배웠다. 그간 몇 번의 유저 인터뷰도 진행했고 유저수도 성장 곡선을 그리고 있으며, 계속해서 서비스 고도화를 진행하고 있다. 따라서 마인디를 통해 내가 배운 것들과 적용한 것들을 꾸준히 적어가며 아카이빙을 하려고 한다.   마인디 서비스 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oZS%2Fimage%2F7AL4kNKmhxAil3oqBSV0_ywhb6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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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dobe Firefly, 이런 거까지 된다고? - 9부. 디자이너라면 필수로 사용하는 &amp;nbsp;Adobe의 생성형 AI 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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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4T06:08:20Z</updated>
    <published>2025-01-07T15:0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이너라면 누구나 구독하고 있는 Adobe. 필자 또한 디자인 학부 학생시절부터 지금까지 어도비의 노예이자 떼려야 뗄 수 없는 사이가 되었다. 1부에서 말했듯 각종 AI 기술들이 쏟아져 나오는 가운데 어도비도 포토샵을 비롯해 Firefly까지 여러 프로그램에 생성형 AI를 적용하고, 새로운 서비스까지 출시했다.  사실 다른 AI 서비스들을 활용하면서 막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oZS%2Fimage%2FNsqRWxZm9ZqE9EbmK-4Zu1klFr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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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커머스 광고 이미지 만들기 with Flair.ai - 8부. e커머스, 상품 광고 디자이너라면 꼭 사용해야 하는 A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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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4T06:08:01Z</updated>
    <published>2024-06-07T00:3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품 촬영을 하기 위해 컨셉을 잡는 분들이나, e커머스에 업로드할 제품 이미지를 디자인하는 분들이 사용하기에 좋은 Flair. ai를 소개해 드리려고 한다.  Flair.ai도 서비스를&amp;nbsp;'The AI Design Tool for Product Photoshoots'라고 소개하는데 소개 문구에 걸맞게 제품 사진 AI 디자인 툴이라고 판단된다. 그리고 누구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oZS%2Fimage%2FTJxG_AxLwZpb9Ntm2lKQpcEehm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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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pen AI, 영상 생성 AI 소라 (Sora) 공개 - 7부. 영상 생성형 분야의 지각 변동 예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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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4T06:07:46Z</updated>
    <published>2024-02-18T14:3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픈 AI가 처음으로 영상 생성 인공지능(AI) 모델을 공개했다. 물론 현재도 Runway (런웨이)를 비롯한 다양한 영상 생성 AI 모델이 있다. &amp;nbsp;하지만 Sora의&amp;nbsp;놀라운 영상 퀄리티를 본 Runway의 CEO는 &amp;quot;game on (게임 시작)&amp;quot;이라는 강렬하고도 짧은 코멘트를 남겼다고 한다. 현재 다양한 영상 생성 AI가 있는 만큼, 생성형 AI 분야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oZS%2Fimage%2F_U-tOlUpojnHE0scPyhHapDOmX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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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료로 3D 아이콘 생성하기 with GENIE - 6부. Gen AI로 3D 아이콘, 몇 초만에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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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4T06:07:29Z</updated>
    <published>2024-02-03T08:3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디자이너들이 생성형 AI에 관심을 가지는 이유 중에 하나는 &amp;rsquo;시간 / 비용의 효율성&amp;lsquo;일 것이다. 디자인 분야마다 다르겠지만, 프로덕트 디자이너의 경우 서비스에 사용할 수 있는 것들에 관심이 많으실 것이라고 생각한다.  현재 시점에서 앱, 웹 서비스에서 3D 아이콘과 모션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하지만 3D 아이콘과 모션은 생성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oZS%2Fimage%2FG1qtRnFMbkuLQO3vZcS0H_gI4b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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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eyGen, AI로 글로벌 서비스 대응하기 - 5부.&amp;nbsp;한 개의 영상을 30개의 언어로? with HeyGe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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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4T06:07:10Z</updated>
    <published>2024-01-27T16:4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는 글로벌 서비스 플랫폼에서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다. 현재 인도와 한국을 중심으로 서비스를 만들고 있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영어/힌디어' &amp;amp; 한국어를 주 언어로 서비스를 만들고 있다.  하지만, 인도는 2021년 기준으로 14.08억 명의 인구가 살고 있으며, 20개가 넘는 다양한 언어를 주 언어로 사용하고 있다.  현대 인도에서&amp;nbsp;힌디어와 영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oZS%2Fimage%2F-96Ywu9IzT3CNWd1IyVUTFCOoT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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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덕트디자이너/개발자를 위한, 무료 3D 아이콘 소스 - 꼭 알아야 할 무료 디자인 3D 아이콘 소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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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2T10:14:48Z</updated>
    <published>2024-01-17T12:2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이너들이라면, 디자인을 할 때&amp;nbsp;3D 아이콘이 필요한 적이 많았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필자도 그랬던 적이 많았다.ㅎㅎ) 하지만 동일한 스타일의 3D 아이콘을 만들기 위해서는 2D 아이콘과 비교했을 때 비교적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따라서 오늘은 필자가 잘 사용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의 3D 아이콘을 소개하려고 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이모지는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oZS%2Fimage%2FAOfYEBe2r4fM_Hys9ilFPhfpTe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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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상 제작까지 단 5초, Pika 소개와 사용법 - 4부. Pika 피카로, 움직이는 영상 5초 만에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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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4T06:06:30Z</updated>
    <published>2024-01-14T08:5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는 AI 서비스 관련해서 매주 1개씩의 글을 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많이 봐주시고, 원하시는 AI 서비스에 대해서 댓글로 남겨주시면 리뷰할게요!) 여태까지 이미지를 생성하는 AI 서비스&amp;nbsp;미드저니를 자세하게 소개했었는데,&amp;nbsp;오늘은 영상을 만들어주는 Pika 서비스를 소개하려고 한다. 이전에 디자이너들이 영상을 만들려면, 애프터 이펙트나 프리미어 프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oZS%2Fimage%2FDna7UyfHC-PYV4JHE8y5t79cII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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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드저니, 더 똑똑하게 사용하는 법 - 3부. 미드저니 더 똑똑하고 쉽게 사용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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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4T06:06:06Z</updated>
    <published>2024-01-04T13:0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가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Midjourney는 최고의 AI 이미지 생성툴이다. 또한,&amp;nbsp;우리가 여러 AI 생성 서비스를 체득하는 시간보다 AI가 더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고 장담한다. (우리가 핸드폰과 각종 서비스를 매일, 거의 매 순간 사용하지만 모든 기능을 사용하지는 못하는 것처럼 말이다.)  하지만, 기능을 알면서 사용하지 않는 것과 기능을 몰라서 사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oZS%2Fimage%2FRx9pkBZi0Mb5ijXw-Kt5pV59ve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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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드저니로 3D 그래픽 이미지 만들기 - 2부. 미드저니로 3D 이미지 생성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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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4T06:05:43Z</updated>
    <published>2023-12-28T13:4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양한 AI 서비스를 현업에서, 혹은 사이드 프로젝트, 개인작업 등 여러 분야에 활용하면서, 필자가 단연 가장 많이 사용하는 서비스는 이미지를 생성하는 서비스 '미드저니(Midjourney)'이다.  처음 미드저니를 사용하고 느꼈던 솔직한 감정은&amp;nbsp;&amp;lsquo;좀 과한 듯 하지만, 퀄리티가 엄청 좋다, 곧 내 밥그릇을 AI에게 뺏길 수도 있겠는데?&amp;rsquo;였다.&amp;nbsp;또한 얼마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oZS%2Fimage%2FnOg_lIAiABduy_kuRO5iSG3uzn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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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분 만에 크리스마스 애니메이션 만들기 with AI - 1부. AI 기술 맛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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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4T06:05:19Z</updated>
    <published>2023-12-26T01:4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이 거의 끝나가는 지금. 2023년 중 가장 핫한,&amp;nbsp;그리고 2024년에도 지속적으로 언급될&amp;nbsp;키워드는 Ai라고 생각한다. 각종 AI&amp;nbsp;기술들이 쏟아져 나오면서, 챗 GPT뿐 만 아니라 생성형 이미지/음성/영상까지 다양한 AI 기술을 쉽게 접하고 사용할 수 있는 시대가 도래했다.  많은 매체에서 직업의 80%가 직간접적 영향을 받거나,&amp;nbsp;대체될 것이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oZS%2Fimage%2FDpMqLvDhIk870m5AlLaLFzSvS2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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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트 코로나 시대, 흔들기 모션의 변화 - 네이버는 흔들기 모션을 어떻게 활용하고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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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4T06:04:50Z</updated>
    <published>2023-12-26T01:4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가 장기화됨에 따라 식당, 카페 등 실내의&amp;nbsp;출입이 제한되면서 전자출입명부인 QR코드 체크인은 일상이 되었고 우리에게 '흔드는 모션 = 전자출입명부꺼내기'라는 인식이 자리 잡힌 듯했다.  하지만 현재 우리는 더 이상 QR코드 체크인을 하지 않고도 실내에 출입할 수 있다. 사용자들이 이미 흔드는 모션을 전자출입명부꺼내기라고 인식하고 있는 상태에서, QR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oZS%2Fimage%2F8-LIz5bee4QZUiJvD1wBSRAgIA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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