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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또또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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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국제개발협력 분야를 공부하고 일하며 이곳저곳 살아보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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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15T07:30:0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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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견지에서 집구하기 - 승기기 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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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4T13:42:33Z</updated>
    <published>2026-03-14T13:2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롬복에서 새로운 일과 삶을 시작한지 3주가 넘었다. 인천 공항에서부터 쌓인 피로감은 물론, 새로운 업무와 환경에 적응하는데 약 2주가 걸렸고, 지난주부터 이제 좀 슬슬 집을 구해보자는 마음이 들어 사무실이 위치한 마타람 시내쪽에 위치한 집들로 알아보았다. 이곳에는 따로 부동산 중개인을 통해서라기보다, 집 앞에 렌트나 판매 표지판을 걸어두거나, 페이스북,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oci%2Fimage%2FvVv8cJ-wWCi_mHmNog5b_4glyh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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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파견, 새로운 시작 - 끝이 없는 길, 롬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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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1T11:29:47Z</updated>
    <published>2026-03-01T11:2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말, 캄보디아에서 귀국후 54일만에 롬복으로 파견되었다. 인도네시아 발리옆 롬복섬. 롬복 공항에 도착할 때 우중충한 날씨는 이게 나에게 맞는 삶인가?라는 질문이 들게했다. 이전에 다른 나라들에 도착했을 때 처음 이국의 풍경으로 인한 낯설음은 항상 느끼던 거지만, 내가 잘 적응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도 들었는지는 기억이 안난다. 이 곳에 도착한 이후 계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oci%2Fimage%2FgiEOk2nLXnl0yNXADK-eNCL6xx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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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티모르에서의 에피소드 - 타이어펑크, 예지몽, 그리고 사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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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4T12:09:27Z</updated>
    <published>2024-02-24T06:0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국제개발협력 분야에 발을 들여놓은 이후 봉사하고 일하고 공부해 온지 이제 거의 10년이 되어간다. 더불어 파견직으로 주로 해외에서 근무해 온지도 7년 째이다.  현재는 캄보디아에서 근무 중이나 앞서  4개 국가에서 일하고 살며 한국에서 살았으면 만날 일이 없었을 거 같은 부류의 사람들을 만나고 여러 일들도 겪었다. 주로 개발도상국에서의 파견 업무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oci%2Fimage%2Fj3tbI1gJLrDsmZWKVEClWaWtP0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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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여정에 만난 사람, 그리고 음식(2) - 그 남자 100 그리고 분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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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4T10:54:41Z</updated>
    <published>2023-07-30T13:4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남자 이름은 100이다.  그를 독일 유학시절에 처음 만났고 나에게 분짜를 만들어 준 남자다.   남은 마지막 학기, 여러가지 미래에 대한 고민과 독일을 떠나기 싫은 마음이 뒤섞인 우울하고 불안한 감정에 괴로워하던 시기였다. 겨울이 지나고 이제 슬슬 봄의 기운이 느껴지는 쌀쌀한 3월 어느 날, 별로 새로울 것 없어 보이는 야외 바베큐 파티에 초대받고 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oci%2Fimage%2FrAc1Buk8ZITL81VEKSC7XrRNjT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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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은 그냥 아무것도 하기싫다. - 코로나 19시대의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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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30T17:04:24Z</updated>
    <published>2023-07-24T12:0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19 사태가 점점 심각한 조짐을 보인 3월, 나는 동티모르에서 귀국했다. 어차피 회사와 업무계약 만료가 다가와 돌아가려 했으나, 갑작스레  항공 스케줄 취소가 발생하거나 국경 차단의 소식도 들려와서 10일 앞당겨 귀국했다. 언제나 그랬듯 한국에 온 후 2개월 정도는 너무 좋았다. 아시아 최대 빈곤국이라 불리우는 나라의 촌구석에서 1년을 살며 먹고 싶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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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여정에 만난 사람, 그리고 음식(1) - 튜나 모네, 샐리 그리고 소울푸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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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30T17:04:26Z</updated>
    <published>2023-07-24T12: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만 서른 살은 다니던 직장에서 지칠 대로 지쳤고 한국에서 계속 살아봤자 뻔하다 싶은 삶에 대한 두려움과 환멸을 느끼고 있던 시기였다. 마음 같아서는 대학생 때부터 가져온 꿈과 관련된 공부를 하러 미국에&amp;nbsp;가고 싶었지만, 입학과 관련된 준비는 물론이거니와 재정보증을 위한 최소한의 돈 마저 없는 상황. 대신 당장 한국을 떠날 수 있는 방법으로&amp;nbsp;가장 쉬운 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oci%2Fimage%2FWQ8M7xRfk_PGGkfTqQkaLAXoQD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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