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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이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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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말레이-인도네시아어 통번역과 문화콘텐츠를 전공하고 광고대행사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문화와 마케팅, 스타트업 생존기에 대한 글을 쓰다 말았다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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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15T17:37: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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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만으로 서비스 기획해보기 - 특명 마케터의 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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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2T22:21:40Z</updated>
    <published>2025-02-12T15:4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파이썬 공부를 했었다. 이직을 위해 열심히 공부했고, 나름 이직에 성공했지만 도망친 곳엔 낙원은 없었다.  광고대행사 퍼포마로 이직했고, 왜 대행사가 힘든지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 그리고 깨달았다다. '아 회사는 어딜 가나 ㅈ같구나!' 그래, 이럴 바엔 한시라도 빨리 파이어 해야 한다 느꼈고 사이드 프로젝트를 시작하기로 했다.  뜬금없지만, 나는 AI</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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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로베이스 데이터취업스쿨 후기 - 이직을 위한 나의 몸부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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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5T01:57:35Z</updated>
    <published>2024-02-14T14:3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마케터다 스타트업에서 매일 퇴사를 꿈꾸며 일하는 중이지  퍼포먼스 마케터로 입사했지만, 퍼포먼스 마케터 사수가 없는 현실에 절망하며 하루하루 끙끙거리던 중 물류를 맡게 되었고  CS담당직원이 아무 말 없이 잠수퇴사하는 바람에 CS도 한동안 함께 하다 새로 cs 직원이 들어왔지만 이젠 CS를 담당자 연차내면 하게 되는&amp;nbsp;그런 마케터...  이젠 돈 아깝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or0%2Fimage%2FCK8FHPwK8fm78PwhbhFvuUrwiJ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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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 퇴사 마렵다! - 물류요? 제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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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8T10:28:54Z</updated>
    <published>2023-08-13T15:2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4개월차를 넘어 5개월차를 향해 나아가는 요즘, 매우 크나큰 고민이 생겨버렸다.  우선 말하자면, 나는 이곳에 '퍼포먼스 마케터'로 취업했다. 퍼포먼스 마케터란, 다양한 광고 매체를 통해 광고를 집행하고 거기서 나온 데이터를 바탕으로 광고를 개선하여 매출을 성장시키는 일을 하는 마케터를 의미한다.  그리고 현 직장에 퍼포먼스 마케터로 일하며 상세페이지 기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or0%2Fimage%2FuDvYV02s-PqJd8pGcLtcwTu-aZ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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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 스사텁에 입사한 지 3개월이 넘었다 - 그래도 나는 아직 응애일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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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3T17:52:52Z</updated>
    <published>2023-07-23T14:2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이 이렇게 되다니, 신기할 따름이다 4월, 중견기업 면접을 포기하고 스타트업에 입사하게 되었다. 연봉 차이는 별로 없어 보였다만, 그래도 &amp;lt;중견&amp;gt;이란 이름을 포기하긴 쉽지 않았다.  솔직히 불안한 마음에, 일단 다녀보자 라는 마음으로 선택한 것도 있긴 했다.  다니고 후회도 많이 했다. 스타트업에서 쌩 신입으로 일하는 것은 생각보다 더 많은 당혹스러움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or0%2Fimage%2FHBr7stpL69hpfLCCUDgnLTCfMkg.webp"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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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새 5월이 지나간다 - 여전히, 내일 출근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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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2T00:14:42Z</updated>
    <published>2023-05-21T15:1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근로자의 날을 마지막으로 꽤나 시간이 흘렀다. 어느새 5월도 막바지에 다다랐고, 나는 약 2개월차 스타텁 마케터가 되었다.  여전히 업무는 혼란의 연속이며, 내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고민하는 시간들이 깊어지고 있다.  1. 내가 만든 B2B 상세페이지의 효율이 좋지 않다. 구성한 초안을 대표의 피드백을 받아 완전 갈아엎은 뒤 새롭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or0%2Fimage%2FKFD9ugY5S6j2d0q0buKkcMTKCX8.png" width="44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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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로자의 날이 지나간다 - 내일 출근한다, 아 회사가기 싫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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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2T00:02:13Z</updated>
    <published>2023-05-01T14:1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새 스타트업에 입사한 지 한달이 다 되어간다. 그간 나는 여러 일들을 해치우며 마침내 '회식'도 클리어했다.  인턴 생활 중에도 회식은 했지만 항상 점심에 빠르게 먹고 저녁은 야근을 했기에 저녁을 함께 먹으며 술한잔 하는 회식은 처음이었다.  솔직히 정말 가기 싫었다,, 집까지 한시간 반인데 이걸 또 언제 먹고 집에 가는지, 다음날 출근도 해야하는데 굳&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or0%2Fimage%2FpjWwsAhIo53e-bZsFfcijI_-yw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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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이런 느낌이었나? - 스타트업 마케터 일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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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4T08:33:26Z</updated>
    <published>2023-04-16T12:2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월 초, 둑흔둑흔대는 가슴을 안고 첫 출근했다. 대행사 인턴할때는 첫 회사라는 생각에 밤에 한숨도 못자고 긴장한 채로 출근했는데 여긴 그래도 인턴이라는 면역주사를 맞은 덕분인지, 혹은 규모가 비교적 아담해졌기 때문인지 잠도 푹 자고, 긴장도 크게 되지는 않았다.  첫날은 솔직히 뭐 없었다. 사실 뭐 어느 곳을 가던 첫날은 그저 소개만 하고 컴퓨터 세팅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or0%2Fimage%2FshFy7v8tarvKaIY90PL77B6OObY" width="4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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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마케터가 되었습니다 - 알수없는 내 인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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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6T12:31:48Z</updated>
    <published>2023-04-09T15:1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로 전 글에서 광고대행사 인턴으로 일하고 있다고 썼는데, 그게 벌써 거진 7개월쯤 전인것 같다. 시간 참 빠르구나..  여하튼, 현재 나는 한 헬스케어(?) 스타트업에서 마케터로 일하게 된지 일주일이 되었다. 나름의 근무 기록 겸 일기장처럼 일주일에 한두번씩 글을 올리고자 한다. 이번엔 반드시, 꾸준히 써 볼 생각이다. 내 커리어를 위해서라도  우선 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or0%2Fimage%2FTZCIuEyzWrYG1pdNhz5Y2_ATV4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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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턴일기 - 전환형 인턴 시작 - 마케팅 에이전시 인턴 일기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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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4T05:14:48Z</updated>
    <published>2022-09-18T12:4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3월부터 5월까지 디지털 마케팅 국비지원교육을 받았다. 말레이-인도네시아어 통번역과와 문화콘텐츠학과를 졸업해 놓고 뭔 마케팅이냐 싶기도 했지만 사실 마케팅 쪽을 생각한 건 대학 재학 시절 때 부터였다.  마인어를 깊숙히 파기엔 흥미도, 재능도 부족하다는 걸 학부를 다니며 뼈저리게 느꼈다. 무엇보다 미래가 보이지 않았다. 내가 전공을 살려 무엇인가를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or0%2Fimage%2FFpTOSJ0wgfA8vi8WToKx1lYeuy4"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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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바천국와 알바몬 광고의 결정적 차이가 무엇일까 - 그래도 뭘 말하려는 건지는 알 수 있어야&amp;hell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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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8T10:29:28Z</updated>
    <published>2022-02-10T15:0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래도 진로를 마케팅 쪽으로 잡고 공부도 하고 이것저것 찾아보다 보니 요즘은 광고를 보다가 &amp;lsquo;저게 효율적일까?&amp;rsquo; 라는 식의 생각을 할 때가 종종 있다. 그 중에서 오늘은 알바천국과 알바몬의 광고에 대해 생각나는 대로 이야기해볼까 한다.  뭐 솔직히, 마케팅이 진로일 뿐이지 아직 직무경험도 별로 없고, 깊게 공부해본 적도 없는 내 입장에서 마케팅적으로 파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or0%2Fimage%2FgC3A03DI_jDpakWBNUCllBv2Jq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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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나 혼자 산다&amp;gt;의 진짜 문제, 캐릭터가 없다 - 재미도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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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9T01:41:32Z</updated>
    <published>2022-01-18T16:2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나 혼자 산다&amp;gt;는 리얼 관찰 예능을 표방하며 대한민국 예능판에 혜성처럼 나타났다. 현재까지도 이러한 관찰 예능이 대한민국 예능판에 주류로 자리잡고 있다는 점에서 &amp;lt;나 혼자 산다&amp;gt;는 한국 예능사에 굵직한 족적을 남긴 프로그램임에 틀림이 없다.  노홍철, 김광규, 김태원 등으로 대표되는 1기, 육중완과 김용건 등이 합류한 2기를 거쳐 그 포텐셜이 만개한 전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or0%2Fimage%2Ft6oLEmZXGAHn8pkQHtgfSIxPgg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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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상수는 어떻게 다시 부활했는가 - 백발백중하는 명사! 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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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1T02:12:53Z</updated>
    <published>2022-01-10T16:0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 쳌디스아웃! 나는 정!상! 쑤! 백발백중하는 명싸! 쑤! 부산진! 구! 유명가! 쑤! 일취월장하며 썽장! 중!  최근 랩퍼 정상수의 기세가 놀랍다. 본인이 그토록 바라던 딩고 프리스타일 킬링벌스 출연 한달만에 팔백만 조회수를 넘겼고, 이어 스튜디오 와플의 &amp;lsquo;터키즈 온더 블럭&amp;rsquo;, 웹드라마 &amp;lsquo;마!&amp;rsquo;까지, 최근에는 SNL 에도 출연 소식을 전했다.   사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or0%2Fimage%2FDgYocLLWLBKiaGBNxc5LadN2u0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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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amp;gt; 리뷰_변화의 위험성 - 그냥 잘하던거 하지&amp;hell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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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7T12:46:10Z</updated>
    <published>2022-01-07T06:5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신의 강점을 더욱 갈고닦을지, 약점을 보완할지. 아마 이 논제에 명쾌하게 답할 수 있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각자의 선택 모두가 일장일단이 있으니까요. 결국 결과가 증명할 뿐입니다.  매튜 본 감독은 이번 영화 &amp;lt;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amp;gt;를 만들며 약점을 보완하는 데에 올인한 것 같습니다. 킹스맨 시리즈의 상징과도 같았던 유혈 낭자하고 병맛넘치는 액션과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or0%2Fimage%2FUypkAjqrnulh9GDc78sNa_BP6VM.jpg" width="47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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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위쳐 시즌 2&amp;gt; _ 상실을 통한 성장의 이야기 - 우리 모두는 무언가를 잃고 이를 극복하며 성장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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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7T07:34:23Z</updated>
    <published>2022-01-07T06:5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넷플릭스 시리즈 &amp;lt;위쳐&amp;gt; 시즌 2를 정주행 했습니다.&amp;nbsp;2019년에 나온 &amp;lt;위쳐&amp;gt; 시즌 1을 정말 재미있게 봤었기 때문에 기대를 많이 하고 있었고, 또 많이 기다리고 있었는데요, 다만 넷플릭스에서 공개되자마자는 못 봤습니다. 학기가 끝나지 않았었기 때문에... 그래도 학기가 끝나자마자 정주행을 시작해서 얼마 전에 드디어 8화를 모두 봤습니다. 개인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or0%2Fimage%2F8YiwatGILZsxVN6YkTq9wp-F5I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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