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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숨은 연못</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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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atakide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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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인간도 동물이다'는 명제를 넘어, 생태계의 극히 작은 한 부분으로서 우리 인간이 속한 세상을, 물리적인 환경로서의 지구와 인간사회 전반을 한 걸음 물러서 바라보는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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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15T21:45:3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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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들 죽을 준비는 되었겠지요? - 세상에서 가장 무거운 숫자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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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5T00:40:32Z</updated>
    <published>2025-03-01T22:1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 근래 유난히 비행기 사고가 잦았다. (올해도 비행기 탈 일이 적어도 3번-왕복=6번-있는 자의 노파심 발동 경보)  특히 디씨  공항에서의 사고는 정말 며칠을 싱숭생숭하게 했다. (나는, 단 한 명의 '알려지지 않은' 죽음도 대형 사고의 다수의 죽음과 똑같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여기서는 이 사건의 '특수성'을 이야기하는 것이다) 본래는 비행기 안에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osB%2Fimage%2F9akOs_oE1nW1_psm2IcXSpI5sP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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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안의 말 한 마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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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0T07:31:46Z</updated>
    <published>2025-02-10T04:5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는 V라는 이름의 50년도 넘게 함께한 가까운 친구가 있다.  V는 내가 얼핏 잊어버린 일을 슬쩍 해놓기도 하지만, 내 물건을 나 모르게 슬쩍 어디에 치워 놓아서 찾느라고 골탕을 먹이기도 한다.   V는 바로 나다. 하지만 동시에 내가 아니기도 하다. 나는 그가 하는 일들을 알고 있지만, 늘 염두에 두고 있지는 않는다.  그게 그의 존재의 이유니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osB%2Fimage%2FlvIPkw2wxCCLPvHO-S5_vuNi4R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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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로하 하와이, 알로하 - 18) 에필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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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5T15:48:49Z</updated>
    <published>2023-10-01T20:5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꿈같이 지나가 버린 하와이에서의 석 달. 너무 황홀해서 꿈같다기보다는, 외려 그저 부지런히 먹고 산 기분이라서, 비행기 타고 와서 다음 날 일어나니 집에서 깨어났고, 어제처럼 다시 일상을 시작해야 했기에 꿈같았던 석 달.  언제든 여행으로도 다시 가겠지만, 혹 또 이렇게 하와이 아니라 어디든 장기로 갈 일이 있으면 아마 다음에는 이번보다는 덜 버벅거릴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osB%2Fimage%2FmkTv-ItqY6sESF3vbD1ug3w9xZ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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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상낙원에서 한달살이를 넘어 아주 살이를? - 17) 하와이 석 달 살이 지출 정산 보고 및 뜬금 부동산 투자 정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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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7T12:15:43Z</updated>
    <published>2023-09-30T20:2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와이 숙소 비용 및 부동산 정보(?)  에어비엔ㅂ에서 숙소를 검색해 보면 대략 와이키키 근처 최저가는 한 달에 1500불 정도로 나온다. 하지만 그런 집은 조금 마이 아쉽고, 그래서 흐르는 강물을 거슬러 올라 올라가다 보면 1800불 정도로 잡히는 선에서 들어가 더 알아보면 이것저것 더 붙은 다음에, 다시 등치고 배 문지르는 격으로 장기 할인을 해서,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osB%2Fimage%2FCs8VARbpegmKhVv1cGcs60srXT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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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와이 석 달 살이 떠나기 전 준비물 가방 체크 리스트 - 16)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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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2T19:20:27Z</updated>
    <published>2023-09-29T20:0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와이 석달살이를 준비하면서, 기존 방문의 경험과 검색 등으로 미리 알고 준비한 부분과, 나는 미처 몰랐지만 미리 알았더라면 좋았을 부분들을 정리해 보겠다.   1) 장기 숙박 숙소 선택  일단, 하와이의 여름이라면 에어컨이 있는 걸로 고르는 것이 좋다.  사시사철 여름인 곳에 어디든 에어컨은 당연히 있겠지, 하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에어비ㅇㅂ 숙소 중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osB%2Fimage%2FPVY8mgbwGHMEdgmlMQ1YKv94vh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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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와이의 무지개는 비가 올 거라는 약속 - 15) 하와이에 뜨는 무지개의 특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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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2T19:20:27Z</updated>
    <published>2023-09-28T19:3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아후 섬은, 내가 가 있는 내내, 마우이 화재를 조장한 허리케인 도라가 지나가던 이틀 '포함', 본격적으로 흐린 날이 하루도 없었을 정도로 여름에는 아무튼 내내 새파란 하늘에 뙤약볕 쨍쨍이다. 그래도 중간중간 갑자기, 소나기랄 것도 없는 반가운 가랑비가 몇 분 스르르 지나가곤 한다. 한국인은 뱀파이어처럼 해를 몹시 두려워하며 한편 비를 맞으면 또 죽기라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osB%2Fimage%2FRaHNKiYYM2BBDFxJ3oEE0SVbI1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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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핑 하와이 - 14) 서핑의 미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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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2T19:20:27Z</updated>
    <published>2023-09-27T20:0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surfer들은 매일매일, 파도가 높은 조금 먼바다에 나가 파도를 기다린다. 바람이 잦은 날은 기다리는 시간이 실제 서핑을 하는 시간보다 훨씬 길다. 그래도 끈기 있게 기다리다 '좋은 놈'이 오면 일제히 일어나 서핑을 시작한다. ​나름대로 안전을 위해 서로 양보하는 상도(?)가 있다긴 하지만, 서핑하기 좋은 파도도 드물고 보니&amp;nbsp;적당한 간격을 두고 하는지 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osB%2Fimage%2FouENrcm0ZsoTLBs8W1K9z7R_9O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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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와이에서 샀다고 하면 왁자하게 소문이 날 것들 - 13) 하와이 쇼핑과 기념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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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8T06:38:14Z</updated>
    <published>2023-09-26T19:3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명품점  하와이는 sales tax가 4%로 다른 동부나 서부 대도시에 비해 낮은 편이다(지만 우리 알래스카는 0%! - 미국에서 세일즈 텍스가 없는 스테이트는 알래스카외 델라웨어, 몬타나, 뉴햄프셔, 오레곤, 이렇게 다섯개 주이다)   게다가 왜인지는 모르지만 Gucci구찌가 20%까지 본토보다 싸다고 한다(지만 늙고 사오나오메 짐을 조차 지실까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osB%2Fimage%2FlT2s6rH7_1KwUt_kHb-5nefLKy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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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와이에서 보았다고 하면 왁자하니 소문 날 것들  - 12) 하와이의 주요 관광 포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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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2T19:20:27Z</updated>
    <published>2023-09-25T21:4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와이에 왔으면 대개는 일단&amp;nbsp;(선블락 바르고) 와이키키에 가서&amp;nbsp;(인증 샷 찍은 후에) 비치에&amp;nbsp;드러누울 테고,&amp;nbsp;그러기만 하다 그만 돌아가도 좋다. 와이키키는 공용 비치라 관광객이 많은 것은 사실이나, 그래도 피서철 해운대보다는 인파가 덜하고 지나가다 대체&amp;nbsp;어떤 자식누가&amp;nbsp;버리고 간 수박껍질을 밟는 일도 없고, 파라솔을 비싼 값을 주고 대여하지 않아도 아쉬운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osB%2Fimage%2FDIrGnNbMj69MkIHjqhA3y_Vmaw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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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훌라훌라 하와이  - 11) 훌라쇼를 볼 수 있는 포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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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4T05:49:34Z</updated>
    <published>2023-09-24T21:1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와이 하면 훌라춤이다.  훌라춤은 동작 하나하나가 언어이고, 이들의 다사다난한 역사를 보여주는 그야말로 역사적인 춤이다. 폴리네시안 아일래드 각 섬마다 약간 색이 다른 것 같다. 흔히 훌라춤이라고 하면 여자들의 흐느적거리는(?) 춤을 상상하기 쉬운데, 30여 년 전 여행사에 있을 때 처음 구경한 폴리네시안 민속춤에서부터 나는 남자들의 춤이 매력적이었다.&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osB%2Fimage%2FQfZ1SBSTA73TMqyEVYCel9BQZo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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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와이의 인간군상 이야기 - 10) 하와이 생태계(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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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2T19:20:27Z</updated>
    <published>2023-09-23T20:0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와이가 아니더라도 관광지에는 관광객들을 상대로 여러 가지 방식으로 돈 버는 사람이 생겨나기 마련이다.&amp;nbsp;풀이 많으면 토끼가 많아지고 토끼가 많아지면 토끼를 잡아먹는 여우가 늘어나는 식으로&amp;nbsp;어디 가나 &amp;lsquo;상황에 붙어먹는&amp;rsquo; 존재들이 생겨나 일종의 '생태계'를 만든다는 것은 흥미로운 일이다.  그중에서 먼저, 특히 비치와 공생하는, 그리고 아마도 와이키키에만 존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osB%2Fimage%2FNrcnNgcquYtk9fK72BYi7kz-6z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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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와이의 동물 이야기 - 9) 하와이 생태계(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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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9T03:09:21Z</updated>
    <published>2023-09-22T20:0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 머리 굴러가는 게 참 우습다. ​어느 날 아침, 마치 사건의 중요한 실마리라도 잡은 홈즈처럼 문득, 아 그게 이상했어! 하면서 깬 것이다. ​ 와이키키는 바닷가인데도 갈매기가 안 보여! ​ 그래서 찾아보니, 북 하와이 섬들에 (와이키키는 오아후 섬의 남쪽) '일종의 갈매기'는 있는데 '그 갈매기'는 실제로 없단다. 갈매기는 육지가 있어야 하는 애들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osB%2Fimage%2F4xT5dfmFwK-x0UeVNdEuIA730i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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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와이의 식물 이야기 - 8) 하와이 생태계(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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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5T00:37:00Z</updated>
    <published>2023-09-21T20:1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와이의 (그리고 아마도 대개의 열대의) 꽃들이 대개 생김새와 색이 때로는 과하게 화려하고 나무는 대개 무언가가 주렁주렁한 이유는 이런저런 학설 외에 확실하게 밝혀진 바는 없는 듯 하지만, 인간이 꽃을 본능적으로 좋아하도록 진화한 이유는 (아름다움을 느끼는 것은 본능이라지만, 그 '아름답다'는 느낌을 꽃에게서 받는 이유) 꽃이 핀 자리를 알아두면 거기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osB%2Fimage%2Fus51W0OC5RjZ8Hf4YatJ3CAt3O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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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이키키에서 잘 차려 벗는 법 - 7) 옷, 뭘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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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2T19:20:27Z</updated>
    <published>2023-09-20T21:3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와이에 사는 분들이 꼽는 하와이에 사는 우스개 장점 중에는, '하와이에 살면 더워서 일 년 내내 티셔츠나 입고 다니니 옷값이 안 든다'는 얘기가 있다. 하지만 외려 와이키키 근처에서는 사실 너무나 '잘 차려 벗은' (옷 잘 벗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아는 사람은 안다) 사람들이 많아서 그나마 그것도 거짓말이다 싶다. 옷은 천 값이 아니라 디자인 값인데 여름옷&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osB%2Fimage%2F0UPv0GZrbis4Uwt0YoxgXGijgq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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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와이가 '지상낙원'인 이유 혹 아시는 분?! - 6) 하와이의 기후 및 그에 따른 생활패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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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0T04:17:55Z</updated>
    <published>2023-09-19T21:3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와이가 어떤 곳인가를 알기 위해 하와이의 연중 평균기온 같은 것을 검색해서 보이는 것은 별 의미가 없다. 연중 기후와 기온이 어떠하든 내가 거기 가는 시기의 날씨가 제일 중요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일단 하와이는 알려진 대로 일 년 내내 덥거나 따뜻하고 맑은 날이 많은 것이 사실이다.  여름철은 최고 30 정도까지만 올라가고 맑고 열대야는 잘 없으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osB%2Fimage%2Fbtd1JdE57YED1w08BTfiplc0pc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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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와이 아리랑, 아니 하와이 트로트 - 5) 하와이 코리아 타운 정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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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2T19:20:27Z</updated>
    <published>2023-09-18T22:0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놀룰루의 코리아타운은 다른 대도시에서처럼 한 군데 모여있지 않고 좀 '흩어져' 있어서 코리아 거리, 아니, 코리아 옹기종기랄까.  와이키키 주변에도 적어도 세 군데 한인식당이 있고, ( 이번에는 새로 생긴 곳을 두 군데 갔었고 와이키키 가격대비 저렴하고 괜찮았으나, 와이키키 바로 앞에 있는 오래된 한 곳은 이번에는 안 갔지만 기억에 가격은 그럭저럭인데 맛&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osB%2Fimage%2FGtH8_q3Or9DJYxb4zx9lpJ9QY3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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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이키키씩이나 가서 편의점 도시락 사 먹는 이유 - 4) 호놀룰루의 음식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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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1T03:27:08Z</updated>
    <published>2023-09-17T22:4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략 매 글마다 쓰고 있는데 앞으로도 계속 써도 모자란 말,  와이키키는 물가가 비싸다.  맞아 제주도도 그래. 섬이라서 그렇겠지,라고 용서(?)하고 이해해 주 기에도 하와이, 특히 와이키키는 너무나 비싸다.   30년 전 우리가 신혼여행으로 왔을 때는 환율이 무려 1불에 800원이었다 껄껄. ( 믿거나 말거나 그런 호랑이 담배 피우던 시절이 있었다 -뒷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osB%2Fimage%2FjW2RgCQh1sDsPGE3pAWX7TKmbS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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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와이는 러시안 인형이다 - 3)'하와이'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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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2T19:20:26Z</updated>
    <published>2023-09-16T21:5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와이 하면 와이키키 비치지! 라고 말들은 해도, 그러니까 와이키키는 하와이의&amp;nbsp;어디쯤에 있는 물건인가,는 사실 모르는 사람이 많다. 그리고 몰라도 된다. 공항에서 내리면 그대가 선택한 운송수단이 알아서&amp;nbsp;와이키키의 숙소로 실어다 주니까.&amp;nbsp;&amp;nbsp;숙소에 체크인을 하고 나와서 근처&amp;nbsp;비치 근처를 거닐며 먹고 놀다가 다시 차 집어타고 공항 가서 비행기 집어타고 집에 오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osB%2Fimage%2FU3u5zOQjx1RRAc0dGI7AFN7XQe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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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최고 버스로 선정된 호놀룰루의 The Bus - 2) 호놀룰루 내에서의 이동수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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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2T19:20:26Z</updated>
    <published>2023-09-15T22:3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6월 초 호놀룰루&amp;nbsp;공항에 내리니 일단 느껴지는 것은 아름다운 이국적인 풍경, 이 아니고, 덥다. 다른 공항과 달리 호놀룰루 공항은 비행기에서 내리면 짐 찾는 곳까지 에어컨 없이 사방 탁 트인 공간으로 바로 내쫓는데, 와 이게 하와이구나 하는&amp;nbsp;그 느낌은 진짜, 덥다. &amp;quot;아니 따뜻한 하와이 좋아서 온 거 아니었어?&amp;quot;&amp;nbsp;하고 놀리는 것 같다.  그래도 짐 찾는 곳&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osB%2Fimage%2FXPztC-MHj7BMTy8DbyjcEC_udh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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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와이에 놀러 가는 것과 살러 가는 것은 다른 이야기 - 1) 숙소 잡기, 그리고 '잠시 머무른다'는 것과 '산다'는 것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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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2T19:20:26Z</updated>
    <published>2023-09-14T21:2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와이는 크게 하와이,&amp;nbsp;마우이, 오아후, 카와이, 몰로카, 라나, 니하우, 카오올라웨 등, 8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고 그 중 사람이 사는 것은 7개 섬이지만, 보통 하와이를 간다고 하면 많은 사람들이 바로&amp;nbsp;떠 올리는 것은 호놀룰루 섬이고, 호놀룰루 중에서도 섬의 남쪽에 자리하고 있는 와이키키이다. 우리가 30년 전 신혼여행으로 왔을 때는 마우이 섬에서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osB%2Fimage%2F4h16HrJhtqX_ZNnBHd1esZSyi7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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