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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형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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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tarzan0401</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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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잘생긴 고3 아들을 둔 아빠. 추리소설과 주말을 좋아하고 장르 불명의 요상한 글을 씀. 재미없는 사람과 신 맛 과일을 싫어함.</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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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17T03:52: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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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접 뛰었던 출간 마케팅 - 이만큼 해보고 나서야 깨달은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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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4T04:46:04Z</updated>
    <published>2025-10-24T03:1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06.18. 저의 첫 책이 세상에 나온 날입니다. 물론 그전에 앤솔러지 작품에 저자로 이름을 올린 적은 있었지만 단독으로 단행본 출간한 것으로 보았을 때 저 날이 제 첫 책의 생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돌이켜보면 저는 저 즈음에 굉장히 고양되어 있었고 적극적으로 제 책을 홍보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그 다짐을 한 이후로 어느덧 4개월 남짓 지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08%2Fimage%2Few6RrSHavUIikgYMyKbTVSu0uI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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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퇴근의 맛&amp;gt; 미식 북토크 4차 - 2025.10.01(수) 7PM at 천진영감(역삼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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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4T03:57:08Z</updated>
    <published>2025-09-16T11:3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퇴근의 맛&amp;gt; 작가와의 미식 북토크&amp;quot;4차&amp;quot; 참가 신청 접수 중!  ✔️ 행사 일시 : 10월 01일(수) 저녁 7시 ✔️ 장소 : 천진영감 https://naver.me/x5GocJDA ✔️ 제공사항 : 천진마라전골+바삭 콘튀김+땅콩빙수(인당 23,500원 상당) + 《퇴근의 맛》 작가 사인본 도서 ✔️ 모집인원 : 5명 (당첨자 발표 : 9/23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08%2Fimage%2FS7FL7r4P-rKx0sXDVlGSX160oo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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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은혜 작가님께 - '높고 낯선 담장 속으로'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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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9T13:15:04Z</updated>
    <published>2025-09-09T13:1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은혜 작가님께,  안녕하세요. 그림형제입니다. 그간 잘 지내셨는지요. 제가 처음 작가님께 불쑥 이메일을 보냈던 때가 올해 4월 초 봄기운이 물씬하던 때였는데 이제 어느덧 가을의 문턱 앞에 와있네요. 꽤 긴 시간이 흐른 것 같이 느껴지는데 아직 한 해도 채우지 못했다는 것이 신기하기도 합니다. 제 책에 추천사를 요청드렸던 갑작스러움에도 불구하고 정중하고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08%2Fimage%2FULukVUxC38Vkfl6S-nqBh-BvE9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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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퇴근의 맛&amp;gt; 미식 북토크 3차 - 2025.09.17(수) 7PM at 미반 미역국정찬(서초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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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4T03:56:38Z</updated>
    <published>2025-09-02T00:5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8/20에 '바스버거 서소문시청역점'에서 가졌던 &amp;lt;퇴근의 맛&amp;gt; 미식 북토크 1차가 성황리에 종료되었습니다. 참석하신 모든 분들이 훌륭한 수제버거를 맛보고 &amp;lt;퇴근의 맛&amp;gt; 책 이야기도 마음껏 나누었답니다.  계획된 미식 북토크는 5차까지 계속 이어집니다. 맛잘알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amp;lt;퇴근의 맛&amp;gt; 작가와의 미식 북토크&amp;quot;3차&amp;quot; 참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08%2Fimage%2FSs7N9sA-08GwprsnMfzmJiRGuE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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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퇴근의 맛&amp;gt; 미식 북토크 2차 - 2025.09.03(수) 7PM at 반피차이(논현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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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4T03:56:26Z</updated>
    <published>2025-08-19T00:3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근의 맛》작가와의 미식 북토크&amp;quot;2차&amp;quot; 똠얌꿍의 알싸한 우리들의 퇴근 이야기, 책과 함께 나눠요. 퇴근 후 맛있는 삶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싶은 분, 작가와 독자 사이의 따뜻한 한 끼가 궁금한 분이라면 누구든 환영입니다!  ✔️ 행사 일시 : 9월 3일(수) 저녁 7시  ✔️ 장소 : 반피차이  https://naver.me/Gq84Ivhi  ✔️ 제공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08%2Fimage%2FhcVQSAA0G2jdqf3f_m57MdZqaE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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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퇴근의 맛&amp;gt; 북토크 at 예스24 - 2025.09.11(목) 저녁 7시 예스24 강서NC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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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4T03:56:12Z</updated>
    <published>2025-08-18T06:3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주의&amp;gt; 공복 상태에서 참석하시면 힘드실 수 있습니다  [상세 내용] 1. 모임 일시 : 2025년 9월 11일(목) 오후 7시 2. 모임 장소 : 예스24 강서NC점 3. 모임 인원 : 15명 (모임장 포함) 4. 모임 도서 : 『퇴근의 맛』 5. 모집 기간 : ~9월 9일(화) 6. 참여비 : 5,000원  [유의사항] - 가입 신청 후 연결된 클래스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08%2Fimage%2F46NGRlnK8ucfcLQXiM6h2IuHlt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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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내 최초 먹는 북토크 &amp;lt;퇴근의 맛&amp;gt; - 수제 버거세트와 작가 사인 도서 증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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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4T03:55:53Z</updated>
    <published>2025-08-06T04:4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 《퇴근의 맛》 작가와의 미식 북토크 버거만큼 맛있는 우리들의 퇴근 이야기, 책과 함께 나눠요.  � 퇴근 후 맛있는 삶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싶은 분, 작가와 독자 사이의 따뜻한 한 끼가 궁금한 분이라면 누구든 환영입니다!  � 행사 일시: 8월 20일(수) 저녁 7시  � 장소 : 바스버거 서소문시청점 https://naver.me/GkR3hOfH&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08%2Fimage%2FATlzPC4UMY3AvQWfNq4ik4qLWv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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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라인 북클럽 &amp;lt;퇴근의 맛&amp;gt; - 작가와 함께 읽는 '그믐' 온라인 북클럽 (8/9~8/2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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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4T03:55:39Z</updated>
    <published>2025-07-31T03:5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자분들과 직접 소통하고 싶어서 함께 읽기 모임을 개설하였습니다.  '그믐'이라는 온라인 북클럽 플랫폼에서 진행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보통 사람들의 삶을 들여다보며 공감을 느끼고, 자신의 삶에 투영해 보고, 삶 속에 숨겨져 있던 소중한 행복을 발견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 참여 안내   - 모집 기간 : 2025.07.3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08%2Fimage%2FNcLrsK3FWa6LLTIzOypTR7TO5y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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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디오에 출연합니다 - 여러 번 고쳐 쓴 사전 문답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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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4T03:55:23Z</updated>
    <published>2025-07-14T01:2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지역라디오 방송에 녹음이 있는 날입니다. '마포FM'의 '세상에 이런 일(JOB)이'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되었거든요. 1시간 동안 녹음하고, 방송은 목요일 오전 10시에 나갑니다. 1시간 동안 스튜디오에서 이야기 나누는 것은 유튜브 라이브로 나갈 예정입니다. 지난 주 사전 질문지를 받아들고 주말동안 고심해서 답변을 미리 써보았습니다. 과연 이대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08%2Fimage%2FfOHc-XNvvN-fCwlCMDrwbNOQ6G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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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와 술'을 읽고 - [도서 리뷰] 쑬딴 작가님의 세계 속 술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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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6T02:01:24Z</updated>
    <published>2025-07-05T07:5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2025 서울국제도서전은 저에게는 제 첫 책을 선 보이는 자리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관계의 지평을 넓히는 자리도 되었던 것 같습니다. 바로 쑬딴 작가님을 만났던 것이 그렇습니다. 큰 체구에 사자 갈기 같은 흰머리, 듬성듬성한 수염의 호방한 인상의 쑬딴 작가님과 인사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작가이시기도 하면서 북카페를 운영하시고 출판사도 하고 계신 그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08%2Fimage%2F6gMuFZ9IPk0JalZ5x049cpTL4B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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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서문 다시쓰기 - 어차피 지키지 않을 맹세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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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1T21:44:18Z</updated>
    <published>2025-06-29T07:0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서문이란 보통 어떠한 임무나 직무를 맡게 되는 자가 자신의 다짐과 맹세를 공공연하게 선언하는 글입니다. 실제에서는 직무의 임명을 받는 행사에서 오른 손을 들어올린 채 낭독하는 방식으로 선언합니다.  우리나라에서 이른 바 끗발 좀 날라신다는 분들의 선서문을 먼저 살펴봅시다.   ■ 국회의원 선서문 나는 헌법을 준수하고 국민의 자유와 복리의 증진 및 조국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08%2Fimage%2FIscwVvhrcrJ24gDtV-SI8sHyU4M.jpg" width="4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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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서울국제도서전 후기 - 그리고 생애 처음 해 본 작가 사인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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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4T03:54:59Z</updated>
    <published>2025-06-26T05:2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전 &amp;lsquo;2025 서울국제도서전&amp;rsquo;에 다녀왔습니다. 그곳에서 저는 조촐하지만 난생 처음으로 작가 사인회를 했습니다. 사실 국제도서전에도 처음 가본 것이었습니다. 생애 첫 경험을 전해봅니다.  국제도서전은 얼리버드 예약만으로 입장권이 전량 매진될 정도로 많은 관심이 집중되었는데요, 소문대로 많은 사람들이 방문해서 문전성시를 이뤘습니다. 단순히 책만 전시하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08%2Fimage%2FDE0EkKLXu-T1kigeqAsQC7SzuO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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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얼마나 감사할 일인지요 - 브런치스토리에서 시작된 &amp;lt;퇴근의 맛&amp;gt; 출간 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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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4T03:54:25Z</updated>
    <published>2025-06-14T12:4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5월. '라면의 세계관'이라는 제목으로 브런치스토리 첫 글을 올렸습니다. 그로부터 한 달 후 브런치스토리 작가로 활동할 수 있게 되었다는 이메일을 받았습니다.   2024년 9월. 모 출판사로부터 한 통의 출간 제의 메일을 받았습니다. 물론 브런치스토리의 '작가에게 제안하기'를 통해 전해온 메일이었습니다. 많이 알려진 대형 출판사가 아니었기에 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08%2Fimage%2FTOhE3bfutw4wZTkcXtR_pCeN62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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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가를 경영할 자격 - 국가경영능력시험 도입을 제안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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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3T05:08:34Z</updated>
    <published>2025-06-02T08:3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엔 수 많은 자격증이 존재합니다. 자격증이라고 하는 것은 사전적 의미로 '일정한 자격을 갖추었음을 인정하는 증서'로 정의되어 있습니다. 다시 말하자면, 어떠한 분야의 일을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이 검증되었음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대체로, 자격증이 필요한 분야는 중요하고 어려운 일인 경우가 많습니다.&amp;nbsp;(ex : 변호사, 의사, 교사, 공인회계사 등)  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08%2Fimage%2FHt6RFeG4g-RAgmQytP4R1GOQ5N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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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국가통합바이오데이터구축사업&amp;rsquo; 알아보기 - [어쩌다 블로그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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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6T05:23:11Z</updated>
    <published>2025-05-29T07:2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필자가 재직 중인 회사의 공식 블로그에 게재된 글을 일부 수정한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amp;lsquo;그림형제&amp;rsquo;입니다.  얼마전 건강검진을 받았는데요. 그때 알게 된 &amp;lsquo;국가통합바이오데이터구축사업&amp;rsquo;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힘들지 않은 용돈벌이를 찾고 계시다면 지금부터 알려드리는 내용이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건강검진 회사에서 임직원 건강검진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08%2Fimage%2F4R8OOC3CeIw9klnPj0LmV6Bhsp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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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범죄 생태계 촉진하는 형량 컨설팅 - [잡다한 글쓰기] 어쩌다 쓰게 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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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0T02:56:07Z</updated>
    <published>2025-02-10T10:3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에 돌아온 박승호는 서둘러 욕실로 들어갔다. 손에 묻은 피를 닦아내다가 옷에 튄 핏방울을 발견했다. 옷을 벗어던져놓고 샤워를 했다. 얼굴로 쏟아지는 물줄기를 쓸어내는 손이 아직도 떨리고 있었다. 아내가 있는 박승호가 언제까지고 그녀와 불륜 관계를 이어갈 수는 없는 일이었을 테니 말이다. 그녀는 박승호에게 아내와 헤어지고 자신과 결혼하자고 했다. 그러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08%2Fimage%2F_Bykmlf_kcP_-Bl-TMylabwr-i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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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붕어빵 과몰입이 부른 참극 - [어쩌다 책 쓰기] 붕어빵 엔솔러지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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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9T07:46:58Z</updated>
    <published>2025-02-07T04:3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이렇게 많은 분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서 의미 있는 행사를 생방송으로 진행할 수 있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저는 오늘 &amp;lsquo;제1회 붕어빵 학술 콘테스트&amp;rsquo;의 진행을 맡은 사회자 박진모입니다. 반갑습니다.&amp;rdquo;  스튜디오를 가득 메운 200여 명의 방청객이 환호와 박수로 화답했다. 무대 위의 유명 사회자를 비추는 눈부신 조명과 분주하게 움직이는 카메라 앵글과 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08%2Fimage%2FhVg1fsT4KAFM6UcFYla9mh_vPz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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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상치 않은 사건들 - 필드 OJT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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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5T01:25:13Z</updated>
    <published>2024-04-28T10:2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외 수업을 마치고 대니얼은 학원으로 향했다. 소방학원에 등록한 이후 계속 그곳에서 생활하고 있었다. 퇴마사가 되는 순간 24시간 대기를 해야 한다는 규칙 같은 것이 부여된 이유도 있었지만, 1년간 갇혀 있었던 동안 익힌 설정술로 원하는 주거 환경을 만들어서 살아온 것이 익숙해지기도 했다. 루카스는 24시간 대기를 하더라도 학원이 아닌 자신의 공간에서 지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08%2Fimage%2Fl1Hp9-KwQslWyzSfoaUAHzv-OT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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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ilogue : 작가의 변(辯) - 직업의 일상을 저녁 메뉴로 연결시킨 저의는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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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3T08:40:38Z</updated>
    <published>2024-01-14T06:5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의 두 번째 브런치북 '직업 그리고 저녁 식탁'을 읽어 주신 독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제가 요새 즐겨 읽고 있는 히가시노 게이고의 책들 중에 몇몇은 책의 마지막에 작가의 해설이 부록으로 실려 있는 것들이 있었습니다. 소설 속의 추리와 트릭에 대한 해설과 더불어 집필하는 과정에서 작가가 느낌 심정을 담은 글이 책의 이해를 한층 높여주는 느낌이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08%2Fimage%2FY_6NbFIbG2BX7Ru6H2t0h9csJt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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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떡볶이 - 체력과 인내심을 회복시키는 매운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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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7T13:50:57Z</updated>
    <published>2024-01-07T08:4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고 있던 소정의 눈꺼풀을 밀어 올리는 손이 있다. 고사리 같은 아이의 손이 자고 있는 엄마의 얼굴을 사정없이 공격한다. '으음'하는 신음이 절로 나오지만 아직 잠에서 완전히 깨질 않는다. 엄마가 어서 일어나 자신과 놀아주기를 원하는 윤서는 엄마의 눈꺼풀을 밀어 올려 눈을 뜨게 하고 싶었나 보다. 어린 딸의 요구에 당해낼 수 없던 소정은 침대에서 몸을 일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08%2Fimage%2FMRgnaUGYXINFfN_Y2-0aArh6kO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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