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마케팅김이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p6j" />
  <author>
    <name>kimisa</name>
  </author>
  <subtitle>AI와 함께 1인 비즈니스를 만들어가며, 그 과정의 실패와 성공을 솔직하게 기록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ap6j</id>
  <updated>2020-06-17T08:26:21Z</updated>
  <entry>
    <title>2026년, 유튜브 제대로 시작하고 싶은 분들만&amp;nbsp;</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p6j/103" />
    <id>https://brunch.co.kr/@@ap6j/103</id>
    <updated>2025-11-25T03:00:22Z</updated>
    <published>2025-11-25T03: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정기 스터디 모임이 있었다. @miracle_moon.meta 님과 함께 진행 중인 스터디였는데, 이 자리에서 문득 많은 생각이 스쳐 지나갔다. 내가 과연 이들에게 무엇을 줄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이분들이 헛된 시간을 보내지 않고 진짜 성장할 수 있을까.  삭제된 채널이 가르쳐준 것 나는 1.3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다. 하지만 솔직히 고백하자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6j%2Fimage%2FmOEVio7-ZH6eOmmcdoQhBqLqMK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삭제된 유튜브 채널, 복구 후 다시 시작하기 3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p6j/102" />
    <id>https://brunch.co.kr/@@ap6j/102</id>
    <updated>2025-11-24T02:58:49Z</updated>
    <published>2025-11-24T02:5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롤로그: 한순간에 사라진 채널 지난주, 예상치 못한 일이 벌어졌다. 운영하던 유튜브 채널이 갑자기 삭제된 것이다. 순간 머릿속이 하얘졌다. 그동안 쌓아온 콘텐츠와 구독자, 그리고 무엇보다 그 채널을 통해 만들어진 인연들이 한순간에 사라진다는 게 믿기지 않았다.  다행히 복구되었다. 하지만 단순히 복구되었다고 기뻐할 수만은 없었다. 오히려 이 사건은 나에게</summary>
  </entry>
  <entry>
    <title>유튜브, 주제 정하기 다음은? - 채널 컨셉을 정하는 시간 | Day 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p6j/101" />
    <id>https://brunch.co.kr/@@ap6j/101</id>
    <updated>2025-11-21T06:25:06Z</updated>
    <published>2025-11-21T06:2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제를 정했으니, 이제 채널명을 지어야 했다. 어떤 사람들은 채널명을 가볍게 생각한다. &amp;quot;나중에 바꾸면 되지 뭐&amp;quot; 하면서 대충 짓는다. 하지만 채널명은 생각보다 중요하다. 첫인상이고, 브랜드고, 정체성이다.  주제가 명확하면 채널명도 자연스럽다 다행히 어제 주제를 명확하게 정해뒀다. '일을 잘 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도구 안내서'  AI도 들어가고, 노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6j%2Fimage%2FAKJojqzjAtXfUioBBJZZBelXm_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3,000명 유튜브 채널이 삭제되었습니다 - 0명부터 키우는 유튜브 (재)도전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p6j/100" />
    <id>https://brunch.co.kr/@@ap6j/100</id>
    <updated>2025-11-20T02:55:52Z</updated>
    <published>2025-11-20T02:5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날, 13,000명이 사라졌다 아침에 일어나서 습관적으로 유튜브 스튜디오 앱을 켰다. '어?' 로그인이 안 됐다. 비밀번호를 잘못 쳤나 싶어 다시 입력했다. 그래도 안 됐다. 이상하다 싶어 PC로 확인했다. 채널이 없었다. '마케팅김이사' 채널. 13,000명의 구독자. 5년간의 기록. 그 모든 게 한순간에 사라졌다. 처음엔 믿기지 않았다. 그다음엔 화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6j%2Fimage%2FLpa_pCmodgH-63TolzbRpvpRJk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GPT 실수 피하는법&amp;nbsp; - 나는 왜 매번 허공에 질문을 던지고 있었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p6j/99" />
    <id>https://brunch.co.kr/@@ap6j/99</id>
    <updated>2025-10-02T10:30:10Z</updated>
    <published>2025-10-02T10:2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나는 챗GPT 앞에서 막막해졌다 새벽 두 시, 마감이 코앞인데 글은 한 줄도 진행되지 않았다. 그때 문득 떠오른 것이 챗GPT였다. &amp;quot;이거면 되겠지!&amp;quot; 싶었다.  &amp;quot;좋은 글 써줘.&amp;quot;  Enter를 누르는 순간의 기대감. 하지만 돌아온 건 맥 빠지는 일반론뿐이었다. 다시 시도했다. &amp;quot;마케팅 글 써줘.&amp;quot; 여전히 원하는 답은 나오지 않았다. 그렇게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6j%2Fimage%2FolRJIqPqU9De8laXX2ynsUc56O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바닥에서 피어난 꿈, 블로거의 3년간 여정 - 세상에서 가장 차가운 겨울, 나는 모든 것을 잃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p6j/98" />
    <id>https://brunch.co.kr/@@ap6j/98</id>
    <updated>2025-08-07T06:17:05Z</updated>
    <published>2025-08-07T06:1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3년 전 그 겨울은 유난히 춥고 길었다. 하얀 눈이 창문에 쌓여가는 것을 멍하니 바라보며, 나는 내 인생도 그 눈처럼 차갑게 얼어붙어 버린 것 같다고 생각했다.  회사에서 나온 지 벌써 넉 달째. 처음에는 '곧 다른 곳을 찾겠지'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버텨왔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현실은 더욱 가혹해졌다. 책상 위에는 연체고지서들이 마치 나를 조롱하듯 산더미처</summary>
  </entry>
  <entry>
    <title>새벽 5시, 나는 울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p6j/97" />
    <id>https://brunch.co.kr/@@ap6j/97</id>
    <updated>2025-07-24T12:41:50Z</updated>
    <published>2025-07-24T11:5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내 인생, 이렇게 끝나는 걸까?&amp;quot; 새벽 5시. 삐익삐익 울리는 알람 소리에 억지로 눈을 뜬다. 창밖은 아직 깜깜하고, 차가운 공기가 이불 밖으로 새어 들어온다. 한 번만 더 잠들고 싶은 마음을 억누르며 발을 내딛는다. 오늘도 시작이다.  그때의 나는 월 50만 원도 채 벌지 못하는 세일즈맨이었다. 매일 아침부터 밤까지 뛰어다녔지만 통장은 늘 바닥이었고,</summary>
  </entry>
  <entry>
    <title>압류 딱지 전화 후, 말문이 막혔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p6j/96" />
    <id>https://brunch.co.kr/@@ap6j/96</id>
    <updated>2025-07-14T04:14:34Z</updated>
    <published>2025-07-14T04:1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범한 하루였다. 아니, 평범하다고 믿고 싶었던 하루였다. 별일 없이 흘러가는 하루들이 이렇게 소중할 줄 몰랐다. 그저 당연하게 여겨왔던 일상의 무게를 그날에서야 깨달았다.  전화벨이 울렸다. 낯선 번호였지만 습관처럼 받았다. 그리고 그 순간, 내 세상이 무너져 내렸다. &amp;quot;고객님 댁에 압류 딱지를 부착하러 갈 예정입니다.&amp;quot;  찰나의 순간이었다. 머릿속이 새</summary>
  </entry>
  <entry>
    <title>&amp;quot;그래서 얼마면 돼?&amp;quo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p6j/95" />
    <id>https://brunch.co.kr/@@ap6j/95</id>
    <updated>2025-01-12T22:00:35Z</updated>
    <published>2025-01-12T22:0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을동화에서 나왔던 이 대사를 내가 듣게 되다니..  광고 대행을 하면 무조건 듣게 되는 질문 1위가 바로 '돈' 관련 질문이지 않을까. 특히 광고비에 대한 부분이 그렇다. 대행 수수료야 정해져 있고 비용을 확인한 후 마음속에 결정을 하고 연락을 하기에 질문이 적다. 하지만 광고비의 경우 특정해 놓지 않기 때문에 질문이 자주 나온다.  &amp;quot;그래서 얼마인 거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6j%2Fimage%2FGMAnz5e16-8HsaaUpXoV8NJxqx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마케팅이 열쇠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p6j/94" />
    <id>https://brunch.co.kr/@@ap6j/94</id>
    <updated>2025-01-09T16:02:17Z</updated>
    <published>2025-01-09T12:0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케팅이 열쇠다. 마케팅이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마케팅이야 말로 핵심이다'  불안한 마음이 들 때마다 나도 모르게 계속 외는 문장이다.  실제로 여러 고비가 있었고 그 고비를 마케팅으로 넘겨왔던 나로선 마케팅을 의지하는 것을 넘어 맹신하는 수준이다. 가끔은 너무 지나쳐 '마케팅 제일주의'로 비칠 때도 있지만 마케팅이 전부라고 생각하는 나는 그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6j%2Fimage%2FoaGXw5bVLf27DmX078ufNZouf7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달간 고생하던 감기가 병원 바꾸고 하루 만에 나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p6j/92" />
    <id>https://brunch.co.kr/@@ap6j/92</id>
    <updated>2025-01-06T02:00:32Z</updated>
    <published>2025-01-06T02:0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거 실화냐..'  어젯밤에 잠이 들 때도 아침에 일어나서도 믿기지가 않았다. 얼마만의 꿀잠인거지.. 2달 만에&amp;nbsp;8시간을 한 번도 깨지 않고 잤다.  2달 전 급성비부동염(축농증) 진단을 받고 면역력이 약해진 상태에서 기관지염 등 각종 병이 더 생겼다.&amp;nbsp;쉽게 말해 '종합감기'인 것이다. 코가 막혀 잠을 잘 때 숨을 제대로 못 쉬어 중간에 깨는 일의 반복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6j%2Fimage%2FpiF2mx8WQnKC0yj-Pb7z9DDszP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잘되는 가게만 계속 잘되는 이유 - 돈이 없을 때 홍보를 해야 한다면 3.</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p6j/91" />
    <id>https://brunch.co.kr/@@ap6j/91</id>
    <updated>2025-01-03T08:00:31Z</updated>
    <published>2025-01-03T08:0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와.. 영끌했는데 4만 원이네..'  가장 저렴하게 광고를 할 수 있는 곳은 단연코 네이버검색광고라고 할 수 있다. 플레이스의 경우 CPC가&amp;nbsp;50원, 키워드광고의 경우 70원이면 되기 때문이다.(CPC : 클릭당비용)  아무리 돈이 없어 홍보를 못한다지만 이렇게 저렴한 광고는 단돈 1,000원만 있어도 세팅을 해두는 게 이익이라고 생각해 내 모든 계좌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6j%2Fimage%2FssvpWHQF84D7VmQY86X09hsBuY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부자가 되려면 직장을 그만두는 게 맞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p6j/89" />
    <id>https://brunch.co.kr/@@ap6j/89</id>
    <updated>2025-01-02T07:11:52Z</updated>
    <published>2025-01-02T02:4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거 성공포르노입니다. 다 사기예요!  얼마 전에 유튜브를 보다가 동기부여 메시지를 비판하는 영상을 보았다. 개인적으로 '동기부여 그 자체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지론이 있는지라 나름 즐겨보는 채널이었다. 하지만 그가 말하는 어느 한 지점에서 강한 괴리감이 들었다.  성공포르노, 즉 성공팔이들의 공통점을 정리한 영상의 내용 중 대부분은 공감하였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6j%2Fimage%2FWszyfpEuFrv48WqqISlp7OwMZU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불안한 마음에 사주를 보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p6j/88" />
    <id>https://brunch.co.kr/@@ap6j/88</id>
    <updated>2024-12-31T12:53:43Z</updated>
    <published>2024-12-31T10:2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수(水)가 많고 화(火)가 적으니 앞으로 3년간 잘 풀릴 것입니다. 전체적으로 고진감래(苦盡甘來) 대기만성(大器晩成) 형입니다&amp;quot;  최근 불안한 마음이 좀 있었던 거 인정한다. 평생 사주팔자 본 적 없고 점집, 타로, 기타 등등 미신이라고 생각하는 모든 것을 배척하며 살아왔던 나였지만 이번만큼은 궁금했다.&amp;nbsp;그래서 사주를 보았다. 물론 정식 철학원에 가서 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6j%2Fimage%2Fg5rAcxgsK_GBOYbLRQUTGXqFQ6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콘텐츠를 계속 뽑아 낼 수 있는 법 - 돈이 없지만 홍보는 해야 할 때 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p6j/87" />
    <id>https://brunch.co.kr/@@ap6j/87</id>
    <updated>2025-01-02T04:58:42Z</updated>
    <published>2024-12-30T08:2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와.. 미치겠네.. 대체 뭘 써야 하는 거야?!'  책상에 앉아서 노트북을 노려본 지 벌써 몇십 분이 지났는지 모르겠다. 돈이 없기에 할 수 있는 홍보 방법을 구사하기로 마음먹고 한 첫 번째 방법이 바로 '콘텐츠'였기 때문이다.  문제는 대체 어떤 콘텐츠를 만들어야 하는지 막막한 것이다. 이렇게 앉아만 있다간 시간만 날릴 것 같았다. 재킷을 챙기고 밖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6j%2Fimage%2FCw09viqOtuylmD6jB26anjh7Hp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돈 없이 홍보를 해야한다면&amp;nbsp; - 돈이 없지만 홍보는 해야 할 때 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p6j/86" />
    <id>https://brunch.co.kr/@@ap6j/86</id>
    <updated>2025-01-02T04:59:25Z</updated>
    <published>2024-12-29T05:3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돈 없이 홍보하려니 미치겠네..'  이제라도 정신 차리고 마케팅을 제대로 해보려고 자리에 앉았다. 홈페이지를 재정비하고 판매할 상품의 랜딩페이지를 만들었다. 그리고 홍보를 해야 하는데 돈이 없는 것이다. 오히려 마케팅을 모를 때 광고비에 대한 고민이 전혀 없었던 것 같다.  &amp;quot;홍보는 하고 싶은데 광고비는 내기 싫어요!&amp;quot;  실제로 고객과 상담 중에 들었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6j%2Fimage%2FxsnCsurf9mU3Ai9Hey_3MLPZFk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바보야! 문제는 마케팅이야! - 이제야 이걸 깨닫게 되다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p6j/85" />
    <id>https://brunch.co.kr/@@ap6j/85</id>
    <updated>2024-12-28T09:22:46Z</updated>
    <published>2024-12-28T03:3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위 제목은&amp;nbsp;'바보야, 문제는 경제야!'의 패러디며&amp;nbsp;1992년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민주당의&amp;nbsp;빌 클린턴&amp;nbsp;후보 진영에서 내걸었던 선거 운동 문구이다.&amp;nbsp;클린턴은 현직 대통령인 공화당의&amp;nbsp;조지 H. W. 부시를 누르고 승리하였다.)  주말에는 갈 곳이 없어 도서관으로 가곤 했다. 노트북을 챙겨 가면 하루종일 무료로 일을 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여느 때와 다름없이</summary>
  </entry>
  <entry>
    <title>바닥을 쳤는데 늪이었다면 - 4,400원의 병원비가 없어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p6j/84" />
    <id>https://brunch.co.kr/@@ap6j/84</id>
    <updated>2024-12-27T06:20:49Z</updated>
    <published>2024-12-27T06:2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업을 마치고 병원에 갔다. 2달째 낫지 않는 감기 때문이었다. 아무 생각 없이 접수를 하고 앉아 있는데 문득 돈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부랴부랴 지갑을 보니 현금은 하나도 없고 카드는 사용할 수 없었다. 심지어 계좌에 돈도 없었다.  '어쩌지..'  다시 나가려고 발걸음을 돌리려는데 나를 부르는 소리가 들렸다. 어쩔 수 없이 진료를 받고 나와 접수처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6j%2Fimage%2F7nUEVBcoRa1aW57et54lxLgLgr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벼랑 끝에 내몰려 본 적 있나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p6j/83" />
    <id>https://brunch.co.kr/@@ap6j/83</id>
    <updated>2024-12-26T08:06:01Z</updated>
    <published>2024-12-26T06:1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래서 언제까지 돈 줄 거야!?!  수업 중에 전화를 받았고 이건 생전 처음 겪어보는 독촉이었다. 실제 추심은 아직 들어오지도 않았는데 벌써 피냄새를 맡은 하이에나처럼 사람들이 연락오기 시작했다. 심지어 돈을 빌린 적도 없는 사람들에게 말이다.  일을 하다 보면 선입금을 받을 때가 많다. 광고비를 먼저 태워야 하거나 하는 업의 특성 때문이다. 보통은 계약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6j%2Fimage%2Fm8FvzlW8QXi9bIKAAUVgdxWuBX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삶이 수렁에 빠졌을 때 -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p6j/82" />
    <id>https://brunch.co.kr/@@ap6j/82</id>
    <updated>2024-12-24T06:15:34Z</updated>
    <published>2024-12-24T06:1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업을 하던 중&amp;nbsp;갑자기 호흡곤란이 왔다. 잠깐 숨을 고르고 수업을 마무리한 뒤 쉬는 시간을 가졌다. 수업을 마치고 수강생이 다 빠져나간 강의실에서 잠시&amp;nbsp;홀로 서있었다.&amp;nbsp;울고 싶었지만 감정이 메말라 버린 탓일까 눈물도 흐르지 않았다. 그렇다고 마음이 괜찮은 건 또 아니었다.  '왜 삶이 이렇게 무너지게 된 걸까?'  이제 수입이 없는 2달이 찾아올 거고 마침</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