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봉승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pzq" />
  <author>
    <name>ehdus9724</name>
  </author>
  <subtitle>생각을 적어요</subtitle>
  <id>https://brunch.co.kr/@@apzq</id>
  <updated>2020-06-18T11:33:44Z</updated>
  <entry>
    <title>비밀번호&amp;nbsp;</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pzq/14" />
    <id>https://brunch.co.kr/@@apzq/14</id>
    <updated>2024-04-23T18:44:10Z</updated>
    <published>2024-04-23T13:4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13살, 초등학교 6학년 2반 때의 일이다. 그즈음 나이 때가 되면 이래저래 비밀번호를 만들 일이 많아진다. 컴퓨터 속에는 이렇게나 다양한 세상이 존재했다는 것을 어느 정도 깨달을 시기이기 때문. 학교에서 받은 문화상품권을 등록도 해야 하고, 멜론에 가서 좋아하는 남자 아이돌 노래도 들어야 하고, 팬카페, 블로그.. 다양한 세상에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이 모</summary>
  </entry>
  <entry>
    <title>나만의 리추얼이 있나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pzq/13" />
    <id>https://brunch.co.kr/@@apzq/13</id>
    <updated>2024-04-22T13:35:01Z</updated>
    <published>2024-04-22T13:3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4.22  나만의 리추얼이 있는가? 스스로 질문해 봤을 때 쉽사리 어떤 행동이나 의식이 떠오르지 않았다. 오히려 최선을 다하겠다는 본인만의 자기 다짐 방식이 있는 사람이 부럽기도 했다. 나는 반대로 너무 힘들 때 행하는 나만의 의식이 있다. 바로 글쓰기이다. 삶이 힘들고 지칠 때, 왜 나에게만 이런 일이 일어나는가 이해가 가지 않을 때, 그 누구도</summary>
  </entry>
  <entry>
    <title>최근에 들었던 인상적인 한 마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pzq/12" />
    <id>https://brunch.co.kr/@@apzq/12</id>
    <updated>2024-04-22T13:33:16Z</updated>
    <published>2024-04-22T13:3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4.21. &amp;quot;오늘도 행복하지 않을 이유가 하나도 없습니데이&amp;quot; 최근 구독하게 된 지혜사랑이라는 유튜버가 자주 하는 말이다. 보통은 20분짜리 브이로그 영상에 10번 이상은 저 문구를 마치 주문처럼 유쾌하게 외곤 한다. 일상 속에서 어떤 난관이 닥쳐도 5초 정도 낙심하다가 곧바로 자신이 감사한 일들을 다시 찾곤 한다. 나는 그 모습에 감사와 행복의 의</summary>
  </entry>
  <entry>
    <title>붕 떠있는 느낌으로 한 달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pzq/11" />
    <id>https://brunch.co.kr/@@apzq/11</id>
    <updated>2023-08-18T23:28:40Z</updated>
    <published>2023-08-02T03:5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사한 지 한 달이 지났다. 셈이 쉽도록 7월 1일 자 입사니 벌써 30일 하고도 1일이 흐른 것이다. 대체로 신입사원이나 사회초년생들이 그러하겠지만 적응이라는 명목 아래에 팀에 어떠한 도움이 되는지 가시적으로 확인하지 못한 채 유유히 시간을 축내기도 한다. 나 또한 그러한 시간이 30일 하고도 1일이 지났으니 말이다.       적응이라는 일은 꽤나 에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zq%2Fimage%2FNnUh9JiOLq0oISmB3LTkyyC19U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비빌 언덕 - 최종합격과 함께 찾아온 불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pzq/10" />
    <id>https://brunch.co.kr/@@apzq/10</id>
    <updated>2023-07-19T03:29:22Z</updated>
    <published>2023-07-15T10:4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업을 했다. 경기도에 소재하고 있는 공공기관이다. 자세한 사업과 업무를 이야기하면 나의 신분이 노출될 거 같아 약간의 베일을 쓴 채로 글을 쓴다.  며칠 전에 본 면접이 좋게 평가가 됐는지 최종합격을 할 수 있었다. 고단했던 서류와 필기전형을 뒤로 하고 합격소식 이후 나는 심각한 고민에 휩싸였다. 이유는 회사가 수도권이라는 점이었다. 태생부터 지방인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zq%2Fimage%2F6hV5kH27DtuSNFo3DscQyg7cbj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하루에 5분을 채워보자 - 귀여운 무당벌레 덕분에 20초 행복했어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pzq/8" />
    <id>https://brunch.co.kr/@@apzq/8</id>
    <updated>2023-07-17T14:57:27Z</updated>
    <published>2023-06-16T01:0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해방일지에서 가장 좋아하는 대목입니다. 술과 우울과 번아웃에 시달리던 두 주인공이 해방을 통해 행복을 찾아가는 이야기인데 드라마의 핵심을 관통하는 대사라고 생각해요.   처음에 저 씬을 보고서는 괜스레 코가 찡해져서 잠시 멈춤 버튼을 눌렀더랬죠. 그 이후에는 나름대로 저 방법을 제 일상에 녹여보려 애쓰는 중입니다. 근데 그 애쓰는 제 모습이 귀여워보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zq%2Fimage%2F_nRXBB-m0q2cGqRfNUHGMk4PdL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취준 수양록 - 나는 나만의 길을 간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apzq/7" />
    <id>https://brunch.co.kr/@@apzq/7</id>
    <updated>2023-09-22T07:09:31Z</updated>
    <published>2023-06-09T08:3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21.8월에 공공기관에 입사했다. 약 6개월간 취준을 위해 달렸었고 목표했던 곳은 아니지만 근무할 수 있는 지역이 마음에 들어 입사하게 되었다. 당시 취준이라는 컴컴한 퀘스트에 지쳐있기도 했었다. 그곳에서 약 1년간 근무를 했다. 마음속으로는 이직을 시도해야지 해야지 해야.. 지 하면서 자신을 달래 보았지만 점점 마음속의 메아리가 희미해져 갔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zq%2Fimage%2FZAi6q2155t_ySwgQTNCmhBP4R1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