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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송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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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wonsungeun0614</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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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송곳같은 날카로운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싶은 한 대학생. 소설 읽기와 영화, 드라마 시청을 즐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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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21T05:48: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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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옥씨부인전&amp;gt; 1-3화 리뷰 - 시대물은 어떠한 방식으로 시청자의 공감을 촉발해야 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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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7T13:27:42Z</updated>
    <published>2024-12-11T04:0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옥씨부인전&amp;gt; 최신 방영 회차(3화) 시청 후 작성한 리뷰입니다. (2024.12.10)  거짓으로 신분을 속인 죄가 클까. 아니면 노비로 태어난 원죄가 더 클까. &amp;lt;옥씨부인전&amp;gt;은 양반가 자제 옥태영으로 신분을 속인 노비 구덕이(임지연)가 사람들에게 지탄받는 장면으로부터 출발한다. 신분이 벼슬이던 조선시대. 양반은 고개를 들어 우러러야 할 하늘같은 존재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Bc%2Fimage%2FcFhd0ygeOteRNwMKoed_gRyQ9c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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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에브리띵 이즈 파인&amp;gt;, 모든 것이 온전치 않은 연극 - 기존 디스토피아 작품 세계관과의 비교를 중심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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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2T08:16:48Z</updated>
    <published>2024-11-02T06:2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이버 웹툰 &amp;lt;에브리띵 이즈 파인(Everything is fine)&amp;gt;의 가장 최신 회차인 시즌 3까지의 연재분을 토대로 작성된 평론입니다.    이 가면 아래엔 나의 육신보다 더한 것이 있네, 이 가면 아래엔 신념이 함께 하고 있지. 총알로는 뚫을 수 없는 신념이. (Behind this mask there is more than just flesh.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Bc%2Fimage%2FQC4GpqUwEsHxV79IGdsZerxb1c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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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원의 자격은 사랑 - 정해연 작가 날 3부작 시리즈 &amp;lt;구원의 날&amp;gt; 서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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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3T01:15:51Z</updated>
    <published>2024-11-02T06:1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모에게 자식은 세상의 전부다. 그렇기에 자식의 실종은 부모에게 세상이 사라짐을 의미한다. 정해연 작가의 날 3부작(&amp;lt;유괴의 날&amp;gt;, &amp;lt;구원의 날&amp;gt;, &amp;lt;선택의 날&amp;gt;)은 각기 다른 이유로 아이를 잃어 세상의 벼랑 끝에 선 부모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amp;lt;구원의 날&amp;gt;의 사건은 3년 전 영인강 불꽃놀이 축제에서 아들을 잃은 예원의 상실감으로부터 출발한다. 예원이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Bc%2Fimage%2FbFVLo6CgTCguVW50wbL0G9-6Dv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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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련의 여주인공이 &amp;lsquo;눈물의 여왕&amp;rsquo;으로 변하기까지 - &amp;lt;파리의 연인&amp;gt;, &amp;lt;시크릿 가든&amp;gt;과 &amp;lt;눈물의 여왕&amp;gt; 비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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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4T10:47:07Z</updated>
    <published>2024-04-04T04:2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저 남자가 내 사람이다. 저 남자가 내 애인이다. 왜 말을 못하냐고!&amp;rdquo;, &amp;ldquo;애기야 가자&amp;rdquo; 등, 수많은 명대사를 탄생시킨 &amp;lt;파리의 연인&amp;gt;은 2004년작 드라마다. &amp;ldquo;이게 최선입니까? 확실해요?&amp;rdquo;, &amp;ldquo;저한테는 이 사람이 김태희고 전도연입니다&amp;rdquo;라는 명대사를 만든 &amp;lt;시크릿 가든&amp;gt;은 2011년에 방영된 드라마다. 재벌가 남성이 가난한 여성과 사회적 배경의 차이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Bc%2Fimage%2FYUWiNTa4kgBz8yvTzj9W69ACwt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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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잠&amp;gt;, 열린 결말이 배가시킨 미스터리함 - 무의식과 의식, 꿈과 현실의 어느 사이 몽롱한 잠이 주는 두려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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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2T22:45:51Z</updated>
    <published>2023-09-13T07:5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줄거리, 결말 스포일러가 포함된 글입니다.   &amp;ldquo;누가 들어왔어.&amp;rdquo;  &amp;lt;잠&amp;gt;의 도입부에서 현수(이선균)가 자면서 읊조린 나지막한 한마디로, 수진(정유미)과 현수 부부의 불안은 시작된다. 잠은 의식과 무의식이 긴밀히 연결된 상태다. 수면 도중 현실 세계에서 의식적으로 인식한 일련의 사건들은 잠재된 무의식으로 재구성된다. 그러므로 &amp;lsquo;누가 들어왔다&amp;rsquo;라는 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Bc%2Fimage%2Fkwo9jvMzHEutLYJXjpO3W1_m42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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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비는 뭐든지 할 수 있어! - 보편적이지만 여전히 가슴을 울리는 메시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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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8T07:10:08Z</updated>
    <published>2023-07-25T07:4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줄거리와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바비는 모든 것이다(Barbie is everything)! 지난 19일에 개봉한 영화 &amp;lt;바비(Barbie)&amp;gt;의 포스터 문구는 확실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바비의 세계에서 주류는 바비이고, 바비는 무엇이든지 될 수 있다. 이 간단명료한 프로모션은 프랑스, 이탈리아, 태국,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세계로 뻗어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Bc%2Fimage%2FAjA8neWlN_3fFcE2OI2zVxxU5L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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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노 휴먼스 랜드&amp;gt; 서평 - 2070년, 사람이 살지 않는 땅에 발을 디딘 기후 난민들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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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1T14:41:13Z</updated>
    <published>2023-07-14T14:5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 노 휴먼스 랜드 -지은이: 김정 -출간일: 2023년 7월 14일 -장르: SF, 블록버스터, 영어덜트  오늘자로 창비 출판사에서 출간예정인 김정 작가의 소설 &amp;lt;노 휴먼스 랜드&amp;gt;의 가제본을 소설Y클럽에 당첨된 덕분에&amp;nbsp;출간 전 운 좋게 미리 읽을 기회를 얻었다. 무려 제3회 창비x카카오페이지 영어덜트 소설 대상 수상작이다. 창비 출판사의 대표적인 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Bc%2Fimage%2FrSKMmH6SnLi3afEhzKIzjHCyjo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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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당에 파묻힌 비밀을 파헤치다 - 드라마 &amp;lt;마당이 있는 집&amp;gt; 원작소설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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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9T11:25:00Z</updated>
    <published>2023-06-27T08:5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ENA 채널에서 월,화 오후 10시에 방영되는 김태희, 임지연 주연의 드라마 &amp;lt;마당이 있는 집&amp;gt;의 원작소설 후기  제목: &amp;lt;마당이 있는 집&amp;gt; 저자: 김진영 출간일: 2018년 4월 30일   &amp;lt;마당이 있는 집&amp;gt;의 사건은 주란의 집 뒷마당 화단에서 풍겨오는 역한 시체 썩은 냄새로부터 시작된다. 판교 신도시의 깔끔하게 리모델링된 주택, 그리고 꽃과 나무를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Bc%2Fimage%2FyJ8ormRbKsbtgPq15tSBLrkRMIE.jpeg" width="38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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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리의서재 IP 발굴하기 - 밀리로드 작품 중 영상화됐으면 하는 작품 TOP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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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1T05:00:39Z</updated>
    <published>2023-06-18T21:2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번에 리뷰했던 &amp;lt;죽거나 죽이거나&amp;gt;가 7월 21일 종이책과 전자책으로 출간된다고 한다. 색다른 스토리텔링과 유려한 문체를 가진 작품을 출간 전에 미리 읽을 수 있어 기쁘다. 좋은 글을 발견하는 일은 광산에서 원석을 발견하는 쾌감과 같다. 발견되기 전까지는 아무도 먼지에 뒤덮힌 광물이 보석인지 알아보지 못하지만, 누군가는 원석이 가공되어 찬란히 빛날 가능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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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난 사람 하나쯤은 세상에 필요할지 모르니까 - &amp;lt;I형 인간의 사회생활&amp;gt;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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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1T01:51:36Z</updated>
    <published>2023-06-06T20:0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교 시절부터 난 내 성격이 퍽이나 별나다고 생각했다. 40분 수업 10분 쉬는 시간의 무한 반복이라든지, 한 명이라도 늦게 나오면 오리걸음으로 시작했던 체육 시간처럼, 학교에는 독립적인 개인주의자인 내게는 의문투성이인 일들로 가득했다. 게다가 학교에서는 나의 &amp;lsquo;활발함&amp;rsquo;을 끊임없이 증명해야 했다. 매년 돌아오는 학기 초, 단 몇 시간 만에 1년간 함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Bc%2Fimage%2FfZ_GsYnD4b3SwVD5L6v_lVWslr4.png" width="20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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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리의 서재]_&amp;lt;죽거나 죽이거나&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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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8T07:26:09Z</updated>
    <published>2023-05-24T00:5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인적으로 밀리에디터클럽 활동을 하며 다른 사람들에게 꼭 소개하고 싶었던 기능이 있다. 바로 이번 달부터 밀리의 서재에 새로 생긴 &amp;lsquo;밀리로드&amp;rsquo;라는 출간 플랫폼이다. 글을 쓰고 싶은 누구나 밀리로드에 글을 연재할 수 있고, 독자들은 밀어주리 기능을 통해 작가를 응원한다. 독자들에게 많은 응원을 받은 작품은 밀리의 서재에서 밀리 오리지널로 출간된다. 브런치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Bc%2Fimage%2FkvnFyqTeSPHWtQjTF8jOdTFUIf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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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남친을 화분에 담는 방법&amp;gt; - 밀리에디터클럽: 기기괴괴 공모전 TOP1 고르고, 다음 에피소드 구상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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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8T10:27:34Z</updated>
    <published>2023-05-08T00:3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래 나는 공포 소설이나 그로테스크한 종류의 글, 만화를 읽는 것을 즐긴다. 공포는 사회에서 일어나는 갈등의 근원에 자리하는 본질적인 감정이다. 고전적인 공포영화인 &amp;lt;장화홍련&amp;gt;, &amp;lt;여고괴담 시리즈&amp;gt;에서도 모녀/친구 관계에서 발생하는 갈등, 혐오의 대상이 된 약자의 복수가 모티프로 활용됐다. 갈등으로 인해 짓눌린 분노, 우울, 격정의 집합체는 &amp;lsquo;공포&amp;rsquo;라는 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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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리로드 출간 아이템_&amp;lt;불편한 편의점&amp;gt;의 김호연 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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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1T09:29:42Z</updated>
    <published>2023-04-11T00:4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밀리로드의 첫 출간 아이템으로 2022년 출판계를 강타한 소설 &amp;lt;불편한 편의점&amp;gt;의 &amp;lsquo;김호연 작가&amp;rsquo;가 말하는 창작 이야기를 제안합니다.  밀리로드가 밀리의 서재에서 속한 출간 플랫폼인 만큼, 작가들의 창작 비하인드 스토리를 다루는 &amp;lt;밀리 Behind&amp;gt; 시리즈를 연재하면 좋겠다는 아이디어입니다. 새로 만들어진 플랫폼 밀리로드를 처음 접하는 독자들은 밀리의 서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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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작은 아씨들&amp;gt; - 2022 대한민국에서 벌어진 한 편의 동화같은 현실,&amp;nbsp;혹은 현실같은 동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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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1T09:37:04Z</updated>
    <published>2023-03-25T10:3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1868년 출판된 루이자 메이 올컷의 &amp;lt;작은 아씨들&amp;gt;은 미국 매사추세츠주의 청교도 중산층 가정을 배경으로 한다. 허영심이 넘치지만 책임감이 강한 메그, 불같은 성격과 유창한 필력의 소유자 조, 내향적인 음악가 베스, 자존심 센 예술가 에이미, 이 네 자매는 가난하지만 우애 좋은 가족이다. 아버지가 남북전쟁에 참전한 이후, 자매들은 어머니의 사랑과 이웃집 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Bc%2Fimage%2FXxrWXl0jmaHS_bLHsci3Vssk8S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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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부장제에도 솔루션을 주세요 - &amp;lt;동상이몽2&amp;gt;, &amp;lt;오은영 리포트&amp;gt;로 바라본 기울어진 성평등 인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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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1T01:49:56Z</updated>
    <published>2023-03-25T10:3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꾸며진 현실 속의 불편한 진실  청바지가 잘 어울리는 여자 밥을 많이 먹어도 배 안 나오는 여자 내 얘기가 재미없어도 웃어주는 여자 (중략) 김치볶음밥을 잘 만드는 여자 (중략) 난 그런 여자가 좋더라 1989년 발매되어 인기를 끈 변진섭의 노래 &amp;lt;희망사항&amp;gt;의 가사다. 무릇 대중가요는 시대상을 반영한다. 그 시절 남성들은 &amp;lt;희망사항&amp;gt;의 가사처럼 예쁜 외모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Bc%2Fimage%2FFHqQN89rgBQi7GFrwUH9RUSapo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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