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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착한재벌샘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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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책 쓰고 그림 그리는 작가, 20번째 책인 '치즈케이크 육아'로 천만 작가를 꿈꾸며, 과학교사에서 말랑말랑학교 교장이 되어 동창생들과 멋진 삶이라는 암호를 풀어가고 있는 중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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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20T22:41: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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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남들은&amp;rsquo;, &amp;lsquo;남들처럼&amp;rsquo; 때문에 추석이 힘들진 않았나요 - 비교가 아닌 벤치마킹으로 '타인'이 지옥이 아닌 희망으로 만들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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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9T00:00:13Z</updated>
    <published>2024-09-19T00: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랑말랑학교 교장이자 천만 작가의 꿈을 이루어 가고 있는 착한재벌샘정입니다. 추석 연휴 잘 보내셨는지요?  적지 않은 사람들이 명절이 싫은 이유가 &amp;lsquo;비교되기 때문&amp;rsquo;이라 해요. 비교되기 때문일까요? 비교하기 때문일까요?  비슷한 것 같지만 주체가 다르기에 큰 차이가 있답니다.  비교되는 것은 타인에 의해 비교를 당하는 것이지요. &amp;ldquo;넌 아직도 사귀는 사람 없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v0%2Fimage%2FtrYLhAMDGocwEcZv9jKxnSMuBo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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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 부모, 어른들이 서점을 지켜내야 하는 이유 - 대전 계룡문고를 응원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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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6T16:05:22Z</updated>
    <published>2024-07-16T13:1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 작가로서 꾸는 꿈은 다양하리라 생각합니다. 그중에 &amp;lt;나의 글들이 종이책이 되어 서점에서도 볼 수 있고 팔리는 것&amp;gt;도 있을 거라 생각해요. 내 책을 손에 드는 독자의 모습을 보는 짜릿함은 상상만 해도 행복합니다.  나는 종이책을 계속 내고 싶은 꿈을 가지고 있는 작가입니다. 작가에게 서점은 어떤 곳일까요?  서점이 사라진다면?  클로버 밭만 보면 뒤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v0%2Fimage%2Fn7flK6ImdACrtsntFdliYTqcxx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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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52명의 히어로들, 너를 구하고 세상을 구하렴 - 38년 차 과학쌤에 중학생들에게 쓴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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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30T22:54:00Z</updated>
    <published>2024-06-14T21:2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하는 경일여중의 예쁜 소녀들, 과학 교사 이영미입니다. 1, 3학년 중에는 누구지? 하는 소녀들도 있을 거라 생각해요. 뽀글 머리에 가끔 한복을 입고 출근하는 사람이라면 내가 떠오를까요? 나는 작가로서도 활동하고 있는데 이번에 20번째 책으로 &amp;lt;치즈케이크 육아&amp;gt;라는 책을 출간하게 되었고, 우리 학교 전교생 모두에게 선물로 준비를 했어요. 그래서 이 편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v0%2Fimage%2FfE6Tp1C2xarpvPEc65PuWiuFtM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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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을 위해 가정과 학교는 소통이 필요합니다 - 개막을 앞두고 학부모님께 보낸 문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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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6T00:22:05Z</updated>
    <published>2023-08-12T02:0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1 소녀들의 개학은 8월 16일이지만 어제 11일 교사 워크숍을 시작으로 교사의 2학기는 조금 먼저 시작되었습니다. 소녀들이 방학할 때 세 가지를 부탁했었어요. 중학생이 되어서 맞이하는 첫 방학에 부모님이 일을 하러 갈 때 잠을 자느라 배웅조차 하지 않는 소녀는 아니었으면 좋겠다,라는 부탁이 첫 번째였습니다 체육을 워낙 좋아하는 우리 4반이라 일명 '체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v0%2Fimage%2FpywPAVwmVoUjiDj18FLh_sVfOU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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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으로서, 37년 차 교사로서의 아픔과 고민 - 교사와 학생은 함께 행복해야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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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30T12:22:30Z</updated>
    <published>2023-08-08T00:0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나의 카톡 프로필입니다.             지난주 교사 연수 첫날, 많은 이야기들이 오갔고...  대구서 서울까지, 폭염에도 불구하 집회에 참석했다는 후배 선생님의 이야기를 들으며 나이 많은 사람만이 겪고 있는 아픔과 고민을 살짝(?) 이야기했더니... 그 민원 학부모들이 학생이었을 때도 교사였던 사람으로서의 복잡한 심정을... 다들 깜짝 놀랐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v0%2Fimage%2FWQqCq3-EtINEzhtZht_eWH7WBS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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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꼰대, 진상 고객인 걸까? - 소통하지 못한 이유를 사업하는 딸에게 물어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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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9T01:19:03Z</updated>
    <published>2023-08-04T05:5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터넷 쇼핑을 통해 팔찌를 샀다가 반품하는 상황이 생겼어. 그 과정을 겪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사업을 하고 있는 너에게 물어보고 싶어 이 글을 쓴다. 너는 이런 상황이면 어떻게 대처할까... 엄마가 꼰대 진상 고객인 건지.... 엄마의 팔목이 굵어서 팔찌는 19cm. 맞춤 말고 기성 제품으로는 사기가 힘들지. 우연히 마음에 드는 팔찌가 있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v0%2Fimage%2FnbYvSsyYTPIfYl9c2YB-ozJFOl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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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진짜 욕구 찾기 - 내 인생의 주인공이 되려면 좋은 신발을 고를 수 있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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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7T01:41:42Z</updated>
    <published>2022-12-12T13:0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금 더 행복한 12월을 만들고 싶은 마음에 세 가지 선물을 준비했고 그중 마지막이 바로 이것이었습니다.    예상하고 있었던 반응들.    정말 한복이 문제일까요?   김치 사진을 올리면 &amp;quot;나도 김치 담그고 싶어요.&amp;quot;  맨발 걷기 하는 사진을 올리면 &amp;quot;나도 맨발 걷기 하고 싶어요.&amp;quot;  여행 가는 사진을 올리면 &amp;quot;나도 여행 가고 싶어요.&amp;quot;  새로운 책을 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v0%2Fimage%2FPGwJ681brwVpODDZyPl4Z75yvF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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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능 마치고 난 뒤의 위로 - 부모의 역할 : 크고 따뜻한 울타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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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9T01:22:54Z</updated>
    <published>2022-11-17T09:1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 쓰고 그림 그리는 작가 착한재벌샘정입니다. 36년 차 과학 교사이자 30대, 20대 윤자매의 수능을 먼저 경험한 엄마이기도 하고요.  아이들의 수능을 위해 많은 응원을 했을 겁니다. 그리고 이제 수능 시험이 끝났습니다.  아이들이 시험을 치고 돌아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어땠어?  잘 쳤어? 라는 말 대신 다른 말을 해주기를 바랍니다.  만약 아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v0%2Fimage%2Fa5KRzDgQIeTkGmYGm2iuNEHXG2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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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잘 돌보는 중입니다 - 타인의 위로를 기대하기 전에 나에게 잘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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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7T14:21:13Z</updated>
    <published>2022-06-13T10:3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학교 과학 교사이자  글 쓰고 그림 그림 그리는 작가 착한재벌샘정입니다.  지금 샘정의 카톡 프로필입니다.   중학교 1학년 담임에   주당 22시간의 수업을 하고 있는 샘정.   매주 4시간의 수업을 디자인하는 것이 쉽지 않네요. 노력하는 덕분인지 과학이 좋아졌다는,  과학 시간이 기다려진다는 소녀들이 많아 고맙고 기쁩니다.  세상에 쉬운 직업은 없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v0%2Fimage%2FVbEiReqpGmzr9nVKAovkHa3skd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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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하고 싸울 일이 없죠? - 둘이 둘로서 살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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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9T01:24:01Z</updated>
    <published>2022-05-21T08:1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5월 21일은 부부의 날이라고 합니다. 34년 차 부부인 우리는 어떤가... 생각해 보며 가끔 듣는 질문을 떠올렸고 그림으로 표현해 보았습니다. ​ ​ 연애 합하면 근 40년을 함께 한 우리지만 여전히 &amp;quot;안 맞아 안 맞아&amp;quot;를 외쳐대며 삽니다. 싸울 일은 여전히 존재하고 여전히 싸웁니다. 윤스퐁과 여배우는 결코 둘이 하나가 될 수 없음을 깨달았고... 둘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v0%2Fimage%2FKzeVT4GMGs3PF34upZ44A2omg8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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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이 느긋하고 편안해 보이는 비결은? - 인생은 반반 치킨임을 알기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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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9T01:27:42Z</updated>
    <published>2022-05-15T12:2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학교 과학교사이자 글 쓰고 그림 그리는 작가 착한재벌샘정입니다. 1987년에 교사를 시작했으니 36번째 맞이하는 스승의 날을 자축하며 책 파티를 기획했었어요. 이틀 전에 한 공지라 많은 분들이 이미 다른 일정이 잡혀 있어 너무 아쉬워했어요. 물론 예상을 하긴 했지만 안될 거라는 생각에 해보지도 않고 포기하는 샘정이 아닌지라 하기로 마음을 먹었고,&amp;nbsp;초대장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v0%2Fimage%2FnCZ6wSBMGTOC54r7cqIM-wCob8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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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성적이 너에게는 어때? - 중1 담임이 성적표 나간 날 학부모님들께 보낸 문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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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3T11:09:46Z</updated>
    <published>2022-05-12T21:2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소녀들이 성적표를 받았습니다. 아이가 성적표를 보여주면 이렇게 물어 주십시오. 부모님의 생각이나 의견을 먼저 말씀하기 전에 &amp;quot;이 성적이 너에게는 어때?&amp;quot; 라고 물어 주십시오. 한 문제를 틀리고도 속상해 우는 아이도 있고, 20점을 받고도 생각보다 괜찮은 점수를 받았다고 생각하는 아이도 있답니다. 부모님의 기준으로 평가하지 마시고 꼭 먼저 각 과목 점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v0%2Fimage%2F3JgKzdJFyepvOP-K0J6ZbX0U2_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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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쌤이 준비한 어린이날 선물 - 소녀, 니가 최고인 거 분명 있을 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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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5T14:00:16Z</updated>
    <published>2022-05-05T10:0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간고사가 끝나고 아이들이 물었습니다.  선생님, 과학 성적이 안 좋으면 혼나나요?  과학쌤이 대답했습니다.  혼나지 않습니다. 걱정마요.  성적 확인이 있는 내일.  과학쌤 샘정이 중1 소녀들에게 주고 싶어 만든 어린이날 선물입니다.  ​ ​  샘정네 반 소녀들에게는 개인톡으로 보내며 부모님과 함께 읽어 달라고 부탁을 했어요. ​ ​소녀들이 부모님과 조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v0%2Fimage%2F3IGXqZPp7GWf8hoGn4zrktX0rL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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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험을 앞두고 학부모님들께 보낸 문자 - 시험, 좋은 성적보다 중요하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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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7T05:57:18Z</updated>
    <published>2022-04-17T00:4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말 잘보내고 계신가요? 다음 주부터 코로나19 관련하여 많은 것들이 변한다고 합니다. 이럴 때일수록 개인 건강에 더더욱 신경을 써야 할 것 같습니다. 가족 모두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28, 29일 중간고사를 앞두고 어제 학급 단톡방에 시험공부 계획에 관한 공지를 올렸습니다. 아이와 함께 단톡 공지글로 대화의 시간을 가져 주십시오. 아이의 시험에 대한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v0%2Fimage%2FazcIjSOSYqGK_JWKSmy6vfNYin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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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망초 꽃말, 4월 16일을 기억해주세요 - 글보다 그림이 더 많은 것을 전할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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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7T16:53:54Z</updated>
    <published>2022-04-16T06:0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고 그림 그리는 과학교사 착한재벌샘정입니다.  오늘 4월 16일은 부모로서 교사로서 결코 잊을 수 없는 날이지요.  노란리본과 함께 다시는 같은 일들이 반복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함을 새삼 다짐하고 다짐하면서 물망초 꽃다발을 그려 보았습니다.  그림은 여전히 어렵고 마음 만큼 그려지지 않지만 오늘 이 그림을 꼭 완성하고 싶었어요.  밤을 꼬박 새우고 오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v0%2Fimage%2Fg2Woi0EAr--_NG6WMAPrU9BRdp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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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1 담임이 학부모님들께 보낸 문자 - 돌아가고 싶은 집이 되어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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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6T09:38:12Z</updated>
    <published>2022-03-26T02:0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1 소녀들의 담임, 우리 학교 최고령 담임으로  고군분투 중인 착한재벌샘정입니다.  많은 사건 사고들의 연속으로 정말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교사로서, 어른으로서 성장하는 시간이라 생각하며 지혜롭게, 말랑말랑하게 헤쳐나가려 노력하고 있고 다행히 소녀들의 사랑을 넘치게 받고 있답니다.    어제까지 2주에 걸쳐 학생상담, 학부모 상담을 마치고 맞은 토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v0%2Fimage%2FPlaIX1Cv14bI5YXCDIgecc-7ua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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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복 입고 2박 3일 여행, 입학식 가기 - 나 스스로 사람들 속에 선 모델이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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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4T12:20:07Z</updated>
    <published>2022-03-06T21:2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 쓰고 그림 그리는 과학교사 착한재벌샘정입니다. 베이징 올림픽으로 한복 논란이 일고 한복 챌린지에 대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모델에 대한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그리고 스스로 한복 모델이 되었어요. 화보 속의 모델이&amp;nbsp;아니라 세상 속의 모델이.  지난 2월 25일 한복을 입고 여행을 떠났어요. 신학기를 앞두고 휴식과 나를 위한 응원으로 대구 사람 샘정이 부산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v0%2Fimage%2Frpt1gpkEFw_eIED-QYdY_Cb9y5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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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19로 폰에 갇히다 - QR코드에게 나를 증명시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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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8T10:46:19Z</updated>
    <published>2021-12-23T11:0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 쓰고 그림 그리는 말랑말랑학교 담임 착한재벌샘정입니다.  저녁 외식을 위해 집에서 두 정거장쯤 떨어진 횟집에 가기로 하고 집을 나섰습니다.  제철인 방어 회를 먹을 생각에 잔뜩 부풀어 발걸음이 가벼웠는데.....  이게 무슨 일입니까?  절반 정도 갔을 때 묘하게 싸아~~~~ 한 이 느낌은??  절규에 가까운 나의 목소리가 겨울 초저녁을 하늘을 향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v0%2Fimage%2FBOTIr9S2Kwbp3bYH-Egrik42im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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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지 팥죽 - 따뜻한 동행의 동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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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2T12:22:12Z</updated>
    <published>2021-12-22T04:5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 쓰고 그림 그리는 작가 착한재벌샘정입니다.  오늘은 동지입니다. 팥죽 드셨는지요?  일 년 중 밤이 가장 길다는 동지.  그 리 고  또 하나의 동지. '동지'라는 의미가 너무 따뜻해서 그려 본  동지 카드입니다.    팥죽을 끓이는데... 가 아닌 팥죽을 그리는데 시간이 너무 걸려  아침으로 선물하려 했었는데.... 조금 늦은 점심이 되어 버렸네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v0%2Fimage%2FFBtvTpYWlX7ErEpybBLDKIvBac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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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년 부부로 잘 살기 위한 선택들 - 지친 60대 직장인 남편을 위한 소고기 야채 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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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1T14:29:24Z</updated>
    <published>2021-12-21T10:2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 쓰고 그림 그리는 작가 착한재벌샘정입니다. 33년 차 주부, 윤스퐁의 여배우이기도 하지요.  나의 브런치 첫 글의 제목이 이랬었습니다.  &amp;lt;이혼을 꿈꿔보지 않는 부부가 있을까?&amp;gt;  1983년, 대학 들어가던 해에 만났고 나의 집요한 구애에 못 이겨(?) 연애를 하고 1988년 12월 24일에 결혼을 해 부부가 되었어요.   부부로 살아온 날이  202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v0%2Fimage%2F6Zmdb2fInsN4tQcOI8fTNOvrp0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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