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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M곰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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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asa0677</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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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고민하는 돌멩이 PM 곰돌입니다! 다양한 프로덕트에 대한 분석과 트렌드에 관한 이야기를 글로 담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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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24T02:25: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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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심리학으로 온라인 강의플랫폼 비교하기 - 인프런, 코드잇, 스파르타에 숨겨져 있는 심리학 장치들을 비교해 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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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8T06:16:05Z</updated>
    <published>2023-04-16T07:2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UX 심리학 분석 스터디를 진행하면서 다양한 UX심리학에 대해서 배우게 되었다. 스터디 중에는 '인프런'의 사이트를 뜯어보면서&amp;nbsp;인프런의 UX만 분석했지만 발표를 위해서 조금 더 재미있게 온라인 교육 플랫폼을 비교하면서 분석해보고 싶어졌다.  준비했던 발표 자료에 맞춰서 어떤 식으로 프로덕트를 선정하고 심리학 요소들을 분석했는지 소개해보겠다.   여러 '온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HF%2Fimage%2FNxVI12v5GAlo76D2PjFH5vyctx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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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맞는 콘텐츠를  찾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amp;nbsp; - 30초 설문으로 내게 맞는 콘텐츠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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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6T23:58:23Z</updated>
    <published>2023-03-09T05:1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PM이 되겠다고 마음을 먹고 나자 귀신같이 패스트캠퍼스의 PM부트캠프 광고가 나를 따라다니기 시작했다. 평소 광고는 눈뜨고 넘겨버리던 나였지만 무언가에 홀리듯이 신청을 누르고 있었고 그렇게 PM부트캠프 과정에 합류하게 되었다. (새삼 깨닫는 타깃광고의 중요성..)  PM부트캠프에서 제일 먼저 진행하게 된 것은 조원들과 함께 진행하는 케이스스터디였다.   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HF%2Fimage%2FWJctCyxdr16ZCwspNMFpSA20wK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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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션 AI로 쓴 노션 AI 활용법 - 아래 글은 노션 AI로 작성되었고 그에 대한 잡담이 추가되어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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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7T10:57:39Z</updated>
    <published>2023-02-10T03:2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글은 노션 AI에게 주제만 주고 작성하게 한 글입니다. 하단에 노션 AI 사용후기가 적혀있습니다.  1. 노션 AI란? 노션 AI는 인공 지능 기술로, 사용자가 업무를 개선하고 새로운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노션 AI는 다양한 기능과 머신 러닝 기능을 제공하여 데이터 분석, 이미지 인식, 자연어 처리 등을 더 나은 결과로 수행할 수 있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HF%2Fimage%2FGjad4frnQe2TzH-FXafYSfzvYW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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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래스 101은 어떻게 구독 서비스를 시작했나 - 클래스 101이 구독 서비스를 시작한 이유와 방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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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9T06:28:55Z</updated>
    <published>2023-02-03T09:0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8월, 클래스 101이 구독 서비스를 론칭했습니다. 한 번씩 강의를 찾아들었던 클래스메이트로서 (클래스 101 수강생들을 부르는 말) 솔깃해지는 서비스였죠.  한 강의에 2~30만 원씩 했기 때문에 지갑을 탈탈 털어 지식을 구매했던 과거와 달리 조금 더 저렴한 가격으로 여러 강의를 들을 수 있게 되었으니까요.  론칭 후 약 4개월이 지난 지금 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HF%2Fimage%2FzTo0WcuKkTu0s0I4blEwG0aKYL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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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비스 기획자가 개발도 알아야 해? - 엥... 전 문관데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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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1T14:51:32Z</updated>
    <published>2023-02-01T13:5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딩 못하는 개발자 + 디자인 못하는 디자이너 PM을 설명하는 짤 중에 위와 같은 짤이 있다. (기존에 있던 짤을 내 스타일대로 조금 바꾼..) 코딩을 못하는 개발자와 디자인 못하는 디자이너를 합치면 PM이 된다는 이야기인데 뭔가 공감이 가는 짤이었다. PM이 하는 역할에 대해서 많은 정의들이 있고 설명이 있지만 완벽하게 PM은 뭐다! 무슨 일까지 하고 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HF%2Fimage%2FrqUSV5vYu4Us43eAZ75Nzln4VW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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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t GPT가 알려준 PM이 가져야 할 마인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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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1T17:32:22Z</updated>
    <published>2023-01-27T05:0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Chat GPT 써봤어요? 최근 다양한 단톡방 혹은 커뮤니티에서 많이 들은 이야기다. 처음 들었을 때 들었던 생각은 '에이 또 왜 호들갑이람...'이었다. 맘속 한편으로는 궁금했지만 그래봤다 그동안 나왔던 흔한 챗봇이겠지 하며 무시할까 했다. 마치 주우재 씨가 마라탕을 계속 먹지 않았던 것과 비슷한 이유이려나... 하지만 무시하기에는 너무나 큰 영향력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HF%2Fimage%2Fewoo6fZ7YVluoEiRp4ZZQ1lBTr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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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집 PB사업 시작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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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2T08:06:08Z</updated>
    <published>2023-01-26T01:3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 PB상품이 뭘까?- 이커머스의 정석루트 PB상품- 오늘의 집은 지금 어떤 상태일까?&amp;nbsp;- PB상품을 위한 오늘의 집의 움직임   작년 말 이사하면서 가장 많이 쓴 앱은 쿠팡이 아니라&amp;nbsp;'오늘의 집'이었다. 가구부터 작은 인테리어 소품까지 마음에 드는 상품들을 하나하나 담다 보니 어느새 구매한 상품수가 140개가 넘어가더라... 오늘의 집을 계속 사용하다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HF%2Fimage%2FKlPG0eiRjEmG_68i1990s4WYZS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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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폐업은 생각보다 간단하더라 - 패기 넘쳤던 24살, 스타트업 창업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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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2T01:19:00Z</updated>
    <published>2023-01-25T04:0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Ep 1.창업을 위해 소셜 창업 동아리에&amp;nbsp;가입하게 됐다.사회 문제를 고민하다가 우연히 발견한 시각장애인의 패션 문제에 집중하게 되었다.그렇게 주워들은 아이템하나를 가지고 창업을 하리라 결심한다.Ep 2.처음으로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2,000만 원을 받게 된다.이후 상금과 다른 지원금을 추가로 받으며 'SOLLOOK'을 창업한다.  추측과 가설만으로 창업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HF%2Fimage%2Fo4qPXEcqIiJKuIaZEjPEYzVy1M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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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지원사업으로  2,000만 원을 받았다. - 패기 넘쳤던 24살, 스타트업 창업 이야기 [사업계획서 공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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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2T01:18:02Z</updated>
    <published>2023-01-25T03:5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Ep 1.창업을&amp;nbsp;위해 소셜 창업 동아리에 가입하게 됐다.사회 문제를 고민하다가 우연히 발견한 시각장애인의 패션 문제에 집중하게 되었다.그렇게 주워들은 아이템하나를 가지고 창업을 하리라 결심한다.  일단 돈이 있어야 하는데 -&amp;gt; 그래 지원사업을 받자! 아이템을 구체화시키기 위해서는 우선 돈이 필요했다. 당시 참여한 SK LOOKIE에서 연 500만 원 정도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HF%2Fimage%2FbYve7qVWJ3NwAqCPa0GkX6fL13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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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행에 편승하듯  그렇게 창업을 시작했다. - 패기 넘쳤던 24살, 스타트업 창업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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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5T10:20:05Z</updated>
    <published>2023-01-25T03:4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행'에 편승하듯 그렇게 창업을 시작했다. 2019~2021년은 스타트업이 말 그대로 '유행'이었다 해도 과언이 아닐 듯싶다. &amp;quot;2,000만 원 지원!&amp;quot; &amp;quot;1,000만 원 지원!&amp;quot; &amp;quot;당신이 이제 1억의 주인공!&amp;quot;  동아리 모집하듯 곳곳에 나뒹굴던 창업팀 모집 포스터에는 특별한 조건이 적혀있지도 않았다. 구청이나 시에서 모집하는 창업팀 모집글은 그저 구역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HF%2Fimage%2F9NhhTULF0J3lenYzr6b37kV1MG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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