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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솔 SANSO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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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산 속의 소나무처럼 올곧고 느린 삶을 살고 싶은 지구인</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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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23T12:53: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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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년 셰프 지윤진의 음식에 대한 고민 - 슬로푸드운동을 지지하는 요리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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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6T01:22:26Z</updated>
    <published>2023-03-04T15:2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FICO(피코)'는 이탈리아어로 무화과를 뜻한다. '피코'가 지윤진 셰프의 작업실 이름이 된 사연은 그가 세계 음식문화와 지속가능한 음식을 배우고자 떠났던 이탈리아 유학 시설로 거슬러 올라간다. 학교 텃밭에서 자원봉사 하던 어느 늦여름, 가든 매니저가 준 작은 무화가로 해소된 갈증과 달콤한 행복. 그 기억을 간직하고 싶어서 작업실 이름을 '피코'로 지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wC%2Fimage%2FwwDz7lPNevbpvh9WlnM3LmrD-S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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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기롭게 쓰레기 없이 백패킹 하기 - LEAVE NO TRAC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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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4T16:36:40Z</updated>
    <published>2023-03-04T15:1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nbsp;우리는 왜 자연 속으로 떠나고 싶어 할까? 우리가 산으로 백패킹을 떠나는 이유는 개인마다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큰 맥락에서 그 이유는 비슷합니다. 쉴틈 없는 빡빡한 도시의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으로 들어가면 긴장이 풀리고 마음에 여유가 생기기 때문이죠. 마음의 여유가 생기면 자연스럽게 행동이 느긋해지고 때론 나를 지독하게 괴롭히던 문제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wC%2Fimage%2FzU9aSUqKMZg20k2LX8ODzWCEdyc.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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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19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를 다녀와서 - 녹색 에너지의 진실과 다크 그린 에너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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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4T16:39:59Z</updated>
    <published>2023-03-04T14:4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입을 모아 녹색 에너지는 화석에너지를 대체 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에너지 공급 체계라 말한다. 속으로는 의문스러웠다. 하지만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고 싶어 부모님이 산타클로스임을 알고 있음에도 모르는 척 선물을 기다리는 아이 마냥 지속가능한 에너지라는 것을 믿었다.  그러나 어디선가 계속 목소리가 들려왔다. &amp;lsquo;뭔가 찝찝해. 아니 생각해보면, 정말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wC%2Fimage%2FUO7UgnK0B04D738Qr3GXQR_S9-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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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재 마당 환경담 '느린 마음' - 이서재 利敍齋 x 산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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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3T00:08:58Z</updated>
    <published>2022-12-22T08:3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느린마음&amp;rsquo;의 마음  나 하나의 소소한 실천이 과연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 하고 자문을 할 때가 많다. 나 하나가 일회용품을 줄이고, 플라스틱을 쓰지 않는다고 해서 세상의 플라스틱이 눈에 띄게 줄어 들고 망가져 가는 지구를 살릴 수 있을까. 그런 의심과 불확실한 세상의 대답 가운데에서도 다른 뾰족한 수가 없으므로 묵묵히 자신의 소신을 지켜가는 사람들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wC%2Fimage%2Fwneb7USJOfNCU2SPxUsSd8gvo_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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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향을 고향으로 만드는 과정  - &amp;lsquo;파주 월인천 쓰레기 줍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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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1T11:54:43Z</updated>
    <published>2022-12-21T06:5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공허한 파주살이의 시작 날씨가 점점 추워지는 2020년 10월 말, 독립하며 파주로 이사했다. 동네의 첫인상은 허허벌판. 이런 곳에서 사람이 살 수 있는 걸까? 게다가 눈살이 찌푸려지는 악취까지 진동했다. 출판단지와 산업단지가 있는 지역이라 공장이 많은데 산업 오&amp;middot;폐수를 그냥 천에 흘려보내는 듯했다. 그 냄새는 얼마나 지독한지 천을 따라 산책을 하고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wC%2Fimage%2Fx6ZI9WeAZYmjR_t2w4zWWa4jk5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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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의 날 맞이 행동 목표 정하기! - 만다라트 사고 기법을 통해 행동 목표를 확장 시키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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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2T05:51:33Z</updated>
    <published>2022-04-21T13:4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4월 22일은 지구의 날! 지구의 날을 맞이하여 '만다라트' 사고기법을 통해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행동 목표를 확장시키고 함께 실천해 봅시다.  ​ ​ ​ ​ ​ '만다라트(Mandal-Art)' 기법이란? 일본의 마쓰무라 아스오가 개발한 사고 기법이다. 브레인스토밍, 마인드매핑과 같이 인간의 두뇌 활용을 극대화하는 사고 및 학습 기법의 일종이다. 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wC%2Fimage%2Fxr3njThCHEpGoq1fRcQC5Ic0sp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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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치를 지키는 삶 '나 하나로부터의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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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2T08:41:21Z</updated>
    <published>2022-03-29T00:5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잉태 된 씨앗들이 피워나기 시작하는 계절 봄이 왔다. 산솔의 가슴에 행동의 씨앗을 심어준 스승. &amp;lsquo;태도로서의 예술&amp;rsquo;을 이야기하는 종합 예술인이자 문화기획자 &amp;lsquo;이서재&amp;rsquo;와 나눈 대화를 담았다.  서양화를 전공하고 현대적 매체로 설치미술을 하던 그는 시대를 따라 손에 잡힌 그 도구와 예술의 뿌리를 보겠다고 프랑스로 유학길에 나섰다. 프랑스인들의 문화적 자긍심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wC%2Fimage%2FobY7L8DJTj2xLGKSyC9_l2Q1uS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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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타버스로 지구를 구할 수 있을까?  - 제페토 '수달 JUMP 탄소저감' 월드 체험을 통해 바라본 메타버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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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5T07:40:44Z</updated>
    <published>2022-02-01T11:0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아이들처럼 스마트폰을 잘 활용하는 것은 아니지만, &amp;lsquo;에코온(ECO-ON)'팀과 매달 화상 회의와 메신저로 의견을 나누고 만나고 있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는 물론이고 사는 곳이 모두 다른데다 본업이 따로 있으니 자연스러운 선택이었다. 이 정도의 스마트라이프에서, '메타버스'라는 단어를 만났다. 마침 쏘달이 제페토에 '수달&amp;nbsp;JUMP 탄소저감'이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wC%2Fimage%2FFakW1quagh5NU4nPEFpyRjpjO7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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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가오는 설, 어떤 선물이 좋을까? - 혹시 쓰레기를 주는 것은 아닌지 점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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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4T07:40:06Z</updated>
    <published>2022-01-07T12:4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가오는 설, 어떤 선물이 좋을까?  과거와 달리 위태로운 기후위기 속 필환경이 요구되는 시대, 어떻게 하면 쓰레기 없이 지혜로운 명절 선물을 준비할 수 있을까? 그 고민을 함께 해보자.   #1 어느 날, 선물이 준 질문 까치설날이 지나면, 진짜 우리 설날이 온다. 설날에는 생필품부터 청과물, 육류, 해산물 등 다양한 것을 주고받는다. 선물은 그 문화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wC%2Fimage%2F9knVELuKtJ2VgTuk-b0nRJbLYz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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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북구 '용기내가게' 캠페인 - '용기in성북'과 '봄봄'이 함께한 성북구 용기내가게 지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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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3T12:11:46Z</updated>
    <published>2021-12-29T02:4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일회용품 없이 장보는 우리도, '용기 낸'손님을 환영하는 상인들도, 모두 [용기人성북]입니다.&amp;quot;  '용기in성북'과 '봄봄'은 일회용품 없이 장보는 성북구를 지향한다. 각자의 용기로 일회용품 없이 장보는 사람들(용기人성북)에게, 용기 낸 가게 정보를 공유한다. 지역에서 상점과 주민 모두에게 환경이슈를 알리고 동참을 이끌어내는 방법에 대해 함께 생각&amp;nbsp;해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wC%2Fimage%2FvKBGUDnXq3xQ4PPPO1112vmjcH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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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통주(탁주), 플라스틱 없이 유통할 수 없을까? - 주조장에 직접 가보고 술을 직접 빚어보며&amp;hellip; 플라스틱 발자취 셀프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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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2T15:03:39Z</updated>
    <published>2021-12-08T06:4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막걸리를 먹으면 쌓이는 플라스틱 병들! '전통술(탁주)&amp;nbsp;플라스틱 없이 유통하는 방법에 대한 연구'  막걸리는 좋은데, 플라스틱은 싫어요.&amp;nbsp;몸에는 진짜 좋은데, 지구에도 좋게 유통할 수는 없을까요?지속가능한 &amp;lsquo;우리술&amp;rsquo; 유통법을 찾습니다!&amp;nbsp;제로웨이스트 막걸리 버전 진행 중!    Q1.&amp;nbsp;플라스틱 발자취는 어떤 팀인가요? : 플라스틱 발자취는 환경과 문화 그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wC%2Fimage%2F6XqCJQPFXvy9zUqibPKT5rQPFH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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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아이가 행동하는 사람이 되기까지 - '지금 당장 기후정의'에 세계공동행동 집회에 참여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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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3T12:10:19Z</updated>
    <published>2021-12-02T11:2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면서 대한민국 세간을 떠들썩이게 만든 큰 사건들을 접했다. 전 국민은 작은촛불로 마음을 모아 뜻을 전했고 그 마음이 널리 퍼져 세상을 변화시켰다.그 대단한 확산에도 동조하지 않는 사람이 있었는데 말하기 매우 창피지만 바로 본인이다. 뉴스와 신문기사를 보며 속상하고 걱정했지만 그 마음은 잠시뿐이었다. 마음속 저 깊은 곳에서 나와 관계없는 일이라 생각하며 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wC%2Fimage%2FUPd5iv-yDP9GxIu_KwSwinXtTI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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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있는 그대로의 캠핑, Real Camp - 쉼과 자연의 조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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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3T09:21:30Z</updated>
    <published>2021-11-06T16:5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쉼과 함께 자연과의 조화로움을 추구하는 있는 그대로의 캠핑 'Real Camp' 캠핑이 대세다. 대학에서 산악부 활동을 한 우리에게는 사실 요즘 캠핑이 이상해 보인다. 그렇다면 좋은 캠핑이라는 것이 있을까? 여러가지 질문을 품고 최대한 자연 그대로 즐기고 오는 캠핑에 도전해봤다.  글 : 산솔(@sansssol) &amp;amp; 도자연(@dojayeon_)  #1&amp;nbsp;리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wC%2Fimage%2FDo4ahDT0_-ZwBcITzAQB3h208t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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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 노멀 시대, 한 달 동안 휴대전화 없이 살기  - 자본주의 자아와 환경주의 자아의 대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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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1T13:24:59Z</updated>
    <published>2021-11-06T16:4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21세기 뉴 노멀 시대, 휴대전화 없이 살 수 있을까?'  어느 날 자고 일어나니 휴대전화가 켜지지 않았다. 그날부터 한 달, 휴대전화와의 지독한 밀땅이 시작됐다.   #1&amp;nbsp;사건의 발단 2021년 5월 30일 나의 생일이었다. 기쁜 마음으로 잠에서 깨 휴대전화를 확인했다. 방전이 된 건지 휴대전화가 꺼져있었다. 충전선을 연결하고 휴대전화를 다시 켜는데 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wC%2Fimage%2FPqcPyv_QRhph1IEObmV57eLV3q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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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환경영화제를 다녀와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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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3T12:11:08Z</updated>
    <published>2021-11-06T16:3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18회&amp;nbsp;서울환경영화제'를&amp;nbsp;다녀와서'    서울환경영화제를 처음 알게 된 건 2019년이다. 그동안 서울에서 나고 자란 도시인으로서 나름의 문화생활을 하며 다양한 문화예술축제를 많이 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2019년 당시,벌써 16회를 맞이한 서울환경영화제를 그제야 알게 되었다는 사실이 몹시 아쉬웠다. 서울환경영화제는 세계3대 환경영화제로, 영화를 통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wC%2Fimage%2Fj5rX1QFDbG27ElmVLirY9kmFPU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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