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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운트플라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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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꽃을 꿈꾸면 산이 된다는 신념으로 글을 씁니다. 공대를 졸업하고 어느 날 PD가 되었습니다. 하고 싶은 건 많지만 열정이 부족해 늘 공상만 합니다만 글은 놓지 않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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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26T12:22: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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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0일 완성 무조건 모이는 돈 버는 습관 / 박지수 - 부자가 되는 과정에 필요한 첫걸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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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7T02:12:39Z</updated>
    <published>2024-11-26T05:5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테크는 가진 재화를 활용해 자산을 불리는 기술이다. 이 책은 재테크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매우 유용하다. 문장이 간단하고 명료할 뿐 아니라 분량도 적절해서 매일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책을 끝까지 읽기 위해서는 가독성이 가장 중요한데, 이 책은 가독성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경제 관련 용어도 쉽게 풀어 설명한다. &amp;quot;재테크는 나와 관계없는 귀찮은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JD%2Fimage%2FecIloMTb2-GrgYKC7KsmykKIYIY.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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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리 잘린 비둘기를 본 적 있나요 - 다리가 잘려도 정신없이 모이를 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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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5T06:40:31Z</updated>
    <published>2024-11-15T03:5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에 버스를 기다리고 있는데 정류장 옆 비둘기 무리가 보였다. 적응력이 매우 뛰어나 유해조류로 지정된 녀석들이다. 적응력이 너무 뛰어나 어떤 때는 사람들과 함께 횡단보도를 건너는 경우도 쉽게 볼 수 있다. 이러다 버스도 같이 타게되는 거 아닐까하는 우습고도 섬뜩한(?) 생각도 하게 만드는 존재다. 워낙 흔하게 보이는 녀석들이라 평소 자세히 관찰하지는 않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JD%2Fimage%2FrHCtffYMpF9KQzB2kCgraULQsWQ.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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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죽거나, 살거나 - 선택지는 이 두 개 뿐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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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1T23:10:30Z</updated>
    <published>2024-11-11T14:3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연히 유튜브에 다큐인사이드 재팬 - 엑소더스 편을 보았다. 엑소더스라는 뜻은 성경에서 출애굽기를 뜻하는 말도 대탈출이라고 번역된다. 내용은 일본의 물가는 오르는데 임금은 제자리여서 청년들이 해외로 떠난다는 내용이다. 사례자들은 주로 일본의 비정규직 청년들이 나온다. 한달에 100만원이 안되는 돈을 벌어 생활을 하는데 미래를 생각해본 적이 없다는 젊은이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JD%2Fimage%2FP9XCXNhCHqy2md1UUMzs5eXlIa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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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나간 과거가 너무 후회되고 불안할 때 - 그래도 시간은 앞으로 가지 않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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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7T15:16:51Z</updated>
    <published>2024-11-07T14:2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을 살며 문득 지나간 과거 때문에 불안감이나 후회가 엄습할 때가 있다. 그럴때는 우울감이 뇌에 가득차 아무 의욕도 없어진다. 특히나 후회되는 일이 나의 잘못으로 인해 벌어진 일이라면 후회와 우울감은 배가된다. 살아가며 깨끗한 사람이 얼마나 있으랴. 누구나 실수하고 누구나 잘못한다. 똑같은 일이라도 누구는 크게 신경쓰지 않고 지나가는 한편 누구는 그 죄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JD%2Fimage%2FXeh0mPmZ3BRyk_3LRLkOe8v7Kk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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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류의 조건 / 사이토 다카시 - 숙달에 이르는 보편적 원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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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0T07:12:27Z</updated>
    <published>2024-10-30T07:1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식에게 첫 번째로 가르쳐야 할 인생의 진리 = 숙달에 이르는 보편적 원리  저자는 성공을 위해 &amp;ldquo;숙달&amp;rdquo;을 강조한다. 저자가 생각하는 학교의 주된 역할이란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의 학생이 무언가에 숙달되기까지의 과정과 원리를 보편적인 형태로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라고 한다.어떤 분야에서든 숙달의 경지의 이르는 요령을 한번 터득하면 낯선 일에도 자신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JD%2Fimage%2FtftlJ9WcHBvOUc6vE4t7hcgbYWo.pn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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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인의 노트 / 기록학자 김익한 - 기록으로 나 자신을 통제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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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0T07:03:17Z</updated>
    <published>2024-10-30T04:3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천재는 기록으로 이루어진다  에디슨, 레오나르도 다 빈치, 뉴턴, 이순신 등 천재와 영웅이라고 불리는 이들이 공통점은 바로 &amp;lsquo;기록광&amp;rsquo;이다. 그들은 떠오르는 생각과 감정 그리고 경험을 놓치지 않기 위해 미친듯이 기록했다. 이러한 기록은 그들을 각각 최고의 발명가, 과학자, 난세의 영웅으로 만들었다. 매월 초 의지를 다지며 다이어리를 구매하고 기록을 다짐하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JD%2Fimage%2Fj7ExMh1lrIrYmgIzuP-AJxqdkjc.pn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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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책 한권 읽어봤니? / 김민식 - 영어 회화 공부의 기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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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0T03:14:36Z</updated>
    <published>2024-10-29T05:2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의 저자인 김민식 PD는 MBC PD로 현재는 예능으로 시작해 현재는 드라마국에서 근무하고 있다. 내가 저자를 처음 알게 된 건 약 4,5년 전이다. 20대 후반으로 넘어가는 시절이었는데 그 당시 성장에 대한 욕구가 넘쳤다. 욕구 해결에 대한 도구를 찾던 중 책을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그리고 유튜브를 통해 1년에 200권을 넘게 책을 읽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JD%2Fimage%2FmMdajg6RoSQqjS0OD4XZwBEGu1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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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은 언제나 답을 찾는다 / 기시미 이치로 - 괜찮게 살고 싶은 사람들은 위한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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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8T10:15:30Z</updated>
    <published>2024-10-28T05:3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움받을 용기 기시미 이치로의 신작. 불안과 걱정의 시대에서 가장 핫한 심리학자 알프레드 아들러의 철학을 빌려와 현대인을 위로한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amp;lsquo;삶은 언제나 답을 찾는다&amp;rsquo;라는 제목을 이해할 수 있다. &amp;ldquo;괜찮아 잘될 거야&amp;rdquo;라는 형식적인 말보다 우리가 왜 괜찮은 삶을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마음가짐에 대해 논하는 책이다. 이 책은 철학자와 세 명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JD%2Fimage%2F-JxErk7OupWOFHWdSbkLnTv8Uc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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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적재 - 나랑 같이 걸을래 - 언제 기회가 되면 같이 걷자, 밤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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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7T18:31:55Z</updated>
    <published>2022-12-12T21:5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을밤이 찾아와그대를 비추고또 나를 감싸네눈을 감을 때마다향기로운 네 맘이내게 전해지네 너는 무슨 생각해나란히 누워서저 별을 바라볼 때면나와 같은 마음인지는 몰라도너와 함께 있는 이 순간이 난 소중해 나랑 같이 걸을래혹시 내일은 뭐해네가 부담되지 않는 날에산책이라도 할래 그냥 날이 좋길래너와 걷고 싶어져서내일 많이 바쁘지 않으면 혹시 나랑 같이 걸을래 많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JD%2Fimage%2FI1ywbc6uH828QEtDi5MJpA1p00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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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19 재감염과 마음을 회복하는 방법 - '병'을 통해 얻은 휴식으로 나를 돌아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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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8T12:38:17Z</updated>
    <published>2022-12-05T09:3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4월 코로나19에 확진되어 평생에 최고로 고통스러운 1주일을 보낸 후 7개월이 지났고, 나는 재 확진됐다. 단순히 겨울이 돼서&amp;nbsp;면역력이 떨어졌구나 생각도 했지만 지난 7개월을 돌아보니 걸릴 만도 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관계에 대한 회의감이 분노로 바뀌고 있던 직장생활, 아내의 임신으로 인해 남편으로서 속으로 감내해야만 했던 모든 욕구와 감정들&amp;nbsp;그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JD%2Fimage%2FCReK-b42zf1Hw9u4SeNKX7kuST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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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렇더라고요 -DAY6 - 결국 끝은 정해져 있지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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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8T12:37:00Z</updated>
    <published>2022-11-30T23:4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많이 힘들었던 하루였죠그댈 보는 내 가슴이 아리네요지친 그대를 위해 해줄 수 있는 건 오로지곁에 있어주는 것 밖에 못해 미안해요 그댄 웃는 게 정말 예쁜 사람이라서그 미소를 잃었을 때마다내 전부를 다 줘서라도다시 또 되돌려주고 싶어요 대신 울어주고 싶고내가 대신 아파해주고 싶어요다신 그대의 마음에상처가 나지 않았으면 해요 누군가를 넘치게좋아한다는 건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JD%2Fimage%2FxmJ7baLiXiS2h87lzk5uQnKusf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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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놓아 놓아 놓아 - DAY6 - 노래도 하나의 기록이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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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8T12:36:43Z</updated>
    <published>2022-11-22T23:0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할 말 있어 보자 하곤 아무 말 없이 마주 앉아 지금 머릿속엔 이 말을 해야 하나 마나 원하지 않지만 한없이 끌어안고 있던 널 놔야 해 난 아무것도 해줄 수 있는 게 없는데 내가 없어야만 행복할 너라서 놓아 놓아 놓아 언젠가 웃을 수 있게 네가 웃을 수 있게 괜히 생각나는 우리 웃으며 장난치던 날들 너무도 소중한 기억들이 가득 차올라 원하지 않지만 한없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JD%2Fimage%2FHbvFzrp6IKRk04ZrtTEmci3_0l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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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덧이 끝나가는 아내를 보며 - 부모가 되는 과정에는 쉬운 일이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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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8T12:36:26Z</updated>
    <published>2022-10-31T12:4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의 두 달을 입덧 때문에 고생했던 아내가 이제는 조금씩 컨디션을 되찾아가고 있다. 지난 두 달은 우리 부부에게 참 힘든 시간이었다. 계획보다 빠르게 찾아온 아이 덕분에 어른으로 가는 가정에서 꽤 심한 성장통을 겪었다. 솔직한 심정으로 도대체 무엇을 위해 아내가 저렇게 고생을 해야 하는지 후회한 적도 있다. 아내가 거의 산송장처럼 지낸 두 달 동안 나는 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JD%2Fimage%2FEPDcsRrJBeQkgSb-Pr0TP-PFpb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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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편한 사람이 존중을 받는 이유 - 도대체 인간은 왜 그렇게 설계되었을까 싶지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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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3T20:46:25Z</updated>
    <published>2022-10-23T22:1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관계에서 불편한 사람은 존중을 받는다. 직장, 학교, 가정 심지어 연인과의 관계에서도 말이다. 선의에서 나오는 배려가 이른바 '호구 잡힘'으로 돌아오는 경우가 팽배하다. 그렇기에 과거에는 그 이유가 가정을 지키기 위해서든 출세를 위해서든 여러 가지&amp;nbsp;이유로 '호구 잡힘'을 참아내야 했던 세대지만&amp;nbsp;개인의 안위와 행복이 더 중요해진 요즘은 개인주의라는 방패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JD%2Fimage%2FIW8n2UiXYPTIP_WyT03brEJfj1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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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식이 너무나도 싫지만 그럼에도 필요한 이유 - 정도만 지키면 관계에 대한 해결책이 될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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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2T10:48:27Z</updated>
    <published>2022-10-12T22:1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식을 좋아하지 않는다. 술자리 자체를 싫어하는 건 아니지만 가까운 지인 외에 조금이라도 거리가 있는 사람과는 식사자리조차 가지는 것을 꽤 불편해하는 성격이다. 그렇기에 업무 상 함께 지내야 하는 회사 동료들과 어떤 자리를 함께 한다는 것은 내게 꽤 큰 스트레스였다. 그래도 다행인 건 나의 직장은 회식을 거의 하지 않는다. 적어도 내가 입사한 후 1년이 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JD%2Fimage%2FY8rg8Tznkq_f5aQkQqyQ_WcFOV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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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란 참 외로운 자리야 - 익숙하려고 노력해도 익숙해지지 않는 그 자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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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1T06:14:30Z</updated>
    <published>2022-10-10T13:3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업이 방송사 PD임에도 TV를 잘 보지 않는 괴랄한 성격이지만, 최애 프로그램은 있다. 바로 [유 퀴즈 온 더 블럭]. 본방 사수는 아니어도 유튜브 등의 OTT 플랫폼을 통해 꼬박꼬박 챙겨보는 거의 유일한 프로그램인데, 최근 재정비를 마치고 새롭게 시작한 이 프로그램에 1700만 영화 [명량]의 김한민 감독이 나왔다. 이순신 장군을 워낙 좋아해서 이순신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JD%2Fimage%2FveE2W4hBFwKSFbwRVybAvTdVau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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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 차 산지 한 달만에 아우디를 박아버렸다. - 돈도 마음도 부자가 되어야겠다고 결심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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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38Z</updated>
    <published>2022-09-18T00:3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개월 전 인생 처음 새 차를 사고 한 달만에 아우디를 박았다. 그것도 가만히 주차되어 있던 아우디를 말이다. 서른 하나 인생 첫 사고였다. 젊은 나이지만 운전에 대한 자부심이 꽤 컸던 나였다. 운전 자체를 워낙 좋아했고 군대도 운전병으로 다녀왔기에(특히 운전병들은 운전에 대한 자부심이 보통 크다) 운전에 있어서는 그래도 어디 가서 빠지지 않는다고 늘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JD%2Fimage%2F3PMeChYXrTgcb49Nr9NLk8IcRZ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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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를 마음 먹고 두 달이 지났다. - 역시나 쉽지 않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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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3T23:05:53Z</updated>
    <published>2022-09-13T12:4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를 고민한다는 글을 쓰고 난 후 두 달이 지났다. 아직 퇴사를 하지 못했다. 벌써 두 달이라니. 삼십 대가 되니 시간이 정말 빠르게 지나간다. 그 당시에는 불타올랐던 마음이 조금은 식었다.&amp;nbsp;그래도 그럴 때마다 초심을 떠올리기 위해 새벽 5시 반 피곤한 몸을 억지로 일으켜 천변을 뛴다. 나태해진 나에게 주는 징벌이다. 그렇게 뛰고 나면 머리가 조금 맑아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JD%2Fimage%2F-bXDuTrkrHSR8VVMhPxHaACdEg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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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 마음은 부모만이 알 수 있는 법 - 그 마음을 어떻게 이해하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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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0T08:55:51Z</updated>
    <published>2022-09-12T13:4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내가 임신 10주 차에 접어들면서 입덧 또한 정점을 향해 가고 있는 듯하다. 입덧 정도는 남편이 대신하도록 설계하지 않은 신을 원망하는 마음도 나날이 커지고 있다.&amp;nbsp;입덧으로 크게 고생하지 않고 아이를 잘 출산했다는 지인들은 도대체 전생에 어느 나라를 구했길래 현생에서 그런 큰 축복을 누리는 것일까. 하루 종일 고생하는 아내를 보며 신에 대한 원망이 점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JD%2Fimage%2Fp1aEFbgg_Hj-lSSj3A4l8JfkbN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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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료가 모두 퇴사한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았던 이유 - 일에 대한 나의 가치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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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39Z</updated>
    <published>2022-09-08T13:2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 직장에 입사를 한 후 6개월도 안 돼서 파트원 4명 중&amp;nbsp;2명이 퇴사를 했다. 파트장마저도 얼마 지나지 않아 퇴사를 했다.&amp;nbsp;직장에 오래 다닐 마음은 없었지만 그래도 나 혼자 파트에 남게 될 줄은 꿈에도 생각 못했다. 지역 방송사 특성상 인력이 적고 매우 경직된 조직 문화 때문에 퇴사율이 많다는 것을 어느 정도 감안한다 해도 꽤 심각한 상황이었다. 그 당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JD%2Fimage%2F7lKktEYh51iG9S9hIHO_nhGaUG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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