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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매거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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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wooreemfubb</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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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quot;여자 생활 부록&amp;quot;#일상 #대화 #연결을 키워드로 아주 보통의 여성들의 생활을 돕고자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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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25T05:30:4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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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열하게 흔들리는 편집국장 &amp;lsquo;초록&amp;rsquo; - 여자사람지인 인터뷰; 우리 주위 평범한 여성들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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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0T09:42:39Z</updated>
    <published>2023-05-30T10:3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록은 몇몇 지면에 함께 기사를 실으면서 알게 된 대학생 기자다. 이제 초록은 학보사의 편집국장이 되어 일하고 있다. 같이 일한 기자 중 초록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을 거다. 누구에게나 밝게 웃고 정성껏 칭찬하고 상냥하게 대한다. 하지만 모든 사람에게 정확히 그리고 세심히 대하기란 얼마나 어려운지. 인터뷰 내내 던지는 질문에 고민할지언정 대답을 못 하는 경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av%2Fimage%2FJI1eoaXDNfNfb6A3Sq3-zxckl1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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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미니즘 담론; '남' 얘기 - '신'과 같은 페미니스트는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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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2T14:43:50Z</updated>
    <published>2020-08-30T01:0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페미니즘을 알게 해준, 그리고 페미니즘을 접한 후 알게 된 많은 사람이 있다. 페미니즘이라는 사상을 지향한다는 것. 그 이유만으로 우리는 가까워진다. 쉽게 동질감과 친밀감을 느낀다. 나보다 먼저 페미니즘을 알고 실천한 사람에게는 동경이나 존경 같은 감정도 느낀다. &amp;lsquo;저렇게 생각해야지.&amp;rsquo;, &amp;lsquo;저렇게 행동해야지.&amp;rsquo;, &amp;lsquo;정말 멋있다. 나도 저렇게 살아야지.&amp;rsquo; 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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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생각; '개그' 인 - 개그맨과 개그우먼의 차이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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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15T10:52:42Z</updated>
    <published>2020-08-23T01: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그'인    지금처럼 살기 팍팍한 세상에도 우리에게 웃음을 주기 위해 일하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개그맨이다. &amp;ldquo;그 재미있는 사람들 있잖아!&amp;rdquo; 했을 때, &amp;ldquo;아, 개그맨?&amp;rdquo; 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하지만 그 순간 누군가 이렇게 묻는다면 어떤가? &amp;ldquo;그러면.. 개그우먼은? 개그우먼도 재미있는 사람들 아냐?&amp;rdquo; 그때부터 문제는 복잡해진다. &amp;ldquo;재미있는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av%2Fimage%2F6p6QVWT7ZfYU8PKsW9Z4ebdfC4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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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생각; '여자들'이 좋아하는 맛? - '남의 시선'으로부터의 해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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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3T07:12:36Z</updated>
    <published>2020-08-19T13: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자들'이 좋아하는 맛?    요식업 전문가 B 씨는 방송에 나와서 맛 표현을 할 때 자주 이런 말을 한다. &amp;ldquo;딱 여자들이 좋아하는 맛.&amp;rdquo;   주로 그 대상이 되는 음식은 몇 가지로 특정된다. 첫 번째로 크림파스타, 크림소스 떡볶이, 로제 파스타, 크림커리, 크림치즈 붕어빵 등 크림이나 치즈 등 하얗고 느끼한 재료가 들어간 종류가 있고, 두 번째, 매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av%2Fimage%2Ftboj1n6HI7JzfksvQdYU2lEvZP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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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념'있는 여성은. 「미스 슬로운」 - 다른 관점으로 보는 여성서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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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2T12:18:44Z</updated>
    <published>2020-08-16T01: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와 책은 대중들이 가장 보편적으로 즐기는 문화생활이라 할 수 있겠다. 하지만 역시나 작품의 중심은 남성에게로 치우쳐있다. 여성은 사랑받거나, 예쁘거나, 어머니거나, 섹시해야만 작품에 등장할 수 있다. 주체적인 존재가 아닌 남성과의 관계 속의 존재다. 우리는 작품에 등장할 수 있는 어떤 요건도 충족시킬 마음이 없고, 인생을 주체적으로 살아가고 싶다. 그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av%2Fimage%2F2EhM9bsdtyXBMsrEUsEjQMExM4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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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깝지만 먼 우리. 「붕대감기」 - 다른 관점으로 보는 여성서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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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7T13:05:19Z</updated>
    <published>2020-08-12T13: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와 책은 대중들이 가장 보편적으로 즐기는 문화생활이라 할 수 있겠다. 하지만 역시나 작품의 중심은 남성에게로 치우쳐있다. 여성은 사랑받거나, 예쁘거나, 어머니거나, 섹시해야만 작품에 등장할 수 있다. 주체적인 존재가 아닌 남성과의 관계 속의 존재다. 우리는 작품에 등장할 수 있는 어떤 요건도 충족시킬 마음이 없고, 인생을 주체적으로 살아가고 싶다. 그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av%2Fimage%2FMEQHrj6oobbBTqGv8_YPtgBQMEo.jpg" width="27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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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세탁소; 남자친구 있으면 페미니스트 아닌가요? - 당신의 더럽혀진 기억을 세탁해 드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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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7T19:43:46Z</updated>
    <published>2020-08-09T01: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위 여성들을 보면, 전부 여성혐오를 당한 기억을 가지고 있다. 대한민국에서 여성으로 산다는 것은 매일 혐오와 마주하는 일이라고 할 수 있다. 처음 페미니즘을 알게 되었을 때, 그 기억들과 상처들을 공감받을 수 있다는 생각에 기뻤다. 상처를 상처라 말하고, 위로하고, 응원하며, 그 힘으로 다시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겠구나, 싶었다.  여성 곁에는 여성이 있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av%2Fimage%2FBR-k_d4lVXcco18RFsubO9Cob4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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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망전시회; 미래를 그리는 여성 타투이스트 - 이 세상 모든 여성들의 야망을 전시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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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5T03:07:12Z</updated>
    <published>2020-08-05T13: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성들이 야망이란 언어를 가진지 얼마나 되었을까? 어릴 적부터 꿈이나 희망 같은 예쁜 언어들은 우리 주위에 있었지만 그것으로도 설명안되는 욕망들이 있었다. 단순히 돈을 많이 벌고 싶다든가, 어느날은 대통령이 되고 싶기도 했다. 그런 욕망들을 표현할 수 있는 언어가 없어, 바깥으로 나갈 기회를 잃고 점차 사라져만 갔다. 그러나 몇십년만에 우리의 소중한 감정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av%2Fimage%2FiJE4zCj-1djAD1_J4dkguJ8OI7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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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쑥스토리; 어느 50대 여성의 인생 이야기 - [20-39세] 나도 모르게 들어간 결혼의 구덩이에서 뛰쳐나오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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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3T07:16:11Z</updated>
    <published>2020-08-02T01: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범한 여성들의 이야기를 듣고자 마음먹었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른 사람은 우리 엄마였다. 나보다 훨씬 오래 전부터 이 사회에서 여성으로 살아 온 그의 이야기를 듣고자 한다. 쑥스토리는 가부장제 아래 태어난 어린 여성의 이야기이자, 두 딸을 가진 어머니의 이야기이고, 생계를 책임지기 위해 사회에 내던져진 여성의 이야기이자, 사회를 바꾸려는 여성의 이야기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av%2Fimage%2FrovEh0SHG-Qrd-9y2XB7aePrGD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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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모태챌린지; 왜 제기차기 못해? - 못한다고 생각했던 것들을 해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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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7T13:10:10Z</updated>
    <published>2020-07-29T13: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자가 제기를 차는 모습은 익숙하지 않다. Tv 예능 프로에서도 제기차기가 게임으로 선택될 땐 출연진이 모두 남자다. 왜 그런 걸까.  제기차기의 개관을 살펴보면 이렇게 나와 있다. &amp;ldquo;제기를 차면서 재주를 부리거나 누가 여러 번 찼는가를 겨루는 남자아이들의 놀이.&amp;rdquo;&amp;nbsp;[문화 원형 백과 출처]. 그렇다. 애초부터 남자아이들이 즐겨 하는 놀이였다. 성별이 벼슬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av%2Fimage%2Fmca4CcEQymZGH5YieA5C7e2Yg0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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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자사람지인 인터뷰; 건축사 세수누나 - 우리 주위 여성들의 솔직한 페미니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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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17:39Z</updated>
    <published>2020-07-26T01: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디터 아햍먼과 펑션은 아는 페미니스트가 없다. 위대한 업적의 페미니스트들과 친분도 없고, 그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눌 염치도, 돈도... 없다. 그러나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며 수많은 여성들과 마주한다. 그들은 언제나 우리 곁에 있다. 가정 내 불평등에 맞선다거나, 사회 편견에 맞서 꿈을 향해 걸어간다거나, 그저 오늘 자신에게 충분한 칭찬을 해줬다는 것만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av%2Fimage%2FzZkjZd_RfJTlJAbyPO50cBKRwA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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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집은 내가 고친다; 깨진 타일 붙이기 - 아빠 오빠 도움 없이도 잘 고치고 사는 여자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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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5T02:41:49Z</updated>
    <published>2020-07-22T13:0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단독주택에 살면 집을 돌봐야 할 일이 많다. 지붕 누수부터 수돗가 시멘트 콘크리트를 치는 것까지. 세 여자가 커다란 단독주택을 돌보는 과정을 싣는다. 남자가 아니어도, 전문가가 아니어도, 여자들도 충분히 할 수 있다. 우리에겐 커다란 담을 지어냈던 작년의 경험이 있다. 망치질 몇 번쯤이야 일도 아니다.   이번호에서는, 지난 겨울 바깥과의 온도 차이로 깨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av%2Fimage%2FwnSXES34Bj6K7vojY0JfXDVEp7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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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집자의 말  - 2호를 펴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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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5T07:50:09Z</updated>
    <published>2020-07-21T10:5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우리매거진입니다.작년, &amp;lsquo;우리&amp;rsquo;라는 주제로 페미니즘 잡지를 만들겠다고 마음먹은 이후로 꽤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꿈꾸는 페미니즘과 현실 페미니즘의 다름을 인지하고, 여러 분쟁 속에서 우리매거진이 믿는 것들을 다시 한번 점검하고, 그렇게 열심히 다듬은 방향성에 맞춰 0.5호 &amp;lt;우리는 우리가 필요했어&amp;gt;와 1호 &amp;lt;우리 안의 우리&amp;gt;를 출간했습니다.기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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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미니즘 담론; 탈코르셋 - 강요가 아닌 설득, 비판 이전에 격려, 신뢰하는 마음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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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4T13:24:19Z</updated>
    <published>2020-07-19T12: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머리를 자르기로 마음먹었던 순간이 기억난다. 나는 힙합을 꽤 좋아해서 힙합 경연 프로그램을 보고 있었는데, 거기 나온 래퍼가 전부 남자였고, 전부 짧은 머리를 하고 있었다. 그들이 무대 위에서 이리저리 움직이던 걸 보다가, 갑자기 엄청난 부러움을 느꼈다. 짧은 머리로 그냥 그렇게 서 있는 게 옳아 보였고, 좋아 보였고, 자유로워 보였다. 따라서 나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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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생각; 귀여움도 코르셋인가요? - 더럽혀진 기준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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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22:16Z</updated>
    <published>2020-07-18T12: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귀여움도 코르셋인가요?   1. 맞다.  탈코를 하고 난 후, &amp;lsquo;귀엽다&amp;rsquo;라는 말이 거슬리기 시작했습니다. 제 짧은 머리를 보고 사람들은 이제 예쁘다- 대신 귀여워- 라고 하더군요. 특히 나를 잘 모르는 사람이나 평소 연예인, 친구들의 외모를 아무렇지 않게 평가하던 사람들이 내 머리를 보고 귀엽다- 라고 할 때 그 말이 듣기 거북했습니다. 어떤 말로 하든 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av%2Fimage%2FhmhFonNCA9x-PPZ3iF_B9KjyOJ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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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생각; 페미니스트와 힙찔이 - 심장이 뛰는 걸 어떡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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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5T02:56:22Z</updated>
    <published>2020-07-17T12: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참 안타깝게도(?) 힙합을 좋아한다. 힙합 특유의 둥둥거리는 비트나, 노래 선율과는 달리 글자가 이리저리 붙어 리듬감 있게 들리는 랩이나, 다 때려 부수는 가사를 들으면 어쩔 수 없이 심장이 뛴다. 여기서 하나 짚고 넘어가자면 내가 좋아하는 힙합은 &amp;lsquo;감성 힙합&amp;rsquo;을 포함하지 않는다. 차트 상위권에 있는 R&amp;amp;B 힙합 노래들은 30초 이상 들어본 적이 없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av%2Fimage%2F_6wnUCy_x5clCOckxiqYQiH1NZ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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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0대 여성 살인청부업자의 이야기. 「파과」 - 다른 관점으로 보는 여성서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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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16:58Z</updated>
    <published>2020-07-16T12: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와 책은 대중들이 가장 보편적으로 즐기는 문화생활이라 할 수 있겠다. 하지만 역시나 작품의 중심은 남성에게로 치우쳐있다. 여성은 사랑받거나, 예쁘거나, 어머니거나, 섹시해야만 작품에 등장할 수 있다. 주체적인 존재가 아닌 남성과의 관계 속의 존재다. 우리는 작품에 등장할 수 있는 어떤 요건도 충족시킬 마음이 없고, 인생을 주체적으로 살아가고 싶다. 그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av%2Fimage%2FdQ73MpYIfvy7M6XSfF0iLZ3AEak.jpg" width="49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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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사랑을 위해서.「타오르는 여인의 초상」 - 다른 관점으로 보는 여성 서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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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5T14:43:54Z</updated>
    <published>2020-07-15T12: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와 책은 대중들이 가장 보편적으로 즐기는 문화생활이라 할 수 있겠다. 하지만 역시나 작품의 중심은 남성에게로 치우쳐있다. 여성은 사랑받거나, 예쁘거나, 어머니거나, 섹시해야만 작품에 등장할 수 있다. 주체적인 존재가 아닌 남성과의 관계 속의 존재다. 우리는 작품에 등장할 수 있는 어떤 요건도 충족시킬 마음이 없고, 인생을 주체적으로 살아가고 싶다. 그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av%2Fimage%2FjV7WL5I041fooiB6leCZs9nCeo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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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쑥스토리; 어느 50대 여성의 인생 이야기 &amp;nbsp;&amp;nbsp; - [0-19세] 원치 않는 아이부터 꿈 없던 고등학생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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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2T00:28:39Z</updated>
    <published>2020-07-14T12: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범한 여성들의 이야기를 듣고자 마음먹었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른 사람은 우리 엄마였다. 나보다 훨씬 오래 전부터 이 사회에서 여성으로 살아 온 그의 이야기를 듣고자 한다. 쑥스토리는 가부장제 아래 태어난 어린 여성의 이야기이자, 두 딸을 가진 어머니의 이야기이고, 생계를 책임지기 위해 사회에 내던져진 여성의 이야기이자, 사회를 바꾸려는 여성의 이야기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av%2Fimage%2Fer44UfBeAGzkfypXN-4UV05Hxc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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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모태챌린지; 왜 짧은머리 못해? - 못한다고 생각했던 것들을 해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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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9T11:44:16Z</updated>
    <published>2020-07-13T12: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성이 편리함의 파이를 얼마나 차지한다고 생각하는가? 가끔씩은 모든 편리함을 기득권이 가지고 나머지 부분을 여성들에게 떠미는 것 같기도 하다. 여성들은 편해져야 한다. 하고 싶지 않다고도 하고, 하고 싶은데 못한다고도 한다.  그런데 잠깐, 뭔가 이상하다. &amp;lsquo;못&amp;rsquo; 한다고? 다 똑같은 인간인데 &amp;lsquo;편리함&amp;rsquo;을 &amp;lsquo;못&amp;rsquo;한다는 게 무슨 소리인지 당최 이해가 가지 않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av%2Fimage%2FZ0U-VTy01cqq58VNzJYzzT3HBI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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