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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다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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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자신의 마음을 들여다 본 적 있으신가요. 마음을 들여다보고 받아주기만 해도 편안함을 만날 수 있어요. 여유롭고 편안하면 기적이 이루어집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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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25T07:34:5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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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역국은 왜 지겹지 않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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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0T03:04:41Z</updated>
    <published>2023-02-13T11:5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낮에 산책 나갔다가 장을 볼까 말까 고민하다 그냥 들어왔다. 아들은 놀이공원 가서 늦게 온다고 했고, 남편은 저녁을 먹고 들어오는 날이 잦았기 때문이다. 미리 준비해 뒀는데 아무도 먹지 않으면 기분이 좋지 않아서 먹을 사람이 있을 때만 음식을 한다.&amp;nbsp;남편에게 집에서 저녁 먹으려면 미리 말해달라고 톡을 보내고&amp;nbsp;들어왔다. 나는 가족이 없으면 그냥 한 가지 반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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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성 담긴 식혜를 선물 받았다 - 감사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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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7T22:25:48Z</updated>
    <published>2023-02-10T08:5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엄마! 할머니 식혜 만드실까?&amp;quot; &amp;quot;글쎄&amp;quot;  식혜를 좋아하는 아들의 질문에 정확한 대답을 하지 못한 나는 불량 엄마이다. 십몇 년 전, 그러니까 신혼 초에 아이들이 어렸을 때 딱 한 번 식혜 만들기 도전을 했었는데 실패했었다. 당시는 인터넷 정보도 많지 않았기 때문에 과감하게 포기하고 다시는 만들지 않기로 다짐했었다. 그러고 보면 나는 참 한결같다. 말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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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여전히 청춘입니다 - 그녀의 눈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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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6T12:11:43Z</updated>
    <published>2023-02-08T05:0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이 지났다. 입춘이 지난 뒤 한결 따뜻해진 공기와 함께 불청객&amp;nbsp;미세먼지가 찾아왔고 거실에서 푸른 하늘과 먼 산을 바라보는 재미가 사라졌다. 미세먼지는&amp;nbsp;시야의 자유를 앗아갔다. 시야가 좁아지자 답답함이 스멀스멀 몰려왔다. 그러다 잠시 후 '멀리 보지 못하면 가까운 것을 자세히 보면 되지'라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산책하는 길 나무들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dt%2Fimage%2FFTrDpR1zL_Oz1MDx2o1tfPTQ7p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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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통의 가족이 가장 무섭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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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6T12:33:16Z</updated>
    <published>2023-02-01T10:4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통이란?  보통은 평범한 것, 중간을 뜻하는 단어이다. 잘나지도 못나지도 않은 가운데, 그곳은 어쩌면 가장 안정적인 곳일 수도 있다. 아마도 중산층 영역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중간만 가라'라는 말처럼 많은 이들은 그 중간을 꿈꾸기도 한다.  안정적인 단어 보통에&amp;nbsp;'무섭다'를 붙인 작가가 있다. 가장 편안해야 할 곳이 무섭다면 어떨까. 그것은 배신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dt%2Fimage%2F80dDf6hBRo-jQbj4F0mLWAqS8H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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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려고 읽습니다 - 독서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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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6T12:33:05Z</updated>
    <published>2023-01-27T04:5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하루라도 책을 읽지 않으면 입안에 가시가 돋는다.&amp;rdquo; 경험상 독서를 하지 않아도 입안에 가시는 돋지 않았다. 그런데 만약 입안에 가시가 돋는다면 어디에 가장 먼저 생길까 궁금했다. 아마도 혀가 가장 유력한 듯하다. 혀에 가시가 돋으면 먹을 수도 없고 말할 수도 없다. 고로 생존이 불가능하다. 하지만 혀의 중요성은 자주 잊히는 듯하다. 작은 혀의 움직임을 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dt%2Fimage%2FlDuvfFIPppyP0c5NiA1Pt-2sXmI.png" width="21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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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녀는 I가 확실하다. - 하지만 그녀의 눈빛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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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6T12:12:36Z</updated>
    <published>2023-01-14T06:1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문학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말하기를 좋아하지 않아요.&amp;quot;  나는 고졸이다. 자랑은 아니지만&amp;nbsp;치열한 삶 속에서 어쩔 수 없었기에 부끄럽지도 않다. 고3 때 취업한 뒤&amp;nbsp;돈을 벌어야 했다. 가난했기 때문이다. 5년 뒤 세상을 더 알고 싶어 공부를 하려 했지만 혼자 개척하기가 힘들었다. 어디로 가야 할지 앞이 보이지 않아 막막해서&amp;nbsp;결혼을 선택했다. 이후 아이들 키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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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유있는 사람이 행복하다 - [서평] 나는 나무에게 인생을 배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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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6T12:32:21Z</updated>
    <published>2022-05-20T00:4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천문학자가 꿈이었지만 색약 판정을 받고 포기한 뒤 방황하다 우연히 원예농장에서 나무 키우는 일에 관심이 생긴 저자는 '나무의사'이다. &amp;lsquo;나무를 옮길 때는 나무가 이사하는지 모르게 하라.&amp;rsquo;는 스승의 말씀을 새기며 언제나 나무 입장에서 생각하는 나무의사가 되었다. 이 책은 나무의 성장 과정을 바라보며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생각하게 해준다.   나무는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dt%2Fimage%2Fl3gINzkamdINAyNGFPtj9iAO_7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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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와 성공의 차이 - 선택의 문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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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6T12:31:04Z</updated>
    <published>2022-05-05T09:1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 가난은 당연함이었다. 없는 것은 불편함이 아니었고, 그냥 버티는 것이었다. 시간이 지나면 없는 것에 대한 불편함은 자연스레 해소 되었다. 익숙해졌기 때문이다. 1남 6녀 중 막내로 태어났지만 어려운 형편으로 언니들과 일찍 헤어졌다. 울음소리만 나도 비유 맞춰주기 바쁘던 언니들이 아직 홀로 설 준비가 안된 나를 두고 모두 집을 떠난 뒤 내게 찾아온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dt%2Fimage%2F6pHkW2e75Luh7YUZRaH9IeFKfzA" width="2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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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밥 한 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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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6T12:21:53Z</updated>
    <published>2021-12-16T00:1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먹는 사람에겐 간편한 김밥 한 줄.. 주부가 되고 나서야 김밥 한 줄이 간편하지 않음을 알게 되었다. 간편한 김 밥 한 줄을 위해 야채부터 고기까지 여러 가지 재료를 준비해야 하고 재료 손질도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한다. 먹는 사람에겐 간편한 김밥 한 줄이&amp;nbsp;만드는 사람에겐 시간과 정성을 필요로 하는 것이다. ​  문득 우리 인생도 김밥 한 줄과 같다는 생각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dt%2Fimage%2F-acaCqDnR4ci1k81JdeNRm5DHf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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