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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Zero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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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ZeroH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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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25T11:55:3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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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 52주간 매주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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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4T16:16:14Z</updated>
    <published>2024-11-14T13:0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가 7주정도 남았다. 어느새 시간이 이렇게 흘렀다. 52주간 매주 글을 쓰겠다는 다짐과는 달리 오늘까지 23개의 글을 썼다. 29개의 글을 못쓰고 있는 셈이다.  올해는 일도 빡세게 하고, 학교도 총 7개 수업을 다녔고, 신나게 놀러도 다녔다. 체력이 바닥에 닿는 순간까지도 일을 마치면 놀러갔다. 잘한 것 같다. 결국 남는 건 즐거운 기억뿐.  그동안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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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 정이라는 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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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6T12:16:26Z</updated>
    <published>2024-07-06T11:3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 많은 성격을 숨기고 살아왔던 것 같다. 티내기에는 쑥쓰럽고 자기방어적 성격이 강해지면서 순수한 마음을 감추기 위한 에너지를 더 써왔다. 서울에서 사회생활을 하며 더 감정은 무뎌진 것 같다. 자유롭게 웃고 자신을 표현하는 사람이 부러웠다. 찍힌 사진들을 보면 내 웃음조차 어색했다. 원래 밝게 잘 웃었었는데 말이다.  내가 맡고 있는 일적인 요소 때문에 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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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 2024년 상반기를 돌아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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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30T09:00:22Z</updated>
    <published>2024-06-30T06:2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2024년 6월 30일이다. 상반기가 정말 빠르게 흘러갔다. 내가 이룬 성과가 있을까? 일단 연금상담가와 원산지관리사 온라인 과정을 들었다. 실제 공부는 하나도 안했지만 말이다. 대학원 1학기가 끝났다. 내일 성적이 나온다. 이번 학기는 일하느라 공부에 집중을 많이 못하고 다녔다. 과연 성적이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다. 논문 쓸까도 고민했는데 생각해보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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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 옷 기부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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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5T11:47:58Z</updated>
    <published>2024-06-15T08:3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는 매 달 옷을 기부하고 있다. 깨끗한 옷들을 골라서 아름다운 가게에 기부했다. 1,2,3,4월에 꾸준히 옷기부를 하다가 5월은 바빴는지 기부할 옷을 챙겨만 두고 아름다운 가게에 방문을 못했다. 오늘은 토요일을 맞아&amp;nbsp;바지 세 벌을 더 챙겨서 옷 나눔에 나섰다. 산책 겸 다녀오면 기분이 좋다. 오늘은 옷 다섯벌과 가방 한 개를 기부했다.  지난 주말이던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iu%2Fimage%2Fc9ZzwGYHj81V7LZfFiXGZpXmsr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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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 온라인 시험 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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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5T03:30:55Z</updated>
    <published>2024-06-15T02:0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 1주일 1회 글쓰기 23주차(글 5편이 모자라네요.)  소설책 광인을 읽다가 새벽 4시까지 밤을 새고 말았다. 출근해야되는데 엄청 피곤한 몸을 이끌고 몽롱하게 하루종일 일했다. 내가 내 정신인지 잘 모를 정도로.. 집에 와서 완전 기절했다. 다행히 금요일이라서 출근 생각 없이 푹 잘 수 있었다. 너무 푹자서 새벽 3시에 깨서 유튜브를 의미없이 보다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iu%2Fimage%2FuMTfZZj0fHbdfbJpLvDS-wK1BwI.png" width="46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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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 에어컨을 가진 자의 기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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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5T01:09:19Z</updated>
    <published>2024-05-30T10:5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주 화요일에 휴가를 내고 드디어 에어컨을 설치했다. 거실에 스탠드형을 설치하고 방에도 벽걸이 에어컨을 설치했다. 지난달에 에어컨을 사고, 이번달 초에 에어컨을 설치하러 기사님이 오셨었다. 기존에 설치되어 있는 배관을 살펴보시고는 이 배관은 제거하고, 새로운 배관을 설치해야되는데 벽에 타공을 새로 해야되서 소음 때문에 미리 관리실에 양해를 구해야한다하셔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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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 열심히와 열심히지 않는 대학원 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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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3T12:12:21Z</updated>
    <published>2024-05-23T10:3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주에 있을 아카라카를 위해서 학교에 수업시간보다 조금 일찍 와서 파란색 티셔츠를 샀다. 혹시나 하지만, 집에 정말로 파란색 티셔츠가 없었다. 원래 원색옷을 잘사진 않는데 옷장에는 여름옷 중에도 파스텔이나 무채색톤의 옷이 가득하다. 이렇게 저렇게&amp;nbsp;학교 관련 굿즈가 늘고 있다. 학교 축제가 내일 모레인데 혼자 늑장부리다 옷을 사러 왔는지 원하는 사이즈가 없</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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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 숨 쉴 구멍과 밤새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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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1T12:05:21Z</updated>
    <published>2024-05-21T10:4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 주 글쓰기를 하기로 다짐하고 매주 글을 안쓰고 있다. 오랜만에 대학원 수업 전에 도서관에 들려서 글을 쓴다. 사실은 대학원 과제를 하기 싫은 자의 발악이자 도피처이다. 이번달에는 코로나 이후로 첫 해외여행을 다녀왔다. 짧은 2박 3일 여행이였지만 올해 첫 여유를 만끽할 수 있었다. 일에 쫓기기도 할 때라 가끔씩 일 생각이 나면 집에 가기 싫어지긴 했지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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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읽었습니다. 구의 증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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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1T13:59:34Z</updated>
    <published>2024-04-22T15:0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에세이 글쓰기 모임에서 화두이자 화제였던 구의 증명을 읽었다. 잠을 좀 못자서 비몽사몽한 밤이였다. 학교 도서관에서 그 날 이야기가 나왔었던 책 몇 권을 빌렸다. 구의 증명은 그 중 한 권이였다. 생각보다 의견이 여러가지였던 책이다. 나도 이 책의 제목을 분명 들어봤지만 그렇게까지 화제인지는 전혀 몰랐다.  재미가 있든 없든 나만 이 책을 몰랐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iu%2Fimage%2FmrJutVCQsSBNhSmBWikScaqg_D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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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오늘을 수집한다는 것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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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0T11:22:33Z</updated>
    <published>2024-04-20T09:5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에세이 쓰기 수업에서 만난 멤버들과 모임을 가졌다. 3달 정도만에 만났다.  그동안 매주 글을 한편씩 쓰리라 나와의 약속을 모두에게 공표하고 다시 만났는데, 글감 수준의 일상 이야기를 쓰기도 하고, 작년에 대학원 과제로 썼던 에세이를 세상에 내놓기도 하였다. ㅎㅎ 글 갯수는 다 채우지못하였지만, 늘 마음 한 켠에 글쓰기를 간직하고 살았다. 현재 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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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골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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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0T09:44:20Z</updated>
    <published>2024-04-17T10:2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무너무 재밌다! 골프!!  2017년쯤 회사에셔 새로운 팀이 결성되고, 팀장님은 &amp;quot;우리팀은 올해 11.*일에 머리 올리는 날이다!연습을 시작하거라!(?)&amp;quot;라고 외치셨다.  올해로 골프에 입문하 지 8년차.. 아직도 나는 백돌이다.  지난 주말 대학원 동기들이랑 두번째 라운딩을 갔는데, 오랜만에 너무너무 재밌다는 느낌을 받았다. 나는 대부분, 아니 100%</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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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닌텐도와 모동숲</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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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7T10:16:03Z</updated>
    <published>2024-04-17T10:1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여봐요 동물의 숲 이미 열풍을 불고지나간 닌텐도 스위치의 게임인 모여봐요 동물의 숲. 닌텐도 스위치와 일명 모동숲 게임팩을 샀다. 바쁜 나에게 주는 힐링 선물이였다. 취향에 안맞아서 잘안하게 될까봐 걱정했는데, 반대로 일상이 모동숲 시간에 맞춰져버렸다ㅋㅋ  모동숲 내에 시간은 오전 5시에 시작(하루가 리셋)되며, 오전 7시가 되어야 내가 가진 과일, 채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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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대학원 수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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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7T10:07:29Z</updated>
    <published>2024-04-16T11:1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원에 입학해서 2학년 1학기를 지나고 있다.  대학원생에게 총 3학기의 휴학 기회가 주어지지만 아직까지는 휴학의 유혹에 대해 눈치 없는 척 얼레벌레 모른 체 하고 있다. 때로는 큰 목소리로 '휴학 하면 매년 봄에만 학교를 다닐 수 있는데, 어때?' 라던가,  '추운 겨울에 발 시렵게 강의실에서 동동 떨고 있으면 좀 가엾지 않아?' 라던가 등의 말이 들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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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여행들을 계획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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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6T11:04:30Z</updated>
    <published>2024-04-16T11:0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도 벌써 1분기가 지나고, 4월 중순이 다가오고 있다. 오랜만에(?) 아주 일에 파묻혀 살아가고 있다. 처음에 왜 나만 바쁘지? 왜 나에게 이런 일이 주어지고, 이런 환경에서 이런 사람과 함께 일하게 되었지? 하고 원망스러운 마음이 가득했다. 지난주까지만 해도 그런 생각이 가시지가 않아서 친구에게 출근길에 하소연하기도 했다. 그에 대한 보상으로 내가 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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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한 사이클을 돌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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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7T12:45:55Z</updated>
    <published>2024-02-25T05:2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이야기]  야근을 밥먹듯 하는 나날들이였다.  올해 새로운 업무를 맡았다. 한달에 한 번 월말전에 특정 목적의 위원회가 열린다. 회사 내에서 중요한 결정이 내려지는 위원회이다. 나는 이 위원회에 열리는 안건 중 1~2가지를 맡아서&amp;nbsp;분석하고 결정해서 상정해야한다. 그리고 위원회를 준비하고, 결정된 다른 안건들을 포함한 사항들을 통보하는 업무들도 같이 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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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딴짓하는 오늘이 되라 - AI와 현대사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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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8T01:46:19Z</updated>
    <published>2024-02-17T16:0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컴퓨터로 열심히 과제를 하다가 실수로 작성해둔 것을 다 날린 경험이 있는가?  내가 고등학생이였을 때(20년전) 교과과정 중 하나였던 &amp;lt;컴퓨터의 이해와 실습&amp;gt;라는 과목에서 워드 프로세서 프로그램을 활용해 주어진 서식들을 입력하여 완성하는 수행평가가 있었다. 1시간 내 모든 작업을 완벽하게 하고, 각자 플로피 디스크라고 하는 정사각형의 얇고 검정색의 저장매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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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amp;nbsp;Dive into the world&amp;nbsp; - 에어팟</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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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7T16:05:27Z</updated>
    <published>2024-02-17T16:0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대사회는 디지털 기술의 발전으로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술의 진보는 우리의 삶을 편리하게 만들어 주었지만, 동시에 불안과 의존도를 야기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그중 하나로, 에어팟이라는 기기가 있습니다. 에어팟은 출시 초기에는 콩나물 같다는 조롱을 받았지만, 편리함과 혁신을 제공하며 많은 사람들은 &amp;nbsp;&amp;nbsp;빠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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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안효율적인 고군분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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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7T16:02:27Z</updated>
    <published>2024-02-14T14:2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서 새로운 업무를 맡은&amp;nbsp;지&amp;nbsp;37일째이다.  아주 오랜만에 오후 10시까지&amp;nbsp;야근을 했다. 6시 이후에 잠깐 저녁을 먹고 들어오긴 했지만, 13시간을 일한 건가? 내가 맡은 업무를 나 혼자&amp;nbsp;해내야 하는 업무라 오히려 일에 시간을 온종일 투자해도 사실 그렇게 시간이 아깝지는 않은 건 사실이다. 시간이 흐르는지도 모르게 매일매일 일하고 있다. 가끔 괴롭고 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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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파워j와 될대로 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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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7T16:02:09Z</updated>
    <published>2024-02-06T11:5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년이 되면서 업무가 바꼈다.  책임도 늘었다.  내게 주어진 업무는&amp;nbsp;1개의 케이스별로 각각&amp;nbsp;3번의 단계를 거쳐서 심사에 올라간다. 한달에 1~3건을 처리하게 될 것 같은데  3단계를 좀더 계획성 있게 추진하고 싶어서 오늘 각 업무별 3단계별로 목표일자와 실제 완수일자를 적는 일정표를 만들었다. 1년에 33건의 케이스를 맡는다고 가정하고 한글 프로그램을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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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신비한 빛깔의 연어 요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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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7T16:01:57Z</updated>
    <published>2024-01-23T10:3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름다운 색을 가진 연어회. 싱싱한 속살을 가진 모둠회 중에서도 가장 진하고 눈에 띄는 색을 가진 연어회. 비타민처럼 상큼하고 부드러운 오렌지빛이다. 컬러로 음식의 순위를 부여한다면 연어회의 산뜻하고 생생한 빛깔은 당연 1위일 것이다. 회사에서 1년에 한 번 지원해주는 종합검진 날이다. 새벽부터 눈을 비비며 비몽사몽으로 찾은 건강검진 전용 병원은 서울 중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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