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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ich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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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thatgaz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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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26살 런던 살이 3년 차 직장인, 새로운 취미를 만드는 것이 취미입니다. '시차'가 있는 곳이라면 다 좋아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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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27T17:09: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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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터키 이스탄불에서, 입맛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2&amp;nbsp; - 기대를 하지 않았다면, 실망도 하지 않았을까? 올바른 기대를 한 것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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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30T00:13:30Z</updated>
    <published>2024-04-29T21:2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직 음식만을 위해 터키 이스탄불 여행을 떠났다. 우리가 이스탄불에서 방문했던 레스토랑들은 대부분 현지에서 몇 년 간 살았던 분들이 운영하는 블로그와 구글 맵 평점 / 후기들을 참고해서 선별한 곳들이었다. 그렇게 꽤 까다롭게 선별해서 레스토랑을 여럿 방문했지만 그중 만족스러웠던 곳은 디저트집, 카이막집, 그리고 호텔 조식 밖에 없었다. 런던에서 지내며 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8x%2Fimage%2Fpp9CmlI4EccRW63xb3_Vs1SfFa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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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런던 3년 차, How are you?의 의미를 깨닫다 - 드디어 런던에서 지내면서 느낀 이유 모를 따뜻함의 정체를 알게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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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0T12:35:40Z</updated>
    <published>2024-04-29T15:4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2년 반 넘게 런던에서 지내면서 이유 모를 따뜻함을 느끼게 되었는데, 그 정체가 무엇인지 드디어 알게 되었다.&amp;nbsp;이는&amp;nbsp;상대적이고 주관적인 사실이라는 점을 미리 이야기해두고 싶다. '런던에서의 삶은 이렇다'가 아닌 '한국에서 오래 살다가 런던 살이를 하고 있는 한국인의 삶은 이럴 수 있다' 정도이다. 또한 내가 아주 운 좋게 좋은 사람들을 만나 이러한&amp;nbsp;점들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8x%2Fimage%2FTNaDJ2hRIkmxer_e6UtguxhnpW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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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레센도가 아닌 데크레센도 여행, 터키 이스탄불 1 - 음식을 위해 이스탄불까지 날아왔는데, 집 앞 터키 레스토랑이 더 맛있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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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6T02:44:19Z</updated>
    <published>2024-04-25T20:4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집 앞에는 아주 맛있는 터키 레스토랑이 있다 (참고로 그냥 맛있는 곳이 아니라, 아주 아주 맛있는 레스토랑이다). 터키 음식은 고기와 향신료를 좋아하는 나에게 아주 매력적인 음식이라, 꽤 많은 터키 및 페루비안 레스토랑에 가 봤는데, 딱히 기교를 부리지 않고 딱 기본적인 양고기나 닭고기 요리를 잘하는 곳은 아무리 찾아봐도 바로 집 앞 터키 레스토랑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8x%2Fimage%2FVKigKyByJtxowvXt63HUz3sKxH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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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페인 마요르카 섬에서, 옆구리살을 걱정하지 않는 연습 - 일과: 조식 뷔페-슈퍼에서 아이스크림-수영-넷플릭스 앤 칠-시내 구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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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5T19:49:35Z</updated>
    <published>2022-09-07T16:0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 드디어 우여곡절 끝에 석사 졸업 논문을 제출했다. 역시나 나는 미리미리 준비하지 않았고, 끝까지 나를 벼랑 끝으로 몰아세우며 채찍질했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모든 걸 해냈다. 그렇게 만신창이가 된 상태로 부스터 백신을 맞았으니, 벌써 3번째 백신 접종인데도 불구하고 며칠을 아팠다. 아프다는 핑계인지 오랜만에 쌀밥이 계속 먹고 싶어서 스테인리스 냄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8x%2Fimage%2F4J23fnVvsXCvQnKky95K_OkR9Y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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