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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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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ana-hous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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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더 나은 나, 사람, 디자이너가 되기 위한 몸부림</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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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28T10:51: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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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일단 무작정 따라하기 - 피그마 / 토스 UIUX - 2. 피그마 초보자의 일단 무작정 따라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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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7T14:26:48Z</updated>
    <published>2023-01-19T02:5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금씩 하다보니 얼추 형태가 좀 보이는 거 같아서 재밌다. 헷갈리는 게 많지만 확실히 피그마는 인터페이스가 아주 심플해서 좋다. 기존에 사용하던 어도비 계열 프로그램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아&amp;nbsp;생각보다 빠르게 적응 중이다. 근디 포토샵, 일러스트에서 쓰던 단축키가 피그마에선 전혀 상관없는 엉뚱한 단축키여서 좀 헷갈린다. 또 헷갈리는 건 컴포넌트!!!!! 또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mb%2Fimage%2FNp7qa4L0vy-a_-T5Yz-IM5Cuni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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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맛 일기 - 스타트업 초기 멤버로 살아남는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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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2T14:30:55Z</updated>
    <published>2023-01-18T00:4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맛 일기] 살맛 나는 오늘의 하루, 몇 글자라도 끄적여 남겨보자. 지극히 사사로운 생각과 언어들이 담긴 오늘의 일기.   #1. 스타트업 초기 멤버로 산다는 것 아니 살아남는다는 건 무엇일까. 어쩌면 불안의 나날. 나를 끊임없이 의심하는 것이 아닐까. 기술적인 얘기는 적지 않을 것이다. 단지 살아남음에 대해 끄적이고 싶다.  #2. 지금 나는 프리랜서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mb%2Fimage%2FqJ3wRZwcldJg2d68653MUOXhcM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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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일단 무작정 따라하기 - 피그마 / 토스 UIUX - 1. 피그마 초보자의 일단 무작정 따라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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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30T15:49:25Z</updated>
    <published>2023-01-18T00:2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담당하는 분야가 UIUX가 아니라서 피그마는 문외한이다. 하지만 조금만 해봐도 바로 감이 올 거라는 현직자들 이야기와 내 직감을 믿고! 진짜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따라해보고 있다. 많은 디자인 분야가 있지만 요즘 필수라면 필수인 UIUX. 우선은 무작정 따라해보는 게 내 우선 목표. 이것이 점차 적응 되면 어떤 인터페이스가 왜 좋게 느껴졌는지, 사용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mb%2Fimage%2FBdQjEA3qnRwMqvQ2Y5yiZiLvYz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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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맛 일기 - 내가 밀접접촉자라니...?! - 내 일상에서 코로나 검사는 멀어 보였건만 그것은 착각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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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8T00:27:54Z</updated>
    <published>2021-07-25T11:3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맛 일기] 살맛 나는 오늘의 하루, 몇 글자라도 끄적여 남겨보자. 지극히 사사로운 생각과 언어들이 담긴 오늘의 일기.    #1 7월 24일. 벌써 어제다. 오후 5시쯤에 010 으로 시작되는 전화가 걸려왔다. 원래 나는 모르는 전화는 잘 안 받는다. 모르고 받았다가 보이스 피싱, 판매 전화였던 적이 많아서.&amp;nbsp;그렇다. 어제 걸려온 전화도 자연스럽게 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mb%2Fimage%2FGaeD1hfjeMWjR_Q33ScowYXtqg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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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색 - 늘 그래왔던 것처럼, 2021년 - 정신 차려보니 2021년이다. 새로운 한 해를 어떻게 보내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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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2:20Z</updated>
    <published>2021-01-03T07:2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이 쏜살처럼 지나갔으며 20년은 벌써 작년이 되어버렸다. 나에게 주어진 2021년, 나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작년을 어떤 모습으로 살아왔는지 곰곰이 떠올려보았다. 열심히 살아가자, 치열하게 일하자 다짐하며 매번 포기도 하고 언제 그런 다짐을 했냐는 듯 살고 싶은 대로 살았다. 마냥 긍정적으로 살아가지도 못했다. 어느 날은 내 처지를 한탄하면서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mb%2Fimage%2FieO64zQ2ilhzVWzI9OsmWSKAzL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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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맛 일기 - 퇴근 후 소소한 작업 (이모티콘과 목표) - 아직 과정 안에 있지만 그래도 재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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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8T00:29:11Z</updated>
    <published>2020-07-11T11:4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맛 일기] 살맛 나는 오늘의 하루, 몇 글자라도 끄적여 남겨보자. 지극히 사사로운 생각과 언어들이 담긴 오늘의 일기.    #1. 몇 년 전, 대학생 때 교수님이 내주신 과제 중 하나가 '이모티콘 만들기'였다. 과제 내용을 듣자마자 나는 속으로 '이거다!' 하는 생각이 들었다 '오, 이거 과제도 하면서 제안까지 진행하면 꿀이겠는데?'. 생각은 쉬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mb%2Fimage%2FBiEH50eZFl5--IjQtivjb00fHb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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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맛 일기 - 오늘도 견뎌냈다 - 언제부턴가 불편해진 인간관계 속에 오늘도 잘 견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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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8T00:31:40Z</updated>
    <published>2020-07-01T14:2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맛 일기] 살맛 나는 오늘의 하루, 몇 글자라도 끄적여 남겨보자. 지극히 사사로운 생각과 언어들이 담긴 오늘의 일기.   #1. 언제부터일까. 내가 겪어온 사회생활은 이렇게 극도로 남의 시선에 연연하지 않았다. '내가 이런 말을 하면 저분이 싫어하겠지?', '지금 이 분위기에 이러면 다들 싫어하겠지?' 따위의 생각들이 현재 내 머릿속에 떠나지 않는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mb%2Fimage%2FQYBRJaPxiAAcxcy99y1Wk6DIOT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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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후기 - 이퀄스 (사랑의 힘이란) - 생각한 것 이상으로 더 위대한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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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8T00:25:12Z</updated>
    <published>2020-06-30T14:5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연달아서 영화를 보았다. 첫 영화는 '싱글맨' 두 번째 영화가 바로 '이퀄스'이다. 의도치 않았지만, 이 두 영화의 공통된 주제가 있다면 '사랑' 과 '외로움'이지 않을까 싶다.&amp;nbsp;※개인적인 감상평과 함께 스포일러도 있습니다.※     줄거리 모든 감정이 통제되고, 사랑만이 유일한 범죄가 된 감정통제구역. 어느 날 동료의 죽음을 목격한 사일러스(니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mb%2Fimage%2FS1MjnU7V6nBYQlafgeFndfNtkR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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