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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른하늘구름그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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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푸른하늘구름그늘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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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30T08:19:2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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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말정산 이 정도는 알아야... - Feat.토여사TV</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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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5T12:20:32Z</updated>
    <published>2020-12-16T00:3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년 이 즈음이 되면&amp;nbsp;#연말정산&amp;nbsp;과&amp;nbsp;#소득공제&amp;nbsp;와&amp;nbsp;#세액공제&amp;nbsp;에 대해 문의가 많습니다.  올해는&amp;nbsp;#세금&amp;nbsp;,&amp;nbsp;#연말정산&amp;nbsp;에 대해 동영상으로 제작하여 공유하려고 합니다.  #토여사TV&amp;nbsp;를 통해 영상으로 제작했습니다.  많은 도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연말정산 돈되는 이야기_첫번째 [토여사TV]   #연말정산&amp;nbsp;에 대한 기초와&amp;nbsp;#소득공제&amp;nbsp;,&amp;nbsp;#세액공제&amp;nbsp;계산 흐름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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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들처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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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7T01:34:26Z</updated>
    <published>2020-11-05T00:5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남들처럼 건강하면 좋겠다.&amp;rsquo;  &amp;lsquo;남들처럼 돈이 많으면 좋겠다.&amp;rsquo;  &amp;lsquo;남들처럼 화목하면 좋겠다.&amp;rsquo;   &amp;ldquo;그래서 남들처럼 살고 싶나요?&amp;rdquo;  당신이 그렇게 살고 싶어하는 남들 속에 내가 있어요. 남들도 나를 &amp;lsquo;남&amp;rsquo;이라고 불러요. 우리 모두 다 거기가 거긴 거죠. 남들도 나처럼 다 그렇게 살아요.   뭐하나 빠지는 거 없이 완벽하면 사는 거 재미없잖아요.  인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75%2Fimage%2FklAvsJhwK44E21jnFdS-F757ybM.jpg"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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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득 없는 돈 관리는 없다 - 부자가 되고 싶은 마음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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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0T03:27:35Z</updated>
    <published>2020-10-28T04:4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자가 되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꿈이고 희망이다. 하지만 실제 부자가 되는 사람이 그리 많지 않다는 것은 안타까운 현실이다. 부자가 되고 싶어 하나님께 매일 기도하던 한 사람이 있었다.  &amp;quot;로또에 당첨되게 해 주세요. 저는 부자가 되고 싶습니다&amp;quot;  매일 기도하고 또 기도해도 로또는 당첨될 기미가 보이지 않았죠. 어느 날 이 사람은 하나님께  &amp;quot;왜 저는 로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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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하고 빼고 곱하고 나누자 - 사람 사는 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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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07T09:40:19Z</updated>
    <published>2020-10-28T04:4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더하자  사람 사는 게 다 거기가 거기라고 한다. 주변을 살펴봐도 특별한 그 무엇 하나 큰 차이가 보이지 않는다. 그냥 그렇게 다 살아가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다른 이의 삶이 가끔 부럽게 느껴지는 건 상대적으로 나에게 부족함이 있기 때문이다. 가장 큰 이유가 돈이 아닐까? 어느 날 통장잔고가 0 임을 확인하는 순간, 수많은 자책과 설움이 밀려온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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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에게 영향을 주는 요물 같은 것들 - 부동산, 부동산, 부동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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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8T04:41:12Z</updated>
    <published>2020-10-28T04:4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동산, 부동산, 부동산... 하루가 멀다 하고 부동산 얘기뿐이다. 억억 하다가 이젠 0이 하나 더 붙어 십 단위 억 정도는 이슈거리도 아니다. '자고 일어났는데 3억이 올랐다'는 기사도 이렇게 덤덤하게 읽힌다. 점점 돈의 크기에 대한 감각은 무뎌지는데 가진 돈은 없으니 거참...  한없이 올라가는 부동산 가격의 상승 속도는 과연 무슨 이유일까? 돈이란 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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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리와 수익률, 그 차이는 뭘까? - 이 요물 같은 금리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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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8T04:41:12Z</updated>
    <published>2020-10-28T04:4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요물 같은 금리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한 놈이 또 있다. '수익률'이라는 놈이다. 생긴 것과 구조는 '금리'와 서로 다르지 않다. 그런데 쓰임은 차이가 있다. '금리'는 '확정'을, '수익률'은 '확률'의 개념을 가지고 있다. 은행에 예금을 하면 수익률 상품이라고 말하지 않고 금리 상품이라 한다. '금리'는 음수가 존재하지 않는다. 물론 초저금리 시대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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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고 도니 '돈'이고 금리로 생명을 얻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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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28T08:45:11Z</updated>
    <published>2020-10-28T04:4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돈의 어원은 여러 가지 설이 있지만 '돈다'라는 동사에서 유래되었을 것이라는 게 가장 유력하다. 돌고 도니 돈인가 보다. 재산이나 재물을 총칭해서 돈이란 말로 퉁 치는 경우가 흔하니 그 의미의 영역이 단순하지 않다. 어쨌든 돈은 돈이고, 있어야만 세상을 살아갈 수 있으니 어쩔 수 없이 가지고 있어야만 하는 요물 덩어리다.  돈의 일차적인 목적은 지불 수단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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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 관리는 기본기를 갖추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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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9T00:50:18Z</updated>
    <published>2020-10-28T04:4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돈에는 생명력이 있다. 흐름이 있고 길목이 있고 모여있는 특정 장소가 있다. 중간중간 암초도 있고 걸림돌도 있다. 그 모든 것들이 우리 눈에 흔하게 보이거나 쉽게 알 수 있다면 좋겠지만 어느 누구도 알 수 없는 변화무쌍한 존재감까지 드러낸다.  그래서 소위 전문가라 불리며 흐름의 방향을 알려주는 길잡이가 존재한다. 다양한 분야에서 큰 그림 작은 그림을 그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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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제하지 않으면 계획도 소용없다 - 벌어도 남는 게 없다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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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05T22:41:24Z</updated>
    <published>2020-10-28T04:4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어도 남는 게 없다는 말이 딱 맞다. 그렇다고 지출을 줄일만한 것도 없다. 수입을 더 올릴 수만 있다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맞벌이라고 해서 남들은 두 사람 다 수입이 있으니 당연히 돈을 많이 모았을 거라고 본다. 그런데 수중에 남아있는 돈은 그리 많지 않다.  둘이 버는데도 수입만큼 저축을 훨씬 더 많이 하지는 못한다. 가장 큰 이유는 바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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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산은 크기가 아니라 건전성으로 평가하라 - 자산관리라고 하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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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8T04:41:11Z</updated>
    <published>2020-10-28T04:4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산관리라고 하면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는 부분이다. 하지만 전문적인 지식이 없으니 자산을 불리거나 지키는 것에 대해서는 매우 단편적인 부분만을 알고 있다. 그러니 단순히 시장의 흐름에 맡기거나 특정한 자산으로만 소유하는 경우가 많다. 부동산이 가장 좋은 예다. 서로 다른 다양한 자산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배분해 놓고 있다면 이상적이지만 우리나라의 특</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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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적과 목표를 분명히 하자 - 시작은 미약하였으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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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27T05:26:22Z</updated>
    <published>2020-10-28T04:4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끝은 창대하리라. 그렇다. 재테크의 출발은 미약하고 보잘것없다. 가진 것이 그리 많지 않으니 크게 보이는 것도 없다. 실은 이 상태가 가장 좋다. 하얀 백지에 미래를 그리고 꿈을 써 내려가는 시작점이기 때문이다. 무엇을 쓰든 시작하는 사람 마음이다. 그만큼 다양한 방향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매우 중요한 시간이다. 말 그대로 선택의 기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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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 관리를 위한 자신만의 성을 쌓아라 - &amp;quot;그럼 돈 관리를 어떻게 해야&amp;nbsp;하죠?&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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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8T04:41:11Z</updated>
    <published>2020-10-28T04:4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그럼 돈 관리를 어떻게 해야 하죠?&amp;quot;  &amp;quot;누구나 알 수 있는 기본적인 재테크 기초를 배운다고 해서 나한테 설루션이 될까요?&amp;quot;  이렇게 반문하는 사람도 분명히 있다. 콕 집어서 '이런 거 한번 해보세요'와 같은 정답을 원하는 것이 분명한데, 안타까운 건 이렇게 하는 것은 일반적으로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주식, 부동산, 펀드, 보험 등 자산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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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을 밝혀야 돈이 모인다 - 2009년 6월 23일 탄생했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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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8T04:41:11Z</updated>
    <published>2020-10-28T04:4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9년 6월 23일 탄생했고 크기는 가로 15.4 세로 6.8 cm 특수한 종이 재질이고 황색 바탕을 하고 있다. 두께는 100장을 묶었을 때 1.1cm다. 1장당 0.11 mm, 무게는 1g이다. 소위 신사임당이라는 별칭도 가지고 있으니 우리가 좋아하는 5만 원권이다. 흔한 작은 쇼핑백 하나에 차곡차곡 쌓으면 2,000장이 들어간다. 무게로는 약 2k</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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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쓰면 새로운 세상을 만날 수 있다 - 책을 쓰고 출판이라도 하게 되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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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8T04:41:10Z</updated>
    <published>2020-10-28T04:4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을 쓰고 출판이라도 하게 되면 여기저기서 대단하다는 말 한마디씩은 한다. 물론 그런 소리 듣고 싶어서 출판하는 것은 아니었지만 좋은 반응이다. 시기와 질투도 당연히 있지만 대부분 존경스럽다는 의미로 대단하다는 말을 한다. 그만큼 자신들이 가지고 있지 않은 분야의 일이기 때문일 것이다. 처음 책을 쓰면서 좌충우돌 겪었던 일들은 이루 말로 다하지 못한다. 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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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정받는 전문가는 프레젠테이션으로 결정한다 - 사회생활을 하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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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28T09:49:38Z</updated>
    <published>2020-10-28T04:4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생활을 하면서 사람들 앞에서 프레젠테이션을 해야 할 기회가 생각보다 많다. 경험보다 좋은 스승은 없듯이 프레젠테이션도 수시로 해 보는 연습을 해야 기회가 왔을 때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학생은 과제 발표와 같은 형태로, 교사는 강의를 하기 위한 방식으로, 회사원은 기획서나 전략 발표와 같은 내용으로, 사업가는 사업계획서나 상품개발 발표와 같은 내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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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서 한 장으로 대접이 달라진다 - 말로 설명해보라고 하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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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03T22:13:00Z</updated>
    <published>2020-10-28T04:4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로 설명해보라고 하면 한 시간이라도 떠들어 댈 수 있는데 글로 써보라면 한 줄 쓰는데 한 시간이 넘게 걸린다. 글로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려고 하면 짜장인지 짬뽕인지 맛이 구별이 안 가는 요리를 만든 것처럼 중언부언, 핵심 없는 단어만 나열하게 된다. 자신의 능력과 따로 노는 글쓰기 재주 때문에 골치가 아프다. 누군가에게 자신의 말을 글로 표현해 전달하려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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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는 성공의 통로가 된다 - 자신이 가지고 있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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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8T05:03:04Z</updated>
    <published>2020-10-28T04:4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신이 가지고 있는 생각을 표현하기 위해서는 말이나 글을 사용한다. 결국 생각을 표현할 수단으로 사용할 뿐이다. 하지만 말과 글을 단순히 표현을 하기 위한 수단으로만 생각할 수 없는 이유는 강한 힘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사람을 끄는 힘이다. 성공한 사람들이 모두가 다 말을 잘하고 글을 잘 쓴다고 할 수는 없다. 하지만 말을 못 하고 글을 못쓰면 성공하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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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들으면 말주변도 는다 - 대화를 할 때 말을 잘하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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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24T00:26:04Z</updated>
    <published>2020-10-28T04:4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화를 할 때 말을 잘하고 설득을 잘하는 사람들의 특징을 살펴보면 기본적으로 듣는 자세가 충실하다. 다른 사람의 말을 완벽하게 이해가 갈 정도까지 듣고 나서야 자신의 이야기를 전개한다. 실은 제일 무서운 사람이다. 보통 대화에서 자신이 할 말은 머릿속을 한번 돌고 나와야 한다. 그런데 실제 대화를 하다 보면 머리를 거치지 않고 나오는 말들이 더 많다. 감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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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당한 보상이 열정을 부른다 - 낮에 일을 하는 사람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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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25T05:36:42Z</updated>
    <published>2020-10-28T04:4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낮에 일을 하는 사람이 밤을 새워 일을 할 기회는 그리 많지 않다. 그런데 한두 번 정도는 어쩔 수 없이 밤을 새워 일할 수밖에 없는 상황은 생기기 마련이다. 피곤하고 힘든 상황이니 짜증 나고 불편한 심기가 생기는 것은 어쩔 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외로 긍정적인 사람은 꼭 있다. 직장선배와 그런 상황에 놓였을 때 그분의 말이  &amp;ldquo;이렇게 일하고 아침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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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계를 위한 방법이 달라진다 - 주변에 사람이 많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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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8T04:41:09Z</updated>
    <published>2020-10-28T04:4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변에 사람이 많아 수시로 약속을 하고 만나며 바쁘게 살아가는 사람을 보면 왠지 부럽다. 그는 마치 관계의 달인처럼 보인다. 어떻게 저렇게 많은 사람을 알고 지낼까? 궁금하다. 반면에 단 한 명을 만나도 관계를 열고 지속하기 어려운 사람도 있다. 자신이 가진 성향 때문에 마음을 열기가 쉽지 않다. 잘 못도 아니고 능력의 문제도 아닌데 위축될 수 있다.  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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