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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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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avit</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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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고전 교육을 통해 다음 세대에게 최선의 교육이 무엇인지 탐구 합니다. 세상의 진리와 선함, 그리고 아름다움을 누리도록 돕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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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02T06:37: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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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랑 -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되고 싶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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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10:58:19Z</updated>
    <published>2026-04-22T10:5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화가 많은 세상이다.  우리나라엔 화병이란 단어가 있을 정도다. &amp;nbsp;그만큼 살아가는데 스트레스도 많고 참아야 하는 일도 많다.  나의 화에 대한 정의는 자신의 의지대로 무언가 이루어지지 않을때 생기는 감정이다. 대체로 화가 많은 사람들은 욕심이 많은 사람들이었다. 원하는 것이 많고 그 원하는것을 얻지 못할때 화가 다양한 방식으로 나타난다.  이 욕심은 대놓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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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경을 &amp;lsquo;잘 찾는 아이&amp;rsquo;로만 키우고 싶지 않아서 - 출애굽기 3장, &amp;ldquo;I AM&amp;rdquo; 앞에서 멈춘 2학년과 내가 다시 배운 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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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10:55:18Z</updated>
    <published>2026-04-22T10:5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의자에 몸을 깊숙이 묻은 채, 성경에 얼굴을 거의 파묻고 읽고 있는 아이를 바라본다. 잠옷 차림에 맨발, 한 손에는 두툼한 성경. 이 장면은 부모의 마음을 충분히 흐뭇하게 만든다. 요즘 같은 시대에 스스로 책을 펼치는 아이가 얼마나 귀한가.  아들은 어릴 때부터 성경 읽는 걸 즐겼다. 한글을 읽기 시작할때 부터 성경을 &amp;ldquo;찾는&amp;rdquo; 행위 자체를 좋아했다. 몇장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QW%2Fimage%2Fu3v1rfVxOa_tx6XJpWdEqCa34x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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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노인이 되었다고 느낄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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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10:49:10Z</updated>
    <published>2026-04-22T10:4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로석 앞에 섰다.  내 몸은 벌써 경로석으로 향하지만 어제 그이가 말한  '나이보다 엄청 어려보이세요' 란 말이 엄청 신경 쓰인다.   언제쯤일까? 신경쓰지 않고 앉을 날이?  난 평생 신경쓰며 살고 싶다.   경로석을 보며 앉고 싶지만 아직까진 눈치를 본다.  주위에선 나이에 비해 어려보인다고 나름 쌩쌩하다고 생각하기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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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 이름 찬양 - Blessed be your nam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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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10:47:54Z</updated>
    <published>2026-04-22T10:4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님은 주시며주님은 찾으시네  요즘은 한글로 작사된 찬양들이 많이 만들어지고, 불려진다. 내가 원어로 부르는 것을 즐기는 것은, 그러한 상황에 처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번역이 오독을 부르는 경우를 많이 보았기 때문이다.  그중에 비교적 최근 찬양인 (근데 벌써 나온지 20년이 지났다)의 브릿지 부분 주님은 주시고, 주님은 찾으시네는 유명한 오독 가능한 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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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배움의 근원 - 암기는 중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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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10:33:33Z</updated>
    <published>2026-04-22T10:3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부터일까. 구구단을 외우는 것조차 논쟁거리가 된 것이. 우리나라에서 수학교육만큼 치열한 과목도 없을 것이다. '수포자'라는 말이 생겨났고, 의대 열풍 속에서 수학의 중요성은 더욱 커졌다. 그런데 역설적이게도, 같은 시기에 &amp;quot;외우지 말고 이해해야 한다&amp;quot;는 목소리도 함께 커졌다.  암기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는 한국의 주입식 교육에 대한 비판에서 비롯됐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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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와 지식놀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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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5T11:11:11Z</updated>
    <published>2026-03-25T11:1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Ai 와 놀고 있다. 전엔 상상만 했던 걸 물어보고, 무슨 답을 내뱉는지 기다린다.  여기에 내 장난들을 남겨보려 한다.  대부분은 그냥 5초안에 스르륵 하고 읽다말 내용들이다.  다만 나의 상상력이 다른 이들에게도 Ai 를 활용하는데 있어 스파크가 일어나보면 좋겠다.  현재 사용하는 툴  Chat GPT Plus, Notebook LM Gemni P</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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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사 아빠와 7세 아들, ChatGPT 프로젝트 - 게임을 만들며 AI 시대의 역량을 키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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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5T00:21:30Z</updated>
    <published>2026-03-15T00:1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2년 전 처음 ChatGPT를 접했을 때와 지금은 거의 다른 시대처럼 느껴진다. 초창기의 어설프고 답답했던 대화를 기억하는 사람이라면, 2026년 3월의 생성형 AI는 분명 놀라운 수준이다. 나 역시 ChatGPT Plus와 Gemini Pro를 함께 사용하면서, 거의 매일 &amp;ldquo;여기까지 왔다고?&amp;rdquo; 하고 놀란다.  나는 원래 이런 기술을 무조건 반기는 쪽은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QW%2Fimage%2FeP9fDgqrlRVHREeBguSPpCRrLq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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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on't Let the Darkness - 어둠이 날 삼키키 전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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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8T06:51:45Z</updated>
    <published>2026-01-24T05:0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여름보단 겨울을 좋아한다.  나의 성격과 더 맞는 것 같다.  극 I 인데다, 외부활동 보단 내부활동이 더 많은 겨울이기에, 겨울을 더 선호한다.   낮은 짧고, 밤은 더 긴 겨울 해를 덜 받으면 우울증의 빈도가 더 높아진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겨울에 더 부정적인 생각이 높아지는 것 같다.   그렇게 부정적인 생각이 더 많아지면,  어둠이 내 안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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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마스가 뭐야?  - 6세 여아 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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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9T01:01:06Z</updated>
    <published>2026-01-09T01:0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즐거운 크리스마스가 지나고 새해가 밝았다.  불과 2주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크리스마스는 항상 설레고, 또 연말의 분위기를 정점으로 끌어준다.  올해는 교회에서 파리나무십자가 소년합창단을 초청하여 이웃들에게 무료로 공연을 보았던 것이 가장 큰 이벤트였다. &amp;nbsp;사실 가보지 않으려 했는데 안 갔으면 정말 &amp;nbsp;큰일 날뻔한 공연이었다. https://youtu.be/</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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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봇은 하나님도 사랑해요 - by Ju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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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0T02:19:40Z</updated>
    <published>2025-12-20T02:1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옛날에 로봇이 사라써요! 로봇은우리를도아조써요.  우리가그로봇을조아해써요 Iamsohappy Jua 하트  로봇은 하나님도 사랑해요 그다음에친구들도 도아조여! Jua 하트 Mom Dad Joshua  AI 로봇시대를 살아갈 딸의 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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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학과 신앙 그리고 인격 -1 - 신자의 삼위일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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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0T05:19:48Z</updated>
    <published>2025-11-19T12:4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다 보면 신앙이 무너지는 순간은 교리나 이론이 아니라 사람을 통해 온다. 교회 안에서도 분노가 일고, 서로를 정죄하며 &amp;ldquo;내가 옳다&amp;rdquo;는 말이 쉽게 나온다. 그때마다 나는 묻는다. 나는 정말 하나님을 알고 믿는가, 아니면 내 신념을 믿는가?  신학은 하나님을 배우는 일이다. 하지만 사람을 향한 이해가 없는 신학은 공허하다.  신앙은 하나님을 신뢰하는 일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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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좁아도 괜찮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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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5T06:18:33Z</updated>
    <published>2025-10-25T06:1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좁아도 괜찮아 천장만 높다면  나를 우겨 쌀 것 같은 벽들이 있어도 위를 올려다볼 수 있으니까  좁은 공간 속에서도 하늘을 향해 숨 쉴 수 있는 그 한 뼘의 여유가  위로, 위로  시선을 들어 올릴 수 있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살아갈 이유가 되니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QW%2Fimage%2FrDwDxlO_MM8fbJ2K-x64L1cUIN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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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학 잘하는 방법 - 될때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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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6T10:48:48Z</updated>
    <published>2025-10-16T10:4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어교육과 더불어, 모든 부모의 고민은 언제나 수학이다. 오늘도 한 학생이 새로운 수학 학원을 등록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외국에서 중고등학교를 다니고, 지금은 국제학교에서 일하는 나로서는 한국의 수학교육 열기를 간접적으로나마 실감한다. 국제학교의 수학 진도가 한국보다 다소 느리다고들 하지만, &amp;lsquo;선행&amp;rsquo;을 제외하면 교과 과정 자체는 크게 다르지 않다.  한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QW%2Fimage%2FaW0XhTrW6_0H8Dsjp045FHD_f-Q.jpg" width="39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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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근길 지하철은 조용하다 - 덜컹덜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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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30T10:23:47Z</updated>
    <published>2025-09-30T10:2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근길 지하철은 조용하다. 마치 전쟁을 앞둔 군사들처럼, 어제의 패배와 그제의 승리. 부족한 잠을 채우고픈 퀭한 눈빛.  덜컹덜컹 지하철만이 우리에게 말을 건다.  한 무리의 군사들이 지하철을 채운다. 전쟁터로 가기 전 찰나의 쉼을 위해 좁은 문을 해치며 들어오는 떨리는 눈들. 잠시의 동요 후엔 다시 침묵이 찾아온다.  덜컹덜컹 지하철만이 우리에게 말을 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QW%2Fimage%2Fm4kz0XO3oaHdzm8OOsSM98lNct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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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만 훑는 우리 아들, 어떻게 할까?  - 이야기책과 백과사전 사이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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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8T12:44:01Z</updated>
    <published>2025-09-18T12:4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아들은 책을 좋아한다. 그런데 조금 다르다. 소설류 보단 백과사전 류의 책을 집어 든다. 공룡, 우주, 탈것, 곤충&amp;hellip; 관심은 분명하다. 하지만 읽는 방식은 문제다. 글은 거의 읽지 않고, 그림만 보고 금세 다음 장으로 넘어간다. 책장을 넘기는 소리는 빠르지만, 기억나는 것을 이야기하라면 아무 말도 못 한다. 확실히 여자 아이들보다는 남자아이들이 이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QW%2Fimage%2FTPNq4yWQOE0leXoMblwpcnclre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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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내면 진다 가위바위보 - 828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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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9T13:14:18Z</updated>
    <published>2025-09-09T13:1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이 노는 것을 유심히 쳐다보다 문득 질문이 생겼다. &amp;ldquo;안 내면 진다, 가위바위보!&amp;rdquo;  언제부터 가위바위보에 시간내 안내면 진다라는게 시작했을까? 내가 아는한, 외국에도 이렇게 앞에 안 내 면 지는 게 있는지는 모르겠다. 혹시 아는 분은 댓글에 글을 좀 써주길 바란다...  늦으면 진다는 압박, 기다림이 없는 문화, 멈춤을 허락하지 않는 분위기. 아이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QW%2Fimage%2Fe-u5mMx96Q62VQM7_zPStiaC9j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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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세주를 아는이들 - Praise the Saviour, ye who know Hi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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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1T02:00:04Z</updated>
    <published>2025-08-21T02: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찬양 인도자가 찬양 예배를 준비하는데 있어서 가장 강조하는 것은 무엇일까? 밴드 연습? 기도? 말씀 묵상? 물론 이 모든 것들이 다 중요하지만 이 것들을 기본으로 하여 꽃을 피우는 것이 있다면 바로 찬양 콘티 짜는 것이다.  찬양을 인도하면서 수 많은 콘티를 짜 왔지만 하면 할수록 어려운 것이 찬양 콘티 짜는 것이다. 오히려 몰랐을 때가 편했지, 예배에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QW%2Fimage%2FJvcn_laFaOOAWJZgdFbaRWt9wv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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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 하나님의 은혜로 Part 2 - 내 모든 형편 아시는 주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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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8T07:15:32Z</updated>
    <published>2025-08-17T02: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모데후서 1장 12절에서 바울은 디모데에게 이렇게 말한다.  그러므로 나는 이런 고난을 당하면서도 부끄러워하지 않습니다. 나는, 내가 믿어 온 분을 잘 알고 있고, 또&amp;nbsp;내가 맡은 것을 그분이 그 날까지 지켜 주실 수 있음을 확신합니다. (새번역)  이게 바로 찬송가 후렴의 고백이다. 영어 가사를 보면, &amp;nbsp;킹제임스버전 (KJV)을 거의 그대로 인용한다. B&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QW%2Fimage%2FEY9l4mfgkYoL9-TWFWUINV8YLB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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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 하나님의 은혜로 Part 1 - 왜 내게 굳센 믿음과 또 복음 주셔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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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8T08:46:06Z</updated>
    <published>2025-08-15T01:1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I know not why God's wondrous grace  처음 찬양 콘티를 짤 때는 그냥 좋아하는 곡들로 겁 없이 골라서 만들었다.예배와 선곡에 대해 조금 배우고 나니, 그 이후로는 좀 더 신중해졌다.그러다 나만의 &amp;lsquo;공식&amp;rsquo; 같은 게 생기니 선곡이 한결 수월해졌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 보니, 그 &amp;lsquo;공식&amp;rsquo;이 답은 아니었다. 그걸 깨닫고 나니 매 주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QW%2Fimage%2FEnBcQ8CSsho65x3B2f_nCD4V41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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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세주를 아는 이들 - Praise the Savio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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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7T10:00:05Z</updated>
    <published>2025-08-07T10: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찬양 인도자가 찬양 예배를 준비하는데 있어서 가장 강조하는 것은 무엇일까? 밴드 연습? 기도? 말씀 묵상? 물론 이 모든 것들이 다 중요하지만 이 것들을 기본으로 하여 꽃을 피우는 것이 있다면 바로 찬양 콘티 짜는 것이다.  찬양을 인도하면서 수 많은 콘티를 짜 왔지만 하면 할수록 어려운 것이 찬양 콘티 짜는 것이다. 오히려 몰랐을 때가 편했지, 예배에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QW%2Fimage%2FpbuAKU8wfPLgjrEQpbzvIpuGD_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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