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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현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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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N잡러 작가 권현준입니다. 운동선수,작가,학생,자영업자,사업가 등 스스로가 행복하기 위해서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가는 평범한 한 사람이자, 청년입니다. 반갑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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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02T11:39: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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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가 나의 차를 긁고 도망갔다. - 마음 정리, 생각정리를 마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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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9T04:39:06Z</updated>
    <published>2021-10-26T14:5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출근이 조금 여유로워, 한껏 여유를 부렸다. 전 날 잠도 많이 잤고, 아침도 건강하게 든든하게 먹었으니 하루의 시작이 너무나도 상쾌했다.  운동 준비물과 출근 준비를 모두 마치고, 가벼운 발걸음으로 집을 나섰다. 전날 차를 주차해둔 곳은 아파트 지하 2층.  뚜벅뚜벅 걸어갔다. 나의 흰색 차가 보이기 시작했고, 예열을 위해 시동을 켜 두었다.  나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XSZyXwSsXh7fOomC-o8rrV_Noy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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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덧, 50번의 강연을 했다. - N 잡러의 N 중에 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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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7T01:37:27Z</updated>
    <published>2021-10-24T14:5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적게는 중학생부터 많게는 중장년층(40-50대) 강연을 50회 정도 진행했다. 중학생들과 고등학생 그리고 대학생들은 진로에 대한 고민과 같은 진로특강에 대한 개념을 가지고 많이 이야기를 들었다. 하지만 40~50대의 중장년층은 인생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나눴다.  인생이란 경험의 깊이를 잴 수는 없지만, 단 한 명의 사람도 나의 강연, 즉 이야기를 들으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WK%2Fimage%2FRpWWKOG_Udh6scM_2XeBH4p3LD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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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한솥도시락 사장이다. - N 잡러의 N 중에 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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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1T05:23:24Z</updated>
    <published>2021-10-24T14:3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우리가 학창 시절 즐겨 먹었던 '치킨마요 덮밥'의 원조 한솥도시락집을 운영하는 사장이다. 아마도 내가 가진 N 잡러의 N직업 중에 가장 놀랄만한 이야기이다.  사실 직원 2명과 나는 한솥도시락이라는 자영업을 하게 된 지 1년이 넘었다. 매일 열심히 운동을 해서 도시락 밥을 퍼기에도 아주 적합한 몸이 되었다.  N 잡러의 N에서 경제적으로 가장 큰 부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WK%2Fimage%2F7AqYNFHuLAWjX2oqQZJ1vZH1cE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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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되면 되는 거 해라! - N 잡러로써 뼈저리게 느낀 경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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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8T13:29:31Z</updated>
    <published>2021-10-24T14:1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른들은 보통 '하면 된다!'라는 말을 많이 한다. 하지만 인생을 살다 보면 해도 절대 안 되는 일은 수두룩 하다. 그럴 때면 보통의 사람들은 열심히 하면 뭐든 가능하다고 포기하는 것을 죄악시한다. 포기하는 것이 진짜 나쁜 것일까? &amp;quot;도전하는 삶을 살아라!&amp;quot;라고 말을 하면서 강연을 하는 사람으로서&amp;nbsp;전혀 다른 이야기이다.  우리 모두는 어린 시절이 있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WK%2Fimage%2FIpDNNUx7zQ3eu37G43VTG5Fyyi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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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이버 '파워블로거'란 무엇인가? - N잡러의 N중에 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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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7T01:37:37Z</updated>
    <published>2021-10-24T13:5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 가지 나의 직업&amp;nbsp;중에 하나인 파워블로거로써 블로그 운영하는 삶은, 현재 나의 일상에서 빠져서는 안 될 가장 중요한 습관 중에 하나가&amp;nbsp;되었다. 하루의 시작과 마무리를 블로그로 하는 나는, 이제&amp;nbsp;내 인생에서 앞으로 떼려야 뗄 수 없는 존재가 되어버렸음을 현재에는 인지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란 과연 무엇일까?  블로그란 말의 뜻은, 관심사에 따라 자유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WK%2Fimage%2F1yHuJklY3vsU9WYUSO4hAEQLEdk.png" width="33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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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스트셀러 작가가 말하는 '작가'란? - N 잡러의&amp;nbsp;N 중에 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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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7T01:37:45Z</updated>
    <published>2021-10-24T11:2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가란 무엇일까?  작가를 우리는 흔히 책을 쓴 사람, 혹은 텍스트를 쓰는 사람이라 말하곤 한다. 즉 작품을 쓴 주체를 말하며 다양한 예술 전반에 걸쳐서 예술 세계를 창조하는 사람을 뜻한다. 흔히&amp;nbsp;세상이 정해져 놓은 일반적인 시스템을 벗어나 새로운 무언가에 대한 길을 창조하고&amp;nbsp;찾아가는 사람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작가라는 직업을 이색적이고 미지의 영역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WK%2Fimage%2F_DZ-6G2v-_BNRFSqlHnuy3h2zr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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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달, 2만 원 기부의 행선지는? - 선택이 아닌 의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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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8T13:30:21Z</updated>
    <published>2021-10-18T16:1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통장에서 한 달에 2만 원이라는 돈이 빠져나간다. 하나는 동물 자유연대, 다른 하나는 아프리카로.  각 1만 원으로는 어쩌면 정말 작지만, 그래도 3년간 한 달도 빠짐없이 자동이체로 돈이 빠져나갔다.  앞으로 살면서 죽을 때까지 누군가에는 정말 작은 돈이지만,&amp;nbsp;기부를 해야겠다고&amp;nbsp;결심을 한 이유가 있다.  아프리카 대륙의&amp;nbsp;이집트에서 남아프리카 공화국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WK%2Fimage%2Fh-sPXs391iWrM1hBgFPMtTrRLL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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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사랑하는 '크로스핏'이란? - N 잡러의&amp;nbsp;N 중에 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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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8T17:31:17Z</updated>
    <published>2021-10-18T15:5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을 살아가면서 무엇을 할 때 가장 행복하다고 느끼는지 묻는다면 고민의 여지없이 나는&amp;nbsp;&amp;quot;크로스핏 하는 순간&amp;quot;이라고 말을 한다.  여행이 인생의 전부인 줄 알았던 내게, 한국으로의 귀국은 사실 무서웠다. 그만큼 나는 여행을 사랑했고, 평생 혼자 살아도 되니까 여행하면서 사는 게 목표이자 꿈이었다.  하지만 현재는 여행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 생겼다. 그게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WK%2Fimage%2FjV6pOpk396wJozGFpgLVoJrTiI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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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로 표현하는 인간관계 - 한번쯤은 꼭 하고 싶었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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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6T08:32:32Z</updated>
    <published>2021-10-17T10:4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1995년 9월 7일. 한국 나이로는 27살. 만으로는 26살. 혼자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을 사랑하는 나는. 종종 깊은 생각에 자주 빠지곤 한다.  어느 날 문득,&amp;nbsp;과연 나는&amp;nbsp;지금까지 인생을&amp;nbsp;살아가면서 몇 명의 사람들을 만났고, 또&amp;nbsp;스쳐 지나가는 이 과정 속에서&amp;nbsp;지금은 과연&amp;nbsp;몇 명의 사람들과&amp;nbsp;교류를 하면서 지내고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곤 했다.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WK%2Fimage%2FVyRrk6KIVj-fVNnWLxIO86SxOk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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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을 하면서 앞으로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해 생각했다 - 누군가 내게 &amp;quot;여행이란?&amp;quot; &amp;nbsp;이란 질문을 던진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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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6T08:29:13Z</updated>
    <published>2021-10-15T10:3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795일 55개국, 세계여행이 전부였던 나. 2년 6개월이란 시간이 흐른 후, 세계여행은&amp;nbsp;이제&amp;nbsp;한 편의&amp;nbsp;추억으로 자리매김했다. 평범하지는 않지만, 평범해진 그날의 기록과 추억들.  어쩌면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 누군가가&amp;nbsp;내게 왜 이 글을 쓰고 있냐고 누군가 묻는다면 나는 이렇게 답을 할 것 같다.  &amp;quot;이대로 나의 세계 여행기에 대한 마침표를 찍고 싶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WK%2Fimage%2FIK0-4mVyDntepT_f17FNLugh9L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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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여행, 그 후 2년 6개월이라는 시간 - 도전하는 N 잡러 작가 권현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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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2T05:07:10Z</updated>
    <published>2021-10-11T12:3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상과 현실 사이를 넘나드는 나란 존재.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월요일 밤.  어느 카페에서 나는 하늘에서 내리는 비를 바라보면서 글을 쓰면서 하루를 마무리하고 있다. 795일간 55개국 세계여행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온지도 어느덧 2년 6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고, 이런 나의 여행기와 도전기를 담은 나의 첫 책과 두 번째 책도 출간이 된 지 벌써&amp;nbsp;1년이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WK%2Fimage%2F3nRVPbRc8qoDcm1F2vJddeC2-Q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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