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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무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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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eemyoungju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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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30T11:05: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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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근 깨달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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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0T05:58:08Z</updated>
    <published>2025-02-20T03:3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랜딩과 판매를 위한 많은 전략, 아이디어들을 내보더라도 가장 중요한 것은  1) 고객이 사고 싶은 상품 만들기 + 뾰족한 타깃 + 이에 맞는 홍보물 제작 (글, 이미지,&amp;nbsp;영상)  3가지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2) 나를 제거한 시뮬레이션을 하면 안 된다는 것이다.  내가 의욕이 없는 사람이라면, 상품 만들기니. 타깃 정하기니. 홍보물 제작이니. 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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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도저도아니면스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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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3T02:49:15Z</updated>
    <published>2024-12-13T01:4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젊은 나이에 작은 회사를 시작해서, 지금은 굴지의 회사를 만든 사람.  여덟 살 아이가 지금의 나 자신과 사랑이란 단어와 연결되어 있음을 느끼고. 왜 이렇게 사람들은 폭력적일 수 있는가. 왜 이렇게 세상은 아름다운가 질문에 답을 놓지 않았던 사람.  신군부시대에 저항하기 위해 군인에게 몽둥이로 맞고, 총을 맞고. 군화로 짓밟히는 폭력. 동시에 주먹밥을 나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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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년 12월 7일 오후 7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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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6T13:01:06Z</updated>
    <published>2024-12-06T03:5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일이면 윤석열씨 탄핵여부가 결정 된다. 과연 어떻게 될까? 100명 중에 8명 정도는 찬성하지 않을까? 당론이 당론이라 해도 이미 한동훈씨는 탄핵 찬성을 내걸었다. 6선한 국회의원도 &amp;quot;역사에 죄를 짓지 말자&amp;quot;라며 찬성을 했다. 벌써 2표고, 남은 건 6표다. 6표 정도는 채워지지 않을까 싶다.  문제는 2차 계엄 또는 전쟁이다. 국지전이 예상 될 수도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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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각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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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3T04:01:38Z</updated>
    <published>2024-12-03T04:0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동태눈깔로 살았던 거 같은데, 압구정 치과의사 선생님의 눈을 본&amp;nbsp;이후로 각성하면서 살고 있다. 요즘 철이 들었달까? 정신적으로 확실히 성장했단 느낌이 든다. 스스로에게 너무 뿌듯하고, 자존감을 지키고 있다.  그래서 P로서는 생전에 단 한 번도 하지 않은 TO-DO LIST를 직접 메모장에 적어서, 일 들을 처리하고 있다.  원래의 나는 '판매량 몇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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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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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4T18:56:39Z</updated>
    <published>2024-11-24T18:5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필시 죽을거야. 아니, 난 50년 안에 죽을거야. 기껏해야 60년 안에 죽어.  전쟁이 나서 죽을 수도 있고, 자다가 죽을 수도 있고, 병에 걸려서 죽을 수도 있고, 교통사고가 나서 죽을 수도 있고, 자전거를 타다가 죽을 수도 있겠지. 당장 집에서 미끄덩해서&amp;nbsp;죽을 수도 있어. 병원에서 눈을 감을 수도 있겠지.  집에서 사랑하는 사람들에게&amp;nbsp;인사를 받으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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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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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4T18:34:39Z</updated>
    <published>2024-11-24T18:3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에 6, 7번 (왼쪽 위 어금니 2개)이 너무 아팠단 말이야. 그래서 치과에 갔는데 압구정에 꽤나 유명한 치과야. 연예인들도 굉장히 많이 오고. 뭐 카리나도 온대. 카리나 말고도 여기 오는 연예인들 정말 많아. 박봄도 있고, 홍경민도 있고 뭐 장난 아니야.  아무튼 이 6, 7번이 문제가 있었어서, 걱정, 불안, 초조함을 엄청 느꼈어. 신경도 많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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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도 습관이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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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7T07:19:18Z</updated>
    <published>2024-11-22T14:5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게으름을 돈으로 바꾸는 방법이라는 유튜브를 보았다. 그 영상에서는 가난 했던 한 여자가 3000억 자산가가 될 수 있던 비결을 말한다. 그녀는 감정이 원인이라고 말했고, 그 감정은 3가지가 있었다.  우선 본격적으로, 그녀가 감정을 왜 이야기 하는지 이야기 하면 좋을 것 같다. 우리는 문제와 나 자신과의 거리를 두고 도피하려는 시도를 하기 위해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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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밍기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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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9T00:31:27Z</updated>
    <published>2024-11-17T15:1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요즘 밍기적 거린다. 해야 할 일을 행동으로 옮기기&amp;nbsp;어렵다.&amp;nbsp;아침에 일어나기 힘든 것도, 하루만에 할 수 있는 일을 불성실하게 30일 동안 걸린 것도. 가야 할 운동도 한참 쉬었다가 가야하고. 전체적으로 에너지가 없었다. 한 번 행동으로 옮기기까지 시간이 많이 걸린다.  그래서 원인을 찾아봤다. 한 블로그에서 답안을 주었다.  &amp;quot;미룬다는 것은 결과적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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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간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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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5T09:00:22Z</updated>
    <published>2024-11-15T09: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공격적'.. 아니.. 뒤가 없는 공격성을 가지는 것이 사업가의 숙명인 것 같다. 그렇다고 무리하게 일을 추진하는 것은 아니다. '압도적인 가치창출'을 한다.  **는 대표는 세부에서 친구를 사귀었다. 한국에서 돌아왔다. 필리핀 친구가 제안을 한다. &amp;quot;포터를 사주면, 이 차로 번 돈을 네게 줄게. 포터를 좀 사줄래?&amp;quot; **대표는 빚져서 포터를 사주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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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 번 잘해줄 바에 한 번 싫어 하는 걸 하지마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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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4T12:10:05Z</updated>
    <published>2024-11-14T07:2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번&amp;nbsp;싫어 하는 거 실수로 좀 했다고 백 번 잘해준 마음, 시간, 노력, 정성을 다 무시하고 헤어지고 이혼 하는&amp;nbsp;게 말이 되나. 이 말을 하는 사람은 투자 대비 가치란 개념을 전혀 이해하는 못하는 사람이란 생각이 들었다. 1번 참으면 100번을 잘해주는데 왜 이 1번을 눈감지 않나. 나중에 다가올 눈에 보이지 않는 가치창출을 볼 수 없는 사람이구나.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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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의 혁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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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4T07:30:18Z</updated>
    <published>2024-11-12T14:4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생각한다. 고로 죽어 있다.  내가 하는 생각들은 사실 &amp;lsquo;나&amp;rsquo;에서 시작되지 않았다. 그 생각들은 우리가 살아남기 위해 만들어낸 관습과 본능에서 비롯된 것이다.  혁신이란, 자동차가 마차를 대신하고, 비행기가 하늘길을 열고, 스마트폰이 세상을 바꿨을 때처럼 새로운 변화가 일어나는 순간이다. 사람들은 처음 불을 사용해 맹수로부터 자신을 지키고, 고기를 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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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순신 제독처럼 비즈니스 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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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5T04:27:20Z</updated>
    <published>2024-11-05T04:2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투자 쪽에서 성과가 좋은 분이 '이순신 장군처럼 투자 하라'라고 쓴 글을 봤다. 난 제목만 보고도 이 내용에서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 단번에 이해했다.&amp;nbsp;그럴 수 있는 이유는, 나도 이처럼 마케팅을 하기 때문이다. 실제 제목만 보고 내용을 짐작 했는데, 글을 읽고나서 내용을 살펴보니 역시 내 예측은 빗나가지 않았다.  그것은 바로, '이기고 시작 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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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려심 없는 마음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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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4T07:46:45Z</updated>
    <published>2024-11-04T07:4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사람에게 매일 높은 수준의 공감능력이나 도덕성을 요구 하는 것은 큰 잘못이다. 왜냐하면 사람은 피치 못할 위험이나 습격에 대비 하기 위해 당연히 에너지 낭비를 덜 하려는 쪽으로 생활 하는 본능적인 습관이 있기 때문에, 말/행동/노력 등 그 어떠한 것이라도 내가 발휘할 수 있는 여력 = 정신적인 에너지를 필요 없는 일에 쓰는 것을 극도로 조심하게끔 설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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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 옆</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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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4T07:42:56Z</updated>
    <published>2024-11-04T06:1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 옆에 있으면 포근하다. 질투 섞인 마음을 가진 사람 곁에 있으면 괴롭다.  생각 해주는 사람 옆에 있으면 마음이 따뜻해진다. 자기만 생각 하는 사람 곁에 있으면 스트레스 받는다.  먼저 건네주는 사람 옆에 있으면 고맙다. 달라고 하는 사람 곁에 있으면&amp;nbsp;짜증난다.  먼저 수긍 하는 사람 옆에 있으면 이해심이 든다. 우기는 사람 옆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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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싫어 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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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9T05:54:24Z</updated>
    <published>2024-10-29T04:4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돈을 꼭 필요한 곳에 아낌없이 써야 하는 상황에서, 내 돈 내는 걸 인색하게 굴고 눈치를 살피는 사람은 증오 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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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사랑 하게 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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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8T02:48:05Z</updated>
    <published>2024-10-28T00:4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반응에 가장 순수한 반응을 일으키는 사람들이 있다. 놀라면 놀라고, 기뻐하면 기뻐하고, 울면 울고, 맛있으면 맛있어 하고, 싫어하면 싫어하고. 동공은 휘둥그레 해지고. 입가에 미소는 자연스레 번지고. 자신의 순수한 고유성을 그대로 내보이는 것에 주저 없는 사람들. 난 이런 사람을&amp;nbsp;가장 많이 사랑하게 된다.&amp;nbsp;세상의 무게를 조금 내려놓게 하는 사람들.&amp;nbsp;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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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너 마인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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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16:28:44Z</updated>
    <published>2023-11-09T13:2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생활이나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여러가지 부류의 사람을 만난다.  1) 성과에 기여 하는 사람 2) 성과에 도움 되지 않는 사람 3) 스스로 성과에 몰입하여 도전 하고 실패하고 이 과정에서 내가 실패한거에 짜증도 낼 줄 아는 사람.  2였다 해도 3이 되기도 하고  3이였다가도 1이 되었다가 2가 되기도 한다.  하지만 수 많은 직장인, 사회생활을 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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