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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프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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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제로 베이스에서 시작한 커리어, 중소기업부터 유니콘까지, 직무전환과 다이나믹한 회사생활을 스토리로 풀어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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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02T14:47: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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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몰입도를 해치는 것들 - 업무몰입도를 지켜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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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0T00:00:34Z</updated>
    <published>2025-10-20T00:0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열심히 하고 싶은데... 남탓이 아니라 정말 조직의 문제일 수 있습니다.  조직에서 다양한 분노유발자들이 있지만 어떤 것이 가장 몰입도를 해칠까요?  5️⃣ 야근 방치 모든 부서에 야근이 많다. 그리고 계속 된다. 이는 비효율을 해결할 의지가 없다는 것입니다. 계속 방치된 야근은 개인의 업무 몰입도를 해치고, 이탈률을 가속화 시킵니다. 야근 수당도 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0C%2Fimage%2FiuOft7PWEadbu1HdXAPDpVLyw0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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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와 나의 온도차이 - 업무몰입도를 지켜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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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9T22:43:17Z</updated>
    <published>2025-10-19T22:4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혹시 아직도 회사에서 열정과 보람을 어필하나요? 이제는 업무몰입도가 중요합니다. 내가  ✅️ 나는 회사에서 어떤가? ▶️ 나의 연봉 수준 : 회사가 나를 평가라는 수준 ▶️ 나의 연봉 인상률 : 회사의 성장 정도 ▶️ 나의 야근 정도 : 내 능력 또는 팀장의 업무 분배  ✅️ 회사는 직원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 회사의 복지 수준 : 회사가 근로자를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0C%2Fimage%2FAk9xACFldxfsitEL_IW9jHmNXs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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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습기간 6개월, 그리고&amp;nbsp;또 퇴사 - 신입사원/인턴, 그리고 험난한 1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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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3T02:24:25Z</updated>
    <published>2023-04-09T01:0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턴 기간이 종료되고 예상한대로 되었다. 이미 내정되어 있던 인턴이 전환되었고 나머지는 모두 집으로 돌아갔다. 또 다시 실업자 신세가 되었다. 하지만 이런 상황도 반복되니 내성이 생겼다. 다시 한 번 채용사이트를 통해서 무작정 지원하게 되었고, 이제 본격적으로 일명 스펙이란 것이 만들어지고 나니 서류 합격률은 높아졌다. 다만 스펙의 질이 낮았기 때문에 그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0C%2Fimage%2FT5xWI5pjyQjwYkQ1ECsW_iY0F5c.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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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턴, 이게 맞나요 - 신입사원/인턴, 그리고 험난한 1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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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30T04:45:36Z</updated>
    <published>2023-04-02T00:2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종 인턴 합격자는 10명 정도 되었다. 경쟁률이 생각보다 강력했다. 내가 인턴이 된 것도 신기했지만 이렇게 경쟁률이 높았을 줄은 생각도 못했다. 10명의 인원은 2명씩 묶어서 5개의 각 팀에 배치되었다. 그리고 해당 부서에서 인턴 과정을 통해 입사를 하는 프로세스로 진행된다고 들었다. 즉, 2명 중 1명은 떨어진다는 이야기다. 인턴은 3개월 동안 진행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0C%2Fimage%2FnNb4MRkBYcHfqybPcPFY6O6c4m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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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턴, 한 번 해보자 - 신입사원/인턴, 그리고 험난한 1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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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3T09:59:43Z</updated>
    <published>2023-04-02T00:04: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에서 진행하는 취업지원, 커리어 프로그램은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았다. 물론 그들 중에 취업에 성공한 자들도 있었으나 분명 될 사람은 될 것이었고, 우선 난 될 사람은 아니었나 보다. 서류도 잘 합격되지 않았고 간신히 합격하면 인적성이나 면접에서 불합격되었다. 가장 큰 문제는 이런 기간이 길어지는 것이었다. 물론 졸업은 했다. 그러나 졸업을 한 뒤에 이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0C%2Fimage%2FIw7PdKIxslMAeb7q5QM979MprC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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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취생, 다시 돌아왔습니다 - 신입사원/인턴, 그리고 험난한 1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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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2T00:54:44Z</updated>
    <published>2023-03-31T01:3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첫 사회생활은 5개월 만에 끝이 났다. 나름 열심히 한다고 했던 것 같은데 준비가 부족한 것 같았고, 현실은 그렇게 만만하지 않았다. 무엇보다 돈, 연봉이라는 숫자적인 현실을 마주치면서, 그리고 내 미래를 생각하면 더 빠르게 그만두지 못한 것이 아쉬울 지경이었다.   결론이 어찌 되었던, 퇴사를 통보하고 졸업을 준비하려고 했으나, 너무 중간에 나와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0C%2Fimage%2FizdS7u8gPU-BDY2gm58HUM8tQM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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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지하 중국집 - 신입사원/좋소부터 시작하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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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2T00:56:28Z</updated>
    <published>2023-03-30T03:3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 앞에는 자주 가는 중국집이 있었다. 물론 내가 가는 중국집이 아니라 회사에서 가는 중국집이다. 홍대라서 주변에 맛집과 회식할 공간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그 반지하 중국집은 고정적인 장소였다. 우선 회사 정문을 나와서 20걸음 정도밖에 안된다. 그리고 내부 공간도 10명 남짓밖에 못 들어가는데, 회식을 하면 딱 우리 부서가 들어가면 가득 찼기 때문일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0C%2Fimage%2Fgp0HAqLDnw8wTvhpAG3tmRJcEb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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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에서 대구까지 - 신입사원/좋소부터 시작하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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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6T22:42:16Z</updated>
    <published>2023-03-30T03:3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 일은 크게 어렵지 않았다. 메일 보내고 일정 짜고 샘플 만들고 배송스케줄에 맞게 쿠리어를 보내는 업무다. 출근해서 보니 1층에 타이틀이 어머님이란 분께서 출근을 항상 하셨고 9시에 출근해서 3시에 퇴근하신다. 주로 하시는 업무는 샘플을 빠르게 완성하고 배송상태까지 만들어 주시는 것. 그런데 청소도 해주시고 커피도 한 잔씩 (꼭 믹스만 드신다) 드시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0C%2Fimage%2FcgmuQPkSmjcZ6maLe-swOQo5zD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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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구마라떼 - 신입사원/좋소부터 시작하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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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2T00:58:15Z</updated>
    <published>2023-03-30T03:3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Hello, Stranger 회사에서 가장 가까운 카페, 그리고 반지하의 감성과 빈티지, 매장은 낮은 층고에 하지만 아늑함을 제공했다. 매장 자리는 다 합해도 20석이 안되고 도로에 바로 인접한 반지하라 외부 좌석도 없다. 반지하에 옆 방을 개조한 듯한 구조에서 옆 방으로 들어가면 작은 방과 창고와 같은 넓이의 각 8석 4석의 자리가 나왔다. 메인 홀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0C%2Fimage%2FdSdhlkNV3B3nlnXD77dGB0qxLe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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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소의 하루 - 신입사원/좋소부터 시작하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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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2T00:59:07Z</updated>
    <published>2023-03-29T12:0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오전 7시까지 출근을 한다. 사실 공식적인 출근시간은 9시지만 해외바이어는 본인들 퇴근시간 전에 반드시 답을 받고 싶어 한다. 그들이 갑이니까. 답을 주려면 그들의 퇴근시간 전인 8시까지 내용을 정리해서 보내줘야 한다. 결국 어제 오후 6시 급행 항공편으로 보낸 샘플이 그들에 한국시간 새벽 1~2시쯤에 도착하고 그걸로 본인들이 회의한 내용을 나에게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0C%2Fimage%2Fx-SSfKik-Yfik0epyA2nWKaCRw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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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대입구에서 첫 시작 - 신입사원/좋소부터 시작하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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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7T10:26:13Z</updated>
    <published>2023-03-29T11:5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덜컥 합격한 중소기업은 홍대입구역과 매우 가까웠지만 집에서는 멀었다. 새벽같이 일어나 첫차를 타고 홍대입구로 향했다. 어떻게 보면 알바나 과외를 제외하곤 처음 사회생활이니, 아무리 중소기업이라도 설레는 건 어쩔 수 없었다. 어떤 환경이고 사람들은 어떤 사람일까?  사무실에 도착한 시간은 오전 8시, 아무도 출근하지 않았다. 아니 한 명 있었는데 밖에서 담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0C%2Fimage%2FwVIR8fxy_2PksgbcMlM7Cp_Fgs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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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말, 어느 고시원 - 신입사원/좋소부터 시작하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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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6T01:43:00Z</updated>
    <published>2023-03-29T11:4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출근일이 금요일이었어서 주말에는 고시원을 보러 다녔다. 미리 직접 답사했던 곳을 방문하고, 꼼꼼하게 상담했다. 그렇게 알아본 곳 중 월 33만 원만 내면 되는 고시원을 선택했다.기숙사에는 살아봤지만 고시원에는 살아본 적이 없었고, 그저 잠만 자는 공간만 있으면 되겠구나라는 생각만 했다. 회사까지 걸어서 단 5분 거리, 대부분 큰 차이는 없었고, 창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0C%2Fimage%2FMHLB35Jh8Cm_QaGi4HRyck43wR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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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늦여름 - 신입사원/좋소부터 시작하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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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3T09:11:41Z</updated>
    <published>2023-03-29T11:2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 동기는 찬송가를 부르고 모 대기업에 취직했다. 그리고 후배는 잘 나가는 포워딩회사로 갔다. 나는 아직 취준생이었다.  더위의 절정이 한풀 꺾일 무렵, 욕심과 자존감을 내려놓기로 했다. 중소기업... 생각에도 없었지만 방법이 없었다. 잘 나가는 대기업이건 포워딩회사건 유통중견회사건 일단 학점을 따야 졸업을 하니까, 잡코리아와 사람인에 이력서를 넣기 시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0C%2Fimage%2FYEnIeA6VfME13tN_IqwOVmfyd-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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