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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폴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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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제가 감명깊게 봤던 영화, 만화, 도서를 공유합니다. 그리고 소설과 영화 시나리오를 써보려고 합니다. 제 글이 공감과 위로가 되면 좋겠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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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04T15:02: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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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평] 데미안 - 헤르만 헤세 작가님 - 아브락사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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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4T01:21:00Z</updated>
    <published>2026-04-04T01:2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 소개해볼 책은 헤르만 헤세 작가님의 '데미안'입니다. 이 책은 내용이 어려운 듯하면서도 작가님의 섬세한 묘사와 표현 덕분에 금방 읽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총 8장으로 이뤄져 있고, 주인공 싱클레어의 어린 시절의 어리석었던 행동부터 성인이 된 이후로 다양한 경험을 통해 깨달음을 얻기까지의 내용이 실려져 있었어요. 30대가 된 이후로 본 책, 데미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Ku%2Fimage%2F-zsgn44zdKb0jVRqzZVwSljRBb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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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플릭스 '일곱 개의 대죄' 후기 - Fall in TooN_스토리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으니 주의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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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5T16:16:40Z</updated>
    <published>2026-03-25T16:1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 소개해볼 만화는 '일곱 개의 대죄'입니다. 일곱 개의 대죄는 7대 죄악인 분노, 오만, 인색, 질투, 색욕, 탐욕, 나태를 모티브로 만든 일본의 만화라고 볼 수 있습니다. 각각의 7개의 대죄들은 특징들을 가지고 있는데, 그중 주인공은 분노의 죄를 가진 '드래건 신 멜리오다스'입니다. 그를 필두로 질투의 죄 '서펀트 신 다이앤', 탐욕의 죄 '폭스 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Ku%2Fimage%2FQ7n6EtnO4ob9B9rs5AO5Eqt4eZ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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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송의 프리렌' 후기 - Fall in TooN_스토리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으니 주의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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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5T15:25:18Z</updated>
    <published>2026-03-25T15:2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 소개해볼 만화는 '장송의 프리렌'입니다. 최근에 가장 재밌게 봤던 애니메이션이고, 보면 기분이 좋아지는 내용이라 애니 첫 입문자라면 추천하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먼저 그림체도 너무 예쁘고, 크게 잔인하지도 않으며 일상적인 내용들이 대부분이고요. 빌런이 등장하더라도 주인공이 너무 강하기 때문에 별로 걱정이 되진 않아 힐링물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Ku%2Fimage%2FJhG-szkrg2C0JO8aEUwCceso36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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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평] 녹나무의 파수꾼 -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님 - 염원과 수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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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2T20:06:26Z</updated>
    <published>2026-03-12T20:0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 소개해볼 책은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님의 '녹나무의 파수꾼'입니다. 이 책은 곧 3월 18일에 영화로 개봉될 예정인데, 책을 통해 먼저 보고 싶었기에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주인공인 레이토와 함께 녹나무의 비밀에 대해 알아가며 녹나무에 염원을 하는 다양한 인물들 간의 생각들과, 나쁘게만 느껴졌던 인물들의 숨겨진 배려있는 모습들을 통해 독자인 저 또한 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Ku%2Fimage%2FQxhAhStdyBS6CoTPkhtVCW-HgS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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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평]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 프랑수아즈 사강 작가님 - 사랑이란 감정이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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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3T15:36:34Z</updated>
    <published>2026-02-13T15:3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 소개해볼 책은 프랑수아즈 사강 작가님의 '브람스를 좋아하세요...'입니다. 이 책은 꽤 오래전 발행된 책이지만 지금 읽어도 전혀 부자연스럽지 않게 이해가 되고, 흡입력이 있는 책이었습니다. 사강 작가님은 '작은 괴물'이란 별명으로 불렸다고 하는데, 자신이 실제 경험한 것만 책에 적겠다고 했던 말들이 작가님의 방탕했던 생활과 연관이 있어 도덕적으로 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Ku%2Fimage%2FTVCgX_td9yxbpA2mLXYo8p-rWr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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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평]나는 메트로폴리탄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브링리작가 - 예술을 통해 바라보는 세상 속 진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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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0T03:24:09Z</updated>
    <published>2026-01-20T03:2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이번에는 패트릭 브링리 작가님의 '나는 메트로폴리탄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책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이 책 속의 작가님은 평범한 회사원 생활을 하다가 정말 존경하고 사랑했던 친형이 죽은 뒤에 상실감으로 일상생활을 할 수 없게 됩니다. 그래서 단순한 일을 하고 싶어 찾게 되는데, 자신이 가장 좋아하고 경이롭게 느꼈던 장소에서 경비원 일을 시작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Ku%2Fimage%2FW1KpMNIy_mnnFqQlWTKqjjO20t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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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평] 언어의 온도 - 이기주 작가님 -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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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6T05:47:36Z</updated>
    <published>2025-11-26T05:4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 소개해볼 책은 이기주 작가님의 '언어의 온도'입니다. 인생이 피곤하고 지칠 때, 읽으면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작가님이 다양한 영화를 보셔서 영화 속 내용을 예시로 들기도 하는데, 같은 영화를 봤다면 공감이 되기도 했습니다. 안 본 영화라면 내용이 궁금해서 찾아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언어의 온도는 여러 가지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Ku%2Fimage%2FNbbYvhIe1KSECkAR8F7bY4Bypu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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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평] 소년이 온다 - 한강 작가님 - 노벨문학상 수상 한강 작가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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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9T12:08:51Z</updated>
    <published>2025-11-19T12:0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 소개해볼 책은 '소년이 온다'입니다. 채식주의자 이후로 한강 작가님의 작품이 궁금해서 찾아보게 되었는데요. 배경은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이며, 그때 당시의 상황을 사실적이면서도 잔혹하게 보여주는 내용이었습니다. 한강 작가님의 필체가 워낙 몰입감이 높다 보니 더욱 마음이 아팠던 내용 같았어요. 무엇보다 작가님이 바라보는 시점이 매우 독특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Ku%2Fimage%2FV1Otm9k-YJTmUteVBxVSdMLGZY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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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평] 카네기 인간관계론 - 데일 카네기 작가님 - 인간관계에서의 다양한 T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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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6T05:52:10Z</updated>
    <published>2025-11-13T16:1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 제가 읽은 책은 카네기 인간관계론입니다. 인간관계에 대해서 어떤 리더십을 가지면 좋은지, 그리고 어떻게 대화를 활용해야 효율적인지에 대해 잘 알려주는 글이라고 생각됩니다. 데일 카네기 작가님의 경험이나 유명인물들의 일화를 예시로 들었으며, 다른 사람을 기분 나쁘지 않게 만들면서도 최선의 방향으로 이끌어내도록 도움을 줍니다. 하지만 책 속의 내용처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Ku%2Fimage%2F1_14r5yoqtoAepdM1BcYkFZiGl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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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멸의 칼날(무한성편), 체인소맨(레제편) 극장판  - Fall in TooN_스토리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으니 주의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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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9T13:20:23Z</updated>
    <published>2025-10-29T13:2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 제가 소개해볼 만화는 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 그리고 비교적 최근에 개봉한 체인소맨 : 레제편 후기입니다. 둘 다 영화관에서 혼자 관람하였는데, 역시 두 영화 모두 영상미는 정말 좋았습니다. 참고로 극장판 영화 두 개 모두 '넷플릭스'에서 미리 영상을 본 뒤에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내용이 이어지기 때문에 이해하는데 더 쉬울 거예요. 그러면 먼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Ku%2Fimage%2FIzN7dLhfy0uqYUEiX6NXwN5vew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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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평] 구의 증명 - 최진영 작가님 - 사랑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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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0-25T15:0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 제가 소개해볼 도서는 최진영 작가님의 '구의 증명'입니다. 페이지수가 많지 않고 묘사하는데 몰입도가 높아서 금방 읽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구의 증명은 서로를 애타게 사랑하는 '구'와 '담'의 이야기입니다. 구는 부모님으로부터 얻게 된 빚으로 인해 '담'과 함께 살아가는데 큰 어려움을 겪습니다. 돈을 벌어도 모두 사채업자에게 넘겨야 하는 현실이었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Ku%2Fimage%2F9IgAEGZPqsl4NAUgnDLCKzNUPf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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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평] 레버리지 - 롭 무어 작가님 - 인생을 새롭게 설계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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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3T04:14:03Z</updated>
    <published>2025-10-23T04:1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 제가 소개해볼 도서는 레버리지(LEVERAGE)입니다. 롭 무어 작가님이 쓰신 책이고요. 레버리지 책은 마치 사업가에게 어울릴 것 같은 도서 같지만,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모두에게 적용할 수 있는 최적의 인생을 알려주려고 하고 있어요. 모든 사람에게는 똑같은 시간이 주어져 있습니다. 젊을 때는 이 시간이 무한한 것처럼 느껴져서 많은 시간을 무의미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Ku%2Fimage%2FHO5OZkRpgeyhnCLms9KFntXkae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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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평] 종의 기원 - 정유정 작가님 - 인간의 어두운 본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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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8T06:45:45Z</updated>
    <published>2025-10-18T06:4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 제가 소개해볼 도서는 정유정 작가님의 '종의 기원'입니다. 인간의 악의 근원에 대한 내용을 다룬 책이라 볼 수 있어요. 책에서도 나오는 내용이지만 전 세계에 사이코패스는 2~3퍼센트 정도 있다고 합니다. 그중에서도 주인공인 '한유진'은 1퍼센트에 속하는 포식자로 소개돼요. 책을 읽다 보면 주인공이 왜 포식자인지 친절하게(?) 알려줍니다.  초반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Ku%2Fimage%2Fs268ky1XEQ9EK1s4L_ypRvNriQ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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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플릭스 '기생수' - Fall in TooN_스토리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으니 주의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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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0-17T15:4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 제가 소개해볼 애니메이션은 넷플릭스에 있는 '기생수'입니다. 사실 잔인한 만화를 별로 좋아하지 않고, 첫인상으로는 징그러운 느낌 때문에 보지 않으려고 했었는데, 막상 보니까 정말 명작이었어요. 게다가 넷플릭스에서 총 24화로 전부 보는데 그렇게 긴 시간이 소요되지 않기 때문에 볼만했다고 생각합니다. 주제가 마치 진격의거인처럼 철학적이기도 했고, 많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Ku%2Fimage%2Fy-z27QxwfX-jQJ7cH3ICRqqXqG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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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플릭스 헌터 X 헌터 - Fall in TooN_스토리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으니 주의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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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5T14:31:24Z</updated>
    <published>2025-10-15T14:3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 소개해볼 만화는 넷플릭스에 나와있는 헌터X헌터입니다. 이것도 명작으로 유명한 만화인데 애니메이션으로 나와있는 건 총 6부작이었어요. 원피스처럼 아직 연재 중인 만화라고 하니 전부 다 본 것은 아니지만 액션도 그렇고 꽤 재밌었습니다. 초반에는 성장하는 만화로만 보였는데, 점점 드래곤볼처럼 힘이 강해지더라고요. 그러면 바로 헌터X헌터 만화 리뷰 시작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Ku%2Fimage%2FDq1tKRwAJ_9dHjs7yVkl5c69f3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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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죠죠의 기묘한 모험 리뷰 - Fall in TooN_스토리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으니 주의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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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7T14:36:42Z</updated>
    <published>2025-10-07T14:3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 소개해볼 만화는 '죠죠의 기묘한 모험'입니다. 현재 7부까지 나와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저는 3부 이후로는 별로 재미가 없어서 이후로는 조금씩 보고 말았네요. 명작이라는 말이 많아서 시작하게 되었으나 솔직히 내용으로 봐서는 왜 명작인지 잘 모르겠는 애니메이션이기도 했습니다. 병맛이기 때문에 호불호가 많이 갈릴 수 있다고 생각해요. 개인적으로는 3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Ku%2Fimage%2FpResGVNi6dRxa5MAG8twOW5srE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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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 Fall in TooN_스토리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으니 주의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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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1T18:08:50Z</updated>
    <published>2025-09-01T18:0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 적어볼 리뷰는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입니다. 처음에 이미지만 보면 유치하게 보일 수도 있지만, 이 애니메이션은 상당히 잘 만들었습니다. 강한 이타심을 가진 주인공이 히어로가 되는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성장통을 그리는 만화인데, 그 과정이 잔인하기도 하면서 현실적이기도 하여, 보다가 울컥해지는 장면도 꽤 있었네요. 시즌이 많이 나왔지만 아직 결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Ku%2Fimage%2FzAKx7m8HwMKy8M58A6PkwWUhTv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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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 Fall in TooN_스토리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으니 주의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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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7T11:58:56Z</updated>
    <published>2025-08-07T11:5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 소개해볼 만화는 넷플릭스에 있는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입니다. 내용이 생각보다 난해하기 때문에 해석하기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때문에 호불호가 많이 나뉠 영화라고 생각되네요. 일본의 거장인 미야자키 하야오가 자신을 투영하여 만들어낸 작품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일본의 시대적인 배경을 알아야만 이해가 쉽다고 볼 수 있어요. 제 주관적인 해석도 넣&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Ku%2Fimage%2FLObS-PHweMgcHj_h9Tbs7coy88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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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승전결 완벽한 '강철의 연금술사' - Fall in TooN_스토리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으니 주의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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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8T23:26:57Z</updated>
    <published>2025-07-18T23:2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 적어볼 후기는 '강철의 연금술사'입니다. 애니메이션으로는 총 64부작으로 일주일 동안 쭉 본다면 충분히 다 볼 수 있었어요. 진격의 거인 애니메이션 이후로 그만한 감동의 만화를 찾지 못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다른 느낌으로 강철의 연금술사도 정말 잘 만든 작품이더라고요. 기승전결이 완벽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후속작이 더 나오지 않더라도 만족스러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Ku%2Fimage%2F3DG2_ECpCLIKiOVcPwkvZlLE32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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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플릭스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 Fall in TooN_스토리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으니 주의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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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6T14:03:02Z</updated>
    <published>2025-06-26T14:0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 소개해볼 만화는 넷플릭스에서 핫한 '사이버펑크 엣지러너'입니다. 총 10화로 긴 시간을 들이지 않고 금방 볼 수 있는 애니메이션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액션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추천드려요. 대체로 잔인한 장면도 많지만 미래 시대를 배경으로 하여 흥미로운 주제이고, 다 본 이후에는 많은 생각이 들게 합니다. 여운이 남는 만화를 찾으신다면 좋은 선택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Ku%2Fimage%2FWFCxlLOhaULNDzG08hYwQfKfTI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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